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 호평

졸업생 강사로 활용해 전공 학습법 노하우 제공

교육혁신단(단장 송창호)이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학기부터 시행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 프로그램이 재학생과 교수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학습법’은 각 학과가 희망하는 일정과 장소에서 학습법 특강을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에 여러 학습법 특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지만, 강의나 개인일정 등으로 참석율이 저조하자 학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한 것.

‘찾아가는 학습법’은 학과 교수가 특강 주제를 설정해 신청하면, 교육혁신단이 선정하여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강 일정은 정규 교과목 시간을 활용한다.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해당 교과목과 연계한 학습법 코칭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식품영양학과 노예원(2학년) 학생은 최근 전공과목인 ‘생리학’ 수업시간에 마련된 학습법 특강에 참여해 ‘학습일정 및 시간관리 전략’에 대해 배웠다. 그는 “평소 시간 관리와 공부방법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강사가 직접 수업에 찾아와서 특강을 진행한 점도 편리했다”고 말했다.

교육혁신단은 특강 주제에 따라 졸업생을 강사로 활용하기도 한다. 실제 해당 교과목을 좋은 성적으로 이수했던 만큼 보다 실질적인 학습전략 코칭이 가능하고, 진로 설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보건관리학과는 이번 학기 2학년 과목인 ‘보건교육학’ 수업에 졸업생을 강사로 초청해 ‘찾아가는 학습법’을 진행했다.(위 사진) 이 졸업생은 학교생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인지전략과 연계하여 설명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취업과 진학을 놓고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조언을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학과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교과목을 이수한 졸업생만큼 좋은 학습법 특강자는 없다”며 “다음 학기 개설과목에도 ‘찾아가는 학습법’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혁신단 관계자는 “학습전략능력 및 학습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94650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121356036357?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05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1116147442812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120009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92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110100061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4643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75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009

[칼럼] 행복과 학구열

정성진 교수의 <행복과 성격 강점>

최근 ‘스카이 캐슬’이라는 드라마가 장안에 큰 화제였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여러모로 반향을 일으켰는데, 특히 현시대의 교육 세태에 대한 메시지가 꽤나 묵직했다고 한다. 대학 입시에 사활을 거는 우리나라의 교육 풍토는 각종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선진국의 교육이나 입시 제도를 도입해 보지만, 과열된 교육 시장으로 인해 또 다른 문제들이 생기고 만다.

이로 인해 부모나 교사도 어려움을 겪지만, 누구보다 학생들이 불행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다. 학교에서 인생을 배우고 행복을 연습해야 하지만, 입시 위주의 교육 풍토가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사력을 다해 경쟁을 뚫고 대학에만 들어가면 모든 문제가 사라질 것 같지만, 실은 대학생이 된 다음에 진짜 문제들이 터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서울대학교 재학생의 절반가량이 우울 증상을 가지고 있다는 최근 뉴스가 이를 입증한다.

조사를 해 보면 선진국에서는 자신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공부한다고 대답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은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부모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공부한다고 답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한다. 부모를 위해 공부하는 태도는 어릴 때는 그럭저럭 유지되지만, 사춘기만 되어도 효과는 반감되고 만다. 부모의 교육열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자녀 스스로 배움을 즐기는 학구열을 갖추어야 4차 산업혁명으로 유발되는 변화무쌍한 세상에서도 평생 배움을 사랑하며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학구열

‘학구열(學究熱, love of learning)’ 하면 소위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나 학자만 가지는 특성같이 느껴진다. 사전을 찾아봐도 “학문 연구에 대한 열의와 정열”이라고 정의되어 있어서 학구열이 ‘학문’에 국한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긍정심리학자들은 학구열을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에 대한 갈망과 더불어 그러한 지식과 기술을 숙달하면서 긍정 정서를 경험하는 성향”이라고 폭넓게 정의한다. 즉 학구열이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갈망과 배우면서 행복을 경험하는 특성인 것이다.

학구열 하면 떠오르는 한 분이 있다. 2014년 3월에 방영된 ‘다큐 3일’이라는 프로그램에 등장한 노인이다. ‘뚝섬대학의 공부벌레들’이라는 제목하에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니는 분들이 등장하는데, 그 가운데 80세 할아버지의 모습이 유독 인상 깊었다. 이분은 퇴직을 한 이후 방송통신대학을 알게 되어 일본학과, 영문학과, 경영학과, 법학과를 차례대로 전공하였고 촬영 당시에는 경제학과 3학년에 다니고 있었다.

