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본선 일정 확정… 축구 결승전부터 ‘삼육 GYM’까지

가장행렬·페어플레이·MVP 賞 도입… 종합우승제는 폐지
비대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하루 될 것”

▲ 지난해 10월 열린 체육대회에서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2024년 체육대회 본선 대진과 일정이 확정됐다.

체육대회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종목은 △축구(남) △피구(여) △탁구 △배드민턴(남·여) △육상(계주) △줄다리기 △가장행렬 △이벤트 경기 등이다.

축구, 피구, 탁구, 배드민턴 등 주요 네 종목은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축구에서는 신학과가 강호 체육학과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영학과는 간호학과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신학과와 경영학과의 축구 결승전은 체육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준결승전에서 석패한 체육학과와 간호학과는 이날 오후 1시에 3·4위전으로 맞붙는다.

피구에서는 약학과가 4강전에서 화학생명과학과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동물자원과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9월 25일 일몰로 인해 중단된 4강전을 체육대회 당일 10시에 재개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11시에 약학과와 결승을 치른다.

탁구는 체육학과, 경영학과, 약학과, 신학과, 유아교육과, 교직원(김남정), 교직원(김준환), 교직원(박명화)이 8강에 진출해 10시부터 체육관 내 탁구장에서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이후 4강전, 3·4위전이 차례로 열리고, 점심시간 이후 오후 1시부터 결승전이 이뤄진다.

배드민턴은 여자부 화학생명과학과, 약학과, 체육학과, 영어영문학과가 4강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체육학과, 컴퓨터공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연합팀, 교직원(배홍진)이 4강에서 맞붙는다. 역시 4강전, 3·4위전을 당일 치르고, 결승전은 여자부 오후 2시, 남자부 오후 3시이다.

줄다리기와 육상(계주)은 당일 운동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모두 치른다.

▲ 지난해 10월 열린 체육대회에서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가장행렬을 하며 입장하고 있다.

올해 체육대회는 예년과 달리 종합우승 학과를 가리지 않는다. 대신 각 종목별로 우승, 준우승, 3위까지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축구와 피구는 MVP(최우수선수)를 뽑는다. 가장행렬에서 가장 많은 참가 비율을 보인 학과(참가자 수/학과생 전체 수×100),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학과도 시상한다. 페어플레이 경기를 보여준 학과도 상금을 받는다.

제64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이병현(체육학과 18학번) 체육국장은 “종합적으로 우수한 한 학과를 뽑기보다는 다양한 경기 참여자들에게 상금이 지급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열린 예선전에서는 더 많은 학과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일부 종목(축구·탁구)에 처음으로 조별리그제를 도입했는데, 이와 비슷한 취지로 이해된다.

비대위가 마련한 2개의 이벤트 경기도 관심을 모은다. 먼저 ‘삼육 올림픽’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풋살장에서 열린다. 체육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되지 못한 종목이나, 2024 파리올림픽 인기 종목을 미니게임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3점 슛 콘테스트(농구) △캔 맞춰 쓰러트리기(탁구·배드민턴), △골대 맞추기(핸드볼) △드리블 속도 측정(풋살) 등이다. 미니게임에 참가한 학우들에게는 삼육두유, 몬스터 에너지, 수야·수호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 1학기에 진행된 체육대회 피구 예선전

두 번째 이벤트 경기는 ‘삼육 GYM’이다. 오후 1시부터 농구장에 야외 헬스장 콘셉트의 부스가 열린다. △유연성 측정 △제자리 멀리뛰기 △데드리프트 등을 통해 학우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신체 능력을 뽐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참가자들에게 상품이 제공된다.

이병현 체육국장은 “체육대회 당일 시간가는 줄 모르는 하루는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국장은 “지난 1학기부터 진행된 예선전부터 경기를 뛴 학우들, 응원하는 학우들, 그리고 대회를 운영한 학우들 모두 함께 만들어 온 체육대회”라며 “본선 마지막 날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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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9월 30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간호사로서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77명의 학생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 지도교수들은 이들에게 현장간호 학습 자격을 부여하는 의미의 핀을 수여했다.

