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동물자원과학과 정훈 교수, ‘반려동물 산업’ 코멘트

연합뉴스TV 스페셜
펫팸족을 잡아라!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신풍속도

정훈 동물자원과학과 교수는 지난 9월 29일 방송된 연합뉴스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연합뉴스TV 스페셜’ 「펫팸족을 잡아라!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신풍속도」 편에 출연해 반려동물 산업 트렌드에 관해 인터뷰했다.

우리나라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반려동물과 좋은 곳에 여행가고 먹일 식품과 옷도 꼼꼼히 고른다.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경제적 지출도 증가하고 있으며, 그 범위 또한 넓어지고 있다.

정 교수는 “비반려인이 봤을 땐 ‘동물에게 어떻게 저렇게 많은 돈을 쓰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에게는 가족이다. 우리가 자식에게 돈을 쓰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반려가구 증가로 관련 산업은 해마다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1년 3조 7694억원이었던 국내 반려동물 산업 규모는 2027년에는 6조 5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 교수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헬스케어, 식품, 서비스로 분류된다”며 “특히 건강식이나 기능성 식품, 고급 사료 분야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반려동물에게 돈을 아끼지 않는 반려인도 병원비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기 쉽지 않다. 한국소비자연맹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자의 82.9%가 병원 진료비가 부담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사람의 실손의료비 같은 반려동물 전용 보험 가입률은 여전히 저조하다. 현재 국내 전체 반려동물 수 대비 가입률은 1.4%로, 스웨덴(40%), 영국(25%), 미국(10%)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 해외에서는 반려동물 보험이 진료비 부담을 낮추고 유기 동물 증가를 예방하는 순기능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려동물 보험 활성화의 선결 과제로 동물등록제가 거론된다. 정 교수는 “같은 품종의 동물은 외형이 비슷해, 보험 적용 시 혼란이 생길 수 있다. 동물등록제를 통해 개별 동물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반려동물 관련 정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을 공론화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정 교수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동일한 세금을 내고 있으나, 반려인이 혜택을 더 받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며 “비반려인의 불만을 고려해 보유세 검토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산업이 다양해지고, 반려 인구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면서 올바른 펫티켓 인식의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정 교수는 “동물을 지나치게 인간처럼 대하는 것보다 본연의 동물성에 맞춰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관점으로 접근할 경우,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 불행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방송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NA9PmZB7yA

AI 챗봇 ‘SUBot’ 론칭… 수야를 터치해 보세요 ↘

24시간 맞춤형 응답 서비스
자체 개발로 기술 역량 확보
26년까지 ‘AI 통합 플랫폼’ 구축

삼육대는 AI 챗봇 ‘SUBot(수봇)’을 개발해 론칭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주 개발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대학의 자체적인 기술로 완성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SUBot은 삼육대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학 공식 캐릭터 ‘수야’ 이미지를 클릭 혹은 터치하면 된다. 대학 요람, 규정집, 전화번호 등 홈페이지 데이터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기술로 처리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24시간 맞춤형 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SUBot 개발 과정에서는 여러 AI 모델을 검토했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적절한 개발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 이슈였다. 라마(LLama 3), 제미니(Gemini),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AI 모델을 평가했으며, 성능, 정확성, 안정성, 신뢰성, 확장성, 유연성, 사용자 경험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OpenAI의 챗GPT API를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SUBot 개발은 기획처 AI대학혁신센터 주도로 이뤄졌다. 외주 개발이 아닌, 대학 자체 기술력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동석 AI대학혁신센터장은 “AI 기술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외주 개발이 효율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학이 자체 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SUBot 개발을 통해 우리 대학은 AI 기술에 대한 실용적 관점에서의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향후 다양한 AI 프로젝트에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삼육대는 이번 SUBot 개발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AI 튜터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AI 튜터는 학습관리시스템(LMS)과 연계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개발 단계로, 내년 1학기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오는 2026년에는 한층 고도화된 SUBot과 AI 튜터 등을 아우르는 ‘AI 통합 교육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해종 총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자체 기술력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개인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28/202410280102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756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459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28_0002936867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8177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2813225413443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45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03606099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89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017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28/2024102800402.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73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249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19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35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2850023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74

