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미주 동문·기부자 초청 행사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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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주 동문·기부자 초청 행사 개최
발전·장학기금 1억 7천만원 쾌척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개교 118주년을 맞아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지역 총동문회 회원과 가족, 고액 기부자 등 29명이 참석해 모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 확인했다.

행사는 6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열린 환영 리셉션으로 시작됐다. 이후 △강원도 투어(7~9일) △총장 만찬(10일) △이경송 동문·제희향·제휘진 기증전 ‘삼육사랑 삼육사람’(10일) △화담숲 투어(11일) △개교 118주년 기념 음악회(12일) 등 일정이 참여하며, 모교와 고국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교육 사명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원해 주시는 미주 교우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우리 대학이 마주하는 도전과 기회들 앞에서 늘 함께해 주시고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주지역 총동문회 오충환(신학과 1976년 졸) 회장은 “오랜만에 찾은 모교가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원로 동문과 기부자들을 정성껏 대접하고 배려해 준 대학 측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동문과 기부자들이 올 한 해 삼육대에 기부한 발전 및 장학기금은 약 1억 7천만원에 이른다. (끝.)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 간호대학 50주년 맞아

간호대학 개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자랑스러운 동문상’…이경순·최은주·전은미·정해옥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개설 50주년을 맞아,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간호대학의 발전과 그간의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 신성례 간호대학장, 1회 졸업생이자 초대 학장인 고명숙 명예교수를 비롯해, 교수진, 동문,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간호대학의 반세기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3년 교육부의 신설 인가를 받아 시작됐다. 당시 우리나라 4년제 간호학과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다. 이후 1995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2019년에는 학부와 RNBSN(간호학사 편입과정), 대학원, 임상대학원을 거느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며 명실상부한 전문 간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호대학이 배출한 인재는 학부 2150명, RNBSN 758명, 석사 109명, 박사 28명, 임상대학원 석사 167명 등 총 3212명에 이른다(2024년 2월 기준). 이들은 국내외에서 탁월한 간호 역량을 발휘하며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간호대학은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06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첫 간호학과 인증평가를 실시한 이래, 2023년 4주기 인증평가까지 지속적으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왔다. 또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실습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BSL(기본심폐소생술) 센터는 심폐소생술 훈련 사이트로 인증받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생명존중 실천 역량도 갖추게 됐다.

▲ 신성례 간호대학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기념사에서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간호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간호대학이 사회와 인류, 교단에 기여하는 전문 의료인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간호대학은 이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경순(75학번), 최은주(82학번), 전은미(83학번), 정해옥(00학번) 동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경순 동문은 간호대학 명예교수로서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을 희사했다. 최은주 동문은 삼육서울병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전은미 동문은 미국 워싱턴DC 지역 최대 규모의 병원그룹인 어드벤티스트 헬스케어(Adventist HealthCare) 산하 포트 워싱턴 메디컬센터(Fort Washington Medical Center) 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였다. (관련기사▷[파워삼육人] 이방인 간호사로 병원장에 오르기까지) 정해옥 동문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인도 웨스트뱅골주 팔라카타지역에서 의료선교에 헌신하고 있으며, 남편 배진성(신학과 96학번) 목사와 함께 인도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간호대학 교수와 동문들은 이번 50주년을 기념하며 ‘삼육 간호리더 양성 장학기금’을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11/202410110169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364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2339.html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66269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11160442487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45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2565286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7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29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13500027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11/2024101100347.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9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673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3682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102222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5&idx=34994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99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02524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개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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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4.10.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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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개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
학부·RNBSN·석박사 등 3212명 인재 배출
‘자랑스러운 동문상’…이경순·최은주·전은미·정해옥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개설 50주년을 맞아,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간호대학의 발전과 그간의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 신성례 간호대학장, 1회 졸업생이자 초대 학장인 고명숙 명예교수를 비롯해, 교수진, 동문,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간호대학의 반세기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3년 교육부의 신설 인가를 받아 시작됐다. 당시 우리나라 4년제 간호학과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다. 이후 1995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2019년에는 학부와 RNBSN(간호학사 편입과정), 대학원, 임상대학원을 거느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며 명실상부한 전문 간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호대학이 배출한 인재는 학부 2150명, RNBSN 758명, 석사 109명, 박사 28명, 임상대학원 석사 167명 등 총 3212명에 이른다(2024년 2월 기준). 이들은 국내외에서 탁월한 간호 역량을 발휘하며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간호대학은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06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첫 간호학과 인증평가를 실시한 이래, 2023년 4주기 인증평가까지 지속적으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왔다. 또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실습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BSL(기본심폐소생술) 센터는 심폐소생술 훈련 사이트로 인증받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생명존중 실천 역량도 갖추게 됐다.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기념사에서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간호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간호대학이 사회와 인류, 교단에 기여하는 전문 의료인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간호대학은 이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경순(75학번), 최은주(82학번), 전은미(83학번), 정해옥(00학번) 동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경순 동문은 간호대학 명예교수로서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을 희사했다. 최은주 동문은 삼육서울병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전은미 동문은 미국 워싱턴DC 지역 최대 규모의 병원그룹인 어드벤티스트 헬스케어(Adventist HealthCare) 산하 포트 워싱턴 메디컬센터(Fort Washington Medical Center) 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였다. 정해옥 동문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인도 웨스트뱅골주 팔라카타지역에서 의료선교에 헌신하고 있으며, 남편 배진성(신학과 96학번) 목사와 함께 인도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간호대학 교수와 동문들은 이번 50주년을 기념하며 ‘삼육 간호리더 양성 장학기금’을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끝.)

