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보다 뜨거운 실기대회 열기

2024 삼육대학교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

삼육대는 19~20일 양일간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2024 삼육대학교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8회째 열리는 이 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00명이 응시했다. 참가 부문은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기초소양 등 3개 부문으로, 입시 실기에 초점을 맞췄다.

대상(총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부문별 금상·은상·동상은 상장과 부상, 특선·입선은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 학생을 양성한 학원 및 교사에게 우수지도자상도 수여한다.

또한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제공한다(2025학년도 입시요강에 준함). 특선 이상은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6131?sid=102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6132?sid=102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6127?sid=102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6126?sid=102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56125?sid=102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5419?sid=102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5413?sid=102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5417?sid=102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5411?sid=102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5415?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10611?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10612?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10609?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10608?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10614?sid=102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1347?sid=102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1045660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97310i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619513264?OutUrl=naver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45514.html
스카이데일리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36539
한스경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098

‘영문학과 1회 졸업’ 신혜미 동문,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삼육대 영어영문학과를 1회로 졸업(1971년 12월)한 신혜미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간 신 동문이 모교에 기부한 장학 및 발전 기금은 누적 2060만원에 이른다.

신 동문은 “가정주부라서 비록 많은 돈을 내진 못했다”며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전과 1학년부터 가능해진다

관련 학칙 개정… 전과 가능 시기와 절차는?
전과생 가장 많은 학과 1위 ‘경영학과’

[SU-Creator 뉴스팀 김민하 기자]

앞으로 1학년부터 전과가 가능해진다.

삼육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전과 학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학칙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통과됨에 따른 후속 조치다. 기존에는 법적으로 2학년 이상만 전과를 할 수 있었다.

교무처 측은 “학생 학습권을 확대해 학생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전과 학년 제한’과 함께 ‘전과 횟수(2회) 제한’도 전면 폐지됐다. ‘평균 평점 2.0 이상’이어야 한다는 자격요건 또한 삭제됐다. 전과를 신청한 학기까지 취득 학점이 학기당 평균 15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전과할 수 있다. 2학년 1학기부터 할 수 있었던 연계전공과 융합(공유)전공도 1학년 2학기부터 신청이 가능해졌다.

단,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로 전과는 불가하다. 해당 학과 학생이 타 학과로 전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전과 신청 안내는 매 학년 6월과 12월 중 학교 홈페이지 학사공지에 게시된다. 이번 학기에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SU-WINGs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학사공지▷2024학년도 2학기 전과 신청 안내)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별도의 실기 시험을 치른다. 신학과와 건축학과(5년제)는 면접을 본다. 이들 학과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학사지원팀(바울관 101호)에 방문해 전과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실기 및 면접 일정은 해당 학과에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SU-Creator 뉴스팀이 교무처를 통해 입수한 ‘2022~2024 전과생 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학기부터 2024학년도 1학기까지 최근 5학기 동안 총 324명이 전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경영학과로 전과한 학생이 101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컴퓨터공학부 70명, 상담심리학과 24명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TV] 김동건 교수, ‘라이브 투데이’ 출연

“밤새 잠 못 자요”…이른 더위에 모기 1.5배 ↑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17일 연합뉴스TV 아침 뉴스 프로그램 ‘라이브 투데이’에 전문가로 출연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모기에 관해 코멘트했다. (영상보기▷[뉴스초점] “밤새 잠 못 자요”…이른 더위에 모기 1.5배 ↑)

올해는 폭염 특보와 열대야 모두 지난해보다 빠르게 찾아왔다. 여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도 벌써 기승이다. 요즘 밤마다 귓가를 맴도는 모깃소리에 밤잠 설치는 이도 많다. 실제 모기 개체 수도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배 늘었다.

김동건 교수는 “서울시 모기예보제에 따르면, 서울시 평균 모기 활동 지수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2주 연속 가장 높은 수치인 100을 기록하고 있다”며 “모기예보제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4단계(불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4단계는 야외에 모기 유충 서식지가 50∼100% 범위로 형성된 단계로, 단독주택 밀집 지역의 경우 집안으로 침입하는 모기가 하룻밤에 5∼10마리 정도 된다. 밤에 야외에서 운동한 뒤 한 곳에 정지상태로 10∼15분 이상 머무르면 5마리 이상의 모기에 뜯길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기 출몰 시기가 빨라졌다. 김 교수는 “모기는 기본적으로 곤충이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진다”며 “봄철의 잦은 비는 모기 유충의 서식처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상고온 현상도 모기의 밀도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렇다 보니 1년 사시사철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김 교수는 “실제로 겨울에도 집모기는 지하실이나 보일러실같이 따뜻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했다.

