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취업연계형 ‘ERP 데이터 컨설턴트 양성과정’ 개설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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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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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취업연계형 ‘ERP 데이터 컨설턴트 양성과정’ 개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와 손잡고 ‘ERP 데이터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개발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이 교육과정은 산업변화에 맞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실전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ERP 개념을 실현하는 정보시스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15학점 과정으로, △ERP 기초 I, II △ERP 핵심 I, II △현장실습 프로젝트까지 5개 교과목을 1학기 동안 수강한다. 전체 교육시간만 600시간에 이르는 몰입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삼육대가 ERP 분야 국내 1위 기업인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으로 공동 개발·운영하는 교육과정인 만큼,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연계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8주간 교내에서 전공교수와 한국생산성본부 교수들로부터 이론 강의를 수강하고, 이후 8주간 더존비즈온과 유관기관에서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돼 인턴십을 수행하며 현장중심 인재로 거듭난다.

삼육대는 이번 학기 엄격한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1기 학생 20명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ERP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ICT 기술과 디지털 전환에 특화된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17일에는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대표 이강수 사장과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상무가 삼육대 강의실을 찾아 수강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업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ERP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 교육과정은 ERP 전문가로 성장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이다. 현장의 생생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

“터치 한 번으로 삼육사랑을 표현하세요” 기부 키오스크 설치

백주년기념관-파인하우스 2곳에
“소액기부문화 확산”

삼육대가 소액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키오스크 2대를 교내 백주년기념관 로비와 파인하우스 입구에 설치해 운영한다.

교수, 직원, 학생, 학부모, 일반인 등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키오스크로 참여할 수 있다. LCD 화면에서 ‘기부하기’를 터치한 후 1만원부터 10만원 혹은 직접 금액을 입력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기부가 완료된다. 기부금은 학생 장학금과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지불수단은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삼성페이 등 모바일 결제서비스로도 가능하다. 대학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인 만큼 전액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자에게는 키오스크 옆에 설치된 무인 선물함을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키오스크 1호 기부자인 경비팀 직원 김제붕 씨는 “새벽에 일찍 출근해 순찰하던 중 새로운 기계가 보여서 참여하게 됐다”면서 “소액을 내더라도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몇 번의 터치로 기부할 수 있어 편리했다. 1달에 1번이라도 기회가 될 때마다 종종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육대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키오스크에서 기부자들의 사연이 담긴 ‘기부스토리’ 영상을 재생하고, 단말기를 기부자 동판 옆에 설치해 기부자 예우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며 “키오스크를 활용한 소액기부 운동을 통해 기부가 일상화되고, 나눔문화가 캠퍼스 전체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454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7/202009170136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6263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917110358882911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17131852248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43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66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71115749480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175001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86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170100038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0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9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98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60

[보도자료] 삼육대, 기부 키오스크 설치 “소액기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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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기부 키오스크 설치 “소액기부 확산”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소액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키오스크 2대를 교내 백주년기념관 로비와 학생식당 입구에 설치해 운영한다.

교수, 직원, 학생, 학부모, 일반인 등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키오스크로 참여할 수 있다. LCD 화면에서 ‘기부하기’를 터치한 후 1만원부터 10만원 혹은 직접 금액을 입력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기부가 완료된다. 기부금은 학생 장학금과 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지불수단은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삼성페이 등 모바일 결제서비스로도 가능하다. 대학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인 만큼 전액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자에게는 키오스크 옆에 설치된 무인 선물함을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키오스크 1호 기부자인 경비팀 직원 김제붕 씨는 “새벽에 일찍 출근해 순찰하던 중 새로운 기계가 보여서 참여하게 됐다”면서 “소액을 내더라도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몇 번의 터치로 기부할 수 있어 편리했다. 1달에 1번이라도 기회가 될 때마다 종종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육대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키오스크에서 기부자들의 사연이 담긴 ‘기부스토리’ 영상을 재생하고, 단말기를 기부자 동판 옆에 설치해 기부자 예우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며 “키오스크를 활용한 소액기부 운동을 통해 기부가 일상화되고, 나눔문화가 캠퍼스 전체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대학정론] ‘기후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

[이국헌 삼육대 신학과 교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의 세계적 대유행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문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평적인 인식이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종식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위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는 예견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빌 게이츠는 코로나 19보다 더 위험한 것이 기후 변화라고 지적했다. 그는 작금의 코로나 19 사태가 기후 변화로 인해 입게 될 거대한 피해를 예견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주장대로 기후 변화가 인류 사회의 최대 위기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전제할 때, 대학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변 중 하나로 교양 교육과정에서의 기후 소양 교육을 제안한다. 과거 1·2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리터러시’(literacy·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는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였다. 이 문해력의 영역은 3·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서서 ‘디지털 리터러시’(정보기술 활용 능력)로 확장됐다. 대학 교육은 이에 맞춘 교육 과정 및 교육 방법을 개발했다. 전공은 물론이고 교양의 영역에서도 디지털 리터러시는 현대인들의 필수 역량으로 강조됐다. 그러나 오늘날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화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 문해력이나 디지털 문해력 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어렵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인류는 또 다른 분야에서 ‘리터러시’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기후 리터러시’(Climate Literacy)이다.

