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위잉위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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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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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위잉위잉’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장미)는 23~27일 서울 대학로 홍익아트센터에서 2020년 졸업전시회 ‘위잉위잉’(we-ing, we-ing)을 개최한다.

전시 주제인 ‘위잉위잉’은 ‘우리는 하고 있다’(we-ing)는 뜻과 비행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작업하고, 이 같은 작업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꿈을 향해 비행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95명이 참여했다. 브랜딩, 웹모바일(UX/UI), 일러스트, 회화, 영상, 편집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17년 미술컨텐츠학과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아트앤디자인학과로 통합된 후 배출된 첫 졸업생들의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갖는다. 이장미 학과장은 “아트와 디자인이 융합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동적 예약제로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며,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전시장 내 인원(30명 이내)을 파악하여 제한적으로 입장을 허용한다.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등 방역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졸업준비위원장 손민지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도교수님들과 함께 참여해준 동기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전시회를 열 수 있었다”며 “졸업과 함께 꿈을 향해 ‘위잉위잉’ 비행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작업물을 애정을 갖고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오픈식은 23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끝.)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

文 정부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사업 주도

▲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9회 RI Korea 재활대회’ 영상 캡처. 삼육대 정종화(왼쪽) 교수,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이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9회 RI Korea 재활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RI Korea) 전문위원회 사회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다.

정 교수는 지난 2018년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전문위원 등 14인의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문재인 정부 장애인정책이행 모니터링 TFT’ 단장을 맡아 사업을 주도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여 장애인복지 발전 및 정책 현실화에 기여했다.

또한 협회가 발행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재활복지’에 중요 학술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2014년부터 사회분과위원장을 맡아 분과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정 교수는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학술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5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장애인복지단체다. 장애인들의 변화하는 욕구와 정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우리나라 장애인재활복지를 대표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828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2/202009220204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21704745628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60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1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22153302911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87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91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06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2250033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33

위잉위잉(we-ing, we-ing)…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졸업예정자 95명, 6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장미)는 23~27일 서울 대학로 홍익아트센터에서 2020년 졸업전시회 ‘위잉위잉’(we-ing, we-ing)을 개최한다.

전시 주제인 ‘위잉위잉’은 ‘우리는 하고 있다’(we-ing)는 뜻과 비행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작업하고, 이 같은 작업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꿈을 향해 비행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95명이 참여했다. 브랜딩, 웹모바일(UX/UI), 일러스트, 회화, 영상, 편집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17년 미술컨텐츠학과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아트앤디자인학과로 통합된 후 배출된 첫 졸업생들의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갖는다. 이장미 학과장은 “아트와 디자인이 융합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동적 예약제로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며,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전시장 내 인원(30명 이내)을 파악하여 제한적으로 입장을 허용한다.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등 방역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졸업준비위원장 손민지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도교수님들과 함께 참여해준 동기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전시회를 열 수 있었다”며 “졸업과 함께 꿈을 향해 ‘위잉위잉’ 비행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작업물을 애정을 갖고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오픈식은 23일 오후 5시에 열린다.


UX/UI 부문

「체인테이블」 박윤정
‘체인테이블(CHAINTABLE)’은 블록체인 기반 디자인 공유 플랫폼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의 ‘체인’과, 저작권 보호를 잘 받고있는 음악 분야를 표현한 ‘턴테이블’의 ‘테이블’을 결합했다. ‘체인테이블’의 회원들은 블록체인으로 저작물에 대한 디자인권 보호를 받는다. 저작권을 가진 디자이너는 사용자의 초소액결제를 통해 본인의 역량으로 경제적 이득을 취한다. 이로써 서로 공유되는 디자인 생태계는 굳건히 발전할 것이며, 디자인의 영역은 혁신 기술을 통해 무한히 확대될 것이다.

 

사진 부문

「여름 저녁은 천천히 오지」, 「약한 자를 바라보는 눈」 황선미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았다. 아침부터 날이 투명해 모든 세상이 빛났다. 아빠가 아프신 이후 바깥의 공기를 느끼며 걷거나, 무성하고 조화롭게 엮여있는 자연을 볼 때마다, 더 이상 아빠가 아름다운 것을 느끼지 못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 모든 좋아 보이는 것을 접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것은 아빠가 임종하신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느낄 수 없는 것과 느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은 둘 다 어감의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한 무게로 슬플 것이다.

