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대비한 ‘교수혁신 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AR·VR·3D프린팅’ 교육현장 적용 모색

교육혁신단(단장 송창호)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교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수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빅데이터, AR·VR, 3D프린팅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실제 수업에 적용할 방안까지 모색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4차 산업대비 교수혁신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수법 적용을 지원하는 교수 대상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첫 도입한 올해에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빅데이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의 이해와 활용 △3D프린팅과 모델링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교수역량향상 등 4가지 주제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적응과 이해에 초점을 맞췄다.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혁신단이 별도로 마련한 MVP 혁신교수법 특강을 통해 실제 수업 적용을 지원하는 체계도 갖췄다.

특히 인문·사회, 보건 등 비 ICT 계열 교수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진다. 워크숍에 참여한 경영학과 조광현 교수는 “점차 보편화되는 4차 산업혁명을 실제 교육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수업에 활용하면 보다 생동감 있는 학습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워크숍을 계기로 인문·사회 분야에서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육혁신단은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분야까지 교육내용을 확장할 계획이다.

교수학습개발팀 김정헌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이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대학교육에도 절대적인 적용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며 “교육의 변화요구에 따른 교수법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1704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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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9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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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16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051450746726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209

세계선교센터, 파키스탄 삼육대와 ‘미디어선교’ 위한 MOU

파키스탄에 선교 콘텐츠 제작해 보급키로

▲ 파키스탄 어드벤티스트 세미너리 칼리지 지성배 학장(왼쪽), 삼육대 봉원영 세계선교센터장

삼육대 세계선교센터(센터장 봉원영)가 파키스탄 어드벤티스트 세미너리 & 칼리지(파키스탄 삼육대, 학장 지성배)와 미디어선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영빈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교목처장, 봉원영 세계선교센터장, 파키스탄 어드벤티스트 칼리지 지성배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정보 교류 및 미디어선교 공동 수행 △양국 간 선교역량 활성화를 위한 환경 제공 △선교 콘텐츠 공유 △선교사역을 위한 현지 교육과정과 인적자원 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별히 두 기관은 ‘미디어선교’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마련하기로 했다. 파키스탄 어드벤티스트 칼리지가 현지의 선교환경을 분석하여 자료를 제공하면, 세계선교센터가 이에 필요한 미디어선교 콘텐츠를 개발하여 자원을 보급하는 방식이다.

선교 콘텐츠는 파키스탄어와 영어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는 물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파키스탄 디아스포라’에도 복음을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파키스탄은 이슬람 국가인 만큼 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에 대한 선교방안 또한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봉원영 센터장은 “마지막 시대 미디어는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자 수단”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재림교회와 재림청년들이 세계선교를 향해 눈을 뜨고 비전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키스탄 어드벤티스트 칼리지 지성배 학장은 “대학에 무슬림 학생이 많이 있지만 직접적인 선교는 불가능하다”면서 “미디어에 메시지를 담아 학생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접촉할 수 있게 된다면, 복음이 보다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파키스탄 선교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약속해주신 삼육대 세계선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 세계선교센터는 마태복음 28:19-20의 사명에 따라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삼육대에서 선교사를 양육해 선교지로 파송할 뿐만 아니라, 한국에 거주(혹은 수학)하는 외국인(유학생) 재림청년들을 선교사로 훈련·양성하여 자국의 선교지로 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 선교거점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선교사 파송 △선교사 훈련 △미디어 선교 △선교네트워크 구축 등 4가지 중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세계선교센터의 모든 프로젝트와 운영은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 각계의 뜻있는 분들과 해외동포, 나아가 현지 외국인들로부터도 관심과 후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재림성도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3-709847, 예금주: 삼육대학교 세계선교센터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1기 서포터즈 출범

우리 대학-서울과기대-서울여대 공동 추진

우리 대학과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가 공동 추진하는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을 지원하고 널리 알릴 공식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조치웅 교수)은 6월 25일 서울여대 삼각숲에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사업단장인 조치웅 교수(우리 대학 환경디자인원예학과)와 서울여대 허종호 MP(Master plan)교수, 3개 대학 사업 추진교수, 1기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이날 서포터즈들은 위촉장을 받은 뒤 향후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서포터즈는 3개 대학 재학생과 지역주민 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춘선 숲길 브랜딩을 위한 3개 대학 연합 축제를 기획해 참여하고, 인근 도깨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권 분석 및 지역관계 조사 프로젝트에도 동참한다. 이외 다양한 지역축제와 ‘노원 그린 거버넌스’에 참여하며 지역 주요 주체들 간의 소통과 화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사업단장 조치웅 교수