신성례 학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길 바란다”며 “아프고 병든 이웃을 위해 자기를 기꺼이 희생하고 간호에 헌신하며 간호를 받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간호사로서의 첫걸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간호대학,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봉사와 헌신 다짐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9월 30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간호사로서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77명의 학생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 지도교수들은 이들에게 현장간호 학습 자격을 부여하는 의미의 핀을 수여했다.

신성례 학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길 바란다”며 “아프고 병든 이웃을 위해 자기를 기꺼이 희생하고 간호에 헌신하며 간호를 받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7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8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9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02_0002906865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07636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07634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02/202410020142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167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0758.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1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36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74340513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5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28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10040100017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18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2/2024100200316.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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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07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052

[기고] SW중심대학사업 10년의 성과, 확대 재생산과 고도화 필요

[오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

SW중심대학사업은 10여 년간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이정표와 함께 ICT 강국의 면모를 대내외적으로 견고히 해왔다.

201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주관으로 시작되어 SW 중심의 교육 혁신,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융합형 인재 배출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을 구축하였다.

IITP는 2021년부터 중소 대학에 연간 10억 원을 지원하는 특화형을 기획하여 기존의 일반형과 투 트랙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화형은 일반형과 달리 학부생 수가 1만 명 미만인 중소규모 대학을 대상으로 하며, 산업적·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중소 대학의 잠재력을 발굴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기반의 대학 특성화 분야 확장을 꾀한 것이다.

SW중심대학사업의 특화형은 특정 도메인(domain)에 집중된 대학들의 역량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하기 위한 IITP의 시기 적절한 혁신적 결단이었으며, 참여 대학들은 SW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산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결과를 양산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대학들이 자력으로 기술적 역량을 지역사회 개발에 지원하던 것을 경쟁 속에서 가속화하는 유인책이 되었으며,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융합 인재 풀(pool)의 구성에도 일조하고 있다.

필자가 소속된 삼육대학교는 특화형 SW중심대학의 원년 멤버로서, 우리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건강과학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제안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 건강과학 융합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교육부로부터 5년간 87억 원의 건강과학 특성화 사업(CK-II)을 수주 및 수행한 이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 사업의 확장과 우리 대학의 장점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현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었다.

우리 대학의 118년에 걸친 고유한 이슈인 건강은 CK-II 사업을 수행한 후 건강과학 특성화 학과로 구현하였으며, 현재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를 중심으로 다수의 인력을 배출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중독, 헬스, 웰니스(wellness),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교육을 수행하면서 지역 동반 성장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건강은 삶의 질 향상, 고령화 사회, 만성질환 증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발전, 그리고 사회적 비용 절감 등의 복합적 요소로 인해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건강과학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SW 전공 교육과 함께 SW 건강과학 연계 전공, 산학협력 건강과학 프로젝트, 국제 학술대회 논문 발표 등을 수행하고 있다.

건강과학 특성화 학부생들은 집중적인 SW 교육과 건강과학 전공 수업을 통해 건강 관련 빅데이터의 수집, 분석 방법을 익히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기계 학습을 통해 학부의 이론 수업에 머물지 않고 높은 수준의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특화형 사업을 통해 발전하는 ICT 기술을 SW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예체능 분야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였으며, 특히 건강 특성화 분야에 집중함으로써 대학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특화형은 중소 대학이 자신들의 전문 영역을 지역사회 및 산업 분야에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헤게모니를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다양한 대학들이 특화형에 도전하고, 특화형에서 배출한 학부생, 획득한 기술적 역량, 지역사회에 대한 영향, 발전 방향에 대한 축적된 아이디어 등은 대학 및 지역사회의 연계를 위해 유지 및 발전되어야 한다. 즉, 사업 수행으로 축적된 성과는 확대 재생산되어야 지역사회, 대학 그리고 정부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SW중심대학사업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본 사업을 수행한 대학들의 성과 단절이 없어야 한다. 10년간 수행되어 온 일반형 사업에서 축적된 다양한 성과를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서는 PRIME 또는 PREMIUM과 같은 새로운 상위 사업으로 재구성이 필요하다. 또한, 특화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대학들의 성과는 일반형으로 도약할 길을 열어준다면 더욱 고도화될 것이다.