19년도 가을이었다. 그날은 아빠가 요양 병원에서 집으로 내려온 날이었다. 아빠와 나는 과일을 사러 갔다. 아빠가 걷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였다. 그걸 아무 내색하지 않고 부축하는 내 모습이 어색하다 생각했다. 그는 붉은 단풍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했다. 그리고 가만히 바라보며 “이런 걸 잘 몰랐다” 했다. 그 후 나는 아름다운 것을 자주 바라보았다. 더욱 면밀하게 느끼기 위해 여린 꽃잎을 조심이 만지고, 냄새를 맡고 햇빛에 비치는 꽃잎의 질감을 관찰했다. 아름다웠다. 더 이상은 그가 충분히 느끼지 못했다는 슬픔에 잠겨 있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더 많이 느끼며 살아갈 것이다. 그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지키며 살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만날 수 있다면, 그게 가능하다면. 이곳에서 본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얘기해 줄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브랜딩 부문

「캠페인 브랜드: HIY」 손민지
노키즈존에 대해 무지함과 동시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내가, 동경하는 사람이 올린 노키즈존과 관련한 짧은 글 한 줄을 읽고 모든 생각을 전환하였듯 사소한 말 한마디가 전해지며 누군가의 인식을 바꾸고 곧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브랜드 HIY는 캠페인을 통해 그런 변화를 귀결시키고자 한다.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여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꿈주머니」 신소희
‘여자는 이렇게 살아야 해’라는 사회의 암묵적 통념이 존재하고, 이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에도 확연히 드러난다. 아동 도서에는 여성 주인공들의 수도 적고, 정형화된 직업과 이미지 그리고 수동적인 성향을 보인다. <꿈주머니>는 여성의 사회적 성역할 고정관념 탈피를 위한 동화책으로 성공한 여성들의 모습을 소개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다양한 꿈을
갖도록 도와준다. 아직 꿈이 없는 주인공 ‘봄이’가 5명의 여성 위인들을 만나, 자기 자신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원하는 그 무엇도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책이다.

 

편집 부문

「아카이빙 프로젝트: 이름에게」 문가영
인간은 출생 전부터 누구에게나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삶 속에서 이름의 의미는 점차 소실되어 가고 있다. 「아카이빙 프로젝트: 이름에게」는 참여자들이 말하는 이름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들을 글로 담아 그래픽으로 풀어낸 디자인 아카이빙 북이다. 잊혀져가는 이름처럼, 잃어가는 자아를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감성 공유와 함께 나를 투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91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3/2020092300977.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68678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924000098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8791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99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2350021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13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23010004961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2311342283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7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3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4941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314077412747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755442714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28

[보도자료] 삼육대 정종화 교수, 복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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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정종화 교수, 복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
文정부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사업 주도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9회 RI Korea 재활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RI Korea) 전문위원회 사회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다.

정 교수는 지난 2018년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전문위원 등 14인의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문재인 정부 장애인정책이행 모니터링 TFT’ 단장을 맡아 사업을 주도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여 장애인복지 발전 및 정책 현실화에 기여했다.

또한 협회가 발행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재활복지’에 중요 학술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2014년부터 사회분과위원장을 맡아 분과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정 교수는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학술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5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장애인복지단체다. 장애인들의 변화하는 욕구와 정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우리나라 장애인재활복지를 대표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美 약학전문대학원 특례입학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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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美 약학전문대학원 특례입학 제도 도입
로마린다 약전원과 독점 협약 체결
韓 대학 학점 인정 “美 약학교육 사상 최초 사례”

