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정례브리핑·동선 공개가 루머 확산 막아”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연구
보건커뮤니케이션 및 위기관리 관점에서 정부 대응 분석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가 전염병처럼 퍼지는 이른바 인포데믹(infodemic·정보감염증) 상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정례브리핑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 신속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 제공이 루머 확산을 막는 데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사진) 교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용역을 받아 수행한 ‘코로나19: 대한민국의 사례와 경험 – 보건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관점에서’ 연구에서 18명의 위기소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평균 경력 15.35년)와 인터뷰를 토대로 우리 정부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루머 및 가짜뉴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84.44점을 주는 등 대체로 높은 평가를 내놨다. 특히 정부의 여러 커뮤니케이션 활동 중 가짜뉴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됐던 것으로 질병관리본부의 정례 브리핑(3.84점/5점 만점)을 꼽았다. 뒤이어 확진자 동선 공개가 3.68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 교수는 코로나19 관련 루머와 가짜뉴스 사례도 분류했다. ‘비타민 C를 섭취하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거나, ‘LED 자외선 살균기로 소독하면 마스크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식의 해결책 찾기형,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치료에 효과가 있다’처럼 전문가마다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은 루머, ‘방역 당국이 일선 의료 현장에서 진단 검사를 못하게 해 확진자 수가 줄었다’처럼 특정 언론사와 정치 집단에 의해 확산된 루머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루머 및 가짜뉴스가 국민의 불안감을 가중(3.42점/5점 만점)시킨 경향은 뚜렷하다고 봤다. 다만 정부의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을 기반으로 신뢰가 형성되었고, 이에 따라 가짜뉴스의 부정적인 영향인 잘못된 예방행동(2.79점)이나 사재기(2.58점) 등 부작용은 상대적으로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손 교수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은 정보가 부족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루머가 발생하기 쉬운 영역”이라며 “루머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질병관리본부 같은 위험 커뮤니케이션의 공식 주체가 전달하는 메시지와 충돌해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루머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는 ‘즉흥뉴스’라는 점에서 대중이 상황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면서 “올바른 양질의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충분히 공유한다면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한편 이 연구 보고서는 25일 한국국제협력단이 ‘코로나19 대응 체계 분석과 개발협력 사업에의 적용’을 주제로 개최한 제45회 개발협력포럼에서 발표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1034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25/2020062501194.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25051000004?input=1195m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97681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2708374390839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006181343058695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62509123554157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434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6263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4219&category=C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4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2550018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251005745464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00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89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9111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342
코리아닷컴 http://news.korea.com/view/normalview.asp?sn=55747808
충청리뷰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35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181709504443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061815138042423
세계뉴스통신 http://www.segyenewsagenc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041

신학과 至泉 하계상 교수 정년퇴임

“은퇴 없는 삶 하나님께 서원”

삼육대에서 20년 6개월간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해온 신학과 지천(至泉) 하계상 교수가 정든 캠퍼스를 떠난다.

하계상 교수의 정년기념 감사예배가 24일 삼육대학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남대극 전 총장과 김성익 전 총장,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동료교수와 직원, 제자 등 15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이 쌓아 오시고 후학에게 유산으로 남겨주신 학문적, 신앙적 자산에 감사드린다”며 “은퇴 후에도 지경을 더욱 넓혀 받은 달란트를 계속 나눠주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하 교수는 회고담에서 “대학교 3학년 때 예수님을 영접한 후 가장 많이 고뇌하며 기도했던 주제는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회상하며 “하나님은 신비롭고 놀라운 섭리로 나를 향한 당신의 뜻을 마침내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공대교수 출신으로 부르심을 받은 후 신학을 전공하고, 목회사역을 거쳐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게 된 지난 삶을 반추했다.

하 교수는 “정년은퇴 후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저술, 설교, 강의를 통해 나누어 하나님의 영광을 환하게 드러내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자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은퇴 없는 삶을 하나님께 서원했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퇴임하는 하 교수에게 재임 기간 동안의 헌신적인 강의와 연구, 봉사활동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했다. 한국구약학회도 그간의 학술적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외협력처와 경영학과도 하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하 교수는 재임 중 미래 재림교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써달라며 신학과와 경영학과에 수차례 장학금을 쾌척한 바 있다. 하 교수는 이날 퇴임식에서도 후학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200만원을 추가로 내놓았다.

