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임상실습 교과목에 디지털 콘텐츠 도입

에듀테크 기업 드림널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 간호대학이 에듀테크 기업 드림널스와 임상 실무교육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삼육대 김일옥 간호대학장(가운데)과 드림널스 노은지(왼쪽), 김진선(오른쪽) 공동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김일옥)이 임상실습 교과목에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해 활용한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5일 교내 제3과학관 회의실에서 간호 전문 에듀테크 기업 드림널스와 임상 실무교육 콘텐츠 공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간호대학이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받는 콘텐츠는 ‘간호학생을 위한 비대면 원격 임상 실무교육’이다. 20분씩 총 40강으로 구성됐으며, 중심정맥관 삽입 및 제거부터 배액관, 각종 혈액검사 등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겼다.

병원에서 발생하는 실제 케이스를 예시로 들어 설명하고, 현장 언어를 사용해 마치 프리셉터(사수)의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다수의 현직 간호사와 전문의, 교수진의 자문·검수를 거쳐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췄다.

▲ 간호대학이 드림널스로부터 공급받는 임상 실무교육 콘텐츠

간호대학은 이 콘텐츠를 ‘성인간호학실습’ 등 임상실습 교과목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의료법상 면허 취득 전 학생들의 임상실습이 제한적인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이 콘텐츠가 대학과 현장의 중간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옥 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임상실습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교육효과를 높이고, 의료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간호 전문 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719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0/06/2020100600876.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1006174237378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1006153701850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51986
한경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28330&depth1=2&depth2=2&depth3=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061022748692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00609032470498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36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8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355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006010000647
메트로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0065000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5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038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3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10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3106&thread=22r12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742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47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임상실습 교과목에 디지털 콘텐츠 도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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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임상실습 교과목에 디지털 콘텐츠 도입
에듀테크 기업 드림널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김일옥)이 임상실습 교과목에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해 활용한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5일 교내 제3과학관 회의실에서 간호 전문 에듀테크 기업 드림널스와 임상 실무교육 콘텐츠 공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간호대학이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받는 콘텐츠는 ‘간호학생을 위한 비대면 원격 임상 실무교육’이다. 20분씩 총 40강으로 구성됐으며, 중심정맥관 삽입 및 제거부터 배액관, 각종 혈액검사 등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겼다.

병원에서 발생하는 실제 케이스를 예시로 들어 설명하고, 현장 언어를 사용해 마치 프리셉터(사수)의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다수의 현직 간호사와 전문의, 교수진의 자문·검수를 거쳐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췄다.

간호대학은 이 콘텐츠를 ‘성인간호학실습’ 등 임상실습 교과목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의료법상 면허 취득 전 학생들의 임상실습이 제한적인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이 콘텐츠가 대학과 현장의 중간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옥 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임상실습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교육효과를 높이고, 의료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간호 전문 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 거행

金총장, 기념사서 ‘성결·희생’ 강조…”시대적 사명 성취하길”

▲ 삼육대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 김일목 총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5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예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각부처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돼 모든 교수, 직원들이 연구실과 사무실 등에서 시청했다.

김현희 대학원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원곤 교목처장의 기념설교,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외 표창 시상과 함께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에 대한 근속패도 수여됐다.

이준태 총무인사팀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간호학과 김일옥 교수는 국무총리 표창,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공로상을 수여받았다. 교수지원팀 김광철 과장 등 22명은 20년 근속, 유아교육과 신지연 교수 등 5명은 10년 근속패를 받았다.

▲ 외부 표창 및 장기근속패 수여자 단체사진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삼육대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교육이념에 따라 설립된 고등교육과 학문연구기관으로서 기독교 신앙과 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여 이웃과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대학 운영정관을 인용하며 이 같은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로 ‘성결’과 ‘희생’을 강조했다.