삼육대(총장 김일목)에 미국 로마린다대(Loma Linda University) 약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위한 예비약학과정(프리팜·Pre-Pharmacy)이 생긴다. 학생들은 삼육대에서 받은 학사학위와 학점으로 미국 약전원에 특례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 약전원이 북미지역 외 국가에서 취득한 학점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삼육대는 미국 로마린다대와 이 대학 약전원 특례 입학 프로그램 도입을 골자로 한 독점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국에서 약전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 학부에서 2~4년간 프리팜(Pre-Pharmacy) 과정을 이수한 후, 약학전문대학원입학시험(PCAT) 치르고 해당 성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4년간의 대학원 과정을 수료하면 전문약학박사학위인 팜디(Pharm. D)가 수여되고, 이 학위로 미국 약사면허시험(NAPLEX)과 각 주별로 실시하는 법규시험(MPJE, 캘리포니아는 CPJE)을 통과해야 약사자격증이 주어진다.

이 때문에 한국 학생이 미국 약전원에 진학하거나 약사가 되려면, 한국에서 4년의 학부 과정을 마치고도 미국 대학 학부에서 프리팜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에 로마린다 약전원 특례 입학 제도가 생기면서, 삼육대 학생들은 화학생명과학과와 영어영문학부에 개설된 지정 선수과목을 이수하고, 어학성적 등 정해진 요구조건을 갖추면 별도의 프리팜과 PCAT 시험을 거치지 않고도 이 대학 약전원에 바로 진학할 수 있게 됐다. 이 과정은 학위나 전공과 무관하며, 삼육대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양교는 삼육대 약대 졸업생이 로마린다 약전원 4년 과정을 3년으로 압축해 받을 수 있는 우선입학제도(preferred admission) 협약도 체결했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미국 약대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 외 대학의 예비약학과정을 승인하고, 학점을 인정한 것은 미국 약학교육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며 “이는 양교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본교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양교는 자매대학으로서 수십 년간 학술교류 및 교수·학생교류 등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삼육대 졸업생 다수가 로마린다대 교수와 유학생으로 진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로마린다대 론 카터 부총장은 “삼육대와의 협력을 통해 양교 학생들이 약학 분야에서 글로벌한 시각을 형성하고,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마린다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市)에 소재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이다. 의학, 치의학, 간호학, 약학 등 8개 학부에 121개 학위 과정을 두고 있는 명문 사립대학. 산하에 남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병원인 로마린다 대학병원(Loma Linda University Medical Center)을 운영하고 있다. (끝.)

23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적성고사 올해 마지막…최다인원 선발
지능정보융합학부-항공관광외국어학부-건축학과(4년제) 신설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883명(정원 내 797명, 정원 외 86명)으로, 수시·정시 합산 모집인원 대비 71.67% 비중이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232명) △학교생활우수자(173명) △학생부교과우수자(16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다.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뽑는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60%로 높은 편이지만, 내신 5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적성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중위권 내신 성적의 수험생들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 전형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지되는 만큼,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객관식 4지 선다형으로,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7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 인성 등 평가영역요소들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교과 성적은 자기소개서 내용과 함께 비교 분석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정량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161명)은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60%, 실기 40%를 적용한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에서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2과목 평균) 또는 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외 전형과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신설 학부(과)도 있다. 지능정보융합학부는 경영정보학과와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인공지능(AI)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세부전공으로 경영정보시스템전공(경영공학사), 지능정보공학전공(공학사), 지능형시스템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하며, 폭넓은 전공기초교육은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 중심의 전공심화교육, 융합형 프로젝트교육, 연수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첫 신입생 80명을 선발한다.

항공·관광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항공관광외국어학부도 올해 신설했다. 기존 중국어학과와 일본어학과를 통합한 학부로, 외국어 능력과 동아시아 문화지식을 바탕으로 항공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복수전공제를 통해 학부 내 세부트랙(전공)인 동양어문화전공(문학사)과 항공관광전공(관광경영학사)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37명을 뽑는다.

