약학대학, 국가고시 ‘전원 합격’ 쾌거

전국 평균 합격률 크게 웃돌아
체계적 교육과정·밀착 학습관리 성과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박일호)은 지난 1월 23일 시행된 제77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29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 92.1%를 크게 웃도는 기록으로,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육대 약학대학은 이번 100% 합격이 단기간의 집중 대비가 아닌, 교육과정 전반에 걸친 체계적 운영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전공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국가고시 출제 영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과를 운영해 왔다. 기초의약과학부터 임상약학까지 통합적 이해를 돕는 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고학년 과정에서는 모의고사 분석과 취약 영역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저학년부터 기초학력 관리와 지도교수 상담을 연계한 밀착 학습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업 성취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균형 있게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 약학대학 학우들

선후배 멘토링과 스터디 그룹 활성화도 성과에 힘을 보탰다. 선배들의 학습 전략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며 공동 학습 문화가 정착됐고, 이러한 교육·지도 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 전원 합격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박일호 약학대학장은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져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 지식은 물론 바른 인성까지 겸비한 약학 인재를 양성해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2/24/202602240153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87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46232.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4_0003524010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6/02/24/202602241053526499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17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37538747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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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24500370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381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4/20260224002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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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3183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004
보건타임즈 https://www.bktimes.net/detail.php?number=110732

두유 마시면 더부룩?… 올리고당 분해 기술로 해결했다

바이오융합공학과 한경식·정태환 교수팀
국내 최초 ‘효소분해 두유’ 완제품 개발
삼육네이처세븐과 산학협력 통해 상용화

▲ 왼쪽부터 바이오융합공학과 한경식, 정태환 교수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한경식, 정태환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효소발효공법을 적용한 ‘효소분해 두유’ 완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식품기업 삼육네이처세븐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 성과는 실제 제품 출시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두유가 건강식품으로 널리 소비되고 있음에도 일부 소비자들이 음용 후 복부 불편감이나 소화불량을 겪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 교수 역시 평소 두유 섭취 시 속 불편을 경험한 바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본격화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증상은 콩에 함유된 올리고당 성분인 라피노오스(raffinose)와 스타키오스(stachyose)와 관련이 있다. 이들 성분은 체내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아 장내 가스를 생성하고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다.

▲ 효소 처리에 따른 성분 변화 모식도.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는 스타키오스, 라피노오스가 효소 작용을 통해 더 작은 당 성분으로 분해되는 과정을 나타냈다.

이에 연구팀은 효소 발효 공법을 활용해 해당 올리고당을 단당류로 가수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두유의 영양적 가치와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소화 부담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평소 두유 섭취 시 소화불량을 겪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복통·설사·더부룩함 등 주요 증상이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연구 결과는 ‘라피노오스 및 스타키오즈를 가수분해하여 개발한 두유 제품의 품질 특성과 소화불량 증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24년 ‘동아시아식생활학회지’ 34권 6호에 게재됐다.

▲ 효소발효공법을 적용해 출시된 ‘네이처세븐 효소분해두유’ 제품 라인업. 오리지널, 검은콩, 블랙보리 우리 20곡, 검은콩 호두 아몬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네이처세븐 효소분해두유’ 시리즈로 출시됐다. △오리지널 △검은콩 △블랙보리 우리 20곡 △검은콩 호두 아몬드 등 총 4종이다.

연구팀은 앞서 누에, 밀웜 등 곤충 단백질을 대상으로 효소 가수분해 연구를 수행하며 항산화, 신경세포 보호, 기억력 개선, 근감소 예방 효과 등을 규명한 바 있다. 세포주 배양 및 동물행동 실험을 통해 기능성을 입증하고 다수의 특허와 SCI급 논문을 발표하며 효소발효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축적해 왔다.

한경식 교수는 “향후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과 효소 기반 식품 가공기술의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2/23/2026022301856.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46035.html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6/02/23/202602231054313720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011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640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36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13307269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05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9024?ref=naver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850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223501267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2350031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0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21

정성진 본부장, ‘부모 헌신’ 기리며 1200만원 기탁

故 정용근 목사 뜻 기려
선대 헌신 잇는 120주년 나눔

▲ 왼쪽부터 이진아 삼육보건대 교수(정성진 본부장 배우자),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 제해종 총장

삼육대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이 부모인 고(故) 정용근 목사와 정부연 사모의 이름으로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에 1200만원을 기탁했다.