하 교수는 서울대 공과대학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조선공학과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육대 대학원 신학과에 진학해 실천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 학위를, 미국 앤드류스대에서 구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학 전공자인 하 교수는 1981~1985년 서울과학기술대의 전신인 경기공업전문대학과 경기공업개방대학에서 기계공학과 전임강사 및 조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1985년 부르심을 받아 SDA 영어학원 서울본원을 시작으로, 부산영주동학원, 미국 중앙일리노이한인교회 등에서 목회사역을 했다.

2000년 삼육의명대 교양교직 전임강사로 임용됐으며, 2014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해왔다. 그간 대학원 교학부장, 신학대학원 신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기독교학회 정회원, 한국구약학회 정회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구약논단 영문초록 교정 및 편집 책임자로 학술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2013년 스승의 날 기념 교육부 장관 표창, 2015년 한국구약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성서적 꿈 성취론: 요셉의 생애를 중심으로’ 외 다수 번역서가 있다.

[동아일보/에듀플러스] ‘3D프린팅·플랫폼 기반’ 사회봉사…사회공헌형 인재 양성한다

▲ 삼육대의 해외봉사 프로그램 ‘체인지 더 월드’. 지난해 여름, 12개 학과 172명의 학생들이 1달간 미얀마 양곤 지역 국립 장애인시설에서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3월 취임 일성으로 이 같은 슬로건을 제시했다.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참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구상으로, 임기 동안 모든 사업과 교육과정에 이 핵심가치를 녹여내겠다고 밝혔다. 이는 삼육대의 인재상 및 교육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삼육대는 1906년 개교 후 114년간 지(智)·영(靈)·체(體)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왔다. 최근에는 인재상을 ‘정직한 교양인, 창의적 지식인, 실천적 봉사인’을 뜻하는 ‘삼육MVP’로 고도화하고, 교내 비교과 전담기구인 인성교육원을 중심으로 선진화된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돌봄 프로젝트 ‘삼육마을’

삼육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는 ‘삼육마을’이 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직접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봉사학습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기존 사회봉사 교육을 의료기관이나 요양원, 사회복지센터 등 시설을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탈(脫)시설’ ‘지역사회 돌봄’을 기조로 한 커뮤니티 케어로 돌봄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교육모델 역시 이에 맞춰 탈바꿈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먼저 기본교육과 워크숍, 스터디에 창며해 돌봄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연관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후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인터넷 플랫폼(SU-학생숍)에 입점하면, 수혜자는 플랫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해 제공받는 방식이다.

삼육대는 지난 학기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92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1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여 노원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제공했다. 이중 독거노인을 위한 저염 건강식 배달 서비스를 개발한 ‘노인과 삼육’ 팀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삼육대는 이처럼 삼육마을을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최경천 삼육대 인성교육원장은 “삼육마을은 단순 사회봉사 교육이 아닌, 돌봄경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기획된 만큼, 교내 스타트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돌봄 수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3D프린팅으로 ‘손으로 보는 졸업사진’ 선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있다. 삼육대는 지난 2학기부터 졸업필수 교과목인 ‘지역사회공헌’에 ‘3D프린팅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한 학기 동안 3D프린팅 기술을 배운 후 맹학교 졸업생들에게 ‘손으로 보는 졸업사진’(흉상)을 제작해 선물하는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3D프린팅 설계사인 이 학교 졸업생이 재학 당시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이후 선한 취지가 널리 알려지면서 모교의 정규 교과목으로까지 편성돼 후배들에게까지 뜻이 이어지고 있다.