건축학과는 건축사 자격제도와 연계된 5년제 전문학위 과정과 별도로, 4년제 일반학위 과정을 추가 신설했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10명 내외의 소규모 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교수진과 건축가들의 지도를 받으며, 건축설계 실무와 이론, 건축공학 분야 구조, 시공 설비와 관련된 다양한 공학이론을 학습한다. 졸업 후에는 건축가와 기술자, 건축공학을 비롯한 각종 디자인 분야 등 인접 학문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다.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10명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718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09/21/XUF7IQM34VHNBFBJLT52726HF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1/2020092101305.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11205748825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230826386521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79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215002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00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66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94305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7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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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62

[보도자료] 삼육대, 23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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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0.9.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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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3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올해 마지막’ 적성고사 전형, 최다인원 선발
지능정보융합학부-항공관광외국어학부-건축학과(4년제) 신설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883명(정원 내 797명, 정원 외 86명)으로, 수시·정시 합산 모집인원 대비 71.67% 비중이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232명) △학교생활우수자(173명) △학생부교과우수자(16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다.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뽑는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60%로 높은 편이지만, 내신 5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적성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중위권 내신 성적의 수험생들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 전형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지되는 만큼,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객관식 4지 선다형으로,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7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 인성 등 평가영역요소들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교과 성적은 자기소개서 내용과 함께 비교 분석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정량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161명)은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60%, 실기 40%를 적용한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에서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2과목 평균) 또는 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외 전형과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신설 학부(과)도 있다. 지능정보융합학부는 경영정보학과와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인공지능(AI)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세부전공으로 경영정보시스템전공(경영공학사), 지능정보공학전공(공학사), 지능형시스템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하며, 폭넓은 전공기초교육은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 중심의 전공심화교육, 융합형 프로젝트교육, 연수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첫 신입생 80명을 선발한다.

항공·관광 분야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항공관광외국어학부도 올해 신설했다. 기존 중국어학과와 일본어학과를 통합한 학부로, 외국어 능력과 동아시아 문화지식을 바탕으로 항공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복수전공제를 통해 학부 내 세부트랙(전공)인 동양어문화전공(문학사)과 항공관광전공(관광경영학사)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37명을 뽑는다.

건축학과는 건축사 자격제도와 연계된 5년제 전문학위 과정과 별도로, 4년제 일반학위 과정을 추가 신설했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10명 내외의 소규모 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교수진과 건축가들의 지도를 받으며, 건축설계 실무와 이론, 건축공학 분야 구조, 시공 설비와 관련된 다양한 공학이론을 학습한다. 졸업 후에는 건축가와 기술자, 건축공학을 비롯한 각종 디자인 분야 등 인접 학문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다.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10명이다. (끝.)

본교 재학생, 美 약학전문대학원 ‘특례 입학’ 길 열린다

로마린다 약전원과 독점 협약 체결
韓 대학 학점 인정 “美 약학교육 사상 최초 사례”

▲ 삼육대와 미국 로마린다대가 로마린다 약전원 특례 입학 프로그램 도입을 골자로 한 독점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로마린다대 론 카터 부총장,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로마린다대 마이클 호그 약학대학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삼육대에 미국 로마린다대(Loma Linda University) 약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위한 예비약학과정(프리팜·Pre-Pharmacy)이 생긴다. 학생들은 삼육대에서 받은 학사학위와 학점으로 미국 약전원에 특례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 약전원이 북미지역 외 국가에서 취득한 학점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삼육대는 미국 로마린다대와 이 대학 약전원 특례 입학 프로그램 도입을 골자로 한 독점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국에서 약전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 학부에서 2~4년간 프리팜(Pre-Pharmacy) 과정을 이수한 후, 약학전문대학원입학시험(PCAT) 치르고 해당 성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4년간의 대학원 과정을 수료하면 전문약학박사학위인 팜디(Pharm. D)가 수여되고, 이 학위로 미국 약사면허시험(NAPLEX)과 각 주별로 실시하는 법규시험(MPJE, 캘리포니아는 CPJE)을 통과해야 약사자격증이 주어진다.