‘기후 리터러시’(기후 소양)란 기후과학 리터러시(Climate Science Literacy)의 줄임말로, 인간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가 인간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력을 말한다. 기후 변화는 인간의 생활영역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는 기후 변화의 가속화가 지구의 생태 시스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한반도 전역에 피해를 주었던 54일 간의 긴 장마를 포함해서 연속적으로 한반도를 강타한 강력한 태풍 등은 기후 변화가 우리의 생명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런 자연 재해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사실은 상식적 수준에서 이해가 가능하다. 그러나 기후가 인간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 지금 우리가 함양해야 할 필수 역량은 인간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력이다.

기후 리터러시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모든 활동은 기후 변화와 관련이 있다. 특별히 현대인들이 누리는 문명의 혜택은 지구온난화라는 대가를 지불해야만 하는 후불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합리적인 경제 논리에 기초할 때 최소한의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은 자명하다. 이런 경제성의 원리를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후 소양 교육이 필요하다. 대학에서의 기후 소양 교육은 교양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제공될 수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현대사회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교양인의 책임을 함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양인들의 사회윤리적인 책임은 소비 억제와 재활용, 공유 경제 참여, 쓰레기 분리수거 실천, 화석연료 사용의 제한과 친환경 에너지 활용, 일회용품 사용 억제, 탄소발자국 관리, 로컬 푸드 애용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실천돼야 한다. 기후 소양 교육은 바로 이런 내용들에 대한 이해력을 증진시키고 인식을 개선시킨다.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적 대유행 이후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기후 소양 교육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연구의 결론으로 다양한 수준에서의 기후 소양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학은 대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기후 소양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해야 한다. 기후변화의 원인, 현상, 영향과 같은 지적인 영역은 물론이고 기후변화의 완화를 위한 대응 노력과 관련된 이해력을 증진시켜야 한다. 기후 소양 교육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사회윤리적 책임을 체험하게 하는 프로젝트 학습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각 대학들이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기후 소양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양 교육과정을 개편해 주기를 제안한다.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80

오혜전·김수진 교수,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민족을 노래한 작곡가’ 주제로
10월 7일 영산아트홀…유튜브 중계도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오혜전, 김수진 교수의 듀오 리사이틀이 10월 7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가 지난 2018년 선보인 ‘국민악파 스페셜 콘서트’의 후속격으로 마련됐다.

두 교수는 ‘민족을 노래한 작곡가’를 테마로 러시아의 글린카와 보로딘,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인판테, 한국의 최은진, 아르헨티나의 피아졸라 등 다양한 나라의 선율과 리듬을 2대의 피아노로 연주한다.

오혜전 교수는 “민족음악은 모국과 자국민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됐고, 그러한 민족의 정서가 담긴 음악은 그 나라 사람들의 애환을 풀어주는 매개체가 되었다”며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우울감이 만연해 있는 시대에 민족음악을 통해 자아 존중감을 일깨우고,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초연되는 최은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전통과 데포르마시옹(Tradition & D’eformation for Two Pianos)’은 오혜전, 김수진 교수가 공연 취지에 맞게 작곡을 의뢰한 곡으로, 민요적 선율과 현대음악의 융합이 돋보인다. 이날 연주되는 다른 작품 역시 각 나라 특유의 민속음악과 클래식의 결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제한적 좌석 배정). 영산아트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무료 생중계된다. 문의 ☎02-549-4133, 1131.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342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16/2020091600947.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6132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180716156713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7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78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8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20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1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1601000336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61018745982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1650018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6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2296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3028&thread=22r05

[보도자료] 삼육대 오혜전·김수진 교수,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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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오혜전·김수진 교수,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10월 7일 영산아트홀…‘민족을 노래한 작곡가’ 주제로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오혜전, 김수진 교수의 듀오 리사이틀이 10월 7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가 지난 2018년 선보인 ‘국민악파 스페셜 콘서트’의 후속격으로 마련됐다.

두 교수는 ‘민족을 노래한 작곡가’를 테마로 러시아의 글린카와 보로딘,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인판테, 한국의 최은진, 아르헨티나의 피아졸라 등 다양한 나라의 선율과 리듬을 2대의 피아노로 연주한다.

오혜전 교수는 “민족음악은 모국과 자국민에 대한 애정이 바탕이 됐고, 그러한 민족의 정서가 담긴 음악은 그 나라 사람들의 애환을 풀어주는 매개체가 되었다”며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우울감이 만연해 있는 시대에 민족음악을 통해 자아 존중감을 일깨우고,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초연되는 최은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전통과 데포르마시옹(Tradition & D’eformation for Two Pianos)’은 오혜전, 김수진 교수가 공연 취지에 맞게 작곡을 의뢰한 곡으로, 민요적 선율과 현대음악의 융합이 돋보인다. 이날 연주되는 다른 작품 역시 각 나라 특유의 민속음악과 클래식의 결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제한적 좌석 배정). 영산아트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무료 생중계된다. 문의 ☎02-549-4133, 1131.

