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갑·김광규 교수, 황조근정훈장 등 정부포상

이기갑(사진 왼쪽), 김광규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아 황조근정훈장과 청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교육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기갑 교수(40년 10월 3일 재직)는 열정적인 연구 활동과 교육활동으로 교수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보였고, 제자들에게는 인자한 스승으로서 참 스승의 표상이 되어 국가와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1981년 삼육대 병설 농업전문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돼 교편을 잡기 시작한 이 교수는 교무처장, 사무처장, 인문대학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행정과 교육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2016년부터는 국제교육원 원장을 맡아 대학 국제교류의 기틀을 마련하고, 안정화 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김광규 교수(30년 11월 27일)는 탁월한 행정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삼육대 주요 보직과 삼육보건대 총장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개혁과 경쟁력 제고에 헌신했다.

1988년 삼육대에 임용된 이래 기획실장, 삼육대-의명대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양 대학 통합 등 대학 개혁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2011년에는 삼육보건대 제17대 총장에 취임하여 ‘행복나눔’을 대학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하며 학교 발전에 이바지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1550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0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83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913437416102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550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901001140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60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56

린든 테일러-박진향 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

음악학과(학과장 박정양)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린든 존스턴 테일러(Lyndon Johnston Taylor)와 피아니스트 박진향을 초청해 특별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린든 테일러는 대학원에서 의학 공부를 하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쥴리어드 음악원에서 도로시 딜레이와 수학하며, 프리크 크라이슬러 장학금을 받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4형제와 함께 테일러 현악 사중주단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LA 필하모닉 제2바이올린 수석, 옥시덴탈대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진향은 우리 대학 음악학과를 수석 입학·졸업하고, 남플로리다주립대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보스턴대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보스턴 음악원, 헤브루 칼리지, 뉴잉글랜드 음악원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왈라왈라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는 두 연주자의 아시아 지역(한국, 일본)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별연주회는 18일 오후 1시 교내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열렸다.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D장조 Op.94bis’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2번 Op.21’ △외젠느 이자이의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소나타 4번 Op.27’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위대한 탱고’ 등을 선보였다.

마스터클래스는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 음악학과 바이올린 전공생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레슨 형식으로 진행됐다. 문의 ☏02-3399-181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1184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150003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89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304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15/2019031500112.html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1184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4180974615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7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6422

공통기기실, 산학연 협력사업 연달아 수주

‘연구기반 활용사업’,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 선정

공통기기실(실장 유구용)이 정부지원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산학연(産學硏)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통기기실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학연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연구기반 활용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첨단 연구 장비를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비 전문인력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며, 장비이용료의 최대 70%(한도 7000만원)까지 정부가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공통기기실은 핵자기공명분광기(사진 위), X-선 회절 분석기(사진 아래), 공초점 현미경 등 30여종의 연구장비를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9개에서 올해 30여개 장비로 지원폭이 크게 늘어나 산학연 협력을 보다 강화하게 됐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위해 분야별 연구장비 전문인력을 지원해 관련 노하우와 연구기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연구장비 활용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공통기기실 홈페이지(http://lab.syu.ac.kr/)나 전화(☏02-3399-3734)로 신청하면 된다.

공통기기실은 또한 11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제2차 유휴·저활용장비 이전지원사업’에도 선정돼 3억원 상당의 연구 장비를 이전받게 됐다.

이 사업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구축된 장비 중 6개월 이상 가동이 정지된 유휴장비나 연간 가동률이 10% 미만인 저활용장비를 대학 등 다른 기관이나 연구자에게 이전해 활용도를 높이는 제도다. 이전비와 수리비, 교육비 등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이 지원된다.

공통기기실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으로부터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LC/MS/MS)를 이전 받게 됐다. 이 장비는 크로마토그래피로 물질을 분리한 후 분자량을 측정함으로써 미지 물질의 스크리닝에서 표적 정량까지 분석 가능한 장비다. 생명, 제약,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다.

공통기기실 유구용 실장은 “최근 지속적인 산학연 사업 수주와 연구 장비 확보를 통해 기업과의 공동연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수들의 연구비 수주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0868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8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726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086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20100067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86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209247412658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C%A0%ED%9C%B4-%EC%9E%A5%EB%B9%84-%EC%9D%B4%EC%A0%84%EC%9C%BC%EB%A1%9C-%EC%97%B0%EA%B5%AC-%EC%84%B1%EA%B3%BC-%ED%92%8D%EC%84%B1&cat=40

대학일자리본부 운영 평가 ‘우수’ 등급 획득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 취·창업 지원 단위의 공간과 기능을 일원화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2017년 10월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6년 동안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로부터 10억 6천만원을 지원받으며,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교내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재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인 취·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3/11/2019031101767.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50347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63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1010005916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3110005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71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42
유스라인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110517487033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 인성교육 위탁 운영

인성교육원(원장 최경천)이 체인지업캠퍼스(옛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미래교육사업을 위탁받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대학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2019 체인지업캠퍼스 양평본부 인성교육 분야 교육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사업비 2억원을 보조받아 양평캠프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위탁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경기도민(초·중·고·일반·교사) 2760명을 대상으로 30여회 교육 과정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니어MVP캠프 △중독예방캠프 △패스파인더 캠프 △장애인식 개선 및 유니버설 디자인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성교육 △학교폭력 예방 공감교육 △인성교육 교사연수 등이다.