예년보다 빠르게 모기나 해충이 많이 생기면서 각 지자체도 집중 방역에 나서고 있다. 일각에선 친환경 해충 퇴치기나 방역이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김 교수는 “일반적으로 생물다양성이 높은 습지의 경우 오히려 모기의 밀도가 매우 낮다”며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변 환경개선을 통한 모기 유충 서식지 관리가 보다 친환경적인 방법이다”라고 제언했다.

모기를 피하는 ‘꿀팁’도 전달했다. 김 교수는 “야외 조사가 많아서 학생들과 함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항상 신경 쓴다”면서 “야외활동 시 되도록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모기나 진드기 기피제를 뿌린다. 야외활동을 마치면 집안에 들어가기 전에 옷을 반드시 털고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TV https://youtu.be/uYpcjNcY8MY?si=5OXUl1bhoLwWvsqh
연합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_Tj_fDVBuXk

‘청년 마을돌봄 서포터즈’ 발족… 정신건강 인식 개선

삼육대-국민건강보험공단 공동 주관

삼육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청년 마음돌봄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지난 1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삼육대 사회복지학과를 중심으로 정종화 지도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청년 정신건강 관리(음주, 흡연, 마약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활동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 △지역본부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체험 △정신건강 이해를 위한 전문가 교육 수강 △정신건강 정책 추진 유관기관 견학 △정신건강의 날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개교 이래 지난 118년간 인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사회적 소명을 다해온 삼육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청년 마음돌봄 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724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539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450882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62105059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79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4352809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2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1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3640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407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6/18/2024061800157.html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16177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8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15

[보도자료] 삼육대-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청년 마을돌봄 서포터즈’ 발족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6.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청년 마을돌봄 서포터즈’ 발족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청년 마음돌봄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지난 1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삼육대 사회복지학과를 중심으로 정종화 지도교수와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청년 정신건강 관리(음주, 흡연, 마약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활동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 △지역본부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체험 △정신건강 이해를 위한 전문가 교육 수강 △정신건강 정책 추진 유관기관 견학 △정신건강의 날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개교 이래 지난 118년간 인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사회적 소명을 다해온 삼육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청년 마음돌봄 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연합뉴스] ‘왜애애앵’ 서울의 잠못이루는 밤…’모기활동지수’ 2주째 최악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코멘트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지난 16일 연합뉴스, KBS, TV조선, MBN, 문화일보 등의 보도에서 최근 기승을 부리는 모기에 관해 코멘트했다.

이달 초부터 연일 이어지는 더위에 모기 개체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서울시의 모기예보제에 따르면 서울시 평균 모기 활동 지수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2주 연속 가장 높은 수치인 100을 기록하고 있다. 모기예보제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4단계(불쾌)에 해당한다.

4단계는 야외에 모기 유충 서식지가 50∼100% 범위로 형성된 단계로, 단독주택 밀집 지역의 경우 집안으로 침입하는 모기가 하룻밤에 5∼10마리 정도 된다. 밤에 야외에서 운동한 뒤 한 곳에 정지 상태로 10∼15분 이상 머무르면 5마리 이상의 모기에 뜯길 수 있는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6월 2∼14일) 평균은 65.6였다. 올해는 약 1.5 배로 수치가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부터 서울시의 모기 예보를 담당하는 김동건 교수는 “작년과 다르게 이른 봄부터 비가 많이 내릴뿐더러 기온도 계속 높다 보니 물웅덩이 등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상황이 일찍부터 조성됐다”며 “높은 기온으로 유충도 빠르게 성장해 성충 개체 수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49438?sid=102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742045?sid=102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62669?sid=102
MB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23864?sid=102
문화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43192?sid=102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42258?sid=102
코리아헤럴드 https://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40620050251&md=20240623003313_BL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53661?sid=102
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32314?sid=104
한국경제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66591?sid=102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37033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40617092639962
농민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45876?sid=102
싱글리스트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556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