이제는 SW중심대학사업에 헤겔의 양질 전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동안 양적으로 축적된 다양한 성과가 사업 고도화를 통해 질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67&page=1&no=34497

수야·수호, 이제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만나요!

학술정보원 앞 → 백주년기념관 앞

우리 대학의 귀요미 캐릭터 수야와 수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이제 이 사랑스러운 친구들은 학술정보원 앞이 아닌 백주년기념관 앞 잔디밭에서 학우들과 반갑게 인사한다.

기존 자리는 붉은 벽돌 배경이 수야와 수호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 또 학술정보원 내에 있는 우리은행의 캐릭터로 오인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재동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은 “푸른 잔디밭에서 많은 학우들이 수야, 수호와 함께 예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교육 발전 위한 MOU

교육·문화·첨단기술 등 다방면 협력 약속

▲ 삼육대 제해종(왼쪽) 총장, 백경현 구리시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와 구리시는 27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세대의 교육과 육성을 위한 협력기관으로 제휴하고, 상호 호혜와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문화, 예술, 첨단기술, 창업 및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실질적인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추가 협력 방안 모색 등이다.

삼육대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 인근 지자체인 구리시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재확인한 양 기관은 향후 더욱 강화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삼육대 제해종(왼쪽) 총장, 백경현 구리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오늘날은 초연결 시대다. 대학과 지자체의 경계 역시 허물어지는 이 시대에 삼육대는 구리시에 필요한 교육적 역할을 기꺼이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회를 통해 구리시와 협력하겠다. 삼육대가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교육에 대한 열망이 매우 높은 도시다. 삼육대와의 협력은 구리시가 선도적인 교육 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협력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27/202409270167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06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0096.html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927050705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social-general/202409301012092634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97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09535899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23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72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18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893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661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5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48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929500005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2/2024100200008.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4642?ref=naver
경기경제신문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249289
경기매일 https://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453037
경기북뉴스 http://www.ckbnews.com/etnews/?fn=v&no=184763&cid=21120100
경기북부탑뉴스 https://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06
경기북부포커스 http://www.kbfocus.com/read.htm?ns_id=161066
경기시사투데이 https://www.y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953
경기앤뉴스 https://www.gg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718
경기IN https://www.gipress.com/sub_read.html?uid=412367
경기인저널 https://www.gijn.kr/news/articleView.html?idxno=422080
경기인터넷신문 https://www.gginews.co.kr/1744174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0930580045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402812
경원일보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164565
경인방송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399651
경인저널 https://www.gjournal.net/448115
경인통신 https://www.gitimes.com/103370
경인투데이뉴스 https://www.ktin.net/63226743
공직신문 https://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340
금요저널 http://www.thesejong.tv/html/view.html?idx=704062
뉴스쉐어 https://www.newsshare.co.kr/1133804
뉴스앤뉴스TV http://www.newsnnewstv.com/news/view.php?no=90912
뉴스피크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666170
뉴스후 http://www.newswho.net/sub_read.html?uid=575933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930_0002904403&cID=10804&pID=14000
대한투데이 https://www.dh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169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12062
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506579
도민일보 https://www.d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868
DBS동아방송 http://www.dbstv.co.kr/read.php3?aid=1727660965408510005
머니S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93013062163221
메타TV뉴스 https://www.metatvnews.co.kr/sub_read.html?uid=24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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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타임즈 https://www.mdtimes.kr/754400
미디어투데이 https://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1202429
산경일보 http://www.sanky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328
세계타임즈 https://www.thesegye.com/news/view/106560826343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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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41001/130134341/1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046618395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95335
온나라타임즈 http://www.onaratimes.kr/h/contentxxx.html?hmidx=9&idx=423164
일간투데이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196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094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73521
중앙뉴스타임스 http://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476651
저널25방송 https://www.journal25.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045
페이스월드 http://www.faceworld.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idx=186106

[보도자료] 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교육 발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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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교육 발전 위한 MOU 체결

삼육대(총장 제해종)와 구리시는 27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세대의 교육과 육성을 위한 협력기관으로 제휴하고, 상호 호혜와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문화, 예술, 첨단기술, 창업 및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실질적인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추가 협력 방안 모색 등이다.

