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김혜린 교수,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집필 참여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가 한국병원약사회가 주관한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편집위원 및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주사제 감염으로 인한 연이은 의료사고로 안전한 주사제 무균조제 중요성이 강조되자 국내에 맞는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발간 작업에 착수, 총 23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지난 11월 발표했다.

김혜린 교수는 최근 서울대병원 약제부에서 열린 발간 기자간담회에서 가이드라인 마련을 알리며 제작 의의와 과정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최근 주사제 감염으로 인한 의료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어느 때보다 안전한 주사제 무균조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에 병원약사회는 본격적인 발간 작업에 착수해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침서가 한번 만들어지면 얼마나 지속적으로 개정할 수 있는지 중요하다”며 “지난해 큰 사태를 겪고서 필요성이 부각돼 만들어진 부분도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개정할 사안들을 포함해 반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제작된 지침은 시작일 뿐 앞으로 제도나 장비 등 상황이 변하는 대로 반영해서 함께 성장하는 콘텐츠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9698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554
메디포뉴스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42594
현대건강신문 http://hnews.kr/news/view.php?no=47287
메디월드뉴스 http://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71

동계 해외봉사대 발대식…6개국 162명 파견

우리 대학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에 10개팀 162명 규모의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7일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동계 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고명숙 전인교육원장과 해외봉사대에 참가하는 지도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앞서 최경천 인성교육센터장의 봉사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안치영(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162명의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고명숙 전인교육원장은 “파견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동반자로서 상호 발전하는 봉사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많이 배우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고 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 증서를 수여했다.

사회봉사센터는 재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연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대도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ACE+ 전공연계 현장탐사 3개 팀도 파견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9496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760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7754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1001000571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49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6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01004745764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090006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253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 주제로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회장 정종화 삼육대 보건복지대학 학장)는 7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와 장애인·노인 자립지원종합연구소, 글로컬사회공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사례관리사(케어매니저)협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학회회원과 대학교수, 연구자, 실천현장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사회적 약자를 별도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돌보는 ‘커뮤니티케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사안과 사회서비스제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오전에 열린 자유발표(좌장 조미숙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장)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실천가의 사람중심계획 참여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장재웅 조재환 안현주 김미린 장순욱) △시설입소 정신장애인과 지역사회 정신장애인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황정우) △지체장애인 노동자들의 직업차별 경험 연구(이재관) △노인의 자기효능감이 노년기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김은주) △노인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몰입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김명숙) 등 주제들이 연구 발표됐다.

이어 주제 발표에서는 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좌장으로, △우리나라의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방안(황승현 단장, 권민정 사무관) △커뮤니티케어 도입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연계방안(황미경 교수) △장애등급제 폐지에 다른 장애인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적용방안(정종화 교수) 등 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에는 김성철 교수(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 유현숙 박사(한국공공복지연구소 연구원), 하재홍 회장(서울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상우 박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 책임연구원), 송영선 교수(충북보건과학대 복지행정과), 장순욱 박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나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정종화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의 학술적 논의가 미래 한국사회의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로 창립한 학술단체로 지난 10년간 케어매니지먼트에 관한 이론과 실천학문 기초연구에 매진해왔다. 최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학회명을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로 변경했으며,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를 연간 4회 발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905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16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49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8135774988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240

[보도자료] 삼육대, 동계 해외봉사대 발대식…6개국 162명 파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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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동계 해외봉사대 발대식…6개국 162명 파견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에 10개팀 162명 규모의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동계 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고명숙 전인교육원장과 해외봉사대에 참가하는 지도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앞서 최경천 인성교육센터장의 봉사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안치영(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162명의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고명숙 전인교육원장은 “파견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동반자로서 상호 발전하는 봉사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많이 배우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고 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 증서를 수여했다.

삼육대 사회봉사센터는 재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연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대도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ACE+ 전공연계 현장탐사 3개 팀도 파견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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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 주제로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회장 정종화 삼육대 보건복지대학 학장)는 7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장애인·노인 자립지원종합연구소, 글로컬사회공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사례관리사(케어매니저)협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학회회원과 대학교수, 연구자, 실천현장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사회적 약자를 별도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돌보는 ‘커뮤니티케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사안과 사회서비스제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오전에 열린 자유발표(좌장 조미숙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장)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실천가의 사람중심계획 참여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장재웅 조재환 안현주 김미린 장순욱) △시설입소 정신장애인과 지역사회 정신장애인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황정우) △지체장애인 노동자들의 직업차별 경험 연구(이재관) △노인의 자기효능감이 노년기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김은주) △노인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몰입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김명숙) 등 주제들이 연구 발표됐다.

