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교양대학, 20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국근대문학회 제39회 학술대회 ‘3·1운동과 한국 근대문학’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 운동을 전후한 우리 근대문학의 문화적, 정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스미스교양대학(학장 김용성)은 오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3·1운동과 한국 근대문학’이라는 주제로 한국근대문학회 제39회 학술대회를 주관한다. 한국근대문학회가 주최하고, 스미스교양대학이 주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내년 100주년을 맞는 3·1 운동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 사업을 통해 민족 근대화에 공헌한 삼육대 개교 1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한금윤(스미스교양대학 교수) 한국근대문학회 공동대표의 개회사와 김성익 총장, 강진양 교무처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후 1부에서 구재진(세명대) 교수의 사회로 오문석(조선대) 교수가 ‘3·1운동, 근대문학에 새겨진 반근대의 정신적 기원’을 주제로 기조강연 한다.

2, 3부 기획발표에서는 △3.1운동 전후를 기점으로 한 조선총독부 조선어급한문 교재의 변천 양상(임상석 부산대 교수) △3post 시기 3.1 세대 지식인의 흩어진 지점들(차혜영 한양대 교수) △‘유관순’을 호명하는 몇몇 시선과 목소리(최현식 인하대 교수) △박경리 ‘토지’와 삼일운동(박상민 강남대 교수) △폭력의 복권-예술지상주의와 신경향파의 연결선(이경림 충북대 교수) 등 각 분야 석학들이 3.1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심도 깊은 토론을 벌인다.

마지막 자유발표에서는 이찬(고려대 세종캠퍼스), 손정수(계명대), 장정희(서울대) 교수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근대문학회 한금윤 공동대표(스미스교양대학 교수)는 “3·1운동은 ‘외부’의 억압에 맞서는 결단의 상황에서 근대적 주권자, 정치적 주체로서 개인의 공적 시민 정신이 발아한 계기로서 정치, 경제, 문화적 면면에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3·1운동을 전후한 문학적 요청과 의미를 성찰하고, 한국 근대문학이 구축해온 문화적, 정신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7072100004?input=1195m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845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4789.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2200103293600000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36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170011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71148748341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1696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28
뉴스페이퍼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578

메이저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 ‘2년 연속 3관왕’

우리 대학이 국내 주요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에서 연달아 입상하며 올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한국광고대상(한국일보), 경향광고대상(경향신문), 문화광고 그랑프리(문화일보)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3관왕 쾌거다.

한국일보는 7일 우리 대학의 ‘나는 미션을 품은 내가 좋다’ 를 2018 한국광고대상 교육 부문 최우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경향광고대상은 이 광고를 6일 대학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으며, 문화일보 문화광고 그랑프리는 지난 달 22일 대학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뽑았다.

수상작인 ‘나는 미션을 품은 내가 좋다’는 올해 시리즈 광고 첫 번째 편인 ‘미션 편’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서울권에서 유일하게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 신규 선정되고,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글로컬(Glocal) 리더를 양성하며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최근 성과와 삼육교육의 핵심가치를 ‘삼육인이 된 내가 좋다’라는 표현에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삼육대는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이다.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고,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의 발전하는 모습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인터뷰] 홍선미 교수, 푸틴 대통령 지원금 받게 된 MOU 프로젝트

홍선미 생활체육학과 교수, <월간파워코리아> 인터뷰

삼육대학교에서 공연예술콘텐츠연계전공 활발하게 진행해
러시아 푸틴대통령 지원금을 받게 된 MOU 프로젝트

미국의 무용가 이사도라 덩컨으로부터 창시된 현대무용은 발레로 대표되는 전통무용의 질서에 의문을 제기하고 규정된 형식이나 기교를 떠나 보다 자유롭고 실험적인 표현력을 강조하는 예술이다. 하지만 현대무용이라는 장르 자체가 대중성과는 다소 유리되어 있는 예술이기에, 일반 관객들이 보기에는 다소 난해하고 단번에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홍선미 예술감독은 댄스시어터Nu를 통해 현대무용과 연극, 현대무용과 퍼포먼스의 결합을 제시하고 일반 대중들에게도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왔다. 홍선미 예술감독은 다가올 러시아 국제교류와 제3회SDP(서울댄스플레이) 국제페스티벌 개최를 준비하고 있었다.

현대무용의 혁신을 가져온 무용가 홍선미

홍선미댄스시어터NU를 이끌며 삼육대학교에서 생활체육학과 겸임교수와 공연예술컨텐츠전공 특임교수를 맡고 있는 홍선미 감독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혁신적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서 거듭되는 호응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홍 감독은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석사를 마친 후, 수많은 작업을 통해 연극이론에 대한 갈증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세종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게 되었다. 그 후 확고한 예술관으로 예술감독, 교수, 안무자, 기획
자로 더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 감독의 작품세계 특징은 현대무용에서 흔히 인식하는 난해하고 추상적이거나, 작품성은 높으나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는 힘들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있다. 신체의 본질적인 움직임에 집중하는 그녀의 작품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와 호흡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는 열정적인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뿐 아니라 내러티브가 있는 연극과 현대무용을 결합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 역시 그녀가 집중하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다.