조치웅 사업단장은 발대식에 참석한 교수와 서포터즈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사업 ‘캠퍼스타운’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3년간 진행된다. 6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창업육성, 교육, 지역·문화 활성화를 통해 힐링도시 노원에 알맞은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 경춘선 숲길 공원 일대의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6/27/2019062700758.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8528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627500088&wlog_tag3=naver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44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7138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7010016872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270003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627010008627

미·중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80명 파견

우리 대학이 여름방학을 맞아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미국, 중국에 해외연수생 80명을 파견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4주간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주관대학이 운영하고, 비용은 정부(70%)와 대학(30%)이 함께 부담한다.

우리 대학은 올해 총 80명(타교생 16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알리바바 JOB談(잡담) △페이스북 JOB談 △사람 人 JOB談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알리바바 JOB談(잡담)’은 중국 항주사범대 부설 알리바바스쿨에서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방식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학생 5명과 중국학생 1명으로 팀을 구성해 언어연수와 현지 대학 교수의 쇼핑몰 구축 특강을 듣고, 팀별로 관련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페이스북 JOB談’은 미국 라시에라대에서 언어연수를 받고, 프로젝트기반학습(PBL)을 바탕으로 실리콘밸리 기업을 분석·탐방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사람 人 JOB談’은 국제구호개발 분야에서 특화된 앤드류스대에서 도시 재생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우리 대학은 앞서 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전 직무교육 △실전 창업연수 △역량강화 워크숍 △직무멘토링 △1기 선배와의 만남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업이 끝난 후에도 멘토링을 유지하고,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스쿨)과 연계해 해외 인턴십을 지원하는 등 참여 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개발 능력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 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파란 사다리 2기 발대식’. 15개 주관대학과 1220명의 연수생이 참여했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파란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본부는 재학생의 취업과 창업은 물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1233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021620095087?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03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0101000081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7011802238815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551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9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7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01133074684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512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무상 인수

연간 연료비 2464만원 절감…어린 소나무 9만여 그루 심은 효과

우리 대학이 땅속 에너지를 끌어올려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지열(地熱) 시스템을 인수받는다. 지열·지하수 전문기업 ㈜지지케이가 지난 3년간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한 시설로, 연구기간이 종료되면서 사전약정에 따라 설비 일체를 넘겨받게 됐다.

인수인계식은 2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유구용 사무처장, 고충기 사무부처장,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 전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열 냉·난방시스템은 지하수 온도가 지상의 대기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 점을 활용한 설비다. 동절기에는 땅속 따뜻한 열기를 기계장치를 통해 실내로 전달해 온기를 유지하고, 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지열을 전달해 실내 열기를 식히는 방식의 천연에너지 장치다.

지지케이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한 ‘복수의 지열정 페어링 및 지하수 연동 제어 기술을 활용한 지중열교환 효율 증대기술’ 연구 사업을 시행하면서 우리 대학을 연구개발 테스트베드로 선정했다. 이에 약 5억원을 투입하여 2017년 3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중앙도서관에 ‘친환경 복수 지열공 냉·난방시스템’을 구축해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이 설비는 지열 업계 최초로 ‘복수 지열공’ 신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준공 비용은 낮추면서 성능효율은 대폭 높였다. 한국산업경제연구원 원가조사 결과 기존 지열시스템 대비 공사비를 18% 절감했으며, 냉난방 에너지 효율은 전체 10% 이상이 향상(한국화학기술연구원 에너지 효율 검증) 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학은 이를 통해 연간 2464만원(28.7%↓)의 연료비를 점감했다.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약 248톤 절감하고 9만 리터에 달하는 석유 대체 효과를 낸 것으로, 약 9만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다. 우리 대학은 신축 생활관 브니엘관에도 해당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구용 사무처장은 “연료비뿐만 아니라, 설비가 설치된 도서관에서 창출된 부가가치까지 고려하면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술이 되길 기대한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은 “테스트베드 선정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삼육대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R&D 시설이 삼육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연구결과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신기술 지열시스템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10258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011320717086?did=NA&dtype=&dtypecode=&prnewsid=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179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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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300002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455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97

노원구 마을정원사 34명 배출…수료식 개최

우리 대학은 노원구 지역 마을의 꽃과 나무를 가꾸게 될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26일 삼육대 제2과학관 실습장에서 열렸으며,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수료생 등이 참석했다.

