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캠퍼스 조성… ‘SU-RISE 프로젝트’ 공식화

유제성 위원장 등 100명 규모 대학발전위원회 출범
캠퍼스 미래화 공간 혁신 구상

삼육대는 오는 2026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를 추진할 대학발전위원회를 공식 구성했다.

삼육대는 2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SU-RISE 대학발전위원회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용선 부총장, 송창호 기획처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SU-RISE 프로젝트’는 지하캠퍼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간 혁신 구상이다. 캠퍼스 지하에 복합단지를 구성해 한정된 공간을 확장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자동차 없는 탄소제로 캠퍼스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재림교회 역사 기념 캠퍼스(Revival 부흥) △창의융합 교육혁신 캠퍼스(Innovation 혁신) △탄소중립 선도 캠퍼스(Sustainability 지속성) △세계선교 글로벌 캠퍼스(Engagement 참여) 등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RISE 비전’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제해종 총장(위), 송창호 기획처장(아래)이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SU-RISE 대학발전위원회’를 이날 발족했다. 유제성 삐땅기의원 대표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동문회, 미주 동문, 전 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 고액 기부자, 목회자, 의료인, 지역인사 등 각계각층에서 총 100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SU-RISE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각 전문 영역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될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한다.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총 2772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모금 캠페인이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305억 4240만원에 달한다.

▲ 유제성 위원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유제성 위원장은 “이 위대한 프로젝트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삼육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재원 확보라는 중요한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협력은 삼육대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교육선교사명을 완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자리가 삼육대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SU-RISE 프로젝트’는 삼육대가 1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교육선교사명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의 지혜와 성원이 필요하다. 삼육대에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6/202411260226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50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34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7_000297477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2614385624638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112600043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56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99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33776051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7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2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09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650038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99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650046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54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237

[보도자료] 삼육대, 캠퍼스 미래화 ‘SU-RISE 프로젝트’ 발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1.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캠퍼스 미래화 ‘SU-RISE 프로젝트’ 발표
유제성 위원장 등 100명 규모 대학발전위원회 출범
지하캠퍼스 조성해 공간 혁신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오는 2026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SU-RISE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를 추진할 대학발전위원회를 공식 구성했다.

삼육대는 24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SU-RISE 대학발전위원회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용선 부총장, 송창호 기획처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SU-RISE 프로젝트’는 지하캠퍼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간 혁신 구상이다. 캠퍼스 지하에 복합단지를 구성해 한정된 공간을 확장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자동차 없는 탄소제로 캠퍼스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재림교회 역사 기념 캠퍼스(Revival 부흥) △창의융합 교육혁신 캠퍼스(Innovation 혁신) △탄소중립 선도 캠퍼스(Sustainability 지속성) △세계선교 글로벌 캠퍼스(Engagement 참여) 등 캠퍼스 미래화를 위한 ‘RISE 비전’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SU-RISE 대학발전위원회’를 이날 발족했다. 유제성 삐땅기의원 대표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동문회, 미주 동문, 전 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 고액 기부자, 목회자, 의료인, 지역인사 등 각계각층에서 총 100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SU-RISE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각 전문 영역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될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한다. 오는 2026년 10월 10일 개교 120주년 기념일까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총 2772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모금 캠페인이다. 전체 모금 목표액은 305억 4240만원에 달한다.

유제성 위원장은 “이 위대한 프로젝트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삼육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재원 확보라는 중요한 마중물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협력은 삼육대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교육선교사명을 완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자리가 삼육대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SU-RISE 프로젝트’는 삼육대가 1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교육선교사명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의 지혜와 성원이 필요하다. 삼육대에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끝.)

