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병희(사진) 교수가 ‘제48회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해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육자이자 연구자인 이 교수는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산하 물리치료과학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물리치료 학문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왔다.

자율적인 학술 및 임상연구 활동을 장려하여 물리치료 발전에 힘썼으며, 세계물리치료연맹 정책자료집 출판, 임상실습 지침 및 기록 서식 개발, 한국 물리치료 실무지침서 매뉴얼 개발, 교육과정 및 시험실습기자재 표준화 사업에 주력해 한국 물리치료 세계화에 공헌했다.

90여 편의 해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 교수의 논문은 구글 스칼라(Google Scholar) 기준 인용수 1249회, H-지수(H-index) 21편, i10-index 43편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과 전공연계 의료봉사 동아리를 조직하고 해외봉사에 참여해 인도주의를 실천했으며, 국내에서도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9850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10/2020061002321.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00610137300004?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0105900004?input=1195m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6/59480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961606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61100044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11075725627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201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61102152119807001&ref=naver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2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18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1012567439539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1012515041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10500160

병원약사 어떤 일 많이 하나 “조제 업무 60% 이상”…약대 김혜린 교수 연구

병원근무 약사 약제서비스 현황 및 업무량 분석 연구 결과

▲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

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의 업무활동 중 60% 이상이 조제관련 업무인 것으로 조사됐다. 임상약제 및 복약상담 비중은 16.7%, 약무정보 및 행정업무는 7.0%로 나타났다.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와 서울대병원 약제부 연구팀은 이 병원 약제부 통상근무 약사 110명(전체 117명 중 94%)을 대상으로 2019년 5월부터 약 3개월간 설문조사를 실시간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병원약사에 의해 수행되는 약제서비스의 현황 및 업무량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병원약사회지 최신호에 소개됐다.

연구는 최근 한 달간 수행한 업무내용과 업무량을 기준으로 조사대상 업무·행위에 대해 일과 중 수행여부, 수행시간을 응답하도록 했다. 또 부서 내 파트장의 정성적 검토를 통해 실제 업무현황이 반영되었는지 타당성 여부도 확인했다.

조사 결과 각 업무별 수행시간은 △조제관련 업무가 63.3%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임상약제/복약상담 16.7% △약무정보/행정 업무 7.0% △교육 및 연구 4.5% △간접활동 4% △임상시험 관련업무 1.5% 순이었다.

기타 △약물 외 관리업무 △질향상 업무 △전산관리 △약물부작용 모니터링 △관련위원회 활동은 각 1% 미만으로 조사됐다.

김 교수는 “다양한 임상약제업무를 운영하는 1800병상 규모 상급종합병원 약제부서의 실제 업무량을 조사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특히 통상근무 약사의 94%가 응답하고, 1~2인 소규모 파트까지 조사돼 약제부서에서 수행되는 거의 모든 업무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일한 설문양식을 1300병상 규모의 다른 상급종합병원 약제부에서 조사한 결과와 비교했을 때에도 거의 유사하게 응답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 연구는 향후 수가 생성 시 필요한 서비스행위를 규정하는 데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9810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10/2020061001598.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10131774211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6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1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3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1050012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14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200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397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45353
메디파나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58141&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보건뉴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90960
의계신문 http://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701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3803&category=A

[보도자료]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6.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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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건의 날 유공 “국민보건 향상 이바지한 공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가 ‘제48회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해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육자이자 연구자인 이 교수는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산하 물리치료과학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물리치료 학문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왔다.

자율적인 학술 및 임상연구 활동을 장려하여 물리치료 발전에 힘썼으며, 세계물리치료연맹 정책자료집 출판, 임상실습 지침 및 기록 서식 개발, 한국 물리치료 실무지침서 매뉴얼 개발, 교육과정 및 시험실습기자재 표준화 사업에 주력해 한국 물리치료 세계화에 공헌했다.