김 총장은 “선악의 대쟁투가 점점 더 격렬해지는 이때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시대적인 사명을 힘 있게 성취하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총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개교 114주년을 맞이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각자의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해 주신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906년 10월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4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 등 대형 국고 사업에 참여하며,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아래는 김일목 총장의 개교 114주년 기념사 전문>

“SU-Glory/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

총장 김 일 목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개교 114주년을 맞이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합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자의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해 주신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개교 기념 주간을 맞이하여 우리 대학의 목적을 되새겨 봅니다. 삼육대학교는 교육, 연구, 봉사를 통하여 죄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것을 표어로 만든 것이 “SU-Glory/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입니다.

‘삼육대학교 운영정관 제2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본 대학교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교육이념에 따라 학교법인 삼육학원이 운영하는 고등교육과 학문연구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지성·영성·신체의 조화로운 전인교육을 실시하여 기독교 신앙과 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여 이웃과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고귀한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성결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또 서로 간에 거리끼는 것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혹시 나는 성령의 음성을 거절하고 죄를 고집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성찰해야 합니다. 죄를 고집할 때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내게 돌아옵니다. 1) 마음이 완강케 되고, 2) 의지가 나약하게 되고, 3) 지각이 마비되고, 4) 순종의 마음이 사라지고, 5) 복음의 능력이 소멸되고, 6) 하나님을 아주 싫어하게 됩니다(SC, 33, 34).

우리 구성원 가운데 누군가 죄를 품고 있으면 하늘의 축복이 우리 대학에 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옛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아간이라는 사람은 유다 지파의 존귀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무시하고 끝까지 불의를 고집했습니다. 그 결과 자신 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재앙을 초래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대학에서는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삼육대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배석했으며,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둘째, 희생입니다. 지금 우리는 교수진, 학생수, 시설, 대학 위상 등 과거 어느 때보다 가장 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학 주변에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우리 대학의 입지가 점점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총이요 선배들이 희생적으로 기초를 닦아온 덕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처럼 은총을 주시는 것은 사명을 성취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하여 이 역량을 크게 꽃피워야 하겠습니다.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우리에게 주신 사업을 희생적으로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옛 이스라엘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3대륙의 요충지에 두셨습니다. 그 목적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이 주신 영광으로 인해 교만하고 탐심에 빠졌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실패의 원인은 섬김과 봉사의 정신을 상실한 것입니다. 개인이나 공동체가 사명을 잃어버리고 희생정신을 상실하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정로에서 일탈하게 하고 서로 갈등하고 싸우도록 유혹합니다. 그래서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학생들에게 피해를 가져오게 합니다. 이런 시험과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 하겠습니다. 바울은 주님의 일을 하면서 오해와 억울한 모욕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한다고 했습니다(고전 4:12, 13). 영어 성경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When we are cursed, we bless; when we are persecuted, we endure it; when we are slandered, we answer kindly.”(NIV) 이것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본입니다.

저는 매일 새벽 우리 대학과 구성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악의 대쟁투가 점점 더 격렬해지는 이때 우리 대학을 지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날마다 구성원 각자에게 삼위 충만을 주시기를 탄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우리의 사명을 성취하는 일에 연합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불행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행위의 원칙이 됩니다. 이러한 사랑은 1) 품성을 변화시키고, 2) 감정을 다스리고, 3) 정욕을 제어하고, 4) 증오를 소멸하고, 5) 성정을 고결케 하고, 6) 생애를 유쾌하게 하며, 7) 주위의 모든 사람을 정화시킵니다(SC, 59).