경기도민의 전인적 인성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들로, 인성의 개념을 인식하는 차원을 넘어 관련된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그간 삼육대가 축적해온 인성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1906년 개교 후 지난 113년간 더불어 사는 인재를 길러내는 전인적 인성교육을 실천해왔다. 현재 MVP캠프와 글로벌리더십교육, 그린교육, 사회봉사교육 등 학년별로 체계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을 4회 수상한 바 있다.

※ 교육신청 및 문의 ☏02-3399-307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35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1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601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3100008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23

‘창립 40돌’ 약학과, 美 로마린다 약대와 공동 심포지엄

약학과(학과장 박일호)가 학과 창립 40주년을 맞아 6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자매대학인 미국 로마린다대(Loma Linda University) 약학대학과 공동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두 대학의 학장과 교수, 대학원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학문적인 교류를 나누는 한편, 공동연구를 위한 서로의 관심분야를 공유하고, 두 대학의 공동발전을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놓고 심도 깊게 논의했다.

또한 교환학생제도 도입과 우리 대학 약대 졸업생이 로마린다 약대에서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심포지엄은 약학대학 최성숙 학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첫 세션은 양재욱 교수를 좌장으로 △어린 시절의 스트레스와 비만이 인지능력회복에 미치는 영향(로마린다대 아이크 데라 페냐 교수) △신장질환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중개연구(로마린다대 장수민 교수) △과잉행동집중력장애의 뇌 영역 특이적 유전체 위험 인자 탐색(삼육대 의명신경과학연구소 크리스린 준 보타나스 박사) 등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정재훈 교수가 좌장을 맡아 △Per2 유전체 전환생쥐를 활용한 약물중독질병모델 동물 개발(김희진 교수) △간암 감시검사의 경제성평가(김혜린 교수) △염증성 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 전략으로서의 신약재창출(강태진 교수) △고온용융압출법의 소개(박준범 교수) 등 강연이 이어졌다.

약학대학 최성숙 학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1979년 설립된 약학과가 4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여 마련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 삼육대 약대는 자매대학인 로마린다 약대와 공동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054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53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12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30810290369857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080947742496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55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08/2019030800114.html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3299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02012&table=article&category=E

‘K-Move 스쿨’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

3월 29일까지 참여학생 모집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이하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이 사업을 운영해 17명의 수료자 전원을 슈피겐(Spigen), 바이넥스(BINEX), 델리스(Delice), 바닐라몽키(VANILLA MONKEY) 등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관련기사▷https://goo.gl/Jw2B5x)

올해 사업 선정으로 대학일자리본부는 정부지원금 1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e-Biz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자상거래, 인터넷비즈니스, IT연계교육 등 직무교육 360시간과 어학교육 30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일자리본부는 올 상반기 중 졸업(예정)자 20명을 선발하여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연수를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 해외취업 장학금(최대 100만원)도 학교가 별도로 마련해 지원한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꽉 막힌 국내 고용시장의 돌파구로 재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국고사업을 수주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K-Move스쿨’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3월 29일까지 교내 취업진로지원센터로 지원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3월 15일 11시 장근청홀에서 열린다.

모집 공고▷https://goo.gl/7SG8xU
문의 ☏ 02-3399-391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044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49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0701000417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352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140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307001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32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07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0712047437432

전도사 45명 임명·파송

삼육대 신학과는 3월 7일 대학교회에서 ‘2019 학생전도사/교육전도사 임명·파송예배’를 개최했다. 제해종 교수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임명자 호명, 임명장 수여, 특창, 격려사, 축사 및 권면, 헌신의식, 파송위임, 파송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전도사들은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체험케 할 것”을 기도로 간구했다. 올해에는 학생전도사 37명과 교육전도사 8명 등 총 45명의 전도사가 지역교회로 파송돼 복음사업에 헌신한다.

세이교회 신입생 수련회

삼육대 세이청년교회는 3월 2~3일 사슴의동산에서 신입생 수련회를 개최했다. MVP(SDA 추천) 전형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이 영적인 선배, 학우들과 관계를 형성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회에는 신입생(51명)과 공동체 리더, 재학생 등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예배와 헌신회, 기도회를 통해 은혜를 함께하고, 팀 빌딩, 학과별 만남의 시간에 참여하며 우정을 나눴다.

남상용 교수 “다육산업 성장위해 희귀 유전자원 수집해야”

국내 다육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희귀 유전자원이 필요하다. 이런 유전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다육식물을 육종해야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있기 때문이다.

2017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농업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삼육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소장 남상용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교수)는 다육식물의 유전자원인 실험용 및 연구용 영양체 120여종을 수집해 보유하고 있다.

(후략)

원예산업신문 http://www.wonyesanup.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