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창업이 강한 대학] 삼육대,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재학생 역량 강화 총력

청년실업 돌파구로 ‘해외취업’ 주목…‘K-Move 스쿨’ 전원 美 취업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적용한 ‘창업 특화 교육’
‘3D프린팅 교육’ 설계부터 창업까지 로드맵 제시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혁신에 가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만 8개의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는 결실을 맺었다. 이러한 성과는 다시 재학생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취업과 창업을 통합 지원하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새롭게 출범했다. 그간 분리 운영되던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학생회관으로의 사무실 통합 이전을 최근 마무리하고,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취·창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 청년실업 돌파구로 ‘해외취업’ 주목…‘K-Move 스쿨’ 전원 美 취업

삼육대는 꽉 막힌 국내 고용시장의 돌파구로 ‘해외취업’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모색하면서 재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되는 등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최근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로는 20여명의 학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킨 ‘K-Move 스쿨(해외 취업연수 프로그램)’ 사업이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K-Move 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5월 이 사업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1억2000만원을 투입, 미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수개월간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 K-Move스쿨 수료식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자상거래, 인터넷비즈니스, IT연계교육 등 직무교육 360시간과 어학교육 30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그 결과 수료자 17명 전원이 슈피겐(Spigen), 바이넥스(BINEX), 델리스(Delice), 바닐라몽키(VANILLA MONKEY) 등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이들은 12월 말까지 남은 연수를 마친 후 순차적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삼육대는 또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도 수주해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4주간 해외연수 비용을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재학생 64명과 타 대학 학생 16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해외연수를 지원했다. △중국 항주사범대 부속 알리바바스쿨에서 연수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알리바바 JOB談(잡담)’ △페이스북, 구글, 스탠포드대의 D-SCHOOL을 견학하고 실리콘밸리 기업을 분석하는 ‘페이스북 JOB談’ △미국 동부 대학 및 NGO 기관을 방문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개발과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 人 JOB談’ 등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참여 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개발 능력을 향상시켰다.

▲ 파란사다리 사업

매년 하계 및 동계방학 기간 진행하는 ‘해외 SU秀인턴십’도 재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5학년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미국 미시건주, 뉴욕, LA의 로펌, 무역, 자문회사, 교육전문회사, 공립·사립학교, NGO 등에 파견하고 있다. 인턴십을 이수하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인당 항공비와 숙박비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별도의 마일리지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내 동문조직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미주 전역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는 등 현지 취업처 확보와 검증에도 주력하고 있다.

◆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적용한 ‘창업 특화 교육’

삼육대는 재학생 진로지도의 또 다른 한 축으로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정된 일자리를 넘어 혁신적인 창업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다. 창업교육 기능을 총괄 지원하는 전담조직인 창업지원단을 꾸리고,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과 재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U-StartUp 창업오디션’(이하 창업오디션)은 삼육대의 대표적인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로, 기존 경진대회가 단순 아이디어나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는 것과는 달리,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창업오디션에는 무려 36개 팀이 참가해 반짝이는 창업 아이디어를 겨뤘다.

▲ 창업오디션

△접착과 하중구조를 이용해 거치가 가능한 기술이 접목된 팝콘용기 △오픈마켓과 SNS를 활용한 동남아시아 열대식물 종자 사업 △애견용 미세먼지 마스크 △휴대폰 카메라와 플래시 기능을 이용하여 숨겨진 몰래카메라를 찾을 수 있는 제품 등 당장 창업이 가능할 정도로 수준 높은 아이템들이 쏟아졌다.

삼육대는 창업오디션을 ‘창업 Level-Up’(이하 레벨업)과 ‘창업 Value-Up’(이하 밸류업)과 같은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레벨업’은 전략적인 창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소셜·모바일·빅데이터 등 최신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접목하여 학생들이 창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이를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발표자료 시각화 역량과 스피칭 능력 업그레이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밸류업’은 정부지원 사업 수주와 실제 투자 유치를 위한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창업 분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집단의 멘토링이 상시 이뤄진다.