‘혁신을 넘어 공유로’…노원 4개大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 집중 논의

▲ 제해종 총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삼육대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수행 4개교와 함께 ‘2024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천장호 총장,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4개 대학 대학재정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 삼육대 한예진 학생이 ‘신입생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활용 레시피’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행사는 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별 학생 발표로, 대학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한 각 대학 학생들이 자신들의 성공 경험을 발표했다. △졸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광운대 현예닮 학생) △신입생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활용 레시피(삼육대 한예진 학생) △도파민 중독문제 개선을 위한 디자인 씽킹(서울과기대 강현경 학생) △학생데이터워킹그룹의 졸업생 취업여부 영향요인 분석 프로젝트(서울여대 김서연 학생) 등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주제로 대학별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광운대 정석재 기획처장, 삼육대 송창호 기획처장, 서울과기대 성욱준 기획처장, 서울여대 김명숙 기획처장이 각 대학의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세션은 네트워킹 시간으로, 참석자들이 앞서 발표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간 협력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은 대학의 과감한 체질 개선과 제도 혁신이라는 도전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변화의 길목에서 대학교육의 재설계 방향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특별히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중요한 주제로 논의하며 4개 대학이 제도적 공유를 넘어 동반혁신과 동반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 총장은 “앞으로도 4개 대학이 더욱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 혁신과 지역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는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08/20241008014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88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1577.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156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08_0002913018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1105068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3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6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60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36795297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87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799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5088?ref=naver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0950008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9/2024100900010.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5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15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7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520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432

[보도자료] 삼육대, 노원 4개大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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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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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노원 4개大 연합 ‘2024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혁신을 넘어 공유로’…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 집중 논의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수행 4개교와 함께 ‘2024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천장호 총장,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4개 대학 대학재정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행사는 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별 학생 발표로, 대학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한 각 대학 학생들이 자신들의 성공 경험을 발표했다. △졸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광운대 현예닮 학생) △신입생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활용 레시피(삼육대 한예진 학생) △도파민 중독문제 개선을 위한 디자인 씽킹(서울과기대 강현경 학생) △학생데이터워킹그룹의 졸업생 취업여부 영향요인 분석 프로젝트(서울여대 김서연 학생) 등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주제로 대학별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광운대 정석재 기획처장, 삼육대 송창호 기획처장, 서울과기대 성욱준 기획처장, 서울여대 김명숙 기획처장이 각 대학의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세션은 네트워킹 시간으로, 참석자들이 앞서 발표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간 협력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은 대학의 과감한 체질 개선과 제도 혁신이라는 도전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변화의 길목에서 대학교육의 재설계 방향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특별히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중요한 주제로 논의하며 4개 대학이 제도적 공유를 넘어 동반혁신과 동반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 총장은 “앞으로도 4개 대학이 더욱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 혁신과 지역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는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끝.)

[삼육동사진관] ‘치열한 미대 입시’… 아디과 수시 실기고사 현장

경쟁률 ‘21.73대 1’

삼육대는 지난 6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학술정보원에서 2025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발상과표현’ ‘기초소양’ 실시고사가 진행됐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60명 모집에 1304명이 지원해 21.73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81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89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93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7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6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81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85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78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8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28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007/130164711/2
한겨레 https://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606675333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10061619001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1006507323?OutUrl=naver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4/10/07/20241007014008
한국일보 https://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606674710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1132917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67091i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FGQ4UVIO

개교 118주년 기념식 개최

박물관, 30일까지 기증소장품 특별전

▲ 제해종 총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 장기근속 및 유공자 단체 사진

삼육대는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됐으며, 1949년 현재의 위치(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각 부서의 처장과 교수진, 직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철주 교무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신학과 1학년 학생들의 특창, 최경천 교목처장의 말씀, 수멜로디아싱어즈 교수 중창단 특창, 제해종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제해종 총장은 기념사에서 “기념의 의미는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있다”며 “삼육대는 수많은 선구자들의 땀과 희생 위에 세워졌다. 여기에 우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더해져 더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 총장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소중한 학생들, 학교를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는 교직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118주년 역사의 각 시대마다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신 선배님들과 동문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8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육대 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삼육사람 삼육사랑 – 기증소장품 특별전’을 마련했다.

