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국제교육원, 첫 명예 홍보대사에 ‘中 허난대 구오 차오 교수’ 위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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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교육원, 첫 명예 홍보대사에 ‘中 허난대 구오 차오 교수’ 위촉

삼육대(총장 김일목) 국제교육원이 교육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명예 홍보대사 제도를 운영한다. 첫 홍보대사로는 중국 허난대 음악대학 구오 차오(GUO CHAO) 교수가 위촉됐다.

‘명예 국제교육원 홍보대사’는 삼육대의 국제화 역량과 위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당 국가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국제 학술교류와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에도 발 벗고 나선다.

첫 홍보대사인 구오 차오 교수는 중국 허난성 최대 규모 대학인 허난대 음대 교수로, 현재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테너 김철호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특히 구오 교수에게 삼육대를 소개받은 유학생 8명이 이미 본 대학에 입학한 상태다.

구오 교수는 “국제교육원의 첫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삼육대에 훌륭한 유학생들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제화 역량을 펼칠 수 없는 시기에 든든한 우군을 얻게 되었다”며 “삼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중국 대학과 삼육대 간의 끊임없는 인적·학술적·문화적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힘내자 대한민국!” 金총장,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동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SNS 국민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사람이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일목 총장은 육군사관학교장 정진경 중장과 생도 대표들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총장은 삼육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끝까지 #방심 말고 #忍忍忍 #힘내자, 대한민국!’이라는 문구를 든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여러분께 삼육대 모든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일상이 회복되고, 캠퍼스에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과 한국성서대 강우정 총장을 지목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7583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13/2020051302210.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14/101046810/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4940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93355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513161201462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31504742599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8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1350030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2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8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357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4057&depth1=2&depth2=2&depth3=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37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9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348

[보도자료] 삼육대 김일목 총장,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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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일목 총장,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동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SNS 국민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사람이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일목 총장은 육군사관학교장 정진경 중장과 생도 대표들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총장은 삼육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끝까지 #방심 말고 #忍忍忍 #힘내자, 대한민국!’이라는 문구를 든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여러분께 삼육대 모든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일상이 회복되고, 캠퍼스에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과 한국성서대 강우정 총장을 지목했다. (끝.)

[삼육동사진관] 두 달 만에 열린 캠퍼스…11일부터 ‘제한적 대면수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해온 삼육대가 11일부터 대면수업을 제한적으로 실시했다.

정부의 방역 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속 거리두기(생활 방역)’로 전환되고, 교육부가 초·중·고를 대상으로 순차적 대면 수업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실험·실습·실기 수업의 경우 교과목 특성상 대면수업이 불가피해, 이들 교과목을 중심으로 제한적 등교를 허용했다.

11일 기준 삼육대에서 대면수업을 실시하는 교과목은 82개 강좌다. 수강인원은 1831명(중복 포함)이다. 대면 허용 강의는 25명 이하 소규모 강의에 한정하며, 수강생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25명을 초과하는 수업은 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 온라인으로 수업을 계속 진행한다.

등교하는 모든 학생은 교내 선별진료소에서 체온 측정 후 요일별 스티커를 부착해야 건물 및 강의실에 출입할 수 있다. 손씻기,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즉시 귀가하도록 조치한다.

그간 폐가식으로 운영해온 학술정보원도 이날부터 이용 시간과 장소를 제한해 개관 운영을 시작했다.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여부를 수시로 체크하고, 열람실 좌석 홀수제와 한 방향 앉기 등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도록 했다.

삼육대 오복자 교무처장은 “정부의 방역 지침이 생활방역으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전파자, 무증상 감염자, 재확진자로 인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철저한 방역으로 재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사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7451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12/2020051201609.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12_00163187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12_00163187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512_001631871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2154074310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9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07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1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26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0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093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8643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211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3600&depth1=2&depth2=2&depth3=8

[보도자료] 삼육대, 11일부터 ‘제한적 대면 수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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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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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11일부터 ‘제한적 대면 수업’ 실시
25명 이하 소규모 강의에 한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해온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1일부터 대면수업을 제한적으로 실시했다.

정부의 방역 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속 거리두기(생활 방역)’로 전환되고, 교육부가 초·중·고를 대상으로 순차적 대면 수업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실험·실습·실기 수업의 경우 교과목 특성상 대면수업이 불가피해, 이들 교과목을 중심으로 제한적 등교를 허용했다.