정 본부장은 “부모님 이름으로 의미 있는 기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다”며 “최근 형제들과 상의 끝에 대학 개교 120주년을 맞아 1200만원을 부모님 이름으로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정 목사는 1966년 삼육대 전신인 삼육신학대학 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영남 지역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이후 행정과 재정 분야에서 사역하며 교단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1980년대 재림교회 한국연합회 재무로 봉직하던 시절, 삼육식품의 두유 사업이 본격화되는 전환기를 함께했다. 정 본부장은 “은색 파우치에 담긴 삼육두유 시제품을 집에 가져오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당시로서는 매우 신기한 제품이었고, 이후 삼육두유가 삼육 브랜드의 전환점이 됐다”고 회고했다.

정 목사는 1988년부터 1991년까지 대학식품 총무(사장)를 역임하며 ‘삼육우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당시 대학식품은 직원 100여 명, 연 매출 80억 원 규모의 주요 수익사업체로 성장했다. 대학식품의 발전은 삼육대가 종합대학 체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토대로 작용했다. 이 시기는 대학 발전사에서도 재정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 정성진 본부장의 부모인 고(故) 정용근 목사(왼쪽)와 정부연 사모가 교내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목사는 2014년 별세했으며, 정 사모는 현재 요양 중이다. 사진=정성진 본부장 제공

정 본부장은 “어릴 적 아버지를 떠올리면 늘 ‘재정 지도자’라는 이미지가 각인돼 있다”며 “삼육의 재정과 브랜드 발전에 헌신하셨던 아버지의 발자취가 오늘 제 역할과도 맞닿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브랜드전략본부에 이어 발전기금 부서인 대외협력팀까지 맡게 됐다. 그는 “교수와 직원, 학생들을 독려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먼저 실천으로 보이고 싶었다”며 “부모님의 헌신을 기억하며 대학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선대의 헌신이 세대를 이어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가 삼육 공동체의 참여와 연대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올해 개교 120주년을 맞아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여섯 개의 구간으로 운영된다. 구간별 참여 목표 인원 총 2772명이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2/20/202602200132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55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45665.html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837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22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638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67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872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190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2050030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22250001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8497

[MBN 천기누설] 신경옥 교수, 월동무·도토리묵 영양학적 가치 조명

저온 스트레스 겪은 겨울 채소… 항산화 성분 ↑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는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N 건강정보 프로그램 ‘천기누설’ 708회 「약과 독의 갈림길 건강 나침반을 찾아라」 편에 전문가로 출연해, 겨울철 식재료의 영양학적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 교수는 월동무의 항산화 효능에 주목했다. 월동무에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겨울철 저온 스트레스를 겪은 채소일수록 항산화 성분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신 교수는 “이러한 항산화 성분은 육류 섭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도토리묵의 건강 기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 교수는 “도토리묵에는 염증 완화에 기여하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있다”며 “특히 기름과 함께 조리할 경우 담즙 분비가 촉진돼 장내 흡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재료라도 섭취 방식에 따라 신체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신 교수는 “재료를 쌓아 섭취하면 씹는 자극이 커져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늦춰지고, 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면역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장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상당 부분이 분포해 있는 만큼, 식사 습관이 면역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MBN 천기누설] 신경옥 교수, 월동무·도토리묵 영양학적 가치 조명

저온 스트레스 겪은 겨울 채소… 항산화 성분 ↑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는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N 건강정보 프로그램 ‘천기누설’ 708회 「약과 독의 갈림길 건강 나침반을 찾아라」 편에 전문가로 출연해, 겨울철 식재료의 영양학적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 교수는 월동무의 항산화 효능에 주목했다. 월동무에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겨울철 저온 스트레스를 겪은 채소일수록 항산화 성분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신 교수는 “이러한 항산화 성분은 육류 섭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도토리묵의 건강 기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 교수는 “도토리묵에는 염증 완화에 기여하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있다”며 “특히 기름과 함께 조리할 경우 담즙 분비가 촉진돼 장내 흡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재료라도 섭취 방식에 따라 신체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신 교수는 “재료를 쌓아 섭취하면 씹는 자극이 커져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늦춰지고, 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면역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장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상당 부분이 분포해 있는 만큼, 식사 습관이 면역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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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복지 현장으로 확장…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과 MOU