이런 사랑이 우리 공동체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시대적인 사명을 힘 있게 성취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한 것은, 코로나 사태로 학생들의 2학기 등록을 염려했는데 등록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입니다. 99% 이상의 학생이 등록했습니다. 학력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시 지원율도 작년과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구성원들께 재정 절약방안과 수익증대 방안을 요청하였는데, 모두 적극 참여하여 지혜를 모아 주심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와 오늘까지 힘써 주신 구성원 모두의 협력으로 코로나19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맺으며

아침 저녁으로 캠퍼스를 걸을 때마다 우리 대학이 걸어온 지난 114년을 돌아보며 오늘이 있기까지 희생하고 헌신한 선배들의 노고를 생각합니다. 지금도 국내와 해외 곳곳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도드리는 많은 성도들의 기도를 듣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지켜오셨고 성도들의 기도가 머물러 있는 곳이기에 삼육대학교는 거룩한 일터입니다.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시 122:7).

하나님이 삼육대학교 안에 평강을 주시고 구성원들의 가정에 형통을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646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71090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0/05/2020100501729.html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964466.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07799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0060711305983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8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71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05140874730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9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31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335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0050100004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00550027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3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3047&thread=22r12

추석맞이 정(情) 나눔 ‘훈훈’

노원구 독거노인에 삼육두유 1004상자 전달

삼육대가 추석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삼육대, 삼육대학교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은 9월 28일 노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삼육두유 1004상자(17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사회복지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이 지난해부터 직접 모금한 후원금과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이 바자회와 자선음악회를 통해 자금을 마련했다. 삼육대학교회의 성금도 보태졌다.

기증식 후에는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과 김원곤 교목처장, 유구용 주헌식 정종화 교수, 재학생 10여명, 노원구 독거어르신 돌봄지원기관 3곳의 생활지원사들이 함께 어르신 1004명을 방문하여 삼육두유를 직접 전달하며 삼육사랑을 나눴다.

한편 국제교육원은 1일 사무엘관 앞 잔디에서 외국인 유학생 50명을 초청해 도시락과 과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국제교육원은 매년 추석 명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선물 증정 행사로 간소화해 진행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 거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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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 거행

삼육대는 5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개교 114주년 기념예배’를 거행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각부처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돼 모든 교수, 직원들이 연구실과 사무실 등에서 시청했다.

김현희 대학원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원곤 교목처장의 기념설교,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외 표창 시상과 함께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에 대한 근속패도 수여됐다.

이준태 총무인사팀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간호학과 김일옥 교수는 국무총리 표창,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공로상을 수여받았다. 교수지원팀 김광철 과장 등 22명은 20년 근속, 유아교육과 신지연 교수 등 5명은 10년 근속패를 받았다.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개교 114주년을 맞이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각자의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해 주신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성결과 희생의 정신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힘 있게 성취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906년 10월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4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 등 대형 국고 사업에 참여하며,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끝.)

국제교회, 어린이 11명 침례 결실

삼육대 국제교회(책임목사 신동희)에 출석하는 어린이 11명이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지난 26일 교내 요한관 앞 야외에서 침례를 받았다.

이날 침례를 받은 어린이는 김서윤 김연우 박선재 송호빈 안찬서 엄지효 임서준 장바다 장은유 한민혁 함소율 등 11명이다. 모두 태강삼육초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다.

신학과 박춘식 교수의 딸인 박주현 변호사가 지난 1월부터 이 아이들에게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약 9개월간의 침례공부를 마치고 이날 침례를 받게 됐다.

신동희 책임목사는 ‘Beyond This Point – 미래를 여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께서는 초등학교 6학년인 지금의 시점을 뛰어 넘어 여러분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축복하신다”고 강조했다. 비록 지금은 어린이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교회와 이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이라는 언약을 제시한 것이다.

장바다 어린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재능)를 계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면서 “음악과 영상, 음향 등 사역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배우고 있다. 앞으로 더 넓고 큰 사역을 하는 것이 꿈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국제교회는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젊은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영어로 예배를 드리는 신앙공동체다. 외국인 교수들의 예배모임으로 출발했다가 현재는 서울·경기 지역 외국인과 한국인, 유학생 등이 출석하는 교회로 운영되고 있다. 매 안식일 홍명기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코로나19 이전 기준 평균 출석생은 150명이다.

