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주간 ON AIR’…코로나 여파 온라인 개최

콩콩마켓·희로애락 등 다채로운 비대면 이벤트 선보여

▲ 세이교회 양요한 목사가 신앙콘서트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캠퍼스 선교는 계속됐다. 삼육대 총학생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봄 사랑나눔주간’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사랑나눔주간은 한 주 동안 기독교의 핵심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미션(mission) 페스티벌.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사랑나눔주간은 ‘신앙콘서트’와 부스활동인 ‘사랑나눔 엑스포’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사랑나눔주간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두 주요 행사를 최대한 온라인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신앙콘서트는 사전 녹화 후 매일 저녁 6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세이교회 양요한 목사가 ‘인생은 아름다워’를 총주제로 △사실 난… △나도 그래 △괜찮다면 △그렇구나 △Only one 등 내용으로 강연하며 따뜻한 힐링의 메시지를 전했다.

부스활동인 사랑나눔 엑스포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플리마켓(벼룩시장) 형식의 창업 체험 프로그램 ‘콩콩마켓’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되면서 두 행사를 결합한 ‘사랑나눔엑스포 X 콩콩마켓’을 기획해 선보였다.

▲ 사랑나눔주간 SNS 홍보물

사랑나눔엑스포 X 콩콩마켓은 온라인 마켓으로 진행됐다. 셀러로 등록한 학생들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며 창업 경험을 쌓았고, 수익금 일부는 사랑나눔주간의 취지에 맞게 질병관리본부에 기부하여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 밖에도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주제로 자신이 겪은 경험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SNS 이벤트, 코로나19로 수고하는 의료진과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땡스 투(Thanks to)’ 등 행사도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총학생회 윤진혁(신학과 5학년) 종교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에게 힐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면서 “갑작스럽게 온라인으로 열게 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여러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후원의 집 1호점 탄생…후문 ‘라비다커피’

매달 일정액 대학 발전기금 후원

▲ 왼쪽부터 삼육대 후원의 집 1호점 라비다커피의 김민순 대표, 김정숙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삼육대 대외협력처(처장 김정숙)가 매월 일정액의 후원금을 기부해 대학 발전에 동참하는 ‘후원의 집’ 캠페인을 시작한다. 1호점은 삼육대 후문에 위치한 카페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이다.

대외협력처는 27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에서 후원의 집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

후원의 집은 대학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업체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대학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제도다. 삼육대는 후원의 집을 알리는 현판을 해당 업체에 부착하고, 대학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등을 통해 업체의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하여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이날 1호점으로 등록한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을 운영하는 김민순 대표는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한 동문이다. 남자아이 셋을 키우는 워킹맘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뒀다가 올해 초 모교 후문에 있는 카페를 인수해 창업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강이 연기되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면서 매출에 직격탄을 맞았다.

김 대표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찾아와주시는 교수님과 교직원 분들, 여러 단골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도움을 주셔서 버티고 있다”면서 “고마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모교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캠페인을 시작해 우려가 많았는데, 흔쾌히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집 가입을 널리 홍보하여 카페 이용을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상생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르가 나눔의 집’과 ‘삼육사랑샵’도 이날 후원의 집 2, 3호로 등록해 현판을 달았다. 각각 삼육대학교회 성도와 교수사모회가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 등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대학 장학 및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다.

※ 삼육대 후원의 집 가입 문의
Tel : (02)3399-3801~3, 010-3259-3801(부서 휴대폰)
Fax : (02)3399-3806
E-mail : syufund@syu.ac.kr
주소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삼육대학교 대외협력처 (백주년기념관 308호)

▲ 삼육대 후원의 집 2호점 ‘도르가 나눔의 집’
▲ 삼육대 후원의 집 3호점 ‘삼육사랑샵’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8104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52900011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281513748653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52813314514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9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3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850040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1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50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053

[특집] 메이커 스페이스 어떻게 달라지나

‘3D 프린터·레이저 조각기’로 창업 아이디어 구현
XR(확장현실) 접목 콘텐츠 개발
첨단 도시농업시설 에코팜센터까지 공간 확장

▲ 교내 메이커스페이스의 각종 메이커 장비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교내 ‘메이커 스페이스’를 거점 삼아 혁신적인 제조창업의 산실로 거듭난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3D 프린터, 레이저 조각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이다.