[보도자료] 삼육대, AI 챗봇 ‘SUBot’ 론칭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AI 챗봇 ‘SUBot’ 론칭
24시간 맞춤형 응답 서비스
자체 개발로 기술 역량 확보
26년까지 ‘AI 통합 플랫폼’ 구축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AI 챗봇 ‘SUBot(수봇)’을 개발해 론칭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주 개발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대학의 자체적인 기술로 완성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SUBot은 삼육대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학 공식 캐릭터 ‘수야’ 이미지를 클릭 혹은 터치하면 된다. 대학 요람, 규정집, 전화번호 등 홈페이지 데이터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기술로 처리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24시간 맞춤형 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SUBot 개발 과정에서는 여러 AI 모델을 검토했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적절한 개발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 이슈였다. 라마(LLama 3), 제미니(Gemini),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AI 모델을 평가했으며, 성능, 정확성, 안정성, 신뢰성, 확장성, 유연성, 사용자 경험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OpenAI의 챗GPT API를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SUBot 개발은 기획처 AI대학혁신센터 주도로 이뤄졌다. 외주 개발이 아닌, 대학 자체 기술력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동석 AI대학혁신센터장은 “AI 기술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외주 개발이 효율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학이 자체 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SUBot 개발을 통해 우리 대학은 AI 기술에 대한 실용적 관점에서의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향후 다양한 AI 프로젝트에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삼육대는 이번 SUBot 개발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AI 튜터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AI 튜터는 학습관리시스템(LMS)과 연계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개발 단계로, 내년 1학기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오는 2026년에는 한층 고도화된 SUBot과 AI 튜터 등을 아우르는 ‘AI 통합 교육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해종 총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자체 기술력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개인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

상담심리학과 정혜빈 학생, 亞 국제학술대회서 ‘AI 가전’ 논문 발표

ANQ Congress 2024… 품질 분야 최대 학술행사
‘AI 가전’에 대한 소비자 저항 극복 방안 제시
SW중심대학사업단 지원받아

▲ 지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게이오대에서 열린 ‘ANQ Congress 2024’에서 정혜빈 학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정혜빈(21학번) 학생은 지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게이오대에서 열린 ‘ANQ Congress 2024’에서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발표했다.

ANQ Congress는 아시아 품질 네트워크(Asian Network for Quality, ANQ)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다. 1987년부터 매년 아시아 17개국의 품질 관련 협회와 학회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이 분야 최대 규모의 학술행사다.

정혜빈 학생이 발표한 논문 제목은 ‘Understanding Consumer Resistance and Adoption of AI-Enabled Smart Home Appliances(AI 기반 스마트 가전의 소비자 저항과 수용에 대한 이해)’이다. 인공지능(AI)이 적용된 스마트 가전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저항 의도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정혜빈 학생은 “AI 스마트 가전은 높은 수준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소비자 채택은 예상보다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며 “개인적으로 스마트 가전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이러한 기술이 아직까지 많은 소비자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가 궁금했다”고 연구 동기를 설명했다.

정혜빈 학생은 혁신저항이론(소비자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 이론)을 바탕으로, 소비자 특성과 혁신 특성이 혁신 저항을 거쳐 사용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가전 도입을 촉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기존 연구들이 주로 기술수용모델(TAM)과 통합기술수용이론(UTAUT) 같은 모델을 통해 기술 채택에 초점을 맞췄다면, 본 연구는 소비자 특성과 혁신 특성을 함께 고려해, 저항 요인을 더욱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 정혜빈(왼쪽) 학생이 해당 발표 세션 좌장인 중화민국(대만)품질학회 사무총장 제이 산 첸(Jay San Chen) 박사와 발표 증명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았으며, SW융합교육원 이새봄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정혜빈 학생은 SW중심대학사업단의 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SW중독재활’ 과정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정혜빈 학생은 “SW중독재활 과정을 이수하면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습득했다”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을 심화한 경험 또한 연구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정혜빈 학생은 “기술과 인간의 심리를 융합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담심리학, 경영학, SW중독재활 등 세 가지 전공을 융합한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데이터분석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온라인 취업박람회… ‘언택트 커리어 피에스타’

