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수용률’ 서울권 대학 중 4위

23.1%… 서울 사립대 2위
‘RC 프로그램’으로 전인적 인재 양성

▲ 삼육대 생활교육원 전경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이 4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달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10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삼육대의 기숙사 수용률은 23.1%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대학 평균(22.6%)과 수도권 대학 평균(18.0%)을 모두 웃도는 수준으로,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지역 대학 중 4위에 해당한다. 사립대 중에선 2위이다. 기숙사 수용률은 전체 재학생 수 대비 수용 가능 인원의 비율을 의미한다.

▲ 삼육대 브니엘관

삼육대는 브니엘관, 살렘관, 에덴관, 시온관 등 4개 생활관(기숙사)에서 총 1352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생들은 1인실부터 4인실까지 다양한 방 타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 학기(15주 기준) 이용료는 최소 53만 7600원부터 최대 218만 4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삼육대는 기숙사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학습과 생활을 결합한 ‘생활교육원’으로 운영하며, 전인적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한 대표 프로그램은 ‘RC 오컬(Residential College Open College)’이다.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거나 새로운 활동을 배우는 자율적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건강/스포츠 △공연/전시 △멘토링 △캠페인 △선교/신앙 등 9개 분야에서 20개 모임, 233명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기사▷기숙사에서 잠만 자는 게 아니야… ‘RC 오컬’의 세계)

▲ 삼육대 생활교육원 축제 ‘RC 페스티벌’

또한 원생 자치회를 활성화해 학생들이 생활관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치회는 관리부장, 교육부장, 자치회장, 층장 등 기능별로 세분돼 있다. 원생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생활교육원 행정지원팀과 소통하며 정기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도 주도한다.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강점이다. 24시간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매일 저녁 ‘생활점검’을 통해 원생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삼육대 이규일 생활교육원장은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생활교육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8/2024112800968.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62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8_000297665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58619622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22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1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4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850043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3779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28/2024112800152.html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894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0290?ref=naver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32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 4위

23.1%… 서울 사립대 2위
‘RC 프로그램’으로 전인적 인재 양성

▲ 삼육대 생활관 전경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이 4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달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10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삼육대의 기숙사 수용률은 23.1%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대학 평균(22.6%)과 수도권 대학 평균(18.0%)을 모두 웃도는 수준으로,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지역 대학 중 4위에 해당한다. 사립대 중에선 2위이다. 기숙사 수용률은 전체 재학생 수 대비 수용 가능 인원의 비율을 의미한다.

삼육대는 브니엘관, 살렘관, 에덴관, 시온관 등 4개 생활관(기숙사)에서 총 1352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생들은 1인실부터 4인실까지 다양한 방 타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 학기(15주 기준) 이용료는 최소 53만 7600원부터 최대 218만 4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 삼육대 브니엘관

삼육대는 기숙사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학습과 생활을 결합한 ‘생활교육원’으로 운영하며, 전인적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한 대표 프로그램은 ‘RC 오컬(Residential College Open College)’이다.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거나 새로운 활동을 배우는 자율적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건강/스포츠 △공연/전시 △멘토링 △캠페인 △선교/신앙 등 9개 분야에서 20개 모임, 233명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기사▷기숙사에서 잠만 자는 게 아니야… ‘RC 오컬’의 세계)

또한 원생 자치회를 활성화해 학생들이 생활관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치회는 관리부장, 교육부장, 자치회장, 층장 등 기능별로 세분돼 있다. 원생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생활교육원 행정지원팀과 소통하며 정기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도 주도한다.

▲ 삼육대 생활교육원 축제 ‘RC 페스티벌’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강점이다. 24시간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매일 저녁 ‘생활점검’을 통해 원생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삼육대 이규일 생활교육원장은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생활교육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삼육대,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 4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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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 4위
23.1%… 서울 사립대 2위
‘RC 프로그램’으로 전인적 인재 양성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서울권 대학 중 ‘기숙사 수용률’이 4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달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10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삼육대의 기숙사 수용률은 23.1%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대학 평균(22.6%)과 수도권 대학 평균(18.0%)을 모두 웃도는 수준으로,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지역 대학 중 4위에 해당한다. 사립대 중에선 2위이다. 기숙사 수용률은 전체 재학생 수 대비 수용 가능 인원의 비율을 의미한다.