‘내가 만드는 아이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3D프린팅 실무교육도 교내 (예비)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다. 3주 40시간 동안 아이디어 구상단계부터 3D 디자인(설계), 시제품 제작, 구현, 양산 그리고 정부지원 활용방법까지 관련 스킬로 창업까지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근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설계, 제작, 교육 등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 3D 프린팅 실무교육

삼육대는 이러한 특화된 창업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최근 여러 성과를 내고 있다. 경영정보학과 황유진 학생은 샤워볼을 UV-C 및 건조풍으로 복합 살균하는 샤워볼 살균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과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연달아 선정됐다. 백인경 학생은 ‘친환경 급속 우산 빗물건조기’ 아이템으로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창업자금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들 학생들은 교내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창업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다. 특히 공모 과정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멘토링 등을 학교로부터 지원받았다.

창업교육 인프라를 강화하는 노력도 꾸준하다. 삼육대는 최근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8800만원과 대학의 대응자금 8600만원 등 총 1억7400만원의 사업추진 예산을 투입했다. 노후 된 냉난방 시스템을 교체하고 회의실, 미팅룸, 휴게실 등 실전창업시설을 전면 개선해 보다 쾌적한 창업교육 시설을 구축했다.

▲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1204/93143643/1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61353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폭풍우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

김성운 교수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세상에는 많은 코끼리 바위가 있다. 2015년 3월, 필자는 프랑스 노르망디 부근의 에트르타 마을의 유명한 ‘코끼리 바위’를 찾아갔다. 에트르타는 19세기만 해도 청어, 고등어 잡이를 주업으로 하는 조용한 시골 마을이었다. 그러나 쿠르베, 모네, 마네, 부댕, 마티스 등이 이곳 풍경을 많이 그려서 명성을 얻었다.

그리고 모파상의 소설 속에서 등장하고, 영화의 배경으로도 인기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필자는 일반 관광객이 가지 않는 맞은편 절벽 위, 고풍스러운 교회로 올라갔다. 돌로 건축한 교회, 뾰족탑, 멀리 보이는 코끼리 바위는 환상적인 풍광을 보여 주었다. 절벽 건너 도버 해협이 있고 영국 땅이 아스라이 보인다. 다시 이 작품 속의 해변으로 내려가 몽돌을 밟아 보고 감회에 젖었다.

▲ 귀스타브 쿠르베, <폭풍우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 133X162cm, Oil on canvas, 1870, 오르세미술관

<폭풍우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은 쿠르베가 전성기일 때의 작품이다. 그는 조부의 영향으로 정치에도 관심이 있었다. 이 그림을 전시한 다음 해 왕정복고를 반대한 ‘방돔 원주 파괴 사건’으로 투옥된다. 벌금형을 받고 방면된 후, 탄압을 피해 자신의 고향 오르낭 근처인 스위스로 망명한다. <폭풍우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은 엄청난 파도, 폭풍, 뇌성, 번개가 지나간 뒤의 아주 평온한 풍경이지만 그의 생애는 훗날 거친 인생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폭풍우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의 하늘은 고향 하늘의 맑은 공기를 표현하고 오히려 하늘에 절벽보다 많은 면을 할애하여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어부들의 고깃배, 와인 저장고는 자연과 인간의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이 그림은 평범한 수평 구도지만 원근 표현에서 바다, 구름, 해변, 풀밭은 모두 코끼리 바위를 향하도록 하여 주목력을 높인다. 지금은 아름다운 골프장이 된 절벽 상단과 좌측 아래 풀밭은 고급스러운 올리버 그린 색상을 적용하였다. 그리고 풀밭에 드리워진 구름 그림자, 바다에 드리워진 절벽의 그림자, 배와 바위의 그림자 등은 리얼리즘의 충실함을 따르고 있다.

쿠르베는 엄격한 사실주의자로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미술로써 실제의 사물이나 현실을 보여 줌으로써 성립된다.”고 했다. 그는 사진도 없는 시기에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엄청나게 현장을 찾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쿠르베는 보이지 않는 ‘상상력, 추상적인 것’을 배격한다.