이 때문에 한국 학생이 미국 약전원에 진학하거나 약사가 되려면, 한국에서 4년의 학부 과정을 마치고도 미국 대학 학부에서 프리팜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에 로마린다 약전원 특례 입학 제도가 생기면서, 삼육대 학생들은 화학생명과학과와 영어영문학부에 개설된 지정 선수과목을 이수하고, 어학성적 등 정해진 요구조건을 갖추면 별도의 프리팜과 PCAT 시험을 거치지 않고도 이 대학 약전원에 바로 진학할 수 있게 됐다. 이 과정은 학위나 전공과 무관하며, 삼육대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양교는 삼육대 약대 졸업생이 로마린다 약전원 4년 과정을 3년으로 압축해 받을 수 있는 우선입학제도(preferred admission) 협약도 체결했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미국 약대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 외 대학의 예비약학과정을 승인하고, 학점을 인정한 것은 미국 약학교육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며 “이는 양교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본교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양교는 자매대학으로서 수십 년간 학술교류 및 교수·학생교류 등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삼육대 졸업생 다수가 로마린다대 교수와 유학생으로 진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로마린다대 론 카터 부총장은 “삼육대와의 협력을 통해 양교 학생들이 약학 분야에서 글로벌한 시각을 형성하고,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마린다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市)에 소재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이다. 의학, 치의학, 간호학, 약학 등 8개 학부에 121개 학위 과정을 두고 있는 명문 사립대학. 산하에 남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병원인 로마린다 대학병원(Loma Linda University Medical Center)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학교, 로마린다대학교 약학전문대학원 특례 입학 프로그램 안내

로마린다 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아래에 기재된 필수조건을 충족한 삼육대학교 학생들이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로마린다 대학 약학전문대학원(School of Pharmacy)의 약학전문 박사학위(Doctor of Pharmacy)를 취득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삼육대학교와의 독점 협약으로, 삼육대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는 예비약학 과정을 로마린다 대학이 승인하여, 이를 이수할 경우 로마린다 대학 약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며, 미국 약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PCAT) 없이 로마린다 대학 약학전문대학원에 입학 할 수 있다.

특례 입학(preferred admissions) 프로그램의 요건
1. 삼육대학교에서의 최종 평균 평점은 4.5만점에 3.5 이상이어야 한다.
– 미국의 평점(GPA) 기준에 따라 4.0만점으로 환산할 때 총 평점 3.0 이상이어야 하고, 수학 및 과학 학점도 평점 3.5 이상이어야 한다.
– 삼육대학교에서의 전공은 무관하고, 아래 제시한 필수과정을 이수했는지로 판단한다.
2. 미국 약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PCAT)은 면제된다. 그러나 최근 2년 이내(프로그램 시작 예정일 기준)에 토플(TOEFL) iBT시험 120점 만점에 최소 l00점을 받아 영어 실력을 입증해야 한다.
3. 적합성을 보장하기 위해 로마린다 대학 약학전문대학원의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이 면접시험(인터뷰)은 원격 화상 회의 절차를 통해 수행되거나 삼육대학교 캠퍼스에서 수행될 수 있다.
4. 로마린다 대학의 사명과 가치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어야 한다. (인터뷰 중 평가).
5. 반드시 삼육대학교에서 학위를 이수해야 한다.

필수 과정
아래 제시한 모든 과목은 화학생명과학과에서 개설한 과목이어야 하며 영어는 영문학과에서 개설한 과목이어야 한다. 필수과목에 관한 정보는 로마린다 약대의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 일반 생물학, 실험을 포함한 1년 과정(총 8학점)
– 일반 화학, 실험을 포함한 1년 과정(총 8학점)
– 일반 물리, 실험을 포함하여 한 학기 (총 4학점)
– 유기 화학, 실험을 포함한 1년 과정 (총 8학점)
– 생화학 또는 세포 및 분자 생물학 (총 3학점 실험 학점은 필수가 아님)
– 영작문(3학점씩 2학기). ESL(English as Second Language) 과정은 허용되지 않음.