바이오융합공학과 재학생, ‘한미 첨단분야 장학생’ 선발

샌프란시스코주립대 교환학생 파견
장학금 2500만원 지원

▲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김예지 학생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초현실회관에서 열린 ‘한미첨단 분야 장학생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김예지(2학년, 지도교수 한경식)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제2기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상이 합의한 ‘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 우수 이공계 청년들에게 미국 대학 교환학생 장학금과 첨단산업·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학생 선발은 각 대학 국제부서의 추천을 시작으로, △학업성적 △어학성적 △전공연계 산업분야 수학·연구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는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으로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김예지 학생은 바이오 분야에서 보여준 탁월한 학문적 성취와 열정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발로 김예지 학생은 내년 봄학기와 가을학기에 걸쳐 삼육대의 해외 교류대학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SFSU)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만 8000달러(약 2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고교시절 문과생이었던 김예지 학생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바이오 분야로 진로를 바꾸는 결심을 했다. 치료제 개발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열망이었다.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입학 후에는 부족한 기초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몇 배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열정은 곧 학문적 성취로 이어져, 전 과목 ‘올A’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게 된 계기는 할머니의 알츠하이머 투병이었다. 1학년 때 ‘바이러스와 생명공학’ 수업에서 ‘크리스퍼-카스9(CRISPR-Cas9)’라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접한 그는 이 기술이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김예지 학생은 이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주립대에서 유전자 편집, 분자 생물학, 신경과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알츠하이머의 유전적 원인을 분석하고 CRISPR-Cas9 기술의 응용 가능성을 연구할 계획이다. 실리콘밸리 바이오테크 중심지라는 이점을 활용해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첨단 실험연구에 참여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험도 쌓고 싶다는 포부다.

그는 “교환학생을 마친 후에는 대학원에 진학해 신경과학과 유전자 편집 기술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다”며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에서 알츠하이머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승년 삼육대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은 우리 대학의 이공계 교육 경쟁력과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삼육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5/202411250153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66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9082.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6_0002972767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12516563081359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112500034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5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31074556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4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930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3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8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0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00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25/2024112500326.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480

[보도자료]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재학생, ‘한미 첨단분야 장학생’ 선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1.2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재학생, ‘한미 첨단분야 장학생’ 선발
샌프란시스코주립대 교환학생 파견… 장학금 2500만원 지원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김예지(2학년, 지도교수 한경식)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제2기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상이 합의한 ‘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 우수 이공계 청년들에게 미국 대학 교환학생 장학금과 첨단산업·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학생 선발은 각 대학 국제부서의 추천을 시작으로, △학업성적 △어학성적 △전공연계 산업분야 수학·연구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는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으로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김예지 학생은 바이오 분야에서 보여준 탁월한 학문적 성취와 열정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발로 김예지 학생은 내년 봄학기와 가을학기에 걸쳐 삼육대의 해외 교류대학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SFSU)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하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만 8000달러(약 2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고교시절 문과생이었던 김예지 학생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바이오 분야로 진로를 바꾸는 결심을 했다. 치료제 개발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열망이었다.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입학 후에는 부족한 기초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몇 배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열정은 곧 학문적 성취로 이어져, 전 과목 ‘올A’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게 된 계기는 할머니의 알츠하이머 투병이었다. 1학년 때 ‘바이러스와 생명공학’ 수업에서 ‘크리스퍼-카스9(CRISPR-Cas9)’라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접한 그는 이 기술이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김예지 학생은 이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주립대에서 유전자 편집, 분자 생물학, 신경과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알츠하이머의 유전적 원인을 분석하고 CRISPR-Cas9 기술의 응용 가능성을 연구할 계획이다. 실리콘밸리 바이오테크 중심지라는 이점을 활용해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첨단 실험연구에 참여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험도 쌓고 싶다는 포부다.

그는 “교환학생을 마친 후에는 대학원에 진학해 신경과학과 유전자 편집 기술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싶다”며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에서 알츠하이머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승년 삼육대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은 우리 대학의 이공계 교육 경쟁력과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삼육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삼육대 바이오융합공학과 김예지 학생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초현실회관에서 열린 ‘한미첨단 분야 장학생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한국진로교육학회, ‘AI시대 진로교육’ 주제로 학술대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1.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한국진로교육학회, ‘AI시대 진로교육’ 주제로 학술대회 성료

삼육대(총장 제해종)와 한국진로교육학회는 지난 20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한국진로교육학회 제59차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삼육대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진로교육학회가 주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혁신적인 진로교육방법’을 주제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교육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 성인 대상 진로교육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적합한 교수·학습방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지연 박사는 기조강연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충남진로교사협의회장 김종무 교사와 청주교대 이종범 교수는 초·중·고등학교의 진로교육 교수·학습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안했다.

대학 진로교육 세션에서는 건국대 이동혁 교수가 혁신적인 교수법을 발표했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은 박사가 추가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논의를 심화했다.