마을정원사는 주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가꾸는 정원문화 정착과 동네 공원의 재탄생에 기여하기 위해 우리 대학과 노원구가 학관협력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원구가 225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양성교육은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필요한 정원 설계부터 식물 식재를 위한 이론 실습, 현장실습까지 정원 분야 전반을 다뤘다. 지난해부터 기초반 14주, 심화반 14주 등 총 28주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34명의 마을정원사를 배출했다.

마을정원사는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노원구 생활권 공원과 마을마당, 녹지대 등 우리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가꾸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지역구민에게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에도 나선다.

이번 교육을 총괄한 류병열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 공원이라면, 정원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누구든지 와서 편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노원구에 많이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을 ‘꽃과 정원의 도시’로 만드는 작업은 가장 중요한 구정 과제 중 하나”라며 “여러분의 손길로 동네공원을 가꾸어 동화 속 세계를 현실로 구현해 달라. 아울러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을 운영해주신 삼육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85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85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4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6261531311382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701001701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32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4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2709027478556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270003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021

박명환 교수, 과기정통부 지원 ‘산학연 공동연구법인’ 설립

‘약물전달 효과 극대화 기술’ 개발·상용화
“세계적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것”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민간기업과 합작한 ‘산학연 공동연구법인’을 설립한다.

산학연 공동연구법인은 기술 보유기관인 대학·출연연과 수요자인 기업이 공동으로 기술과 자본을 투자하여 후속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해 추진하는 연구개발 전문회사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전담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6개 법인이 설립돼 운영 중이다.

박명환 교수팀은 삼육대 기술지주회사 SU홀딩스, 민간기업 ㈜JHC와 공동연구법인 ‘올댓버블’(가칭)을 설립한다. 법인은 정부로부터 5년간 약 15억원을 지원받아 나노버블과 초음파유도 약물전달시스템(DDS)을 활용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을 상용화 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선행과제인 Tech-BM 검증지원사업에서 우수BM으로 평가받는 등 비즈니스 모델을 인정받은 바 있다. 미용 산업, 기능성 화장품뿐만 아니라, 수술이 어려운 난치성 질병의 치료, 피부질환·뇌질환 등의 치료제에도 활용할 수 있어 향후 의약품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초음파유도 의약품전달 시스템 개략도

법인대표이자 연구책임자인 박명환 교수는 “단기 및 장기 수익모델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과 일자리 창출 등 영속적인 기업 운영의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여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사업화를 이뤄 세계적인 바이오생명공학 유니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팀의 핵심기술은 지난해 특허청 ‘대학공공(연) 대상 지식재산(IP) 역량 강화 지원사업’(▷관련기사)을 통해 발굴한 기술이기도 하다.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파견된 특허경영전문가 김형년 본부장은 “향후 뷰티케어 및 의약품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별 핵심 특허포트폴리오를 보강하여 대형 글로벌 라이선스까지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7149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29753&ref=A
YTN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90626160723464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6052500017?input=1195m
뉴스1 http://news1.kr/articles/?3654810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957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601001600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62611035651965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90626134356552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261234187369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2611537425492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90626000136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8888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626171846343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896066225256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70329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0384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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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699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26/2019062600100.html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260007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849
정책브리핑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38249&call_from=naver_news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169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9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8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626101907307215

부속유치원, 서울시 유일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 지정

‘숲교육 중심의 자유놀이’…교육과정 재구성

우리 대학 부속유치원(원장 신지연)이 내년부터 새롭게 개정되는 누리과정 시범유치원으로 선정됐다. 서울 지역 사립유치원 중에선 유일하게 지정됐다.

2012년 도입된 누리과정은 정부가 만 3~5세 유아에게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교육·보육과정이다. 교육부의 ‘유아교육 혁신방안’에 따라 최근 ‘놀이중심’ ‘아이중심’으로 개편을 진행 중이며, 개정안은 오는 7월 확정·고시하고 내년 3월부터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에 전면 적용된다.

교육부는 개정 누리과정 적용에 앞서 현장 운영 사례 발굴을 위해 시범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우리 대학 부속유치원은 서울시 사립유치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우리 대학 부속유치원은 2011년부터 숲유치원을 특성화해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 만큼 이번 누리과정 개정 취지에 가장 부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23만평의 청정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과 벽이 없는 숲속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선진화된 숲유치원 교육과정, 서울시 노원구와 함께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등 풍부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유아중심’ ‘놀이중심’ 교육 실현이 매우 용이하다.