쿠르베는 인물, 풍경, 정물 등에 모두 능하다. 그러나 정치색 짙고 불경스러운 그림, 인체 중요 부위를 적나라하게 그리는 파격적인 그림을 그려 항상 구설수에 오른다. 쿠르베는 반골 기질로 평생 고생을 하지만, 리얼리즘의 거장으로 미술사에서 큰 족적을 남겼다. 자연을 독특하게 분석하는 그의 선구자적인 천재성과 다소 거칠고 즉흥적인 붓질은 후에 인상파를 낳게 하는 계기가 된다.


김성운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디자인 박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18회(한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단체전 200회, 파리퐁데자르갤러리, 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 시섬문인협회 회장,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작품 소장 : 미국의회도서관, 프랑스, 일본 콜렉터, 한국산업은행 등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17151

약대 신임 총동문회장에 이상민 약사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상민(54, 사진 오른쪽) 약사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 신임 회장은 “우리 동문 모두 함께 손잡고 내실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가자”며 “2019년도 약학대학 40주년을 맞이하여 선배와 후배가 서로 사랑하고 발전적인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숙 약학대학 학장은 “어려운 개국 환경에서도 동문회의 기틀을 마련해주셔서 약학대학이 4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동문회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40주년 기념식을 논의하고, 재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또 약학과 학생회와 동아리 활동을 위한 지원금도 전달했다.

한편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시약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광훈, 김대업 후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양덕숙, 한동주, 박근희 후보가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으며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분회장이 참석했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9294&table=article&category=F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46666&REFERER=NP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28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서울시 시민정원사 교육생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2톤(10kg 들이 200상자)을 직접 담가 노원구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오덕신 부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학교”라며 “이런 가슴 뛰는 행사에 함께해준 학생들과 시민정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진(환경그린디자인학과 3학년) 학생은 “어르신들을 돕는 뜻깊은 일이라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앞선 20일 학생들이 ‘그린교육’을 통해 직접 재배한 배추 1천 포기를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삼육대 학생들은 첨단도시농업시설인 에코팜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누는 ‘피플스 그로서리(People’s Grocery)’ 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 역량을 기르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64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108

경영정보학과 학생, ‘우산건조기’ 개발해 정부지원 창업비 4천만원 수주

중기부 주관 ‘2018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경영정보학과 백인경(16학번) 학생이 우산 물기를 급속 제거하는 건조기를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지적재산권 취득비 △인건비 △마케팅비 등 초기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한다.

백 씨는 ‘친환경 급속 우산 빗물건조기’ 아이템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돼 향후 10개월간 창업자금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초강풍으로 우산표면의 빗물을 제거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우산 비닐 커버가 필요하지 않아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외풍기능을 탑재해 반경 1m 이내의 물기까지 건조시켜 안전사고(낙상)까지 예방했다.

백 씨는 “기존 시중에 있는 우산건조기는 물기를 제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하지만 이 아이템은 물기를 빠르게 털어내고, 보행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분당 최대 6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백 씨는 교내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창업에 대한 꿈과 전문성을 키워왔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멘토링 등을 학교로부터 지원받았다.

백 씨는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보다 전문성을 키워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6341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128000543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5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10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13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1280012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536

건축학과, ‘창립 20돌’ 맞아 기념식 및 전시회

건축학과가 학과 창립 20돌을 맞았다.

건축학과는 26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교수와 재학생, 동문, 산학협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덕신 부총장의 기념사, 정광호 학과장의 감사인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앞서서는 학과 설립의 초석을 다지고 올해 정년퇴임을 맞는 홍순명 교수의 고별강연도 열렸다.

정광호 학과장은 감사인사에서 고대 중국 은나라 탕왕이 세숫대야에 새겼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매일 새롭고 매일 새롭다)‘을 인용하며 “건축학과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건축학과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도 마련한다. 오는 30일까지 교내 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학교와 학과를 빛낸 재학생들의 주요 공모전 수상작과 학년별 대표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자매대학인 페루 페루비안 유니언 대학교(University of Peruvian Union) 건축학과 학생들이 보내온 작품교환 전시 프로젝트작 9점도 함께 공개된다.