90여 편의 해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 교수의 논문은 구글 스칼라(Google Scholar) 기준 인용수 1249회, H-지수(H-index) 21편, i10-index 43편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과 전공연계 의료봉사 동아리를 조직하고 해외봉사에 참여해 인도주의를 실천했으며, 국내에서도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약대 김혜린 교수 “병원약사, 조제 업무가 60% 이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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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대 김혜린 교수 “병원약사, 조제 업무가 60% 이상”
병원근무 약사 약제서비스 현황 및 업무량 분석 연구 결과

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의 업무활동 중 60% 이상이 조제관련 업무인 것으로 조사됐다. 임상약제 및 복약상담 비중은 16.7%, 약무정보 및 행정업무는 7.0%로 나타났다.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와 서울대병원 약제부 연구팀은 이 병원 약제부 통상근무 약사 110명(전체 117명 중 94%)을 대상으로 2019년 5월부터 약 3개월간 설문조사를 실시간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병원약사에 의해 수행되는 약제서비스의 현황 및 업무량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병원약사회지 최신호에 소개됐다.

연구는 최근 한 달간 수행한 업무내용과 업무량을 기준으로 조사대상 업무·행위에 대해 일과 중 수행여부, 수행시간을 응답하도록 했다. 또 부서 내 파트장의 정성적 검토를 통해 실제 업무현황이 반영되었는지 타당성 여부도 확인했다.

조사 결과 각 업무별 수행시간은 △조제관련 업무가 63.3%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임상약제/복약상담 16.7% △약무정보/행정 업무 7.0% △교육 및 연구 4.5% △간접활동 4% △임상시험 관련업무 1.5% 순이었다.

기타 △약물 외 관리업무 △질향상 업무 △전산관리 △약물부작용 모니터링 △관련위원회 활동은 각 1% 미만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다양한 임상약제업무를 운영하는 1800병상 규모 상급종합병원 약제부서의 실제 업무량을 조사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특히 통상근무 약사의 94%가 응답하고, 1~2인 소규모 파트까지 조사돼 약제부서에서 수행되는 거의 모든 업무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일한 설문양식을 1300병상 규모의 다른 상급종합병원 약제부에서 조사한 결과와 비교했을 때에도 거의 유사하게 응답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 연구는 향후 수가 생성 시 필요한 서비스행위를 규정하는 데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

‘아들 결혼 축의금 1억원’ 삼육대에 기부한 정용복 대표

“숨은 인재 정련해 금과 같이 만들어 달라”

정용복(사진 왼쪽) 시온금속 대표가 아들의 결혼식 축의금 4800만원에 사재 5200만원을 보태 마련한 1억원을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정 대표는 각종 폐기물이나 슬러지 등에서 금을 추출해내는 사업체인 시온금속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둘째 아들을 결혼시킨 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많은 하객 분들이 오셔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축의금을 보내주셨다”면서 “그 뜻을 의미 있는 일에 써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앞서 첫째 아들이 이 대학에 재학하던 당시에도 고액의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2007~2009년 신학과 장학기금으로 1억 2천만원을 쾌척했고, 2011년과 2012년에는 각각 현금 1억 2천만원과 1억 3천만원 상당의 골드바 2㎏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정 대표가 이날 기탁한 1억원까지 포함하면 누적 기부액은 4억 7천만원에 이른다.

정 대표는 금을 생산하는 과정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삼육대의 슬로건과 많이 닮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별로 가치가 없어 보이는 폐기물도 우리 공장에 들어와 일련의 정련과정을 거치고, 도가니에서 2500도씨의 고열을 맞으면 금으로 변한다”면서 “삼육대도 숨어있는 인재들을 잘 정련하여 금과 같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9753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09/2020060902574.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6101552073411?did=NA&dtype=&dtypecode=&prnewsid=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1001032936156001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10500013&wlog_tag3=naver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91654743280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60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0950040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609010002191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09155106241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6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1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2220

[보도자료] ‘아들 결혼식 축의금 1억원’ 삼육대에 기부한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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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식 축의금 1억원’ 삼육대에 기부한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숨은 인재 정련해 금과 같이 만들어 달라”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가 아들의 결혼식 축의금 4800만원에 사재 5200만원을 보태 마련한 1억원을 9일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각종 폐기물이나 슬러지 등에서 금을 추출해내는 사업체인 시온금속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둘째 아들을 결혼시킨 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많은 하객 분들이 오셔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축의금을 보내주셨다”면서 “그 뜻을 의미 있는 일에 써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앞서 첫째 아들이 이 대학에 재학 중이던 2011년과 2012년에도 각각 현금 1억 2000만원과 1억 3000만원 상당의 골드바 2㎏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정 대표가 이날 기탁한 1억원까지 포함하면 누적 기부액은 3억 5천만원에 이른다.