매일 오전 7시에 학교 도서관에 등교하여 오후 5시까지 꾸준히 공부하는데, 냉난방이 잘되는 곳에서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하니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심이 우러나왔다. 평생 배움을 사랑한다는 것이 바로 저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삼매경에 빠진 어린이, 열정을 다해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젊은이, 늦게 깨우친 한글로 시를 적는 노인을 보노라면 숭고함까지 느껴진다. 학구열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행복으로 인도하는 특성 중 하나인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학구열이 호기심과 관련이 크다고 말한다. 호기심이 먼저 생겨야 공부하게 되고,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면서 호기심이 충족되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새롭고 다양한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이 호기심이라면, 그중 한 가지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것이 학구열이라고 할 수 있다. 호기심과 학구열의 선순환을 경험한 사람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더라도 배움을 놓지 않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배우려고 노력하게 된다. 심리학자들은 배움의 즐거움이야말로 어떤 이유가 필요 없으며 그 자체로 행복을 주는 덕목이라고 평가한다.

학구열은 어떤 동기로 학습에 임하느냐와 관련되어 있다. 학습 동기는 크게 두 가지다. 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상같이 외적인 보상을 얻기 위해 행동할 때 작동하는 외재적 동기가 있고, 보상과 무관하게 배움 자체를 즐기는 내재적 동기가 있다. 외재적 동기보다는 내재적 동기를 가져야 장기적으로 배움을 추구하게 되고 배움을 통한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학구열을 좌우하고 행복에 영향을 끼치는 내재적 동기는 어떻게 강화될 수 있을까? 심리학자들은 세 가지 요소가 내재적 동기를 이룬다고 말한다. 스스로 배움의 목표를 정하고 공부 방식을 정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고, 학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 주는 사람과의 관계성이 존재하며, 학습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유능성을 가질 때 내재적 동기가 강해진다. 목표를 강요하거나 완성 시간을 정해 주거나 벌을 주거나 평가하겠다는 스트레스를 주면 내재적 동기는 약화되고 만다.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심리적 상태를 가리키는 몰입(flow)도 학구열과 깊은 관계가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현재 하는 것에 강렬하게 집중하는 상태가 몰입인데, 평가나 성과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 즐기면서 할 때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 적극적이고 내재적 동기가 강하며 끈기 있는 사람이 몰입을 잘한다. 또한 과제가 분명하고 단기적인 목표가 있어 자주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수행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이 주어져서 보완할 점을 알게 되며, 개인의 기술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과제일 때 몰입이 촉진된다.

학구열을 통해 배움에 대한 긍정 정서를 갖게 되고, 배움의 과정 속에서 인내하며 자기 조절을 익히게 되며, 자율감과 도전을 즐기게 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유익을 경험하게 된다.

학구열 증진 방법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학구열은 공부에 관한 자율성을 보장받고, 믿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과 친밀하게 지내며,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자신감을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된다. 학구열은 개인 특성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학구열을 높이고 싶다면 특정 분야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 영역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탐구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며, 과제 수행에 도움이 되는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현재의 기분에 좌우되지 않고, 과거의 경험에 묶여 있지 않으며, 잘못된 믿음이나 고정관념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가정의 양육 방식과 학교의 교육 방식도 학구열에 큰 영향을 끼친다. 부모와 교사의 따뜻한 애정과 지지, 흥미와 탐구를 유발하는 교수법, 흥미와 수준에 맞는 교육 내용, 자기 주도 학습 장려, 재능 발견의 기회 제공 등이 학구열 발달에 중요하다. 또한 교실에서 질문을 장려하고 학생들끼리 활발한 토의와 협동 학습을 하도록 지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 학구열을 실천하고 싶다면, 관심 있는 분야의 추천 도서를 읽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 분야의 지식을 꾸준히 탐색하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고, 관련된 지식이 모여 있는 박물관이나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그러한 지식을 깊이 있게 다루는 학술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러한 관심사에 대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동호회를 조직하는 것도 좋다.

‘배우다’라는 동사는 ‘배다’라는 동사에 사역 동사 어간 ‘우’가 결합된 것이다. ‘배다’에는 ‘알을 배다’나 ‘아이를 배다’처럼 생명을 품는다는 의미와 ‘물이 옷에 배다’처럼 스며든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 즉 배움은 생명과 지식이 인격체 안에 잉태되고 스며드는 것이다. 공자가 논어(論語)에서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고 말했듯이, 생명과 지식을 품게 되는 배움을 평생 즐긴다면 우리의 인생 여정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정성진 상담심리학과 교수]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8866

노원 어린이 원어민영어캠프·과학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17일부터 영어캠프 신청…과학체험교실은 25일부터

평생교육원(원장 이재구)은 여름방학을 맞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및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노원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어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프는 노원구와 관‧학 협력 사업으로 진행한다.