▲ 3D프린팅 재능기부 프로그램. 3D프린팅으로 흉상을 출력(왼쪽)한 후, 후가공(가운데)을 거쳐 최종 완성본을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전달(오른쪽)했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3D프린팅 기술을 배우고, 시각장애인 학생을 대상으로 3D스캐닝, 3D모델링, 3D프린팅 등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지난 학기에는 서울 한빛맹학교 고등부 졸업생 8명 전원이 삼육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손으로 보는 졸업사진’을 선물 받았다.

프로그램 수료 학생들은 40시간의 봉사시간과 학점을 인정받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천적 봉사인으로서 인성을 함양하게 된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기존 덕목중심 인성교육은 인성교육진흥법에 따라 이미 초·중·고 교과과정에서 충분히 이뤄지고 있다”면서 “대학에서의 인성교육은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협업능력을 갖춘, 기업과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성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24/101666548/1

[보도자료] 삼육대 손애리 교수 “코로나 정례브리핑·동선 공개가 루머 확산 막았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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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손애리 교수 “코로나 정례브리핑·동선 공개가 루머 확산 막았다”
보건커뮤니케이션 및 위기관리 관점에서 정부 대응 분석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가 전염병처럼 퍼지는 이른바 인포데믹(infodemic·정보감염증) 상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정례브리핑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 신속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 제공이 루머 확산을 막는 데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용역을 받아 수행한 ‘코로나19: 대한민국의 사례와 경험 – 보건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관점에서’ 연구에서 18명의 위기소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평균 경력 15.35년)와 서면 인터뷰를 토대로 우리 정부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루머 및 가짜뉴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84.44점을 주는 등 대체로 높은 평가를 내놨다. 특히 정부의 여러 커뮤니케이션 활동 중 가짜뉴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됐던 것으로 질병관리본부의 정례 브리핑(3.84점/5점 만점)을 꼽았다. 뒤이어 확진자 동선 공개가 3.68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 교수는 코로나19 관련 루머와 가짜뉴스 사례도 분류했다. ‘비타민 C를 섭취하면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거나, ‘LED 자외선 살균기로 소독하면 마스크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식의 해결책 찾기형,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치료에 효과가 있다’처럼 전문가마다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은 루머, ‘방역 당국이 일선 의료 현장에서 진단 검사를 못하게 해 확진자 수가 줄었다’처럼 특정 언론사와 정치 집단에 의해 확산된 루머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루머 및 가짜뉴스가 국민의 불안감을 가중(3.42점/5점 만점)시킨 경향은 뚜렷하다고 봤다. 다만 정부의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을 기반으로 신뢰가 형성되었고, 이에 따라 가짜뉴스의 부정적인 영향인 잘못된 예방행동(2.79점)이나 사재기(2.58점) 등 부작용은 상대적으로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손 교수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은 정보가 부족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루머가 발생하기 쉬운 영역”이라며 “루머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질병관리본부 같은 위험 커뮤니케이션의 공식 주체가 전달하는 메시지와 충돌해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루머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는 ‘즉흥뉴스’라는 점에서 대중이 상황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면서 “올바른 양질의 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충분히 공유한다면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한편 이 연구 보고서는 25일 한국국제협력단이 주최하는 ‘제45회 개발협력포럼 – 코로나19 대응 체계 분석과 개발협력 사업에의 적용’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포럼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코이카 공식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간호대학의 ‘후배사랑’…코로나 특별장학금 지급

동문들이 기부한 밀알장학기금으로 재원 마련

▲ 삼육대 김일옥 간호대학장(맨 오른쪽)과 정현철 간호학과장(맨 왼쪽), 장학생 대표들이 간호학과 밀알장학(발전)기금 동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김일옥) 동문 선배들이 모금한 장학기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에게 전달됐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 1천만원을 편성해 재학생 30명에게 전달했다.

장학금 재원은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밀알장학기금’으로 마련했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지난 2000년부터 ‘사랑의 이름으로 뿌려주신 밀알, 세상을 밝히는 인재로 키우겠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장학 및 발전기금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4학년 학생들이 매년 졸업 전 한 자리에 모여 기부금을 약정하는 것은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학과의 전통이다. 취업 후 3년간 매달 일정액을 장학금으로 내놓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 같은 자발적인 기부는 교외로도 확산됐고, 국내외 동문들의 고액 기부로 이어져 현재까지 총 2억2062만원의 밀알장학기금이 모금됐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매 학기 이 기금을 활용해 밀알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이번 학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을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1천여만원을 특별장학금으로 편성했다.