정 대표는 금을 생산하는 과정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삼육대의 슬로건과 많이 닮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별로 가치가 없어 보이는 폐기물도 우리 공장에 들어와 일련의 정련과정을 거치고, 도가니에서 2500도씨의 고열을 맞으면 금으로 변한다”면서 “삼육대도 숨어있는 인재들을 잘 정련하여 금과 같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이준태 총무인사팀장, 근로자의 날 ‘대통령 표창’

▲ 삼육대 이준태(오른쪽) 총무인사팀장이 정민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육대 이준태 총무인사팀장이 ‘2020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교직원의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준태 팀장은 다년간 대학의 총무인사업무를 담당한 인사전문가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전환을 통해 고용안정과 차별 없는 일터조성에 기여했다.

다수의 퇴직자를 촉탁직으로 재고용하여 고령자의 고용안정에도 힘썼으며, 연차휴가를 근로기준법에 맞게 운용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을 전면 개정하여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직원상조회, 직원동호회 등 복리후생 제도의 기틀을 마련해 직원 상호간 이해증진과 일체감 조성을 위해 노력했고, 교직원단체상해보험 확대 시행,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직원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앞장섰다.

한편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하며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서울 지역 전수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한 달여 늦춰진 6월 4일에 진행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96569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8/202006080270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08/2020060801990.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09/101426137/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08092400004?input=1195m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6/58547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6081596399917?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48462.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0816011814647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08134705498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5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6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8150974838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60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4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1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94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167

[보도자료] 삼육대 이준태 총무인사팀장, 근로자의 날 ‘대통령표창’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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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준태 총무인사팀장, 근로자의 날 ‘대통령표창’

삼육대 이준태 총무인사팀장이 ‘2020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교직원의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준태 팀장은 다년간 대학의 총무인사업무를 담당한 인사전문가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전환을 통해 고용안정과 차별 없는 일터조성에 기여했다.

다수의 퇴직자를 촉탁직으로 재고용하여 고령자의 고용안정에 힘썼으며, 연차휴가를 근로기준법에 맞게 운용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을 전면 개정하여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직원상조회, 직원동호회 등 복리후생 제도의 기틀을 마련해 직원 상호간 이해증진과 일체감 조성에 기여했고, 교직원단체상해보험 확대 시행,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유연근무제도 도입으로 직원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앞장섰다.

한편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하며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서울 지역 전수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한 달여 늦춰진 6월 4일에 진행됐다. (끝.)

약학대학, 2022학년도부터 통합 6년제 전환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강진양)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입시부터 ‘2+4년제’ 학제를 ‘통합 6년제’로 전환한다.

이는 약학교육의 전문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6년제로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한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것이다.

현재 약학대학 학제인 ‘2+4년제’는 타 대학이나 학과에서 2년을 마친 학생이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을 치르고 약대에 편입해 4년을 더 공부하는 방식이다. 통합 6년제로 바뀌면 1학년부터 학생을 선발해 6년 동안 가르치는 형태로 운영한다.

디만 2022학년도부터 1학년 신입생 선발 시, 2년간의 약사 배출 공백이 발생하게 되므로 2022~2023학년도 2년간은 한시적으로 1학년(6년제)과 3학년(2+4년제)의 편입을 병행해 학생을 선발한다.

한편 삼육대 2022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에 따르면 6년제 약대 선발 인원은 총 37명이다.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4명 △학생부교과우수자 8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 6명 △기회균형 3명 △특수교육대상자 2명, 정시모집 다군에서 △일반전형 12명 △농어촌 2명 등이다.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94363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08/101406483/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080754529893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51555748540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4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605133726398122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9029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8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3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1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92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9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07500207

[YTN] ‘다큐S프라임’ 포스트 코로나, 미래를 준비하다

YTN 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포스트 코로나, 미래를 준비하다
물리치료학과 이용우 교수 ‘VR 임상실습 콘텐츠 활용 수업’ 소개
2020년 6월 4일(목) 저녁 8:00 방송

