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무브에듀, ‘2024 KBO 넥스트레벨 캠프’ 주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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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4.1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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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무브에듀, ‘2024 KBO 넥스트레벨 캠프’ 주관
첨단 스포츠 과학으로 야구 유망주 육성

삼육대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 무브에듀(대표 김정훈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력해 고등학교 야구 유망주의 기량 향상을 위한 ‘제5·6차 2024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지난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됐다. 2026년 신인 드래프트를 준비 중인 고등학교 2학년 우수선수 70명이 참가했으며, 김용달 감독과 KBO 코칭 스태프가 코치진으로 함께했다.

무브에듀는 캠프의 기획 및 운영을 맡아 첨단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해 참가 선수들의 신체 능력과 기술 역량을 면밀히 분석했다. 케이베스트(K-Vest), 스윙카탈리스트(SwingCatalyst), 블라스트모션(Blast Motion), 업리프트(Up-Lift) 등 장비로 선수들의 스윙 궤적과 중심 이동을 정밀히 측정했으며, 랩소도(Rapsodo)를 통해 타구 및 투구 데이터를 수집했다.

특히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연구팀은 6일과 13일 캠프 현장을 방문해 첨단 장비를 활용한 선수들의 동작 분석과 피지컬 테스트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개인 맞춤형 피지컬 트레이닝으로 선수들의 신체적 약점을 보완하고 향상 방안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무브에듀는 지난 2022년 1기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부터 3년간 캠프를 주관하며 첨단 스포츠 과학을 접목한 운영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에 KBO는 지난해 4차례 진행했던 캠프를 올해 총 6차례로 규모를 확대했다.

캠프의 성과는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1기 캠프에 참가한 선수 중 15명이 프로구단에 호명됐다.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한화 이글스 정우주, KIA 타이거즈 김태형 등이 캠프 출신이다.

무브에듀 김정훈 대표는 “KBO와 함께 유망주를 대상으로 과학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야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브에듀는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물리치료학과 김정훈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다. 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 코치를 대상으로 스포츠 동작 분석과 통증 예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전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검사 방법과 트레이닝 기술을 개발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자랑한다. (끝.)

류한국 교수팀, 과기부 ‘자율주행 AI 경진대회’ 우승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서 독보적 성과

▲ (왼쪽부터) 류한국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소장, 강경수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수석연구원, 지현동 연구원

삼육대 건축학과 류한국 교수가 이끄는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소장 류한국, 수석연구원 강경수, 연구원 지현동)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1회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기부가 2021년부터 추진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결과물인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과 학습데이터를 활용해 가장 우수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팀을 선정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열렸다.

대회는 △차량용 3D 객체 검출 △차량용 객체 복합 상태 인식 △엣지-인프라 3D 객체 검출 △차량용 신호등 인식 등 총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기업·대학(원)생·일반인 등 27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의 과제는 제공된 인공지능 모델이 신호등을 더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 객체 탐지 결과 시각화. 자율주행 시스템이 주행 중인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도로 위 차량, 버스, 보행자 신호등 등을 안식하고 안전한 주행환경을 구현했다.

류 교수팀은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해 2만 6864장의 데이터를 학습, mAP50 평가지표 0.7401을 달성하며 기존 모형을 크게 뛰어넘었다. 핵심 전략은 CNN과 트랜스포머 기반 아키텍처의 추론 결과를 WBF(Weighted Box Fusion)로 앙상블(Ensemble) 한 것으로, 여러 모델의 출력 결과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예측 성능을 향상시켰다.

삼육대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는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건설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건설현장의 위험요소 감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스템 개발’, ‘IoT 센서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건설작업자 안전관리시스템 개발’을 수행했고, 현재 ‘교육시설의 외벽 비구조체 안정성 판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UAV 영상 인식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류 교수팀은 현재 연구 중인 인공지능 모델의 인식 성능을 검증하고,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 가능성을 탐구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탁월한 성능 지표 개선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오히려 실제 자율주행 환경의 복잡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류 교수는 “대회에서는 주어진 데이터와 제한된 환경 내에서 최대한의 mAP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제 자율주행에서는 신호등의 실시간 변화 감지, 다양한 환경에서의 일관된 탐지, 날씨나 조명 조건, 탐지 결과의 시간적 연속성, 오탐이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며 “대회에서 얻은 기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02/202412020088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6624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12/02/society/education/20241202010242687.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0268.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19128100017?input=1195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02_0002980073
뉴스1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6051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855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9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049572105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79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288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02/2024120200336.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7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488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43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0250015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76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1996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63522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4443&kind=
와이드경제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427
테크M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32472