2021 수시모집 경쟁률 ‘11.59 대 1’

교과적성우수자전형 간호학과 ‘76.33 대 1’…최고 경쟁률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8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83명 모집에 1만234명이 지원해 11.59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육대학교 경쟁률 서비스)

정원 내 전형에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32명 모집에 5000명이 지원해 21.55 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73명 모집에 1666명이 지원해 9.63 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이 161명 모집에 1400명이 지원해 8.7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76.33 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같은 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59.80 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7.48 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 7.43 대 1, 특성화고교 18.80 대 1, 기회균형 9.38 대 1, 특수교육대상자 2.50 대 1, 서해5도 0.3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월 23일, 수능최저 적용은 12월 24일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392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9/2020092901026.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92900029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24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1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92901000616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41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9295001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71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91038741935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3027&thread=22r12

일본어학과, 日 정부 초청 국비유학생 배출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장학생 선정

삼육대 일본어학과 박예나, 이기중 학생이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구 일본어·일본문화 연수생)의 학부 1년 과정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국과 일본 정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유학생 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를 선도하고,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각 대학에서 학생을 추천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 선발 과정을 거쳐 25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박예나 이기중 학생은 일본어능력시험 JPT, JLPT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재원으로, 이번 선발 과정에서도 필기시험과 면접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두 학생은 1년간 각각 일본 명문 게이오기주쿠대와 오사카대에서 수학하며, 일본 정부로부터 수업료, 생활비, 왕복항공료, 의료보험료, 정착금 등을 지원 받는다.

두 학생은 “합격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 기회를 통해 한일 양국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 소중한 유학생활을 마지막까지 뜻깊게 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일본어학과는 우수한 교육역랑과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지도를 바탕으로 매해 한일 유학생 교류사업 합격자를 배출해오고 있다. 일본어학과는 2021학년도부터 항공관광외국어학부로 통합돼 운영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8305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9/28/2020092802495.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507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81504744121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89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28151544646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2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05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17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8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33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25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3026&thread=22r12

[보도자료] 삼육대, 2021 수시모집 경쟁률 ‘11.59 대 1’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1 수시모집 경쟁률 ‘11.59 대 1’
최고 경쟁률 교과적성우수자전형 간호학과 76.33 대 1 기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8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83명 모집에 1만234명이 지원해 11.59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32명 모집에 5000명이 지원해 21.55 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73명 모집에 1666명이 지원해 9.63 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이 161명 모집에 1400명이 지원해 8.7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76.33 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같은 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59.80 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7.48 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 7.43 대 1, 특성화고교 18.80 대 1, 기회균형 9.38 대 1, 특수교육대상자 2.50 대 1, 서해5도 0.3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월 23일, 수능최저 적용은 12월 24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일본어학과, 日 정부 초청 국비유학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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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일본어학과, 日 정부 초청 국비유학생 배출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장학생 선정

삼육대 일본어학과 박예나, 이기중 학생이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구 일본어·일본문화 연수생)의 학부 1년 과정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국과 일본 정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유학생 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를 선도하고,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각 대학에서 학생을 추천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 선발 과정을 거쳐 25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박예나 이기중 학생은 일본어능력시험 JPT, JLPT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재원으로, 이번 선발 과정에서도 필기시험과 면접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두 학생은 1년간 각각 일본 명문 게이오기주쿠대와 오사카대에서 수학하며, 일본 정부로부터 수업료, 생활비, 왕복항공료, 의료보험료, 정착금 등을 지원 받는다.

두 학생은 “합격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 기회를 통해 한일 양국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 소중한 유학생활을 마지막까지 뜻깊게 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일본어학과는 우수한 교육역랑과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지도를 바탕으로 매해 한일 유학생 교류사업 합격자를 배출해오고 있다. 일본어학과는 2021학년도부터 항공관광외국어학부로 통합돼 운영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