삼육대×국민대×성신여대×서일대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
포트폴리오 작성부터 면접 공략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정성진)는 국민대, 성신여대, 서일대 등 서울북부지역 대학과 연합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 ‘2024 언택트 커리어 피에스타’를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줌(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후원하고 삼육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에 맞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취업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4일에는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한 대표가 ‘나 뭐 해 먹고 살지?’를 주제로 진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5일에는 CJ그룹 전 인사담당자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소개한다.

6일에는 삼성그룹 계열사 전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히든챔피언 서칭 & 지원전략’ 특강을 통해 알짜 강소기업 탐색 방법과 지원전략을 설명한다. 같은 날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는 ‘경력직처럼 PR하는 SNS 활용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 인사담당자가 공기업 채용 트렌드와 취업 전략을 소개하며, 삼성전자 전 인사팀장은 인성역량, PT, AI 면접 등 다양한 면접 유형별 트렌드와 대응 전략을 안내한다.

명사특강도 있다. 구글코리아 전무를 지낸 김태원 이노레드 대표는 5일 ‘재정의의 시대를 위한 커리어와 인재,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바로가기)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애플워치SE, 에어팟,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수료증은 고용24에서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진로와 목표에 맞는 정보를 얻고, 체계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많은 학생이 참여해 유익한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24/20241024014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683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407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24_0002932612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79859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102800030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0066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4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73996959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438
스카이데일리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50950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6921?ref=naver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26/2024102600006.html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0250100144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69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04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38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77

[보도자료] 삼육대 등 서울북부 4개교, ‘2024 언택트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등 서울북부 4개교, ‘2024 언택트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 포트폴리오 작성부터 면접 공략까지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국민대, 성신여대, 서일대 등 서울북부지역 대학과 연합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 ‘2024 언택트 커리어 피에스타’를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줌(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후원하고 삼육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에 맞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취업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4일에는 바른진로취업연구소 금두한 대표가 ‘나 뭐 해 먹고 살지?’를 주제로 진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5일에는 CJ그룹 전 인사담당자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소개한다.

6일에는 삼성그룹 계열사 전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히든챔피언 서칭 & 지원전략’ 특강을 통해 알짜 강소기업 탐색 방법과 지원전략을 설명한다. 같은 날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는 ‘경력직처럼 PR하는 SNS 활용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 인사담당자가 공기업 채용 트렌드와 취업 전략을 소개하며, 삼성전자 전 인사팀장은 인성역량, PT, AI 면접 등 다양한 면접 유형별 트렌드와 대응 전략을 안내한다.
명사특강도 있다. 구글코리아 전무를 지낸 김태원 이노레드 대표는 5일 ‘재정의의 시대를 위한 커리어와 인재,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애플워치SE, 에어팟,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수료증은 고용24에서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진로와 목표에 맞는 정보를 얻고, 체계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많은 학생이 참여해 유익한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AI GRAFTING’…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개최

졸업예정자 76명 참여… 7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서정미)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2024년 졸업전시회 ‘AI GRAFTING(에이아이 그래프팅)’을 개최한다.

‘AI GRAFTING’은 초미래적 디지털 연결을 의미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예정자들은 지난 4년 동안 아트와 디자인,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하며 그 경계를 허물고 융복합적인 사고를 발전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자가 지닌 감성, 세계화를 촉진하는 디지털 플랫폼, 놀라운 속도로 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드는 첨단 기술을 유기적으로 접목(그래프팅)해 다양하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내놓는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6명이 참여했다. △영상·미디어 △캐릭터 △그래픽 △브랜딩(BX) △UX/UI △제품 △회화 등 7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 박세원의 ‘NEO PUNK CITY’

박세원의 ‘NEO PUNK CITY’는 2D 모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사랑과 평화 그리고 자유를 추구하는 낭만 도시 네오펑크시티에서 일어나는 대소동을 다룬다.