류한국 교수팀,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최고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서 독보적 성과

▲ (왼쪽부터) 류한국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소장, 강경수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수석연구원, 지연동 연구원

삼육대 건축학과 류한국 교수가 이끄는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소장 류한국, 수석연구원 강경수, 연구원 지현동)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1회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기부가 2021년부터 추진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결과물인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과 학습데이터를 활용해 가장 우수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팀을 선정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열렸다.

대회는 △차량용 3D 객체 검출 △차량용 객체 복합 상태 인식 △엣지-인프라 3D 객체 검출 △차량용 신호등 인식 등 총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기업·대학(원)생·일반인 등 27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의 과제는 제공된 인공지능 모델이 신호등을 더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 객체 탐지 결과 시각화. 자율주행 시스템이 주행 중인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도로 위 차량, 버스, 보행자 신호등 등을 안식하고 안전한 주행환경을 구현했다.

류 교수팀은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해 2만 6864장의 데이터를 학습, mAP50 평가지표 0.7401을 달성하며 기존 모형을 크게 뛰어넘었다. 핵심 전략은 CNN과 트랜스포머 기반 아키텍처의 추론 결과를 WBF(Weighted Box Fusion)로 앙상블(Ensemble) 한 것으로, 여러 모델의 출력 결과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예측 성능을 향상시켰다.

삼육대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는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건설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건설현장의 위험요소 감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스템 개발’, ‘IoT 센서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건설작업자 안전관리시스템 개발’을 수행했고, 현재 ‘교육시설의 외벽 비구조체 안정성 판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UAV 영상 인식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류 교수팀은 현재 연구 중인 인공지능 모델의 인식 성능을 검증하고,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 가능성을 탐구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탁월한 성능 지표 개선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오히려 실제 자율주행 환경의 복잡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류 교수는 “대회에서는 주어진 데이터와 제한된 환경 내에서 최대한의 mAP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제 자율주행에서는 신호등의 실시간 변화 감지, 다양한 환경에서의 일관된 탐지, 날씨나 조명 조건, 탐지 결과의 시간적 연속성, 오탐이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며 “대회에서 얻은 기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류한국 교수팀, 과기부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최고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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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류한국 교수팀, 과기부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최고상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서 독보적 성과

삼육대 건축학과 류한국 교수가 이끄는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소장 류한국, 수석연구원 강경수, 연구원 지현동)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1회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기부가 2021년부터 추진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결과물인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과 학습데이터를 활용해 가장 우수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팀을 선정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열렸다.

대회는 △차량용 3D 객체 검출 △차량용 객체 복합 상태 인식 △엣지-인프라 3D 객체 검출 △차량용 신호등 인식 등 총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기업·대학(원)생·일반인 등 27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차량용 신호등 인식 부문의 과제는 제공된 인공지능 모델이 신호등을 더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류 교수팀은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해 2만 6864장의 데이터를 학습, mAP50 평가지표 0.7401을 달성하며 기존 모형을 크게 뛰어넘었다. 핵심 전략은 CNN과 트랜스포머 기반 아키텍처의 추론 결과를 WBF(Weighted Box Fusion)로 앙상블(Ensemble) 한 것으로, 여러 모델의 출력 결과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예측 성능을 향상시켰다.

삼육대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는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건설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건설현장의 위험요소 감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스템 개발’, ‘IoT 센서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건설작업자 안전관리시스템 개발’을 수행했고, 현재 ‘교육시설의 외벽 비구조체 안정성 판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UAV 영상 인식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류 교수팀은 현재 연구 중인 인공지능 모델의 인식 성능을 검증하고,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 가능성을 탐구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탁월한 성능 지표 개선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오히려 실제 자율주행 환경의 복잡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류 교수는 “대회에서는 주어진 데이터와 제한된 환경 내에서 최대한의 mAP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제 자율주행에서는 신호등의 실시간 변화 감지, 다양한 환경에서의 일관된 탐지, 날씨나 조명 조건, 탐지 결과의 시간적 연속성, 오탐이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며 “대회에서 얻은 기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사진 설명]

*이미지1: (왼쪽부터) 류한국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소장, 강경수 건축학과 교수 겸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 수석연구원, 지연동 연구원

*이미지2: 객체 탐지 결과 시각화. 자율주행 시스템이 주행 중인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도로 위 차량, 버스, 보행자 신호등 등을 안식하고 안전한 주행환경을 구현했다.