영어캠프는 기숙형 캠프로 24시간 영어로만 진행된다. 1개 반에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학습을 지도하고, 영어회화 수업 이외에도 영어권 문화체험과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실생활과 관련된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다.

1차 캠프는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2차 캠프는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9박 10일간 운영한다. 학생들은 교내 강의실, 체육관, 생활관 등에서 생활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3~6학년 총 360명(180명씩 2회)이다. 당첨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내달 11일 오후 4시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참가비용은 36만원으로, 교육비 총 72만원 중 절반을 구에서 지원한다.

과학체험교실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화학생명과학과, 물리치료학과, 식품영양학과 실험실 등에서 진행된다. 반당 전공별 담당교수 1명과 전문조교 5명이 학습을 지도한다. DNA 알아보기, 인체의 이해 등 다양한 과학실습 외에도 노원우주학교, 서울시립과학관 현장 학습도 병행한다.

과학체험교실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모집인원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총 160명으로, 8개 반(반별 20명 내외)을 편성한다. 당첨자는 전산추첨 후 내달 18일에 발표한다. 참가비용은 9만7500원으로 교육비 총 19만 5000원 중 절반을 구에서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포함 법정 차상위계층 가정의 학생(영어캠프 총 18명, 과학체험교실 총 15명)을 선발하여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05_0000672474&cID=10201&pID=10200
뉴스1 http://news1.kr/articles/?363871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605000288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AT6KG7W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60508531605791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30
서울복지신문 http://www.sw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5396
이슈타임통신 http://www.iss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25049590211
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91315
중부뉴스통신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9371#0AEA
뉴스후 http://www.newswho.net/sub_read.html?uid=157652
투어타임즈 http://www.tourtimes.net/98268
세종타임즈 http://www.sejongtimes.kr/sub_read.html?uid=467213
전국매일신문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no=287698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8287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05010002800
업코리아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412#07Pk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349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빛깔 이야기

김성운 교수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마음으로 그린 풍경화! 길에서 힐링 받다

시인 릴케는 노랑 장미를 무척 좋아했다. 그는 장미 가시에 찔린 후유증으로 가장 시인답게 ‘세상 소풍’을 끝냈다. ‘노랑의 구도자’ 고흐도 노랑색을 무던히 사랑했다.

고흐의 노랑은 희망이고, 기쁨이고, 행복한 설렘이었다. 백과사전을 보면 노랑은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운동 신경을 활성화하고 근육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생성시켜 상처를 회복, 치유시키는 색이다. 오방색의 노랑은 오방 중 중앙을 나타내며 대지(土)를 상징한다고 한다. 중국에서의 노랑은 천자의 색으로 모든 색의 으뜸으로 여겼다.

작가 박유선에게 있어 노랑은 무엇인가? 그는 작가 노트에서 ‘생명, 사랑의 에너지’로 노랑을 풀어내고 있다. 그의 장미는 잎과 줄기, 가시가 생략된 숭고한 내면의 사유와 향기와 여백을 중시한다. 그의 형상 언어는 색면화파 바 닛 뉴먼(Newman, Barnett)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추상’이요, 미니멀리즘이다. 이 작품은 고도로 절제되었지만, 수채화 특유의 물, 종이, 물감이 어우러지는 시간과 공간의 우연적 합일을 즐긴다.

▲ 박유선, <빛깔 이야기>, 620X620mm, Watercolor on Paper, 2010.

‘빛깔 이야기’는 형상을 깊이 관조 하여 대상이 표상하는 조형적 키워드를 포착하여 슬쩍 닦아 내거나 동일 계열의 색으로 터치하는 작가만의 방식이 돋보인다. 그의 작풍(作風)은 단순하지만 다의적인 정서가 포함되어 있고 단색조이지만 화려하다. 화가 박유선은 장미와 빛깔을 통해 세상을 치유한다.

그는 최근 노원구와 협력하여 ‘나도 피카소’라는 노인 사랑 프로그램으로 사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제자들과 함께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나눈다. 박유선은 꾸밈 없고 천진난만한 노인들의 감성 작품을 전시하고 또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하고 있다. 그의 아름다운 마음은 작품에서 그대로 기축(基軸) 되어 따뜻한 힐링으로 전염된다.