▲ 양현지의 ‘도르르 꺄르르’

양현지는 캐릭터 작품 ‘도르르 꺄르르’를 내놓았다. 동그랗고 작고 귀여운 세 캐릭터 ‘도르’, ‘데르’, ‘꺄르’로 사소한 행복이 가득한 하루를 표현했다. 전용 웹사이트를 제작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판매도 시도했다.

▲ 강지원의 ‘Archive.1’

강지원의 ‘Archive.1’은 3D 그래픽 작품이다.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오브제들을 당신은 평소에 얼마나 깊게 바라보는가. 해가 떠오르기 직전 새벽 5시경 조용한 방안에선 불빛이 깜빡거리는 장면도 소리처럼 들려온다.

▲ 구경연의 ‘트로비쥬(TroisBisous)’

구경연의 ‘트로비쥬(TroisBisous)’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전설에 따르면 큐피드는 팬지에 세 번(Troisieme)의 키스(Bisous)를 건네어 완벽한 꽃을 만들었다. 팬지의 전설처럼, 트로비쥬가 고객의 피부에 세 번의 마법 같은 변화를 선사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길 바란다.

▲ 강유진의 ‘Fin-Fit’

강유진의 UX 작품 ‘Fin-Fit’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똑똑한 재테크 앱이다. 저축, 금융 교육,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재정 관리 능력과 금융 지식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Fin-FiT과 함께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해 보세요.

▲ 송승준의 ‘PETRA’

송승준의 제품 디자인 작품 ‘PETRA’는 클라이밍 스포츠를 콘셉트로 한 마우스이다. 마그네틱 방식의 추가 쉘을 제공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손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문건혁의 ‘病身’. 지도교수 이은미

회화 작품 중에는 문건혁의 ‘病身’이 눈길을 끈다. 기계화된 일상에서 자아를 잃어버린 이의 고통과 소외감을 표현한 작가의 자화상이다. 신체 장기와 기계장치를 결합한 형상은 인간성과 기계성 사이의 불안정한 경계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삼합지와 콩테의 거친 질감, 흑백의 강렬한 대비가 불안과 절망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한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31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23/202410230159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652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4056.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23_0002931190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7858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231511573717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003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31177805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26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30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68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4102350150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08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99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23500352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94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22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31/2024103100010.html

[보도자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4년 졸업전시회 ‘AI GRAFTING’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4년 졸업전시회 ‘AI GRAFTING’ 개최
졸업예정자 76명 참여… 7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서정미)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2024년 졸업전시회 ‘AI GRAFTING(에이아이 그래프팅)’을 개최한다.

‘AI GRAFTING’은 초미래적 디지털 연결을 의미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예정자들은 지난 4년 동안 아트와 디자인,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하며 그 경계를 허물고 융복합적인 사고를 발전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자가 지닌 감성, 세계화를 촉진하는 디지털 플랫폼, 놀라운 속도로 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드는 첨단 기술을 유기적으로 접목(그래프팅)해 다양하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내놓는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6명이 참여했다. △영상·미디어 △캐릭터 △그래픽 △브랜딩(BX) △UX/UI △제품 △회화 등 7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박세원의 ‘NEO PUNK CITY’는 2D 모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사랑과 평화 그리고 자유를 추구하는 낭만 도시 네오펑크시티에서 일어나는 대소동을 다룬다.

양현지는 캐릭터 작품 ‘도르르 꺄르르’를 내놓았다. 동그랗고 작고 귀여운 세 캐릭터 ‘도르’, ‘데르’, ‘꺄르’로 사소한 행복이 가득한 하루를 표현했다. 전용 웹사이트를 제작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판매도 시도했다.