(끝.)

삼육대 수탁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사이버성폭력 예방 보드게임 개발·보급

▲ 오른쪽부터 김상우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서울특별시 성평등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서울시가 매년 시상하는 서울시 성평등상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 촉진과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시상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사이버음란물 중독 실태조사를 벌이고, 사이버성폭력예방 및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을 개발해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운영위원장 서경현 교수(삼육대 상담심리학과)는 “최근 사이버 공간에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다양한 예방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0년 개관했으며, 2018년 7월부터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가 학교와 사회에 적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조력한다. 특히 중독예방 보드게임 사업을 특화해 △인터넷중독예방보드게임(TED CAT) △스마트폰중독예방보드게임(S-TED CAT) △사이버불링예방보드게임(B-TED CAT) △사이버도박중독예방보드게임(G-TED CAT) △사이버성폭력예방보드게임(X-TED CAT) 등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상담사업(개인상담, 찾아가는 상담, 심리검사, 가족치료) △예방교육사업(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부모교육, 대안활동 지원) △연구홍보사업(프로그램 개발, 캠페인) △특화사업(스마트폰과다사용 예방보드게임, 유아동 인형극) 등 주요 업무를 펼친다. 삼육대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중독심리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014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1945.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6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3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1121474561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4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86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111454043244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45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1150011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940

[보도자료] 삼육대 수탁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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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수탁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사이버성폭력 예방 보드게임 개발·보급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성평등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가 매년 시상하는 서울시 성평등상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 촉진과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시상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사이버음란물 중독 실태조사를 벌이고, 사이버성폭력예방 및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을 개발해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최근 사이버 공간에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본 센터는 앞으로도 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다양한 예방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0년 개관했으며, 2018년 7월부터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중독예방 보드게임 사업을 특화해 △인터넷중독예방보드게임(TED CAT) △스마트폰중독예방보드게임(S-TED CAT) △사이버불링예방보드게임(B-TED CAT) △사이버도박중독예방보드게임(G-TED CAT) △사이버성폭력예방보드게임(X-TED CAT) 등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끝.)

인생설계와 진로, 코로나 시대 ‘진로·취업지원’ 우수사례 주목

비대면 진로·취업 교과목 통한 밀착 지원

▲ 삼육대 채희원 취업전담교수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인생설계와 진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비대면으로 운영한 ‘인생설계와 진로 I’ 교과목이 코로나 시대 우수 진로·취업 지원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인생설계와 진로’는 삼육대 모든 신입생이 첫 학기에 수강하는 교양필수 과목이다. ‘대학’과 ‘성년’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놓인 청년들이 자기이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취업 설계까지 하는 것이 학습목표다.

당초 강의실에서 진행하던 ‘인생설계와 진로’는 지난 1학기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됐다. 수업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이뤄졌다. 교과목 특성상 일방향의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 개인의 현재와 미래를 파악하고 탐색하는 수업이었기에 지도교수와 수강생 사이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개강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111개 클래스 108명의 지도교수 전원에게 온라인강의 운영 방식을 숙지시키는 것이 과제였다. 삼육대는 교수진을 10개 그룹으로 나누고, 각 그룹에서 디지털 기기를 잘 다루는 ‘멘토교수’를 1명씩 선정했다. 멘토교수를 대상으로 먼저 온라인강의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했고, 이후 멘토교수가 자신이 속한 그룹의 교수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취업전담교수가 매주 샘플강의와 교안을 제작해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제공했다. 표준 교재가 있었지만, 온라인 교수법에 익숙하지 않은 교수들에게 샘플강의는 유용한 참고자료가 됐다. 샘플강의와 교안을 참고하면서 수업을 진행했고, 학생들과 원격으로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밀착 지도할 수 있었다.

삼육대 채희원 취업전담교수는 “각 전공 교수님들에게 진로·취업은 비전공 영역이라 이전까지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다소 들쭉날쭉했던 게 사실”이라며 “샘플강의를 통해 강의 내용과 형식, 운영방법을 표준화하면서 코로나 이전의 대면수업 때보다 오히려 강의평가 점수가 상승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학생 참여도도 크게 향상됐다. 교내 취업진로정보시스템에서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진로적성검사와 역량진단검사 참가자는 지난해 694명에서 1051명으로 51% 상승했다. 학기말 과제로 제출하는 커리어로드맵의 우수성을 겨루는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출품작도 지난해 40점에서 81점으로 늘어났다.

삼육대는 지난 학기 비대면 수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을 플립드 러닝(온라인 선행학습 뒤 토론식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수업) 방식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수업 교재를 온라인 강의에 특화된 내용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기존의 표준화된 커리큘럼과 교재, 워크북 등 콘텐츠가 잘 갖춰져 있었기에 급변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며 “이번 코로나 대응 경험을 비대면 진로·취업교육 체계를 갖춰 나가는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 운영사례는 지난 달 19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온라인으로 주최한 ‘전국 대학일자리센터 세미나’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4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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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43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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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91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0810187466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