디지털 컨택트(Digital Contact)의 문화가 퍼지면서 VR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기술이 미치는 분야는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한 대학교의 물리치료학 강의. 이곳에서도 이전의 방식과는 조금 다른 수업이 도입되고 있는데요.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보는 건 수업을 진행하는 교수가 아닌, 바로 VR 영상입니다. 그동안은 학교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던 가상현실 기술, 하지만 최근 비대면 사회로의 분위기 속에 VR 기술은 직간접적인 체험형 수업의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국내 최초 ‘VR 물리치료 교육용 콘텐츠’ 제작)

▷ 이용우 /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 “물리치료는 직업의 특성상 그리고 과목의 특성상 실습이 굉장히 중요한데 실제를 환자를 대상으로 실습하고 또 평가할 수 있다면 가장 좋지만 실은 요즘처럼 개인정보라든지 아직 자격이 갖추어지지 않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실습하기가 어렵거든요.

가상현실에서 실제 사례가 주어진 환경 속에 학생들이 들어가서 경험을 해본다면 실제 환자는 아니지만 그 실제와 가장 가까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VR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학은 특성상 직접 환자와 소통하는 실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환자 개인의 정보와 신체보호라는 벽에 가로막혀 매번 임상실험을 진행할 수 없는데요. 때문에 이전까진 학생들이 직접 실습대상자가 되어 이론적인 치료법을 익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치료법에 따른 환자의 증상을 정확하게 얻을 수 없었던 것이죠.

▷ 김기석 / 삼육대학교 디지털러닝센터 과장
– “학생들은 병원에 가서 실습을 하더라도 어떤 환자가 어떤 질병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올지 몰라요. 그러니까 다양한 사례를 볼 수가 없죠. 그래서 환자들의 유형을 미리 만들어놓자. 정말 아픈 사람의 고통과 아픔의 정도를 선 체험해보자 그래야지만 현장에 갔을 때도 접목시켜서 배운 것을 활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학교에서 배운 것과 현장에서의 괴리감이 분명히 발생한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기술을 통해서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임상실습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온라인 VR 강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실제 환경을 기반으로 가상현실을 제작해 이를 직접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데요. VR 환경에서의 교육은 문제기반학습방식인 PBL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교수의 진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데요. 이때 학생들도 가상현실 속 환자를 함께 체험하며 여러 각도에서 관찰합니다. 그리고 환자의 반응을 통해 스스로 치료법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 김소연 /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 “기존 수업은 학생끼리 실습을 하다보니까 실제 환자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떤 자세를 취했을 때 어떤 부분에서 통증이 있는지 잘 느끼지 못했는데 VR로 수업하면 실제 환자를 교수님께서 검사하고 어떤 자세를 취했을 때 환자가 소리를 내고 어떻게 아픈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간접적으로나마 물리치료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가상현실인 만큼, 환자를 대면하지 않고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환자를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치료사의 시선으로도 체험이 가능한데요. 이를 통해 현장에서 익히게 될 실제 상황과의 괴리감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는 것이지요.

▷ 김기석 / 삼육대학교 디지털러닝센터 과장
– “VR 콘텐츠의 핵심적인 특징이 있어요. 몰입과 감정이입이라는 게 있는데 학생들이 체험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정이입을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VR이나 1인칭 시점의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주안점이고요. 그래야 학생들이 몰입하고 환경에 적응해서 본인이 환자 또는 진료자의 입장에서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리치료학 같이 실제 대면실습이 필요한 교육 분야에서 영상 콘텐츠 수업을 진행한다면, 학생들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현실감과 몰입감이 더욱 중요해질 겁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현재로서는 VR의 활용인 건데요. 때문에 물리치료학에선 환자의 상태를 학생들이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치료 부위마다 다양한 관점을 적용해 촬영하고 있죠.

▷ 이용우 /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 “우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결국에는 영상으로 제공되는 수업들이 중요하게 여겨질 텐데 그래서 학생들이 더 몰입감 있게 그리고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게 테스트를 해본다거나 시행한다거나 거기서 내가 테스트를 했을 때 반응이 실제로 나오는 프로그램들이 개발된다면 교육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에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VR의 활용은 이제 교육의 기회를 보다 넓혀줄 겁니다. 교실은 현실감 넘치는 현장이 되어줄 테고 강의는 실습이 아닌, 실전처럼 이뤄지겠죠. 분명한 건 이러한 과학기술의 접목이 온라인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겁니다.

YTN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2006050857488521&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