삼육대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 인근 지자체인 구리시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재확인한 양 기관은 향후 더욱 강화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오늘날은 초연결 시대다. 대학과 지자체의 경계 역시 허물어지는 이 시대에 삼육대는 구리시에 필요한 교육적 역할을 기꺼이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회를 통해 구리시와 협력하겠다. 삼육대가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교육에 대한 열망이 매우 높은 도시다. 삼육대와의 협력은 구리시가 선도적인 교육 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협력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씨젠의료재단, 2억 4500만원 상당 첨단 연구 장비 기증

DNA 분석 및 진단 장비 17대
화생과·약학과·식영과서 활용

▲ 삼육대 제해종(오른쪽) 총장, 씨젠의료재단 한규섭 대표의료원장이 기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씨젠의료재단이 삼육대에 2억 4500만원 상당의 최첨단 연구 장비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장비는 BSC(Biological Safety Cabinet, 생물안전작업대), CFX96(실시간 PCR 시스템)를 포함한 첨단 DNA 분석 및 진단 장비 17대다. 화학생명과학과, 약학과, 식품영양학과 등 학과의 연구실과 실험실에서 교육 및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확보한 최첨단 장비들을 엔데믹 이후 더 유용하게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던 중, 대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삼육대에 기증을 결정했다. 이로써 삼육대는 고가의 장비를 확보해 학생들에게 취업 후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연구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연구 직종에 진출하는 학생들에게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육대 관계자는 “대학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첨단 장비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연구할 수 있게 되면서 교육과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수 및 대학원생들의 연구에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이사장은 그동안 삼육대에 총 6억 4천만원의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이 기금은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소속 베트남, 중국, 인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 출신 외국인 연구원의 학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이들 중 몇몇은 졸업 후 씨젠의료재단에 취업해 해외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씨젠의료재단의 귀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장비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씨젠의료재단 한규섭 대표의료원장은 “우수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삼육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 기증된 장비들이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926082700004?input=1195m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26/202409260110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032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9846.html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95853859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494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7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1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47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26/2024092600162.html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40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84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11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95213

[보도자료] 삼육대, 씨젠의료재단서 2억 4500만원 상당 최첨단 연구 장비 기증 받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9.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씨젠의료재단서 2억 4500만원 상당 최첨단 연구 장비 기증 받아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씨젠의료재단으로부터 2억 4500만원 상당의 최첨단 연구 장비를 기증받았다.

이번에 기증된 장비는 BSC(Biological Safety Cabinet, 생물안전작업대), CFX96(실시간 PCR 시스템)를 포함한 첨단 DNA 분석 및 진단 장비 17대다. 화학생명과학과, 약학과, 식품영양학과 등 학과의 연구실과 실험실에서 교육 및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확보한 최첨단 장비들을 엔데믹 이후 더 유용하게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던 중, 대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삼육대에 기증을 결정했다. 이로써 삼육대는 고가의 장비를 확보해 학생들에게 취업 후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연구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연구 직종에 진출하는 학생들에게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육대 관계자는 “대학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첨단 장비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연구할 수 있게 되면서 교육과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수 및 대학원생들의 연구에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이사장은 그동안 삼육대에 총 6억 4천만원의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이 기금은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소속 베트남, 중국, 인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 출신 외국인 연구원의 학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이들 중 몇몇은 졸업 후 씨젠의료재단에 취업해 해외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씨젠의료재단의 귀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장비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씨젠의료재단 한규섭 대표의료원장은 “우수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삼육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 기증된 장비들이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