▲ 건축학과 창립 20주년 기념 전시회

건축학과는 지난 1998년 3월 설립돼 문화의 창조자로서의 건축가, 문명 비평가로서의 건축가, 도시와 자연의 조정자로서의 건축가를 양성해 왔다. 국제건축가연맹(U.I.A) 규정에 따라 건축교육의 국제인증을 위한 5년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 디자인회사 및 구조 사무실 등 다양한 기업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82

[보도자료] 삼육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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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8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서울시 시민정원사 교육생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2톤(10kg 들이 200상자)을 직접 담가 노원구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오덕신 부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학교”라며 “이런 가슴 뛰는 행사에 함께해준 학생들과 시민정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진(환경그린디자인학과 3학년) 학생은 “어르신들을 돕는 뜻깊은 일이라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앞선 20일 학생들이 ‘그린교육’을 통해 직접 재배한 배추 1천 포기를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삼육대 학생들은 첨단도시농업시설인 에코팜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누는 ‘피플스 그로서리(People’s Grocery)’ 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 역량을 기르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재학생, ‘우산건조기’ 개발해 정부지원 창업비 4천만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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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재학생, ‘우산건조기’ 개발해 정부지원 창업비 4천만원 수주
중기부 주관 ‘2018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경영정보학과에 재학 중인 백인경(3학년) 학생이 우산 물기를 급속 제거하는 건조기를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지적재산권 취득비 △인건비 △마케팅비 등 초기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한다.

백 씨는 ‘친환경 급속 우산 빗물건조기’ 아이템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돼 향후 10개월간 창업자금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초강풍으로 우산표면의 빗물을 제거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우산 비닐 커버가 필요하지 않아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외풍기능을 탑재해 반경 1m 이내의 물기까지 건조시켜 안전사고(낙상)까지 예방했다.

백 씨는 “기존 시중에 있는 우산건조기는 물기를 제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하지만 이 아이템은 물기를 빠르게 털어내고, 보행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분당 최대 6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백 씨는 교내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창업에 대한 꿈과 전문성을 키워왔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멘토링 등을 학교로부터 지원받았다.

백 씨는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보다 전문성을 키워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건축학과,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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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건축학과,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전시회

삼육대 건축학과는 26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교수와 재학생, 동문, 산학협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의 기념사, 정광호 학과장의 감사인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앞서서는 학과 설립의 초석을 다지고 올해 정년퇴임을 맞는 홍순명 교수의 고별강연도 열렸다.

정광호 학과장은 감사인사에서 고대 중국 은나라 탕왕이 세숫대야에 새겼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매일 새롭고 매일 새롭다)‘을 인용하며 “건축학과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삼육대 건축학과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도 마련한다. 오는 30일까지 교내 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학교와 학과를 빛낸 재학생들의 주요 공모전 수상작과 학년별 대표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자매대학인 페루 페루비안 유니언 대학교(University of Peruvian Union) 건축학과 학생들이 보내온 작품교환 전시 프로젝트작 9점도 함께 공개된다.

삼육대 건축학과는 지난 1998년 3월 설립돼 문화의 창조자로서의 건축가, 문명 비평가로서의 건축가, 도시와 자연의 조정자로서의 건축가를 양성해 왔다. 국제건축가연맹(U.I.A) 규정에 따라 건축교육의 국제인증을 위한 5년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 디자인회사 및 구조 사무실 등 다양한 기업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끝.)

서경현 교수, 한국중독상담학회 신임 회장 선출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가 한국중독상담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중독상담학회는 지난 23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서 교수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서 교수는 20여 년간 중독 분야를 연구하고 교육해온 중견 학자다. K-MOOC에 중독상담 강좌를 개설하였고, 한국건강심리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심리학회 공공정책위원장, 아시아건강심리학회 부회장,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 교수는 “중독상담의 전문화를 통해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중독문제를 해결하여 국민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독상담학회는 중독상담 관련 각종 학술사업을 조성하고 중독전문상담사를 양성하며 중독자들의 회복에 기여해 왔다. 알코올중독, 담배중독, 마약중독과 같은 물질중독은 물론 도박중독, 인터넷중독, 성중독 등 행동중독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검증된 근거기반 상담 접근법을 나누고 교류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1261023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57248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1890.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3918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64413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72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1/26/2018112600122.html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12600027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1270210215464500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31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10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8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3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