오는 12일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11월 3일에는 교내 테니스장에서 자매기관 초청 총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아울러,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07/202410070150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847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10/07/society/education/20241007225448293.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137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07_000291131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071422339625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071426483996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23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68899243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55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648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100801000419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5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834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4948?ref=naver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7/2024100700355.html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2024100701000131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19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450

[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8주년 기념식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개교 118주년 기념식 개최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됐으며, 1949년 현재의 위치(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각 부서의 처장과 교수진, 직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철주 교무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신학과 1학년 학생들의 특창, 최경천 교목처장의 말씀, 수멜로디아싱어즈 교수 중창단 특창, 제해종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제해종 총장은 기념사에서 “기념의 의미는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있다”며 “삼육대는 수많은 선구자들의 땀과 희생 위에 세워졌다. 여기에 우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더해져 더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 총장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소중한 학생들, 학교를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는 교직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118주년 역사의 각 시대마다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신 선배님들과 동문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8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육대 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삼육사람 삼육사랑 – 기증소장품 특별전’을 마련했다.

오는 12일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11월 3일에는 교내 테니스장에서 자매기관 초청 총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아울러,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끝.)

2024 천보축전… ‘RISE UP’으로 도약 준비 완료

대운동장에 야외 특설 무대
아티스트 라인업 ‘다이나믹듀오-박명수-키노’

▲ 2024 천보축전 ‘RISE UP’ 티저 포스터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2024년 천보축전이 오는 10월 7일 ‘RISE UP’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교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해종 총장이 지난 3월 취임 시 발표한 슬로건 ‘SU-RISE’에서 영감을 얻어, 학우들의 열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축제로 기획했다.

제63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전서진(보건관리학과 21학번) 위원장은 “‘RISE UP’은 도약과 화합을 의미한다”며 “학우들이 더욱 가까워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대운동장에 야외 특설 무대… 개인 참가자도

천보축전 공연 무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운동장에 특설 무대로 꾸며진다. 오후 4시 1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우리 대학 밴드 동아리 △스키마 △얼웨이즈레이트 △클래시아 등이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동아리뿐만 아니라 일반 재학생에게도 무대 기회를 제공했다. 개강 직후인 지난 9월 오디션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했다.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8분까지 개인 참가자들이 이전 축제와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6시 8분부터는 다시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힙합 동아리 RIP,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치어리딩 동아리, 중앙 댄스동아리 D.M, 플레이그의 무대가 차례로 진행된다.

아티스트 라인업… 다이나믹듀오-박명수-키노

저녁 7시 23분부터는 본격적인 아티스트 공연이 시작된다. 아이돌 그룹 펜타곤 출신 키노가 플레이그, D.M과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아티스트와 동아리의 합동 공연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예술과 학생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도약의 순간이 될 전망이다.

키노는 지난 7월 ‘스쿨어택’의 일환으로 플레이그와 댄스 챌린지를 함께하며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합동 무대는 그 연장선에서 아티스트와 학생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박명수(DJ G-PARK)가 40분간 신나는 DJ 믹스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 히트곡 ‘냉면’ ‘바다의 왕자’ ‘붉은 노을’ ‘삐딱하게’ ‘바람났어‘ 등을 통해 열광의 도가니로 관객들을 이끈다. 8시 33분부터는 다이나믹 듀오가 1시간 동안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천보축전의 가을밤을 힙합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화합의 장‘으로 준비된 다채로운 부스

축제 기간 동안 ‘화합’을 주제로 한 20여 개의 부스가 솔로몬광장에 마련된다. 졸업생, 기업, 학과 및 동아리가 운영하는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학우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상담심리학과 동아리 △보건관리학과 동아리 △아트앤디자인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동아리 △한국관광공사 관광인 서포터즈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비대위가 준비한 △피크닉존(에스라관 뒤 잔디밭) △버스킹 부스(에스라관 뒤 잔디밭), 외부기관인 △노원구청 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청예단 등도 부스를 마련해 축제 열기에 함께한다.

전서진 비대위원장은 “비대위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예산 운용에 어려움이 따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통해 학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많은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