이어 주제 발표에서는 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좌장으로, △우리나라의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방안(황승현 단장, 권민정 사무관) △커뮤니티케어 도입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연계방안(황미경 교수) △장애등급제 폐지에 다른 장애인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적용방안(정종화 교수) 등 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에는 김성철 교수(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 유현숙 박사(한국공공복지연구소 연구원), 하재홍 회장(서울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상우 박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 책임연구원), 송영선 교수(충북보건과학대 복지행정과), 장순욱 박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나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정종화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의 학술적 논의가 미래 한국사회의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로 창립한 학술단체로 지난 10년간 케어매니지먼트에 관한 이론과 실천학문 기초연구에 매진해왔다. 최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학회명을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로 변경했으며,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를 연간 4회 발행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상복 교수, 한일군사문화학회 첫 여성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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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상복 교수, 한일군사문화학회 첫 여성 회장 선출

삼육대 일본어학과 이상복 교수가 한일군사·문화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학회 출범 이래 첫 여성 회장이다. 비(非)군인 출신인 것도 이 교수가 처음이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이 교수는 동아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경남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일본 대동문화대에서 일본근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일본근대학회, 동아시아일본학회, 한국일본문화학회, 한일군사문화학회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했으며, 2001년부터 삼육대 일본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교수는 “최초의 여성회장이다 보니 여러 기대를 받고 있다”며 “여성학자로서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자유롭게 소통하고, 학문의 장을 넓히는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일군사·문화학회는 한국과 일본의 군사·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대일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창립됐다. 매년 봄·가을 학술대회를 열고 정치, 외교, 군사 등 안보분야, 역사, 문학, 언어 등 문화분야에 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학술지 ‘한일군사문화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돼 매년 2회 발간하고 있다. (끝.)

‘첫 여성·민간인’ 이상복 교수, 한일군사문화학회 회장 선출

일본어학과 이상복 교수가 한일군사·문화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학회 출범 이래 첫 여성 회장이다. 비(非)군인 출신인 것도 이 교수가 처음이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이 교수는 동아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경남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일본 대동문화대에서 일본근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일본근대학회, 동아시아일본학회, 한국일본문화학회, 한일군사문화학회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했으며, 2001년부터 우리 대학 일본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교수는 “최초의 여성회장이다 보니 여러 기대를 받고 있다”며 “여성학자로서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자유롭게 소통하고, 학문의 장을 넓히는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일군사·문화학회는 한국과 일본의 군사·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대일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창립됐다. 매년 봄·가을 학술대회를 열고 정치, 외교, 군사 등 안보분야, 역사, 문학, 언어 등 문화분야에 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학술지 ‘한일군사문화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돼 매년 2회 발간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050694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8361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3236.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966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3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2/05/2018120500133.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05010002960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4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2914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060210215464500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5110074856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4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999

김명희 교수 “저출산 컨트롤타워 시급…만혼·비혼 해소해야”

올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1.0명 밑으로 떨어지면서 지구상에서 유일한 출산율 ‘0명대’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저출산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컨트롤타워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미스교양대학 김명희 교수는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유럽과 일본의 저출산 대응 현황과 시사점 세미나’ 발제자로 나서 이 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일본은 2005년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1.26명을 기록한 이후 점차 반등해 2016년 1.44명까지 상승했다”며 “여전히 저출산 국가에 머물고 있지만,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1.0명 미만의 초저출산이 예상되는 한국과 비교된다”고 말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일본은 1989년 ‘1.57쇼크’ 후 저출산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당시 일본은 합계출산율이 1.57명으로 떨어지자, 사회적으로 이를 큰 충격으로 받아들였고 1990년대 초부터 긴급 대책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저출산 정책을 수립해왔다.