장미 향수 한 병은 트럭 한 대 분량의 장미로 만들어졌다고 했던가? 장미는 축하와 위로와 사랑 고백의 상징으 로 주고받는 시니피앙(significant)이다. 필자는 작가의 장미꽃을 보노라면 때로는 향수로, 때로는 감동으로 응축되어 진하게 풍겨 온다. 아울러 ‘꽃은 사랑’이라고 한 시인 김춘수의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라는 명구(名句)가 생각난다. 장미의 화가 박유선은 부드럽고 깨끗한 꽃 그림을 통하여 팍팍한 세상에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으 로 무한한 사랑과 힐링을 선물한다.

화가는 아직도 사랑이 고픈가 보다.

※ Who Is? 박유선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영상디자인전공 박사
개인전 13회, 국내·외 단체전 다수
SOKI 일러스트학회 이사, 운영위원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김성운
화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디자인학 박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회(한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단체전 230회, 파리 퐁데자르·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 대한민국현대미술전 심사위원,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재림미술인협회장, 작품 소장 : 미국의회도서관, 프랑스, 일본 콜렉터, 한국산업은행 등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18859

金총장 “대학혁신 발목잡는 규제…자율성 인정하고 지원해야”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5차 컨퍼런스 좌장으로 참석

“대학 운영 전반에 걸친 규제가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학의 자율성을 인정하고 지원의 대상으로 봐야한다”

김성익 총장이 지난 달 30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 한라산홀에서 열린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5차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주최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는 미래교육의 모습을 예측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교육의 미래’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교육규제 샌드박스’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고,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김 총장은 두 세션에서 모두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김 총장은 “지자체나 교육부는 대학 관련 규제 개혁 요구에 대학에만 특혜를 줄 수 없다는 반응”이라며 “이는 특정 계층에 이익이 된다는 신념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이다. 대학은 공공재로서 국민 전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곳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우리나라가 R&D 투자는 세계적으로 최상위권임에도 투자 대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규제 때문”이라며 “간접비 비율을 전향적으로 늘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10여 년째 이어지는 등록금 동결도 대학에 큰 어려움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2010년부터 물가 상승률의 1.5배로 계산해 보니 2010년을 100으로 봤을 때 2018년에는 130을 상회한다. 언론이나 타 기관에서는 단순히 1.5배를 더하지만, 복리식으로 계산해보면 이와 다르게 130%가 넘어가게 된다”면서 “대학재정의 30% 이상이 계속 투입되지 못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심각한 방해 요소가 됐다”고 진단했다.

김 총장은 “대학에 여러 가지 교육 개혁 아이디어가 있어도 재정 부족으로 시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이유다.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비용이 등록금 수입 대비 7% 이하다. 현실적으로 30% 이상 늘려야 하는 재정을 7%밖에 보조받지 못하는 셈”이라며 재정지원 확대를 거듭 촉구했다.

▲ 김성익 총장,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한편 이날 콘퍼런스에는 김 총장 외에도 김상호 대구대 총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신은주 평택대 총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홍섭 동명대 총장, 강신익 한동대 행정부총장, 김태운 동양대 부총장, 어진우 단국대 부총장, 이원근 한남대 부총장, 한희원 동국대 부총장, 손병돈 평택대 교무연구처장, 안성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이주연 아주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프레지던트서밋 사무국에서는 이인원 이사장과 최용섭 사무총장이,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90

필리핀 세부기술대와 MOU 체결

우리 대학은 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필리핀 세부기술대학교(Cebu Technological University)와 국제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학술 및 연구협력 프로그램 구축을 모색하고, 국제교육과 공동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언어·학업 등 적합한 자격을 갖춘 학생 교환 △전문 인력의 상호교환 및 교류 △학술·전문 프로그램 개발 지원 △출판물 교환 △공동 연구 등이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는 국제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환학생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MOU가 서로를 알아가고 공동 발전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11년 설립된 세부기술대학은 필리핀 24개 지역 캠퍼스에서 교육, 공학, 기술, 정보통신, 예술과학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4만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90655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9/06/40797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79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0614167484306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07/2019060700106.html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959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060001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0601000362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2452

올 여름 대규모 해외봉사대 파견…’23개팀 379명’

우리 대학은 이번 여름방학 동안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대만, 미얀마(‘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 등 5개국에 23개팀 379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전인교육본부 사회봉사단은 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19 하계 토탈 업(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태양(글로벌한국학과 1학년) 학생을 비롯한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격려사에서 △학생중심 △지역사회중심 △과정중심 등 사회봉사단의 3가지 원칙을 강조하며 “진리와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해당 국가에 파송되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섬기는 리더십으로 복지를 실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윤 단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한편 사회봉사단은 올해부터 모든 봉사 프로그램을 ‘학생중심’ 형태로 운영한다. 기존 지도교수 주도하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던 해외봉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국외봉사대 역시 학생들이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주체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9075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071370398347?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80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968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1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0601000362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82