참고
1. 필수는 아니지만, 미적분학, 생리학, 해부학, 면역학 과정이 학생들에게 약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는데 견고한 기초를 제공할 수 있기에 수강할 것을 권장함.
2. 특례 입학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삼육대학교 학생의 학위명과 전공은 무관.
3. 삼육대학교 약대 졸업생의 경우, 로마린다 약대를 4년이 아니라 3년 과정으로 입학 가능. 이에 대한 사안은 별도 문의 할 것.
4. 위에서 제시한 필수과정에 관한 세부적인 조건은 로마린다 약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로마린다 약대 홈페이지를 참조 바람.
5. 로마린다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삼육대학교와의 특례 입학 협약 소식
https://pharmacy.llu.edu/blog/loma-linda-university-and-south-korea%E2%80%99s-sahmyook-university-sign-preferred-admission-agreement

문의
– 신입학 및 편입학: 삼육대학교 입학관리본부 (02-3399-3377)
– 학사 운영: 교무처 (02-3399-3155)
– 교과목 운영: 화학생명과학과 (02-3399-1710)
– 국제교류: 국제교육원 (02-3399-3611)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718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1/2020092101932.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4849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0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21010004462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28091056226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39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5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2150034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05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211405506800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49281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849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06
보건타임즈 http://bktimes.net/detail.php?number=79381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6255&category=E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4706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50
메디팜헬스뉴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6677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2974&thread=22r12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07

신학연구소 온라인 포럼…’코로나 이후 기독교 신앙과 세상’ 주제로

20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 … 교회와 선교 조명

삼육대 신학연구소(소장 김상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코로나 이후의 기독교 신앙과 세상’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교회에서의 정상적인 예배마저 가로막히고, 각종 선교활동이 중단된 상황이다. 특히 교회를 거점으로 집단감염이 확산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거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육대 신학연구소가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와 선교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조명하는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삼육대 신학연구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코로나 이후의 기독교 신앙과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별 학술포럼을 연다.

신학연구소 윤리이사 정성진 교수(삼육대 상담심리학과)의 사회로 진행하는 포럼에서는 봉원영 교수(삼육대 신학과)가 ‘팬데믹 시대, 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다. 한송식 목사(한국연합회 교회연구소장)와 이준원 박사(로마린다의대 교수)도 각각 ‘포스트 COVID-19 시대의 선교 전략: 한국 재림교회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팬데믹을 통해 배우는 기독교 세계관과 신앙’ 등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제시한다.

또 박진우 목사(태릉교회), 손영상 교수(은퇴교수), 최경천 교수(삼육대 신학과)가 논찬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특히 ‘언택트 포럼’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스튜디오나 강당 등 특정 장소가 아닌, 발표자들이 자신의 사무실이나 연구실 등 별도의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비대면 발표한다. 포럼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한다. (참여 링크 http://syutheology.or.kr/2020Forum/)

신학연구소장 김상래 교수는 “말할 것도 없이 후세에 2020년은 COVID-19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의 삶을 바꾸어 버렸다. 개인은 물론, 국가와 사회에 새로운 정상, 즉 ‘New Normal’이 다가왔다. 이 문제는 지구촌의 현안이 됐다. 이러한 때, 교회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 시대의 삶과 대처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며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학연구소 총무 김봉근 교수(☎ 010-9192-3679)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취업연계형 ‘ERP 데이터 컨설턴트 양성과정’ 개설

이론 교육 후 실무 프로젝트 수행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 양성”

삼육대가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와 손잡고 ‘ERP 데이터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개발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이 교육과정은 산업변화에 맞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실전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ERP 개념을 실현하는 정보시스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15학점 과정으로, △ERP 기초 I, II △ERP 핵심 I, II △현장실습 프로젝트까지 5개 교과목을 1학기 동안 수강한다. 전체 교육시간만 600시간에 이르는 몰입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삼육대가 ERP 분야 국내 1위 기업인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으로 공동 개발·운영하는 교육과정인 만큼,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연계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8주간 교내에서 전공교수와 한국생산성본부 교수들로부터 이론 강의를 수강하고, 이후 8주간 더존비즈온과 유관기관에서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돼 인턴십을 수행하며 현장중심 인재로 거듭난다.

삼육대는 이번 학기 엄격한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1기 학생 20명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ERP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ICT 기술과 디지털 전환에 특화된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17일에는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대표 이강수 사장과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상무가 삼육대 강의실을 찾아 수강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업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ERP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 교육과정은 ERP 전문가로 성장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이다. 현장의 생생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81323748294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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