삼육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근 선정됐다. 메이커 스페이스를 확충하여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해온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메이커 스페이스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강화하고, 창작공간을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개방하여 서울 동북4구와 인근 남양주, 구리를 아우르는 지역 거점형 메이커 스페이스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향후 5년(3+2)간 정부사업비와 대응자금으로 연간 최대 2억원을 투입하여 ‘SU-메이커 스페이스’(가칭)를 구축한다.

SU-메이커 스페이스는 △창의형 ICT 특성화 △도시농업 특성화 △건강과학 특성화 등 3대 미래 인재형 특성화를 기반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창업지원 제도와 정부과제 컨설팅을 접목하여 학생 창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드론·확장현실(XR)에 메이커 접목

창의형 ICT 특성화 분야 대표 프로그램은 ‘드론 비행과 정비’가 있다.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조종술과 제작 등 드론의 A부터 Z까지 배울 수 있는 메이커 과정이다. 드론을 직접 분해해 보고 메이커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목적에 맞는 드론을 제작할 수 있다.

확장현실(XR)과 메이커 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XR은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기술 개념이다. 확장현실 기반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과정을 운영하여 4차 산업 분야 창업가를 육성한다.

도시농업에 특화된 메이커 교육도 실시한다. 관련 프로그램으로 ‘테라리움 만들기’가 있다. 테라리움은 라틴어의 terra(땅)와 arium(공간)의 합성어로, 유리 용기 안에 식물과 흙으로 작은 생태계를 가꾸는 활동을 뜻한다. 3D프린팅으로 나만의 테라리움을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 보고, 이를 창업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초등학생과 부모님이 함께 첨단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수경재배 키트로 메이커 실습을 하는 ‘식물공장 체험교육’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에서는 약학과, 화학생명과학과, 식품영양학과와 연계한 웰빙 식품제조 및 향장산업 분야의 메이커 교육이 이뤄진다. ‘베이킹 건강식품 메이커 체험’을 통해 나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로 건강식품을 만들고,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3D프린팅으로 몰드(Mold·틀)를 제작해 천연비누와 석고방향제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러한 메이커 제품들은 교내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해 직접 판매하며, 창업 실적을 창출할 수 있다.

봉사활동과 메이커 프로그램을 접목한 사회기여형 메이커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3D 스캐닝과 3D 모델링, 3D 프린팅을 배운 후 맹학교 졸업생들에게 ‘손으로 보는 졸업사진’(흉상)을 제작해 선물하는 과정이다.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기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은 물론 다양한 진로 체험이 필요한 자유학기제 중학생도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실제 창업에 도전하려는 사람은 ‘전문 메이커 양성 과정’을 활용하면 된다. 창업아이템 고도화와 글로벌 지식재산권 습득을 위한 ‘특허 교육 과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뒤 3D 프린팅으로 시제품을 빠르게 제작해 내놓는 ‘제품 디자인 3D 설계 과정’, 제품 아이디어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3D 프린팅 직·간접 상품화 과정’ 등을 개설해 제공한다.

첨단 도시농업시설 에코팜센터까지 공간 확장

메이커 스페이스 전용공간도 대대적으로 탈바꿈한다. 기존 메이커 스페이스(제1실습관 1층, 연면적 189㎡)에 교내 에코팜센터(정문 앞, 660.8㎡)까지 편입해 공간을 확장한다. 에코팜센터는 수도권에서 유일한 대학 부설 첨단 도시농업시설로, 이곳에서는 도시농업에 특화된 메이커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제작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안테나샵(테스트매장),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협업하는 네트워킹 공간도 새롭게 조성한다. 메이커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장비 이용 및 교육프로그램, 멘토링 예약을 통합 관리하고, 인근 초·중·고·대학생, 지역사회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과 교육 시설을 조성해 메이커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창업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SU-메이커 스페이스는 단순 장비·시설 중심의 운영을 넘어, 창의성과 열정을 갖춘 사람들이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혁신역량을 축적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학 주변지역을 포함한 인근 남양주시와 구리시에 메이커 스페이스가 없는 만큼, 지역사회에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지역 거점형 메이커 스페이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SU-메이커 스페이스는 오는 6월까지 공간배치 및 장비구축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7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해 9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7563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335141

[보도자료] 삼육대, 후원의 집 1호 현판식 ‘라비다커피 삼육대점’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후원의 집 1호 현판식 ‘라비다커피 삼육대점’
매달 일정액 대학 발전기금 후원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매월 일정액의 후원금을 기부해 대학 발전에 동참하는 ‘후원의 집’ 캠페인을 시작한다. 1호점은 삼육대 후문에 위치한 카페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이다.