대학일자리본부, ‘SU 직무역량 아카데미’ 운영

직종별 채용 트렌드 반영한 실무교육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인사관리·재무회계 과정 등 개설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실제 직무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 등을 배울 수 있는 ‘SU秀 직무역량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직무역량 아카데미’는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채용 트렌드가 학력이나 스펙보다는 지원 직무에서의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스킬을 교육하는 과정을 개설한 것. 업·직종별 직무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학기에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언플러그드 알고리즘 펀더멘탈) △디자인 실무 아카데미(ACU Auto CAD 자격) △인사관리 실무 아카데미(ERP정보관리사 인사 2급) △재무회계 실무 아카데미(ERP정보관리사 회계 2급) △제조 및 품질관리 실무(GMP 아카데미) 등 5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기초 및 전문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자격증 취득에 대비한 특강도 마련했다. 교육시간은 최소 6시간에서 최대 27시간으로, 일반 취업지원 프로그램보다 다소 길지만 실무에 기반을 둔 교육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의 출석율과 만족도 모두 높은 편이다. 교육 참가자에게 수료증과 마일리지 장학금도 제공하고 있다.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채용시험에서 직무능력과 관련한 평가가 점점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지난 학기 아카데미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실제 인턴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해 학생들의 성공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8815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041614340851?did=NA&dtype=&dtypecode=&prnewsid=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60400049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67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0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0401000249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6041049116440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7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0413447452312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0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933

사토 요지 원아시아재단 이사장 초청 특강

글로벌한국학과 학생 9명에게 장학금 500만원 전달

30일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사토 요지 원아시아재단 이사장 초청 특강과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사토 요지 이사장은 대표적인 재일교포 3세 기업인으로, 일본 재계 20위 다이남홀딩스의 전 회장이자 최대 주주다. 국가, 민족, 종교, 정치를 넘어선 아시아 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로 사재 100억엔을 출연해 2009년 원아시아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세계 51개국 551개 대학에 아시아 공동체 강좌를 개설하고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이번 학기부터 4년간 연구비 등으로 1억7200여만원을 후원받아 ‘아시아 문화의 이해’(스미스교양대학 심경섭 교수)라는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사토 이사장은 이 교과목의 명사로 초청돼 ‘진리의 탐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어디에서 왔는가’ ‘누구인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의 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보편적인 명제인 ‘자아’ ‘사람’ ‘생명’ ‘실체’가 무엇인지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진리탐구’를 제시했다.

한편 사토 이사장은 이날 강연을 마친 후 글로벌한국학과 학생 9명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85040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311250369099?did=NA&dtype=&dtypecode=&prnewsid=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311013748687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82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0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90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9283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31/2019053100112.html
한국강사신문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2

보드게임 제작하고 체험까지…’창의적 아이디어 경진대회’

보드게임을 직접 제작하고 체험해보며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겨루는 경진대회가 열렸다.

교육혁신단(단장 송창호)은 29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 경진대회 – 보드게임 만들기’(이하 보드게임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7개 팀 31명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보드게임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대학생이 1시간 정도 즐길 수 있는 아날로그 게임을 만드는 대회다. 참가 학생의 문제해결 및 창의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혁신단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받아 본선 진출 팀 21팀을 선발, 지난 15일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에 앞서 1일에는 보드게임 전문 개발자 초청 특강을 개최해 참가자들의 게임 개발 과정을 지원했다.

이후 △오락성 △창의성 △접근성 △확장성 등 평가기준과 참여 학생들의 현장 및 온라인 평가를 거쳐 총 7팀의 우수 팀을 선정했다.

▲ 우승팀 ‘푸드트럭 24’

심사 결과 ‘푸드트럭24’ 게임을 개발한 푸드트럭24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2~4인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카드게임 형식의 보드게임으로, 주어진 24개의 음식과 각각의 난이도, 재료와 조미료를 조합하여 음식을 만들어 최고의 점수를 받은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이 외에도 탄자니아 초원의 햄버거 가게 주방장이 되어 동물 손님들에게 원하는 햄버거를 최대한 빨리 만들어주는 게임(‘버거 인 더 정글’)을 만든 우가우가 팀이 최우수상을, 집 나간 흰둥이를 찾기 위해 일정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먹이를 모아 흰둥이에게 도착하는 게임(‘흰둥이를 찾아라!’)을 만든 델몬트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창호 교육혁신단장은 “보드게임은 창의적인 생각을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의력과 열정, 협동심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8418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41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3011267430385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30/2019053000215.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53001001928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759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70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