전국 70여 개 복지기관 연계… 계약학과·R&D 공동 추진
AI중심대학 선정 목표로 협력 모델 확장

▲ 왼쪽부터 삼육대 제해종 총장,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 배순균 상임이사

삼육대는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과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공고한 ‘AI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목표로, 대학의 AI 교육·연구 역량을 사회복지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삼육재단이 전국 70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점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인재 양성과 계약학과 운영 등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중심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및 교육과정 개편 협력 △연구과제 공동 수행 및 위탁연구 추진 △연구인력 교류 및 산학사업 정보 교환 △가치 확산 프로젝트 공동 추진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지원 △교육·연구 인프라 공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삼육대는 AI와 복지 현장을 접목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마련해, 재학생에게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법인 재직자에게는 계약학과 및 대학원 과정을 통한 재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복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AI 기반 스마트워크 시스템 개발 등 현장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은 전국 70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하루 평균 2만여 명이 이용하고, 연간 이용 규모는 422만여 명에 이른다. 약 37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AI 기반 복지 서비스 고도화와 스마트워크 시스템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AI는 이제 특정 산업 분야를 넘어 사회 전반의 운영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며 “복지 현장과 연계한 교육·연구 모델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실질적인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 배순균 상임이사는 “복지 현장에서 AI는 이미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삼육대와의 협력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2/19/202602190244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00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4553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0_000351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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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60220101010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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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3930180167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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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19/2026021900263.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21950034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851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848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8687?ref=naver
아시아통신 https://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370255

지·영·체를 품고, 더 넓은 세상으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1085명 새 출발
제 총장, AI 시대 인간 고유의 가치·영성 강조
윤호중 행안부 장관 영상 축사

1085명의 졸업생이 배움의 시간을 마치고 더 넓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삼육대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학부)과 요한관 홍명기홀(대학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서경현 부총장, 오덕신 총동문회장, 우리은행 조세형 기관그룹 부행장, 학부모 및 축하객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085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사 933명 △일반대학원 박사 70명, 석사 67명 △신학대학원 석사 10명 △경영대학원 석사 5명 등이다.

대학원에서는 연구 성과가 우수한 졸업생에게 우수논문상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나그두아르 수간다(간호학과 박사) △하수희(경영학과 박사) △펑이보(경영학과 박사) △니콜 본 캄포마요르(융합과학과 박사) △김관형(상담심리학과 박사) △이민정(상담심리학과 박사) △장홍제(물리치료학과 석박사통합) △윤태훈(보건학과 석박사통합) △김은아(환경원예학과 석박사통합) △자오 펑청(통합예술학과 석박사통합) △예 산홍(통합예술학과 석박사통합) △김은총(음악학과 박사) △장한진(음악학과 박사) △추이 리쥐안(음악학과 박사) △리 예샤(음악학과 박사) △청 윈(음악학과 박사) 등이다.

학부에서는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학부 전체 수석 이지성(물리치료학과) 학우는 이사장상을, 전체 차석 성채영(상담심리학과) 학우는 우리은행장상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수석 서지민 학우는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제64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전서진(보건관리학과) 학우와 제65대 총학생회장 박지민(유아교육과) 학우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중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라이베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우 60명과 장애학우 11명도 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제해종 총장은 훈화에서 생성형 AI 확산 등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 고유의 가치와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 총장은 “AI는 답을 제시할 수 있지만 문제의식을 갖거나 책임질 수는 없다”며 기술 발전에 휩쓸리지 않고 성찰과 윤리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지·영·체(智·靈·體)를 아우르는 삼육교육의 중심은 영성교육”이라며 “선한 양심과 섬김의 자세가 결국 여러분의 미래를 열어 줄 것이다. 어디에서든 모교의 이름을 기억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삼육대 최고경영자과정 1기 원우이기도 한 윤 장관은 “삼육인으로서 가슴에 품은 진리와 사랑, 봉사의 가치를 흔들림 없이 지켜가길 바란다.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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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앞둔 김용선 교수, 31번째 개인전 ‘색동서재’