삼육대는 브니엘관, 살렘관, 에덴관, 시온관 등 4개 생활관(기숙사)에서 총 1352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생들은 1인실부터 4인실까지 다양한 방 타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 학기(15주 기준) 이용료는 최소 53만 7600원부터 최대 218만 4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삼육대는 기숙사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학습과 생활을 결합한 ‘생활교육원’으로 운영하며, 전인적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한 대표 프로그램은 ‘RC 오컬(Residential College Open College)’이다.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거나 새로운 활동을 배우는 자율적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건강/스포츠 △공연/전시 △멘토링 △캠페인 △선교/신앙 등 9개 분야에서 20개 모임, 233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원생 자치회를 활성화해 학생들이 생활관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치회는 관리부장, 교육부장, 자치회장, 층장 등 기능별로 세분돼 있다. 원생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생활교육원 행정지원팀과 소통하며 정기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도 주도한다.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강점이다. 24시간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매일 저녁 ‘생활점검’을 통해 원생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삼육대 이규일 생활교육원장은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생활교육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단풍 위에 내린 첫눈 [삼육동사진관]

27일 삼육동 캠퍼스에 첫눈이 내렸다. 그것도 아주 많이. 단풍이 채 가시지 않은 가을 자락 위로 눈이 내려앉아, 늦가을과 초겨울이 공존하는 독특한 풍광을 선사했다.

사진: 강민석 산학협력단 직원, 이시은 아트앤디자인학과 21학번

사회복지학과, 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 열어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초청… 인재양성 위한 MOU

삼육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5일 교내 사무엘관 강의실에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을 초청해 ‘2024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방학 동안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과 실습기관 슈퍼바이저 간의 소통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생들의 전문성 개발과 향후 진로 및 취업 연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사에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일 관장, 안옥경 부장 등 실습 관계자와 사회복지학과 조미숙 교수, ‘사회복지현장실습세미나’ 교과목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조미숙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성일 관장의 축사, 실습생 발표 및 슈퍼비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슈퍼바이저들의 생생한 사회복지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상호 이해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조미숙 교수는 “사회복지실습은 단순한 현장 경험을 넘어 미래 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오늘의 간담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7/202411270208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56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617.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8_000297595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09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93194185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02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3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750042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15

[보도자료]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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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4.11.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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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 개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초청… 인재양성 위한 MOU

삼육대(총장 제해종)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5일 교내 사무엘관 강의실에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을 초청해 ‘2024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방학 동안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과 실습기관 슈퍼바이저 간의 소통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생들의 전문성 개발과 향후 진로 및 취업 연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사에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일 관장, 안옥경 부장 등 실습 관계자와 사회복지학과 조미숙 교수, ‘사회복지현장실습세미나’ 교과목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조미숙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성일 관장의 축사, 실습생 발표 및 슈퍼비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슈퍼바이저들의 생생한 사회복지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상호 이해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조미숙 교수는 “사회복지실습은 단순한 현장 경험을 넘어 미래 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오늘의 간담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끝.)

평생교육원,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 성료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실버인지 활동지도사 배출

▲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정현철)과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4050’의 일환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직업평생교육을 통해 중장년의 직업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직업전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민 및 서울지역 생활권자 40~60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평생교육원은 중장년 웰빙 분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과 ‘실버인지 활동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마련해 현장형·실습형 교육을 제공했다. 두 과정은 지난 7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1차, 2차로 나누어 각각 8주간 진행됐으며, 총 330명의 시민이 참여해 67명이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실버인지 활동지도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

이 과정으로 배출된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는 채식요리사, 교육강사, 음식점 창업 등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실버인지 활동지도사는 노인복지관, 센터, 기관 등에서 치매 예방과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정규과정 외 다양한 특강도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주 1회씩 △건강한 노후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 테라피 △약(藥)이 되고 식(食)이 되는 식물 △건강한 인생을 위한 나만의 삶의 의미 발견하기 △의사소통을 통한 자기돌봄과 타인돌봄 △나만의 음악만들기 등 5가지 건강 힐링 특강이 열려 218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 특강 프로그램 ‘강한 노후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 테라피’

정현철 삼육대 평생교육원장은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은 중장년층에게 제2의 인생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우리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웰빙·건강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직업전환과 사회 기여 가능성을 넓혔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울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7/202411270197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562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7_000297521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59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80636491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933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07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30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5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98

[보도자료] 삼육대, ‘2024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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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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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4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 성료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실버인지 활동지도사’ 67명 배출