11일 기준 삼육대에서 대면수업을 실시하는 교과목은 82개 강좌다. 수강인원은 1831명(중복 포함)이다. 대면 허용 강의는 25명 이하 소규모 강의에 한정하며, 수강생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25명을 초과하는 수업은 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 온라인으로 수업을 계속 진행한다.

등교하는 모든 학생은 교내 선별진료소에서 체온 측정 후 요일별 스티커를 부착해야 건물 및 강의실에 출입할 수 있다. 손씻기,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즉시 귀가하도록 조치한다.

그간 폐가식으로 운영해온 도서관도 이날부터 이용 시간과 장소를 제한해 개관 운영을 시작했다.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여부를 수시로 체크하고, 열람실 좌석 홀수제와 한 방향 앉기 등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도록 했다.

삼육대 오복자 교무처장은 “정부의 방역 지침이 생활방역으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전파자, 무증상 감염자, 재확진자로 인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철저한 방역으로 재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사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끝.)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교외 가는 길

김성운 교수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존재, 비존재의 다양한 행복 인자 감성 충전으로 힐링하다

야수파의 창시자 마티스는 “예술은 삶의 기쁨이다.”라고 말했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삶을 보라.”고 한 ‘색의 마술사’ 마티스는 노후에 병환으로 붓을 들 수 없게 되자, 색종이를 오려 작품을 제작하는 저력을 보인다. 그는 고정 관념을 깨고 먼저 색을 고려하고 나중에 그릴 대상의 형태를 표현한다. 그는 색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순수한 시각으로, 각자가 느끼고 상상하는 대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비구상 즉 추상화의 작동 원리가 되었다.

박상윤은 마티스의 교훈대로 어린이처럼 순수한, 맑은 정신에서 그림을 그리는 거장이다. 그는 원숙하고 익숙한 붓과 나이프 작업을 통해 화면을 풍요롭고 깊게 색칠하고 있다.

‘해체’라는 말은 무엇을 파괴하는 부정적 사유가 아니다. 오히려 어떤 요소들을 반복해서 바라보고 느끼는 차이를 ‘새롭게’ 시도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박상윤의 작업은 형태를 머릿속에 입력하여 재조립하고 일탈하려는 해체적 의미를 생성한다. 그래서 그의 회화에서는 다양한 상상 인자가 표출되고 있다.

‘교외 가는 길’은 회색 빛 도시의 견고함을 해체하여 온화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낸 반구상화이다. 이 작품은 도시의 비정하고 쓸쓸한 현실로부터 벗어나게 하여, 행복과 희망, 힐링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은닉 되어 있다. ‘교외 가는 길’은 무채색 위주의 어둡고 탁한 톤이지만 조형의 사이사이마다 원색의 유채색이 조화롭게 터치되어 희망과 생동감을 발현시킨다. 박상윤은 무질서하게 중첩되는 색, 서로 이어지는 선과 면을 통해 자신을 담금 질하고 사랑, 행복에 대한 무언의 미학을 창출한다.

미술평론가 장인태는 “그의 회화는 도시 생활에 중독된 우리 가슴속에 잠재된 색채를 찾아,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희노애락을 조화롭게 우려낸 것으로 그가 우리에게 전하는 농축된 미감이다.”라고 했다. 박상윤의 섬세하고 인간애 넘치는 회화는 우리를 깊은 성찰과 사색으로 인도한다. 필자는 여러분에게 그의 작품 테마처럼 정신적 노스탤지 어인 ‘교외’로 나가서 감성 충전하기를 권한다.

김성운 
화가,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Art& Design) 교수, 디자인학 박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회(한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단체전 230회, 파리 퐁데자르·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 대한민국현대미술전 심사위원,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재림미술인협회장, 작품 소장 : 미국의회도서관, 프랑스, 일본 콜렉터, 한국산업은행 등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21944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0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창업보육센터의 전년도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는 당해 연도 보조금지원 기준으로 활용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가 평가대상이며, 올해는 260여개 기관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기관의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기관 연계 △운영실적 관리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두루 좋은 점수를 받아 상위 20%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과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해 보육역량 및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비와 운영예산 등을 지원받게 된다.