홍 감독은 패션디자이너 이기향(한성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씨와 함께 우리 고유의 단청 이미지를 춤에 접목시킨 ‘단청, 춤추다’라는 공연을 2012년 진행하여 단청의 화려함을 통해 한국적 정서의 본질을 전달하는 심도 깊은 퍼포먼스로 성공적인 크로스오버를 이뤄냈다.

이 공연은 UN 초청으로 뉴욕에서 공연하면서 우리의 현대무용이 세계로 진출해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극작가 유진 오닐의 작품 ‘느릅나무 아래 욕망’을 현대적 시선으로 각색한 창작 공연 ‘그녀의 잔상’을 통해서는 원작에 없는 새로운 등장인물을 추가하기까지 하면서 현대적인 시선을 전하는 다양한 구성을 모색했다.

2월 러시아와의 민간 해외교류 앞둬
지난 8월 동아시아문화펀드 MOU 체결 후 첫 가시적 성과

홍선미댄스시어터NU가 최근 가장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은 창작극 ‘엄마와 항아리’를 통해서였다. 배우인 딸과 함께 단 두 명의 배우로 시작한 ‘엄마와 항아리’는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학적이면서도 감동적인 터치로 그려내, 첫 선을 보인 페스티벌 극장 안에 온통 눈물바다와 기립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면서 ‘엄마와 항아리’는 러시아와 모로코에서 초청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에도 초청을 받기는 했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초청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렇듯 다양한 경로로 대한민국 현대무용의 발전을 알리고 있는 홍 감독은 현재 내년 2월경으로 계획되어 있는 해외교류 행사를 위해 러시아 동아시아문화펀드와 댄스씨어터Nu의 홍 감독이 함께 두 단체의 합작 프로젝트를 만들어 러시아 푸틴대통령 지원사업에서 우승하게 되었다.

지난 8월 MOU를 체결한 양 단체는 러시아 현지에서 개최되는 워크샵에 홍 감독이 직접 참여하여 현대무용의 새로운 시스템을 알리고 국내에서 활동하는 댄스시어터Nu(오선영, 유성희, 안기현, 김종신, 박균)의 단원들 역시 러시아에 직접 초청되어 해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다.

지금까지의 해외교류가 초청공연들 위주로 진행되었던 것과 달리 그녀는 모스크바국제연극페스티벌 Master Class 교수, 이집트국제연극페스티벌 Master Class 교수, 일본 SAI댄스페스티벌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해온 역사를 통해 국내 무용계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 또한 이번 해외교류가 끝나면 올해로 3회째 개최하는 SDP 국제페스티벌을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지금껏 쌓아온 무한한 컨텐츠로 학생들과 소통할 것”

홍 감독은 삼육대학교에서 겸임/특임교수로 활동하며 국내 공연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K-POP과 한국영화, 또 각종 공연들이 해외에 앞 다투어 소개되면서 국내 문화예술계에서도 해외와 소통하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어서 단기간의 노력으로는 쉽게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학교에서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최고의 시스템이 구축되고 좋은 인재가 양성되면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12월 12일 삼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첫 번째로 시도한 소소한 공연 ‘간장주세요’가 기획, 제작, 발표된다. 열정을 보여주는 학생들이 정말 사랑스럽다.)

삼육대학교가 공연예술컨텐츠전공을 개설한 것 역시 이러한 시대적 요구와 맞닿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홍 감독은 “공연예술컨텐츠전공은 일반 무용학과, 또는 연극영화과 등과 달리 컨텐츠를 직접 만드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를 기획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체육학과, 경영학과, 미술컨텐츠학과, 건축학과, 신학과, 컴퓨터학과 등 타 학과 학생들도 많이 수업을 듣고 있다.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면 그 동안 학생들이 얼마나 이런 수업에 목말랐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학생들의 상상력 유발과 창의력, 자기주도적 학습효과, 문제해결능력 등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또한, 지도자들은 그들이 습득한 기능과 지식을 사회에 나가서 백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회마련을 해주어야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학교에서 타 대학이 해내지 못한 공연예술컨텐츠분야의 시스템 구축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홍 감독은 이와 더불어 향후 공연 예술 관련 정식 학과가 개설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기존에 다양한 국제교류를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의 통합을 위해 노력해온 그간의 성과를 삼육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비전에서다. 현장에서밖에 얻을 수 없는 지식을 전달하고 대한민국 컨텐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갈 홍 감독의 모습은 대한민국의 신지식인이라는 칭호가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홍선미
삼육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겸임교수
공연예술콘텐츠연계전공 특임교수
SDP국제페스티벌 예술감독/댄스씨어터Nu 예술감독
한국동작치료협회 회장/(사)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
러시아Tomvob 동아시아문화펀드 Mou체결
일본Sai댄스페스티벌 심사위원
모스크바국제연극페스티벌 master class 교수
이집트국제연극페스티벌 master class 교수