물류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아버지가 집단 감염 사태로 휴직하게 된 학생, 매출에 큰 타격을 입게 된 자영업 가정 학생,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된 학생 등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여명의 학생들에게 각 20~4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삼육대 김일옥 간호대학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모금한 장학기금인 만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선배들의 뜻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0857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23/2020062302822.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23122400004?input=1195m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50673.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5371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23142731485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76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231417748180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41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6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245000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108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10979&depth1=2&depth2=2&depth3=8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의 ‘후배사랑’…코로나 특별장학금 지급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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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6.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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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의 ‘후배사랑’…코로나 특별장학금 지급
동문들이 기부한 ‘밀알장학기금’으로 재원 마련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김일옥) 동문 선배들이 모금한 장학기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에게 전달됐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 1천만원을 편성해 재학생 30명에게 전달했다.

장학금 재원은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밀알장학기금’으로 마련했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지난 2000년부터 ‘사랑의 이름으로 뿌려주신 밀알, 세상을 밝히는 인재로 키우겠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장학 및 발전기금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4학년 학생들이 매년 졸업 전 한 자리에 모여 기부금을 약정하는 것은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학과의 전통이다. 취업 후 3년간 매달 일정액을 장학금으로 내놓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 같은 자발적인 기부는 교외로도 확산됐고, 국내외 동문들의 고액 기부로 이어져 현재까지 총 2억2062만원의 밀알장학기금이 모금됐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매 학기 이 기금을 활용해 밀알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이번 학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을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1천여만원을 특별장학금으로 편성했다.

물류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아버지가 집단 감염 사태로 휴직하게 된 학생, 매출에 큰 타격을 입게 된 자영업 가정 학생,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된 학생 등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여명의 학생들에게 각 20~4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삼육대 김일옥 간호대학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모금한 장학기금인 만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선배들의 뜻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브니엘관 준공…’레지덴셜 칼리지’ 도입

생활관 수용률 26.3%…수도권 평균 상회
창의적·자기주도적 ‘RC 교육’ 공간으로 전환

삼육대가 학생 생활관(기숙사) 브니엘관을 준공하고, ‘레지덴셜 칼리지’(RC·Residential College) 도입을 본격화 했다.

삼육대는 브니엘관 준공식을 22일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과 신양희 전무이사, 이신연 상무이사 등 삼육학원 이사진, 김일목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총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 브니엘관은 건축면적 747.27㎡(약 226평), 건축연면적 4,440.88㎡(1,343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생활실 127실, 휴게실 3실, 스터디룸 4실 등을 갖췄으며, 총 29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2017년 증축한 또 다른 학생 생활관인 시온관, 에덴관과 지난해 준공한 살렘관까지 포함하면 전체 생활관 수용인원은 1553명에 이른다. 재학생수 대비 생활관(기숙사) 수용률은 26.3%로 늘어나 수도권 4년제 대학 평균(17.6%, 지난해 기준)을 크게 웃돌게 됐다.

삼육대는 이처럼 대폭 확충된 생활관 시설을 ‘레지덴셜 칼리지’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한다. 기숙형 대학을 뜻하는 레지덴셜 칼리지는 주거공간인 생활관을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공동체 교육의 장으로 전환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최근 김남정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레지덴셜 칼리지 TFT를 구성하고,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음악, 미술, 스포츠 등 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전공과 연계한 사회봉사 교육, 상주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그룹 스터디 및 영어토론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뤄진다. TFT는 프로그램 개발을 마치고, 오는 2학기 레지덴셜 칼리지를 시범 도입한 뒤 내년 1학기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브니엘관은 학문과 인성, 삶을 하나로 묶어 가르치는 전인교육의 장이자 삼육(三育)교육 정신을 구현하는 현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이날 행사에서 브니엘관 준공에 기여한 공로로 시공사 한동건설 신동협 대표이사와 감리단 전인CM 장희정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삼육대 건축안전관리팀 김진현 팀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0744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2834.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3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9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22162774432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6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2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3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6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2350000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230738456553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622154234243378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 생활관 ‘브니엘관’ 준공식…’레지덴셜 칼리지’ 도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6.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학생 생활관 ‘브니엘관’ 준공식…‘레지덴셜 칼리지’ 도입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학생 생활관(기숙사) 브니엘관을 준공하고, ‘레지덴셜 칼리지’(RC·Residential College) 도입을 본격화 했다.