삼육대배 천하제일 눈사람 자랑대회

서울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27~28일, 삼육대 캠퍼스는 눈사람 예술가들의 놀이터가 됐다. ‘천하제일 눈사람 자랑대회’가 열린 것.

사실 공식 주최자도, 상금도 없지만 학우들은 캠퍼스 곳곳에서 열정적으로 눈사람을 만들며 삼육동을 겨울 동화 속 마을로 가꾸었다.

탁월한 미적 감각과 아이디어가 빛난 금손 학우들의 작품은 SNS와 에브리타임 등에서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시은 아트앤디자인학과 21학번, 아트앤디자인학과 학회 인스타그램, 건축학과 학회 인스타그램, 에브리타임

겨울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7개국 165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는 이번 겨울방학에도 국내외 다양한 지역으로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파견지역은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튀니지,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6개국과 국내 3개 지역으로, 총 11개팀 165명(학생 147명, 교수 18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파견지에서 교육봉사, 의료봉사, 교류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삼육대는 2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4 동계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봉사대원,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수린(신학과 4학년), 최민석(환경디자인원예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을 다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봉사지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세상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육대는 매 방학마다 수백 명 규모의 봉사대를 꾸준히 파견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9/202411290152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608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867.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9_00029783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72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457811222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6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18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42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950026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0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415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62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30/2024113000022.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201500037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0733?ref=naver

[보도자료] 삼육대, 겨울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7개국 1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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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1.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겨울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7개국 165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이번 겨울방학에도 국내외 다양한 지역으로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파견지역은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튀니지,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6개국과 국내 3개 지역으로, 총 11개팀 165명(학생 147명, 교수 18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파견지에서 교육봉사, 의료봉사, 교류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삼육대는 2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4 동계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봉사대원,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수린(신학과 4학년), 최민석(환경디자인원예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을 다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봉사지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세상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육대는 매 방학마다 수백 명 규모의 봉사대를 꾸준히 파견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끝.)

사나축 때 모은 헌혈증, ‘백혈병 환아’ 돕는다

‘헌혈증 1004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학생·교수·직원 등 참여

▲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헌혈증 전달식. (오른쪽부터) 삼육대 정성진 학생처장, 경영학과 김현민 학회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삼육대 정윤지 학회연합회장, 식품영양학과 기효은 학회장, 윤일 학생과장

삼육대는 학생, 교수, 직원 등 대학 구성원이 함께 모은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달식은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정성진 학생처장, 윤일 학생과장, 정윤지 학회연합회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삼육대는 매년 봄과 가을 열리는 ‘사랑나눔축제’를 통해 학생, 교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헌혈증도 사랑나눔축제 기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대학 구성원이 모은 것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염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정성진 학생처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작지만 큰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귀중한 선물”이라며 “기부받은 헌혈증을 환아들의 치료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삼육대는 앞으로도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8/202411280201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6022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11/28/society/generalsociety/20241128184445343.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71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9_000297748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69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90423312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28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28/2024112800405.html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67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46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81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392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850047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page=1&no=35043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129010015105

[보도자료] 삼육대, ‘헌혈증 1004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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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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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헌혈증 1004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학생·교수·직원 등 참여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학생, 교수, 직원 등 대학 구성원이 함께 모은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달식은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정성진 학생처장, 윤일 학생과장, 정윤지 학회연합회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삼육대는 매년 봄과 가을 열리는 ‘사랑나눔축제’를 통해 학생, 교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헌혈증도 사랑나눔축제 기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대학 구성원이 모은 것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염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정성진 학생처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작지만 큰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귀중한 선물”이라며 “기부받은 헌혈증을 환아들의 치료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삼육대는 앞으로도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1: (오른쪽부터) 삼육대 정성진 학생처장, 경영학과 김현민 학회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삼육대 정윤지 학회연합회장, 식품영양학과 기효은 학회장, 윤일 학생과장

사진2: 삼육대 정성진 학생처장(오른쪽)과 재학생이 사랑나눔축제 기간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