주요작품
엄마의 항아리/느릅나무아래욕망/그녀의 잔상/바다에서 온 여자/
푸른계곡의꿈/Centaur/피노키오/멋/엇 풍류 그리고 혼/
아!아프리카 외 다수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2.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삼육대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18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9년 6월 13일부터 2024년 6월 12일까지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재학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원·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교육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등이 국가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하는 공식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지난해부터 이 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총 6개 영역, 14개 부문, 28개 항목에 대한 서류평가와 방문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강경아 학과장은 “이번 인증은 이웃과 사회 그리고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유능한 간호사를 배출하는 데 귀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여 간호교육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끝.)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우리 대학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18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9년 6월 13일부터 2024년 6월 12일까지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재학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원·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교육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등이 국가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하는 공식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지난해부터 이 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있다.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총 6개 영역, 14개 부문, 28개 항목에 대한 서류평가와 방문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강경아 학과장은 “이번 인증은 이웃과 사회 그리고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유능한 간호사를 배출하는 데 귀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여 간호교육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203915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4353.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5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16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31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21503748181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12001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448

[유망학과]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차산업혁명 이끌 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드론·인공지능·웨어러블·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은 물론, IT·에너지·바이오·제조 등 전 분야에서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은 새로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본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2018 학교 특성화 현황’ 자료를 분석해 주요 대학의 특성화학과와 중점육성분야를 소개한다.

(중략)

■ 삼육대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IT분야의 학문과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컴퓨터학(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이 정보사회를 주도할 중요한 학문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삼육대 컴퓨터학부는 1996년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컴퓨터학부는 컴퓨터 분야의 전문지식 및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인교육을 통해 정보화 사회를 주도할 IT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세분화된 IT의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해 △컴퓨터시스템 △소프트웨어 △응용컴퓨팅 등 세 개의 세부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를 졸업한 후에는 컴퓨터 관련 산업체·일반 기업체·전산업무 개발 분야·정보통신 분야의 공무원·정보검색요원·반도체분야·금융보험·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정부기관의 정보처리 부서·정보통신 분야·연구소 및 학계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111

학술정보원(도서관) 휴관 및 이용제한 안내

학술정보원 휴관 및 리모델링안내

겨울방학기간 동안 학술정보원 1층 전면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사로 인한 도서관 휴관일정 및 층별 이용 제한 내용을 안내합니다.

도서관 휴관기간 : 12월17일(월) – 2019년 1월1일(화)

이 기간 동안은 1층 석면철거 공사 및 바닥, 벽 등을 허무는 공사가 진행됩니다. 인체 유해물질과 분진 소음이 발생하게 되어 불가피하게 휴관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지 내용을 꼭!!! 확인하시어 이용에 어려움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가고시 준비생들을 위한 별도 열람실 준비 중입니다.(추후공지)
***지하1층은 개별 리모델링 계획이 있어 개방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 공사 예정기간 :  2018. 12. 17(월) ~ 2019. 02. 22(금)
나. 공사 진행구역 : 1층 전체(출입계/대출계/멀티미디어실/제3 열람실 등)
다. 도서관 휴관 및 층별 이용제한 안내

기 간 내 용 세부내용
2018.12.14(금) 1층 사무실이전 2층 스터디룸 이용제한
2018.12.17(월)-2018.01.01(화) 도서관 전면휴관 – 출입불가 열람, 대출 불가 / 무인반납 가능
2019.01.02(수)-02.22(금) 지하1층, 2, 3층 운영 /

1층 이용불가  

열람, 무인대출, 무인반납 가능

2층 스터디룸(1호-4호) 이용불가

# 문의 : 중앙도서관 02-3399-3042

[보도자료] 삼육대 정종화 교수,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18.12.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정종화 교수,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지난 7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 교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정 교수는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 한국복지경영학회 부회장, 한국자원봉사학회 신청연구위원장 등을 겸직하고 있으며, 현재 삼육대 보건복지대학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창립한 학술단체로 지난 10년간 케어매니지먼트에 관한 이론과 실천학문 기초연구에 매진해왔다. 최근 일본케어매니지먼트학회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학술교류를 추진 중이며,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끝.)

‘SU秀 직무분석 UCC 경진대회’ 성료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4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U秀 직무분석 UCC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팀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 대회는 관심 있는 직무(직업)의 주요업무, 필요역량, 취업요건 등을 분석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겨루는 교내 공모전이다. 재학생들의 폭넓은 진로탐색과 진로결정을 지원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총 9개팀이 참여했다. 일자리본부는 지난 9월부터 11월초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아 1차 선발팀을 대상으로 UCC 제작 컨설팅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직무를 분석하고 이를 5~7분 분량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4일 열린 본선에서 PT와 함께 발표했다.

심사 결과 IR 분야 직무를 분석한 ‘아이알알아’ 팀이 대상을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들은 ‘IR팀 신입사원의 하루’라는 콘셉트의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직무는 물론 이와 연계된 취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알알아 이낙원 팀장(경영정보학과 3학년)은 “잘 모르는 직무였는데 공모전 덕분에 깊이 연구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영업관리 직무의 식영남 팀이 최우수상을, SNS마케터 직무를 분석한 흥이보니 팀과 해외영업 직무의 월드사이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기업을 비롯한 우수강소, 중견기업으로 취업영역을 확대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취업상담 및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실체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