삼육대는 27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에서 후원의 집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

후원의 집은 대학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업체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대학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제도다. 삼육대는 후원의 집을 알리는 현판을 해당 업체에 부착하고, 대학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등을 통해 업체의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하여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이날 1호점으로 등록한 ‘라비다커피 삼육대점’을 운영하는 김민순 대표는 이 대학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한 동문이다. 남자아이 셋을 키우는 워킹맘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뒀다가 올해 초 모교 후문에 있는 카페를 인수해 창업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강이 연기되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면서 매출에 직격탄을 맞았다.

김 대표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찾아와주시는 교수님과 교직원 분들, 여러 단골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도움을 주셔서 버티고 있다”면서 “고마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모교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육대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캠페인을 시작해 우려가 많았는데, 흔쾌히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집 가입을 널리 홍보하여 카페 이용을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상생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와 ‘삼육사랑샵’도 이날 후원의 집 2, 3호로 등록해 현판을 달았다. 각각 삼육대학교회 성도와 교수사모회가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 등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대학 장학 및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다. (끝.)

지역사회 돌봄 프로젝트 ‘삼육마을’…사회적기업 육성까지

인터넷 플랫폼 활용해 ‘수혜자 중심’ 돌봄 서비스 제공
‘돌봄 경제’ 활성화…사회적 기업 배출

학생들이 직접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인 ‘커뮤니티 케어’와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경제(Care Economy)’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삼육대 인성교육원(원장 최경천)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지식을 응용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봉사학습 프로그램이다.

인성교육원은 기존 사회봉사 교육을 의료기관이나 요양원, 사회복지센터 등 시설을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탈(脫)시설’ ‘지역사회 돌봄’을 기조로 한 커뮤니티 케어로 돌봄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교육모델 역시 이에 맞춰 탈바꿈한 것이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은 먼저 기본교육과 워크숍, 스터디를 통해 돌봄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연관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 과정에서 노원구 돌봄SOS센터의 도움을 받아 수혜자의 니즈를 파악하도록 한다. 이후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인터넷 플랫폼(SU-학생숍)에 입점하면, 수혜자는 플랫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해 제공받는 방식이다.

▲ 삼육마을 프로젝트의 인터넷 플랫폼. 수혜자들은 해당 플랫폼에서 원하는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인성교육원은 지난 학기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92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1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여 노원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제공했다.

이중 ‘노인과 삼육’ 팀은 노원구 독거노인을 위한 저염 건강식 배달 서비스를 개발,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수혜자들과 주민센터로부터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지속적인 서비스를 요청받고 있다.

이 외에도 신체활동이 부족한 노인, 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운동을 도와주는 ‘건강찾아 떠나자’, 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해 미디어 활용 외국어 학습을 돕는 ‘EWL’, 말벗과 플라워테라피를 결합한 ‘이야기 꽃’, 수혜자와 함께 장을 보고 식사하며 소통하는 ‘동행길’ 등 수혜자 중심의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가 이뤄졌다.

인성교육원은 특히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단순 사회봉사 교육이 아닌, 돌봄경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교내 스타트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돌봄 수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604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32994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26/2020052601771.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27/101234069/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281618354333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8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82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94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2601000726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9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6500486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05955&depth1=2&depth2=2&depth3=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70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093
베리타스알파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708

[보도자료] 삼육대, 지역사회 돌봄 프로젝트 ‘삼육마을’…사회적기업 육성까지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지역사회 돌봄 프로젝트 ‘삼육마을’…사회적기업 육성까지
인터넷 플랫폼 활용해 ‘수혜자 중심’ 돌봄 서비스 제공
‘돌봄 경제’ 활성화…사회적 기업 배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학생들이 직접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인 ‘커뮤니티 케어’와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경제(Care Economy)’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지식을 응용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봉사학습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기존 사회봉사 교육을 의료기관이나 요양원, 사회복지센터 등 시설을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탈(脫)시설’ ‘지역사회 돌봄’을 기조로 한 커뮤니티 케어로 돌봄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교육모델 역시 이에 맞춰 탈바꿈한 것이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은 먼저 기본교육과 워크숍, 스터디를 통해 돌봄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연관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 과정에서 노원구 돌봄SOS센터의 도움을 받아 수혜자의 니즈를 파악하도록 한다. 이후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인터넷 플랫폼(SU-학생숍)에 입점하면, 수혜자는 플랫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해 제공받는 방식이다.