삼육대(총장 제해종) 평생교육원과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4050’의 일환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직업평생교육을 통해 중장년의 직업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직업전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민 및 서울지역 생활권자 40~60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평생교육원은 중장년 웰빙 분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과 ‘실버인지 활동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마련해 현장형·실습형 교육을 제공했다. 두 과정은 지난 7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1차, 2차로 나누어 각각 8주간 진행됐으며, 총 330명의 시민이 참여해 67명이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과정으로 배출된 질환별채식요리 교육강사는 채식요리사, 교육강사, 음식점 창업 등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실버인지 활동지도사는 노인복지관, 센터, 기관 등에서 치매 예방과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정규과정 외 다양한 특강도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주 1회씩 △건강한 노후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 테라피 △약(藥)이 되고 식(食)이 되는 식물 △건강한 인생을 위한 나만의 삶의 의미 발견하기 △의사소통을 통한 자기돌봄과 타인돌봄 △나만의 음악만들기 등 5가지 건강 힐링 특강이 열려 218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정현철 삼육대 평생교육원장은 “서울마이칼리지 점프업 사업은 중장년층에게 제2의 인생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우리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웰빙·건강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직업전환과 사회 기여 가능성을 넓혔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울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

지하캠퍼스 조성… ‘SU-RISE 프로젝트’ 공식화

유제성 위원장 등 100명 규모 대학발전위원회 출범
캠퍼스 미래화 공간 혁신 구상

삼육대는 오는 2026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를 추진할 대학발전위원회를 공식 구성했다.

삼육대는 2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SU-RISE 대학발전위원회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용선 부총장, 송창호 기획처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SU-RISE 프로젝트’는 지하캠퍼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간 혁신 구상이다. 캠퍼스 지하에 복합단지를 구성해 한정된 공간을 확장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자동차 없는 탄소제로 캠퍼스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재림교회 역사 기념 캠퍼스(Revival 부흥) △창의융합 교육혁신 캠퍼스(Innovation 혁신) △탄소중립 선도 캠퍼스(Sustainability 지속성) △세계선교 글로벌 캠퍼스(Engagement 참여) 등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RISE 비전’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제해종 총장(위), 송창호 기획처장(아래)이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SU-RISE 대학발전위원회’를 이날 발족했다. 유제성 삐땅기의원 대표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동문회, 미주 동문, 전 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 고액 기부자, 목회자, 의료인, 지역인사 등 각계각층에서 총 100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SU-RISE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각 전문 영역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될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한다.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총 2772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모금 캠페인이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305억 4240만원에 달한다.

▲ 유제성 위원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유제성 위원장은 “이 위대한 프로젝트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삼육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재원 확보라는 중요한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협력은 삼육대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교육선교사명을 완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자리가 삼육대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SU-RISE 프로젝트’는 삼육대가 1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교육선교사명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의 지혜와 성원이 필요하다. 삼육대에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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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6/202411260226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50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34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7_000297477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2614385624638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112600043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56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99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33776051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7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2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09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650038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99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650046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54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237

[보도자료] 삼육대, 캠퍼스 미래화 ‘SU-RISE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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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캠퍼스 미래화 ‘SU-RISE 프로젝트’ 발표
유제성 위원장 등 100명 규모 대학발전위원회 출범
지하캠퍼스 조성해 공간 혁신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오는 2026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를 추진할 대학발전위원회를 공식 구성했다.

삼육대는 2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SU-RISE 대학발전위원회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용선 부총장, 송창호 기획처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SU-RISE 프로젝트’는 지하캠퍼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간 혁신 구상이다. 캠퍼스 지하에 복합단지를 구성해 한정된 공간을 확장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자동차 없는 탄소제로 캠퍼스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재림교회 역사 기념 캠퍼스(Revival 부흥) △창의융합 교육혁신 캠퍼스(Innovation 혁신) △탄소중립 선도 캠퍼스(Sustainability 지속성) △세계선교 글로벌 캠퍼스(Engagement 참여) 등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RISE 비전’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SU-RISE 대학발전위원회’를 이날 발족했다. 유제성 삐땅기의원 대표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동문회, 미주 동문, 전 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 고액 기부자, 목회자, 의료인, 지역인사 등 각계각층에서 총 100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SU-RISE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각 전문 영역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될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한다.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총 2772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모금 캠페인이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305억 4240만원에 달한다.

유제성 위원장은 “이 위대한 프로젝트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삼육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재원 확보라는 중요한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협력은 삼육대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교육선교사명을 완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자리가 삼육대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SU-RISE 프로젝트’는 삼육대가 1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교육선교사명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의 지혜와 성원이 필요하다. 삼육대에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