성인 경력 설계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조인성 팀장이 직업 경로 탐색을 위한 잡케어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기술교육대 강혜영 교수는 이에 대한 비평적 관점을 제시하며 논의를 풍부하게 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솔뫼중학교 조두연 교사가 현장에서의 혁신적인 사례를 발표하면서, 한국고용정보원 김은석 박사와 함께 AI 시대에 적합한 교수법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박완성(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한국진로교육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를 맞아 진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찰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육대와 한국진로교육학회는 진로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AI시대 진로교육은?… 한국진로교육학회와 학술대회 열어

AI 시대의 혁신적인 진로교육방법

삼육대와 한국진로교육학회(학회장 박완성 스미스학부대학 교수)는 지난 20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한국진로교육학회 제59차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삼육대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진로교육학회가 주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혁신적인 진로교육방법’을 주제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교육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 성인 대상 진로교육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적합한 교수·학습방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지연 박사는 기조강연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충남진로교사협의회장 김종무 교사와 청주교대 이종범 교수는 초·중·고등학교의 진로교육 교수·학습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안했다.

▲ 박완성(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한국진로교육학회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대학 진로교육 세션에서는 건국대 이동혁 교수가 혁신적인 교수법을 발표했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은 박사가 추가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논의를 심화했다.

성인 경력 설계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조인성 팀장이 직업 경로 탐색을 위한 잡케어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기술교육대 강혜영 교수는 이에 대한 비평적 관점을 제시하며 논의를 풍부하게 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솔뫼중학교 조두연 교사가 현장에서의 혁신적인 사례를 발표하면서, 한국고용정보원 김은석 박사와 함께 AI 시대에 적합한 교수법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박완성(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한국진로교육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를 맞아 진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찰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육대와 한국진로교육학회는 진로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5/202411250093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55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877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5_00029712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4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88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17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64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259714459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44730853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450001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98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19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41120100337243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30953
컨슈머타임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457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 장학기금 1억원 기탁

‘필립(必立) 프런티어 장학기금’ 조성… ‘꿈의 크기’로 장학생 선발
“기부는 ‘보은’… 받은 은혜 갚고파”

▲ 왼쪽부터 박철주 교수, 정인영 사모(약학과 85학번 동문), 제해종 총장

삼육대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가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필립 프런티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학과에 1억원을 기탁했다.

장학금 이름인 ‘필립’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박 교수는 “‘필립’을 ‘반드시 필(必)’, ‘설 립(立)’으로 고쳐 쓰는 걸 좋아한다”며 “청년들의 꿈이 갈수록 쪼그라드는 현실에서 큰 꿈을 세우고, 그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장학기금은 경영학과에 기탁됐지만, 수혜 대상은 전체 학과 재학생이다. 선발 기준은 학업 성적이 아닌 ‘꿈과 비전의 크기’다. 박 교수가 말하는 꿈의 크기란 “예수님의 선한 모본을 따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원대한 비전을 세우고, 이를 창조적, 자주적, 역동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박 교수의 장학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됐다. 모교인 삼육대 경영학과 재학 시절 2년간 등록금을 지원해 주는 외부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어린 대학생이던 저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사건 중 하나였습니다.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으로 조금 넉넉해졌고, 아르바이트 대신 공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조기졸업도 가능했습니다.”

학부 졸업 후 일본 게이오대에서 석박사과정을 밟으며 받은 장학금도 잊을 수 없다. 집에서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없었던 그는 ‘일본 문부성 장학금’ ‘아츠미 장학금’ ‘노무라증권 장학금’ 등의 지원으로 유학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 장학기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아츠미 장학금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박 교수의 마음속 깊이 남아 있다.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장학금이 끊기게 되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장학금은 재학생에게 주어지니까요.”

그런데 때마침 아츠미 장학재단이 설립됐고, 첫해에 1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했다. 자격요건은 ‘정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학위 청구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자’. 기적 같은 일이었다.

박 교수는 “이 장학금은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았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장학재단 임원들이 2년마다 한국을 방문해 당시 장학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박 교수에게 기부란 한마디로 ‘보은’이다. “1981년 대학 입시를 치르는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대학에서 공부나 할 수 있을까 낙심했었죠. 하지만 캄캄한 밤하늘에 비치는 별처럼, 기억조차 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도움을 받아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넘치게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보은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교수는 끝으로 장학금을 받게 될 후배들에게 “대학은 험한 바다를 항해할 배를 만드는 조선소와 같다”며 “4년 동안 자신만의 멋진 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2/202411220101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45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868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2_000296975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429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82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05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45000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986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3885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1/22/2024112200169.html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250024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90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66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596

[보도자료] 삼육대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 장학기금 1억원 기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1.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 장학기금 1억원 기탁
‘필립(必立) 프런티어 장학기금’ 조성… ‘꿈의 크기’로 장학생 선발
“기부는 ‘보은’… 받은 은혜 갚고파”

삼육대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가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필립 프런티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학과에 1억원을 기탁했다.

