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서경현 교수, 한국중독상담학회 신임 회장 선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서경현 교수, 한국중독상담학회 신임 회장 선출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가 한국중독상담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중독상담학회는 지난 23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서 교수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서 교수는 20여 년간 중독 분야를 연구하고 교육해온 중견 학자다. K-MOOC에 중독상담 강좌를 개설하였고, 한국건강심리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심리학회 공공정책위원장, 아시아건강심리학회 부회장,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 교수는 “중독상담의 전문화를 통해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중독문제를 해결하여 국민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독상담학회는 중독상담 관련 각종 학술사업을 조성하고 중독전문상담사를 양성하며 중독자들의 회복에 기여해 왔다. 알코올중독, 담배중독, 마약중독과 같은 물질중독은 물론 도박중독, 인터넷중독, 성중독 등 행동중독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검증된 근거기반 상담 접근법을 나누고 교류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지원단, ‘SU-StartUp 창업오디션’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업지원단, ‘SU-StartUp 창업오디션’ 개최

삼육대 창업지원단은 23일 교내 창업교육센터에서 ‘SU-StartUp 창업오디션’ 시상식을 열고 우수학생 15명(6개팀)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창업오디션은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과 재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경진대회다. 기존 경진대회가 단순 아이디어나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는 것과는 달리,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창업오디션에는 무려 36개 팀이 참가해 톡톡 튀는 창업 아이디어를 겨뤘다. 창업지원단은 ‘창업 Level-Up 프로그램’ 등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전략적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특강과 사전 멘토링 과정도 지원했다.

심사결과 ‘접착과 하중구조를 이용해 거치가 가능한 기술이 접목된 팝콘용기’ 아이템을 발표한 황유진(경영정보학과 3학년) 학생이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오픈마켓과 SNS를 활용한 동남아시아 열대식물 종자 사업’ 아이템을 발표한 One예창업 팀, 우수상은 ‘애견용 미세먼지 클린브레스’를 발표한 티몬과 품바 팀에게 돌아갔다.

창업지원단은 수상팀에게 동계방학 창업캠프와 정부지원금 수주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Value-Up(창업 주치의)’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덕신 일자리본부장은 “오디션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뛰어난 창업 아이템에 무척 놀랐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

반짝반짝 창업 아이디어 쏟아져…’SU-StartUp 창업오디션’

‘SU-StartUp 창업오디션’ 시상식 개최

창업지원단은 23일 교내 창업교육센터에서 ‘SU-StartUp 창업오디션’ 시상식을 열고 우수학생 15명(6개팀)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창업오디션은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과 재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경진대회다. 기존 경진대회가 단순 아이디어나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는 것과는 달리,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창업오디션에는 무려 36개 팀이 참가해 톡톡 튀는 창업 아이디어를 겨뤘다. 창업지원단은 ‘창업 Level-Up 프로그램’ 등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전략적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특강과 사전 멘토링 과정도 지원했다.

심사결과 ‘접착과 하중구조를 이용해 거치가 가능한 기술이 접목된 팝콘용기’ 아이템을 발표한 황유진(경영정보학과 16학번) 학생이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오픈마켓과 SNS를 활용한 동남아시아 열대식물 종자 사업’ 아이템을 발표한 One예창업 팀(김창현 김희근 박병규 이재환), 우수상은 ‘애견용 미세먼지 클린브레스’를 발표한 티몬과 품바 팀(여운호 김선대)에게 돌아갔다. 위티프렌즈 팀(이연주 송하은), 불타는 포테-토★ 팀(차원빈 윤지은), Campus Cat 팀(배성현 권도현 유대건 원석희) 등은 장려상을 받았다.

창업지원단은 수상팀에게 동계방학 창업캠프와 정부지원금 수주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Value-Up(창업 주치의)’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덕신 일자리본부장은 “오디션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뛰어난 창업 아이템에 무척 놀랐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5557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595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098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0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21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25

美 현지서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프론티어’

‘2018 글로벌 프론티어 결과보고회’ 열어

미국 현지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글로벌 프론티어’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우리 대학 ACE+사업단은 21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2018 글로벌 프론티어’ 결과보고회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생의 전공이나 관심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한 학생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AC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은 2개월간의 사전교육기간 동안 △국내 복지 사각지대 조사 △국내의 사회적 문제 조사 △미국의 지역사회 개발 실태조사 △미국 기관들의 사회적 역할과 참여과정 조사 및 연구를 직접 기획했다.

이후 3주간 미국 뉴욕, 워싱턴DC, 시카고에 머물며 현장체험교육을 받고, 앤드류스 대학(Andrews University) 및 현지 NGO 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지원 학생(영어영문학부 15학번)은 “교내 봉사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어 해외 사회공헌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아동, 청소년 및 이민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운영하는 미국의 복지 시스템을 이해하고, 한국과 비교·분석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ACE+사업단은 해당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매년 여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6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25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315

[동정] 김성익 총장, ‘2018 국제교양교육 포럼’ 좌장으로 참석

김성익 총장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국제교양교육 포럼’ 주제세션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주관한 국제교양교육 포럼은 대학 교양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고 국내외 교양교육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교양교육을 선도하는 주요 국가 관계자와 대학 총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교양교육의 수월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션2 좌장으로서 토론을 이끌며, 각국 대학 교양교육의 현안을 진단하고 수월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세션 발표자로는 머레이 프랫 암스테르담 대학교 학부대학장(현대적이고 시의적절한 교양교육 커리큘럼), 파울 슈테르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학부대학 매니징 디렉터(교양교육의 토폴로지를 지향하며), 유홍준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장(교육수월성을 향한 성균관대학교 교양교육과정 개편) 등이 참여했으며, 홍석민 연세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장이 토론을 진행했다.