삼육대는 지난 학기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92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1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여 노원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제공했다.

이중 ‘노인과 삼육’ 팀은 노원구 독거노인을 위한 저염 건강식 배달 서비스를 개발,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수혜자들과 주민센터로부터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지속적인 서비스를 요청받고 있다.

이 외에도 신체활동이 부족한 노인, 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운동을 도와주는 ‘건강찾아 떠나자’, 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해 미디어 활용 외국어 학습을 돕는 ‘EWL’, 말벗과 플라워테라피를 결합한 ‘이야기 꽃’, 수혜자와 함께 장을 보고 식사하며 소통하는 ‘동행길’ 등 수혜자 중심의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가 이뤄졌다.

삼육대는 특히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은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단순 사회봉사 교육이 아닌, 돌봄경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교내 스타트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돌봄 수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춘계 교직원 기도주일 ‘다시 생각해보는 요셉’

삼육대는 5월 18~22일 5일간 교내 대강당에서 춘계 교직원 기도주일을 개최했다. 집회는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간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진행됐으며, 출입 전 발열체크도 이뤄졌다. 강사로는 서중한합회 용인교회 박상길 목사가 초청돼 ‘다시 생각해보는 요셉’을 주제로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했다. 300여명의 교수와 직원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캠퍼스 선교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본교 방문 ‘교육·연구 협력방안 논의’

▲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환담을 마치고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19일 삼육대를 방문해 김일목 총장과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김남정 부총장, 오복자 교무처장,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김현희 대학원장,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1시간 넘게 이어졌다.

김 총장과 쿠센 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외교의 여러 영역 중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 간의 연결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팬데믹 와중이지만, 삼육대와 크로아티아의 대학이 서로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센 대사는 “크로아티아는 2013년 EU 가입 후 회원국 간의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프로젝트가 매우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한국에도 문호를 열고, 삼육대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함으로써 크로아티아의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8058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19/2020051903071.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94074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5200000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57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91525748424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1901000529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00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2050023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11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0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47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93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620

[보도자료] 삼육대-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교육·연구 협력방안 논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교육·연구 협력방안 논의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삼육대 방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9일 대학을 방문한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김남정 부총장, 오복자 교무처장,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김현희 대학원장,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1시간 넘게 이어졌다.

김 총장과 쿠센 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외교의 여러 영역 중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 간의 연결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팬데믹 와중이지만, 삼육대와 크로아티아의 대학이 서로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센 대사는 “크로아티아는 2013년 EU 가입 후 회원국 간의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프로젝트가 매우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한국에도 문호를 열고, 삼육대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함으로써 크로아티아의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끝.)

국제교육원 첫 명예 홍보대사에 ‘中 허난대 교수’ 위촉

▲ 왼쪽부터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중국 허난대 음대 구오 차오 교수, 김철호 교수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이 교육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명예 홍보대사 제도를 운영한다. 첫 홍보대사로는 중국 허난대 음악대학 구오 차오(GUO CHAO) 교수가 위촉됐다.

‘명예 국제교육원 홍보대사’는 삼육대의 국제화 역량과 위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당 국가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국제 학술교류와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에도 발 벗고 나선다.

첫 홍보대사인 구오 차오 교수는 중국 허난성 최대 규모 대학인 허난대 음대 교수로, 현재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테너 김철호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특히 구오 교수에게 삼육대를 소개받은 유학생 8명이 이미 본 대학에 입학한 상태다.

구오 교수는 “국제교육원의 첫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삼육대에 훌륭한 유학생들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제화 역량을 펼칠 수 없는 시기에 든든한 우군을 얻게 되었다”며 “삼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중국 대학과 삼육대 간의 끊임없는 인적·학술적·문화적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7796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2587.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51500060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515144721648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171809392826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51426742202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51750000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4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4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131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605
AP신문 http://apnews.kr/View.aspx?No=8452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73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