김 교수는 “초기에는 보육의 양적 확대에 초점을 두었으나, 2000년대부터는 고용과 모자 보건, 교육 등 보다 포괄적인 정책을 추진하였다”며 “2015년에는 분산된 저출산 부서들을 통합하여 컨트롤타워로서 ‘자녀·육아 본부’를 설치하고 ‘1억 총활약담당상(장관)’을 신설해 합계출산율 1.80명의 특명을 맡겼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젊은층의 결혼을 위해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일‧생활 균형 관련 기업의 협조를 유도하고 있으며, 결혼‧임신‧출산‧육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저출산 정책의 가장 큰 문제로 ‘컨트롤타워 부재’를 꼽았다. 2005년 출범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있지만, 심의기구로서 의결 권한이 없어 실질적인 전담 집행부처·부과 설치와 전담 행정관료의 임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정책대상 범위를 2030 미혼자들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보육 및 고용안정과 결혼장려 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면서 “근본적으로 만혼과 비혼을 해소하지 않는 한 출산율 제고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MBC http://imnews.imbc.com/news/2018/econo/article/5006033_22671.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1812031737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03096900003?input=1195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02_0000490153&cID=13001&pID=13000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05001577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12005139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sCode=21&t_uid=21&c_uid=3062801&topGubun=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20301000067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8120314075570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311142279922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203000128
머니S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120315388096586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94830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12031319046867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5070010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0302109932781006&ref=naver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view/756206/?sc=naver
키즈맘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812040988o
충청타임즈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52341#08W8
글로벌이코노믹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12031455591338a218188523_1&md=20181203145712_K
비즈트리뷴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86095

[보도자료] 삼육대, 외국인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글로벌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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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외국인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글로벌 투게더’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이기갑)은 29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외국인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글로벌 투게더’를 개최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 몽골 출신의 외국인 학생 19명이 참가했다. 한국인 재학생도 준비 과정에 함께해 외국인 학생들과 일대일 멘토-멘티를 이뤄 발음교정과 어휘선택 등 한국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줬다.

이날 학생들은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로 알아보는 중국 문화 △몽골의 대인관계 문화 △인도의 종교 △베트남의 교통수단 등 다양한 주제로 자국 문화를 소개하며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심사위원들은 △멘토-멘티 간 소통 △주제 선정 △발표 내용 적절성 △글로벌 환경에서의 응용 가능성 △한국어 억양 및 발음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쉬자위(Xu Jiayu) 학생과 이가현 학생(중국어학과 2학년) 조가 차지했다. 두 학생은 ‘중국 단오절의 용선 경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용선경기 선수는 북잡이, 노잡이, 키잡이로 역할이 나눠져 있는데,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함께 하나의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오늘날 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쉬자위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한국인 친구와 더 친해지고 한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었다.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 중국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는 번역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멘토로 참가한 이가현 학생은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외국인 친구와 상호작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중국인 친구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기갑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한국 학생들은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끝.)

“글로벌 투게더” 한국인 멘토와 함께한 외국인 말하기 대회

국제교육원(원장 이기갑)은 29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외국인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글로벌 투게더’를 개최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 몽골 출신의 외국인 학생 19명이 참가했다. 한국인 재학생도 준비 과정에 함께해 외국인 학생들과 일대일 멘토-멘티를 이뤄 발음교정과 어휘선택 등 한국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줬다.

이날 학생들은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로 알아보는 중국 문화 △몽골의 대인관계 문화 △인도의 종교 △베트남의 교통수단 등 다양한 주제로 자국 문화를 소개하며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심사위원들은 △멘토-멘티 간 소통 △주제 선정 △발표 내용 적절성 △글로벌 환경에서의 응용 가능성 △한국어 억양 및 발음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쉬자위(Xu Jiayu) 학생과 이가현 학생(중국어학과 2학년) 조가 차지했다. 두 학생은 ‘중국 단오절의 용선 경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용선경기 선수는 북잡이, 노잡이, 키잡이로 역할이 나눠져 있는데,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함께 하나의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오늘날 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쉬자위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한국인 친구와 더 친해지고 한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었다.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 중국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는 번역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멘토로 참가한 이가현 학생은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외국인 친구와 상호작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중국인 친구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기갑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한국 학생들은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7122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11301602243865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71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13001001834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1301532745693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