김성익 총장은 “교양교육을 새롭게 정의하고, 새롭게 적용하려는, 새로운 고민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오늘 토론에서 공유한 각 대학의 모델을 통해 교양교육의 수월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5090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6600

[보도자료] 삼육대, 美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美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삼육대(총장 김성익) 재학생들이 미국 현지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글로벌 프론티어’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삼육대는 21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2018 글로벌 프론티어’ 결과보고회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생의 전공이나 관심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한 학생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AC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은 2개월간의 사전교육기간 동안 △국내 복지 사각지대 조사 △국내의 사회적 문제 조사 △미국의 지역사회 개발 실태조사 △미국 기관들의 사회적 역할과 참여과정 조사 및 연구를 직접 기획했다.

이후 3주간 미국 뉴욕, 워싱턴DC, 시카고에 머물며 현장체험교육을 받고, 앤드류스 대학(Andrews University) 및 현지 NGO 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지원 학생(영어영문학과 4)은 “교내 봉사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어 해외 사회공헌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아동, 청소년 및 이민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운영하는 미국의 복지 시스템을 이해하고, 한국과 비교·분석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육대 ACE+사업단은 해당 프로그램을 매년 여름 추진할 계획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성익 총장, ‘2018 국제교양교육 포럼’ 좌장으로 참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성익 총장, ‘2018 국제교양교육 포럼’ 좌장으로 참석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국제교양교육 포럼’ 주제세션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주관한 국제교양교육 포럼은 대학 교양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고 국내외 교양교육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교양교육을 선도하는 주요 국가 관계자와 대학 총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교양교육의 수월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션2 좌장으로서 토론을 이끌며, 각국 대학 교양교육의 현안을 진단하고 수월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세션 발표자로는 머레이 프랫 암스테르담 대학교 학부대학장(현대적이고 시의적절한 교양교육 커리큘럼), 파울 슈테르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학부대학 매니징 디렉터(교양교육의 토폴로지를 지향하며), 유홍준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장(교육수월성을 향한 성균관대학교 교양교육과정 개편) 등이 참여했으며, 홍석민 연세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장이 토론을 진행했다.

김성익 총장은 “교양교육을 새롭게 정의하고, 새롭게 적용하려는, 새로운 고민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오늘 토론에서 공유한 각 대학의 모델을 통해 교양교육의 수월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미래선도대학브랜드’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미래선도대학브랜드’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미래선도대학브랜드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21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및 아시아브랜드협회 창립식’에서 ‘미래선도대학브랜드’로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고객가치경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관·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브랜딩 축제다.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청년브랜드기업, 산업, 복지(봉사),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브랜드를 높여온 기업 및 단체에게 상을 수여한다.

삼육대는 지난해 서울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과감한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개교 112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전개해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일관된 모토 아래 지난 112년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해 왔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가치를 실현하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미래선도대학브랜드’ 선정

우리 대학이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미래선도대학브랜드로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21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및 아시아브랜드협회 창립식’에서 ‘미래선도대학브랜드’로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고객가치경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관·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브랜딩 축제다.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청년브랜드기업, 산업, 복지(봉사),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브랜드를 높여온 기업 및 단체에게 상을 수여한다.

▲ 김성익 총장(왼쪽)이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조세현 이사장과 상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서울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과감한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개교 112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전개해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일관된 모토 아래 지난 112년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해 왔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가치를 실현하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4866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12201001343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80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078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32
천지일보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67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12301000886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197

[보도자료] 삼육대, ‘미리그린 창업 멘토링’ 사업 성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1.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미리그린 창업 멘토링’ 사업 성료
6차 산업 이끌 톡톡 튀는 아이디어 쏟아져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서울여대, 서울과기대, 노원구 등과 함께 6차 산업 분야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시행해온 ‘미리그린 창업 멘토링’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6차 산업은 농작물을 단순 생산(1차 산업)하는 차원을 넘어 가공·유통(2차)과 마케팅·서비스(3차)를 통해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촌융복합산업이다.

삼육대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6차 산업 미리그린 창업 아이디어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미리그린 창업 멘토링’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삼육대, 서울여대, 서울과기대가 공동으로 6차 산업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8주간 예비창업 인큐베이팅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삼육대는 친환경 첨단 자동화 농업시설인 ‘에코팜센터’를 운영하고 있었기에 이를 특성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에게 도시농업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실제적인 창업 단계까지 연계하는 멘토링이 이뤄졌다.

이날 최종발표회에서는 그간의 과정을 통해 체계화한 톡톡 튀는 창업 아이템들이 쏟아졌다. 몇몇 아이템은 당장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6차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엿보였다.

‘삼육두유’ 팀은 삼육대 에코팜센터의 장비를 활용해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디자인하고 생산하여 이를 자판기로 판매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LED 화분 거치대를 디자인·제작하고 채소의 모종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발표한 ‘Green in House’ 팀, 버려진 섬유소재를 업사이클링하여 지속가능한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작하는 ‘greencraft’ 팀 등의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비바리움을 3D 프린터로 제작해 SNS와 오픈마켓에서 판매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비바휘바 팀의 김창현(삼육대 원예학과 3학년) 학생은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해 창업까지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육대 등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시행될 캠퍼스타운 본 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에게 창업지원금을 지급하여 시제품 제작과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