강지원의 ‘Archive.1’는 3D 그래픽 작품이다.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오브제들을 당신은 평소에 얼마나 깊게 바라보는가. 해가 떠오르기 직전 새벽 5시경 조용한 방안에선 불빛이 깜빡거리는 장면도 소리처럼 들려온다.

구경연의 ‘트로비쥬(TroisBisous)’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전설에 따르면 큐피드는 팬지에 세 번(Troisieme)의 키스(Bisous)를 건네어 완벽한 꽃을 만들었다. 팬지의 전설처럼, 트로비쥬가 고객의 피부에 세 번의 마법 같은 변화를 선사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길 바란다.

강유진의 UX 작품 ‘Fin-Fit’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똑똑한 재테크 앱이다. 저축, 금융 교육,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재정 관리 능력과 금융 지식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Fin-FiT과 함께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해 보세요.

송승준의 제품 디자인 작품 ‘PETRA’는 클라이밍 스포츠를 콘셉트로 한 마우스이다. 마그네틱 방식의 추가 쉘을 제공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손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회화 작품 중에는 문건혁의 ‘病身(병신)’이 눈길을 끈다. 기계화된 일상에서 자아를 잃어버린 이의 고통과 소외감을 표현한 작가의 자화상이다. 신체 장기와 기계장치를 결합한 형상은 인간성과 기계성 사이의 불안정한 경계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삼합지와 콩테의 거친 질감, 흑백의 강렬한 대비가 불안과 절망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한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31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끝.)

선배! 취업 도와주세요… 졸업생 멘토 네트워킹 데이

졸업생 멘토 50여명 참석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정성진)는 지난 20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2회 졸업생 멘토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명의 졸업생 멘토가 참석했다. 졸업생과 모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멘토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는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용선 부총장과 오덕신 총동문회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가 졸업생 선배와 재학생 후배를 연결하는 온라인 멘토링 시스템 ‘SU토링’ 활용법을 소개했다. (관련기사▷‘졸업생 멘토-재학생 멘티’ 연결…’SU토링’ 오픈)

멘토링 사례 발표에서는 정효찬 동문(컴퓨터학부 06학번, 한국투자증권 차장)이 ‘SU토링’ ‘취업동아리 멘토’ ‘선배와의 대화’ 등 삼육대의 대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을 지원한 경험을 나눴다.

정 동문은 “멘토링으로 후배들과 소통하면서 요즘 신입 직원들의 생각을 알게 되고, 그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답하며 나 자신도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아이스 브레이킹과 명함 교환을 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직장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과 모교와의 산학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했다.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졸업생과 모교와의 인연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협력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멘토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재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22/202410220090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607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3671.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22_0002929079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75676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education/202410231623257128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9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175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3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98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948595173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6911?ref=naver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23/2024102300002.html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941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84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668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45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37

[보도자료] 삼육대, ‘졸업생 멘토 네트워킹 데이’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0.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졸업생 멘토 네트워킹 데이’ 개최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지난 20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2회 졸업생 멘토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명의 졸업생 멘토가 참석했다. 졸업생과 모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멘토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는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용선 부총장과 오덕신 총동문회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가 졸업생 선배와 재학생 후배를 연결하는 온라인 멘토링 시스템 ‘SU토링’ 활용법을 소개했다.

멘토링 사례 발표에서는 정효찬 동문(컴퓨터학부 06학번, 한국투자증권 차장)이 ‘SU토링’ ‘취업동아리 멘토’ ‘선배와의 대화’ 등 삼육대의 대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을 지원한 경험을 나눴다.

정 동문은 “멘토링으로 후배들과 소통하면서 요즘 신입 직원들의 생각을 알게 되고, 그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답하며 나 자신도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아이스 브레이킹과 명함 교환을 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직장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과 모교와의 산학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했다.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졸업생과 모교와의 인연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협력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멘토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재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