박명환 센터장은 “본 창업보육센터는 초기 IT, 멀티미디어 분야를 중점 보육했으나, 현재는 3D 프린팅, 로보틱스, 신원료 개발, 바이오소재 등 4차산업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시설, 장비 등을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멀티미디어 시스템, 콘텐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분야 18개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7086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07/2020050701460.html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20/05/48580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50700069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507112529906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071428372386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071512749860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9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0947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0750016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045
핀포인트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0050711035526612365609d9b_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9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93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0701000145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67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0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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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0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창업보육센터의 전년도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는 당해 연도 보조금지원 기준으로 활용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가 평가대상이며, 올해는 260여개 기관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기관의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기관 연계 △운영실적 관리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두루 좋은 점수를 받아 상위 20%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과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해 보육역량 및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비와 운영예산 등을 지원받게 된다.

박명환 센터장은 “본 창업보육센터는 초기 IT, 멀티미디어 분야를 중점 보육했으나, 현재는 3D 프린팅, 로보틱스, 신원료 개발, 바이오소재 등 4차산업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시설, 장비 등을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멀티미디어 시스템, 콘텐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분야 18개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끝.)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발표 “정시 확대·적성고사 폐지”

정시비율 30% 넘겨…적성고사 대신 일반전형 신설
학생부교과 ‘수능최저 기준’ 적용키로

삼육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바로가기▷2022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61명, 정시모집 383명 등 총 1244명을 뽑는다.

정시 비율은 2021학년도 324명(26.3%)에서 383명(30.8%)까지 확대되면서 4.5%포인트 증가했다. 정부 권고안인 ‘정시 30%’ 지침을 적용한 것으로, 전국 4년제 대학에서 1.3%포인트 늘어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다. 정시모집 일반학과(부)는 예년과 같이 가, 다군에서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반면 수시 비중은 73.7%에서 69.2%로 줄었다. 각 전형별로 모집인원이 고르게 축소된 가운데, 세움인재 134명(구 학교생활우수자/▼39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 109명(구 MVP/▼40명) 등 학생부종합 위주 전형의 감소폭이 두드러진다.

약학과는 2022학년도부터 ‘통합 6년제’로 전환되면서 학부 모집으로 37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 23명, 정시에서 14명을 뽑는다.

교과적성우수자(적성고사) 전형은 교육부 대입개편안에 따라 2022학년도부터 전면 폐지된다. 대신 일반전형을 신설해 18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으로 1단계에서 교과(80%), 봉사(10%), 출결(10%)로 5배수를 뽑은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고사(40%)를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22학년도부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생활체육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등 예체능학과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 삼육대학교 입학관리본부 ☏ 02-3399-3377~79)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6/202005060355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06/2020050601297.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6992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93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65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506104001490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0610367487437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8415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3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41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item=&no=21921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발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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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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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발표
정시비율 30% 넘겨…적성고사 전면 폐지
학생부교과 ‘수능최저 기준’ 적용키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61명, 정시모집 383명 등 총 1244명을 뽑는다.

정시 비율은 2021학년도 324명(26.3%)에서 383명(30.8%)까지 확대되면서 4.5%포인트 증가했다. 정부 권고안인 ‘정시 30%’ 지침을 적용한 것으로, 전국 4년제 대학에서 1.3%포인트 늘어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다. 정시모집 일반학과(부)는 예년과 같이 가, 다군에서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반면 수시 비중은 73.7%에서 69.2%로 줄었다. 각 전형별로 모집인원이 고르게 축소된 가운데, 세움인재 134명(구 학교생활우수자/▼39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 109명(구 MVP/▼40명) 등 학생부종합 위주 전형의 감소폭이 두드러진다.

약학과는 2022학년도부터 ‘통합 6년제’로 전환되면서 학부 모집으로 37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 23명, 정시에서 14명을 뽑는다.

교과적성우수자(적성고사) 전형은 교육부 대입개편안에 따라 2022학년도부터 전면 폐지된다. 대신 일반전형을 신설해 18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으로 1단계에서 교과(80%), 봉사(10%), 출결(10%)로 5배수를 뽑은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고사(40%)를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22학년도부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생활체육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등 예체능학과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 삼육대학교 입학관리본부 ☏ 02-3399-33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