삼육대는 브니엘관 준공식을 22일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과 김일목 총장, 신양희 전무이사, 이신연 상무이사를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총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 브니엘관은 건축면적 747.27㎡(약 226평), 건축연면적 4,440.88㎡(1,343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생활실 127실, 휴게실 3실, 스터디룸 4실 등을 갖췄으며, 총 29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2017년 증축한 또 다른 학생 생활관인 시온관, 에덴관과 지난해 준공한 살렘관까지 포함하면 전체 생활관 수용인원은 1553명에 이른다. 재학생수 대비 생활관(기숙사) 수용률은 26.3%로 늘어나 수도권 4년제 대학 평균(17.6%, 지난해 기준)을 크게 웃돌게 됐다.

삼육대는 이처럼 대폭 확충된 생활관 시설을 ‘레지덴셜 칼리지’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한다. 기숙형 대학을 뜻하는 레지덴셜 칼리지는 주거공간인 생활관을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공동체 교육의 장으로 전환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최근 김남정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레지덴셜 칼리지 TFT를 구성하고,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음악, 미술, 스포츠 등 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전공과 연계한 사회봉사 교육, 상주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그룹 스터디 및 영어토론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뤄진다. TFT는 프로그램 개발을 마치고, 오는 2학기 레지덴셜 칼리지를 시범 도입한 뒤 내년 1학기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브니엘관은 학문과 인성, 삶을 하나로 묶어 가르치는 전인교육의 장이자 삼육(三育)교육 정신을 구현하는 현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씨젠의료재단에 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받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6.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씨젠의료재단에 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받아
2016년에도 장학금 1억원 기탁…파트너십 이어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씨젠의료재단이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대학원생과 연구원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원을 19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사인 씨젠의 관계회사이자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이다.

두 기관은 지난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우수한 전문 인력 육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2016년에도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이사장이 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삼육대 염색체연구소에 기부한 바 있다. 이 장학기금은 베트남, 중국, 네팔 출신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학비와 생활비, 항공비 일체를 지원하는 데 활용됐으며, 이들 다수는 해당 의료재단에 채용됐다.

또한 삼육대는 베트남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씨젠의료재단의 주선으로 하노이의과대학, 하이퐁의약대학 등과 학술 및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기도 했다.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은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소속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돼 이 분야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재단과 삼육대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의과학 분야 전문인재 육성 및 질병검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끝.)

씨젠의료재단, 삼육대에 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2016년에도 장학금 1억원 기탁…파트너십 이어와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

씨젠의료재단이 삼육대 염색체연구소(소장 김현희) 대학원생과 연구원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원을 18일 기탁했다.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사인 씨젠의 관계회사이자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이다.

두 기관은 지난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우수한 전문 인력 육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2016년에도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이사장이 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삼육대 염색체연구소에 기부한 바 있다. 이 장학기금은 베트남, 중국, 네팔 출신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학비와 생활비, 항공비 일체를 지원하는 데 활용됐으며, 이들 다수가 해당 의료재단에 채용됐다.

또한 삼육대는 베트남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씨젠의료재단의 주선으로 하노이의과대학, 하이퐁의약대학 등과 학술 및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기도 했다.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은 “삼육대 염색체연구소 소속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돼 이 분야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재단과 삼육대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의과학 분야 전문인재 육성 및 질병검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0591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6/19/2020061902719.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62150001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200805159596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192252749994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2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43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1915022511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4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