19~27일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책은 사람이다. 책은 숨이다. 책은 사유의 비탈이다. 책은 빛깔의 놀이터다. 책은 엄마다. 책은…..’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용선(작가명 김천정) 교수가 2월 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31번째 초대 개인전 ‘색동서재(色動書齋)’를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총 45점이 출품되며, 모든 작품은 100호 규모의 대작으로 구성됐다. 정년을 앞둔 시점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로, 작가의 회화 세계를 집약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김천정의 ‘서재’는 단순한 책을 보관하는 물리적 공간이 아니다. 정신이 머무는 자리이자 삶과 사유가 교차하는 장소다. 화면에 펼쳐진 색동은 감정의 결, 기억의 파장, 존재의 리듬을 감응의 구조로 재배열한다.

이 서재는 자기 성찰과 공동체적 치유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공간이며, 그 안의 색동은 동서양을 넘나드는 감성의 층층 구조를 담은 미학적 설계도로 작동한다.

금보성아트센터 금보성 관장은 “김천정의 작품은 미학적 언어로 현대사회에서 상실된 감정의 깊이와 존재의 리듬을 회복한다”며 “그의 색동은 단지 전통의 재현이 아니라, 치유와 감응, 존재의 조화를 실천하는 회화적 윤리”라고 평했다.

김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을 비롯해 일본·중국·홍콩 등 국내외에서 3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400회 이상 아트페어와 그룹전에 참여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사도(師道)를 실천했다. 부총장·학생처장·박물관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교육과 행정 전반에서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2월 말 정년퇴임과 함께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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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중심대학’ 도전 본격화… 남양주시와 협력체계 구축

AI 인재양성·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MOU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연계

▲ 삼육대 제해종 총장(왼쪽)과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11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는 남양주시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1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삼육대의 AI 중심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발전 전략과 접목해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양주시가 추진 중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해 인재 양성,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AI 중심대학 및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 △첨단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협력 △산업 연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연구·교육 인프라 공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삼육대는 기존 AI·소프트웨어 교육 기반을 토대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AI 전문인재와 전공 융합형 AX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인재의 지역 내 취업·창업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삼육대 오덕신 AI융합교육원장(가운데)이 ‘AI중심대학’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행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공고한 ‘AI중심대학’ 사업과도 맞닿아 있다. AI중심대학 사업은 일반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AI 교육체계를 대학 전반으로 확산·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육대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교육·연구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하고 AI중심대학 도전에 필요한 실행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는 AI 중심 첨단산업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인재와 기술,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가 첨단산업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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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https://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98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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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https://www.gungsireo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65

신입생 MVP 캠프 열려… 26학번 새내기 1천명 참가

‘위드어스’ 주제로 2박 3일 교내 합숙
재학생 주도로 기획·운영… 공동체 인성교육 함양

삼육대는 예비 신입생 1천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MVP 캠프’를 개최했다.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공동체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의 대표적인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는 예비 신입생 1천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1차(2월 9~11일)와 2차(2월 23~25일)로 나눠 각각 2박 3일간 교내 합숙 형태로 운영했다.

캠프의 총주제는 ‘위드어스(With Us·함께)’로, 흩어져 있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처럼, 신입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의 공동체로 맞춰지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 △학과별 모임 △SU 페스티벌 △토크쇼 △소그룹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기·선배들과 교류하며 유익한 정보를 공유했다.

MVP 캠프는 매년 전 과정이 재학생 주도로 기획·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획홍보팀, 생활교육팀, 리더교육팀, 리더 등으로 구성된 100여 명의 학생 운영진은 지난해 11월부터 리더교육과 회의, 합숙 등을 거치며 캠프 준비에 매진했다.

이처럼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신입생들에게 보다 즐겁고 알찬 캠프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운영진 스스로도 리더십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았다.

제해종 총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MVP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6/02/10/20260210012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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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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