장학금 이름인 ‘필립’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박 교수는 “‘필립’을 ‘반드시 필(必)’, ‘설 립(立)’으로 고쳐 쓰는 걸 좋아한다”며 “청년들의 꿈이 갈수록 쪼그라드는 현실에서 큰 꿈을 세우고, 그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장학기금은 경영학과에 기탁됐지만, 수혜 대상은 전체 학과 재학생이다. 선발 기준은 학업 성적이 아닌 ‘꿈과 비전의 크기’다. 박 교수가 말하는 꿈의 크기란 “예수님의 선한 모본을 따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원대한 비전을 세우고, 이를 창조적, 자주적, 역동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박 교수의 장학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됐다. 모교인 삼육대 경영학과 재학 시절 2년간 등록금을 지원해 주는 외부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어린 대학생이던 저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사건 중 하나였습니다.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으로 조금 넉넉해졌고, 아르바이트 대신 공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조기졸업도 가능했습니다.”

학부 졸업 후 일본 게이오대에서 석박사과정을 밟으며 받은 장학금도 잊을 수 없다. 집에서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없었던 그는 ‘일본 문부성 장학금’ ‘아츠미 장학금’ ‘노무라증권 장학금’ 등의 지원으로 유학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특히 아츠미 장학금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박 교수의 마음속 깊이 남아 있다.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장학금이 끊기게 되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장학금은 재학생에게 주어지니까요.”

그런데 때마침 아츠미 장학재단이 설립됐고, 첫해에 1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했다. 자격요건은 ‘정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학위 청구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자’. 기적 같은 일이었다.

박 교수는 “이 장학금은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았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장학재단 임원들이 2년마다 한국을 방문해 당시 장학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박 교수에게 기부란 한마디로 ‘보은’이다. “1981년 대학 입시를 치르는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대학에서 공부나 할 수 있을까 낙심했었죠. 하지만 캄캄한 밤하늘에 비치는 별처럼, 기억조차 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도움을 받아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넘치게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보은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교수는 끝으로 장학금을 받게 될 후배들에게 “대학은 험한 바다를 항해할 배를 만드는 조선소와 같다”며 “4년 동안 자신만의 멋진 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끝.)

신나는 SW 놀이터… SW 페스티벌 ‘터’

메타버스 테마로 ‘SW중심대학’ 성과 공유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오덕신)은 19~20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SW 페스티벌: 터(TE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난 1년 성과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SW)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놀’, 2023년 ‘잇’에 이어 올해는 ‘터’를 주제로 열렸다. SW 성과물을 마치 ‘놀이터’처럼 즐기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를 위해 메타버스 게임 ‘동물의 숲’을 테마로, 전시와 이벤트가 어우러진 다양한 부스를 구성했다.

SW 창업동아리 중에서는 AI 법률 챗봇 서비스를 창업한 ‘법이지팀’, 건강자가진단 앱과 미니게임을 개발한 ‘로고스헬스디자인팀’, 보건 빅데이터 통계 분석을 통해 마약류 중독예방 사업을 하는 ‘엑시트팀’ 등이 관심을 모았다.

산학협력 공동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9개 팀이 참여해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AI 기반 자서전 플랫폼 △클라우드 리소스 프로비저닝 자동화 서비스 △딥러닝을 활용한 신체 비대칭 예측과 행동 인지 분석 △스마트폰 중독예방 앱 개발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 SW건강과학 연계전공생 학술대회 수상작, SW 캡스톤 디자인 성과물 등 SW중심대학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한 다양한 성과물 60여 개가 전시됐다.

오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삼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모든 학문 분야에 SW를 융합하고, 우리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건강과학 특성화를 접목,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헌신으로 일궈낸 성과가 SW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 특화트랙에 선정돼 최대 6년간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건강과학 특성화에 접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1/202411210109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374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844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1_000296747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211552396577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33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71857923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7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80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98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121500346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374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36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82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12150015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