부속유치원은 오는 12월까지 1천만원을 지원받아 기존의 유아놀이 실태를 분석하고, 개정 누리과정의 중점사항을 파악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등 실제 적용점을 모색한다.

구체적으로 기존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를 벗어나, 숲과 교실에서 유아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재구성해 유아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아울러 놀이가 삶이 되는 충분한 자유놀이 시간을 확보하고, 실내와 실외 공간이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숲유치원 교육과정과 자유놀이 이해를 돕는 현장 연수 및 교육을 운영하고, 저널, 토의, 면담, 논의를 활용한 의견 수렴 협의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신지연 원장(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진정한 유아·놀이중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교사들과 연구진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시범운영 기간을 잘 마쳐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을 이루고, 개정 누리과정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622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5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4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501001513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674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45
아시아타임즈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27

대학기관평가인증 ‘우수대학’ 선정

평가 대학 중 유일한 ‘우수대학’
‘MVP 혁신교수법 적용 교과목 개발’ 우수사례로

우리 대학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평가원이 주관한 2019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 결과 유일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MVP 혁신교수법’을 기반으로 교과목을 개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 교육의 질을 보장·개선해 사회적 책무와 대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2011년 도입됐다. 평가 내용은 6개 필수평가준거, 5개 평가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대학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판정한다.

평가 결과 올해 상반기 평가인증을 신청한 18개 대학 중 14개 대학이 ‘인증’, 3개 대학이 ‘조건부 인증’, 1개 대학이 ‘인증 유예’로 판정됐다. 이 가운데 우리 대학은 ‘MVP 혁신교수법’을 기반으로 교과목을 개발해 유일한 우수 대학으로 꼽혔다.

MVP 혁신교수법은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017년 우리 대학이 자체 개발해 도입했다. 교수의 강의는 영상으로 예습한 뒤 강의실에서 토론만 하는 수업방식인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 수업의 중심이 교수가 아닌 배움이 되는 ‘학습자 중심의 학습’, 교수-학생간 교과목에 대한 개별상담 및 집단상담을 포함하는 ‘상담’ 과정, 교수역량향상을 위한 ‘티칭포트폴리오 제출’ 등 네 단계로 이뤄진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MVP 혁신교수법 개발 과정을 마무리했으며, 올해부터 실질적 운영을 실시해 지난 학기 64개 교과목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수들이 교수법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방학 중 ‘사전 집중워크숍’을 마련하는 등 교수지원 체계도 갖추고 있다.

한편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는 2014년부터 정부의 행정·재정 지원사업과 연계해 활용되고 있다. 인증 유효 기간은 5년이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50614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0629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261320720192?did=NA&dtype=&dtypecode=&prnewsid=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25_0000690602&cID=14001&pID=14000
뉴스1 http://news1.kr/articles/?365390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17473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5/2019062502074.html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JZRDANV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62511251809953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17213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3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6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177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37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3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3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501001513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2514487425525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49345&depth1=2&depth2=2&depth3=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62516272830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705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625001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85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25/2019062500143.html

金총장 “혁신 어떻게 이룰지 대학에 먼저 물어봐 달라”

김성익 총장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교육 혁신을 위해 대학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김 총장은 지난 13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6차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문희상 국회의장도 참석해 서밋 총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대학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나라와 중국 상황이 판이하게 다르다”고 지적하며 “중국에서는 정부에서 앞장서 어떻게 하면 경쟁 국가들을 따라잡고 뛰어넘을 수 있는지 묻고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은 무조건적이다. 중간 결과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목표를 이루고, 성과를 내는 데에만 집중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반면 우리나라 대학 경쟁력은 등록금 동결 이후 지속적으로 하향세”라면서 인재 양성에 있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교육이 곧 자원이다. 고등교육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과 연관이 깊을 수밖에 없다. 우리 대학들에도 혁신을 이루기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어떤 제도를 바꿔줘야 할지를 먼저 묻는 정부나 정치권과의 만남이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앞줄 맨 왼쪽 김성익 총장.

한편 김 총장을 비롯한 서밋 총장단은 이날 문희상 의장에게 ‘대학 혁신교육 SYSTEM 구축을 위한 대학 총장단의 대국회 건의문’을 전달했다. 총장단은 건의문을 통해 △국회 차원의 대학교육 혁신 자금 확보 대책 마련 △‘고등교육 규제샌드박스법’ 제정 △국회 차원의 대학 자율성 신장과 평가 개선책 공론화를 제안했다.

문 의장은 대학교육 혁신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건의문 내용이 ​​​​​​법·제도적 개선과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20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18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