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공공장소 음주’ 관련 코멘트

5월 9일자 「”공공장소·길거리 음주, 이대로 둘건가”」 기사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한국경제>가 5월 9일 보도한 「”공공장소·길거리 음주, 이대로 둘건가”」 기사에서 공공장소 음주에 대해 코멘트했다.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뒤 숨진 채 발견된 손정민 씨(22)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많은 ‘숙제’를 남겼다. 길거리 음주를 ‘낭만’으로 여기는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법·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의 2018년 연구에 따르면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는 성인 10명 중 6명이 경험이 있을 정도로 일반화돼 있다.

호주는 공공장소에서 취해 난동을 부리는 사람에게 최고 590호주달러(약 51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금주 정책을 시행하는 168개국 중 거리나 공원에서 음주를 제한하는 나라는 총 102개국에 달한다.

손애리 교수는 “공공장소 음주는 다른 사람에게 2차 피해를 줄 수 있고, 음주 행태가 청소년에게도 쉽게 노출돼 폐해가 크다”며 “특정 시간대에는 음주를 금지하는 등 단계적 규제를 통해 주취 범죄와 사고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무엇이 달라지나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약학과 37명 모집…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 입학관리본부(본부장 김명희)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바로가기▷2023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61명, 정시모집 379명 등 총 124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9.4%, 30.6%로, 전년도(2022학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정부의 ‘정시 비중 30%’ 권고안을 적용했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이 205명(전년비 36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이어 △세움인재전형(종합) 178명(34↑) △일반전형(교과) 171명(13↓)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107명(8↓) △예체능인재 및 실기우수전형(실기) 57명(15↑) △고른기회전형(교과) 41명(1↑) 순이다.

정시모집은 가,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하고, 생활체육학과는 실기 40%, 수능 60%,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실기 49%, 수능 51%를 적용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점수를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로 반영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일반학과(부) 수능성적은 2022학년도까지 과목별 반영비율이 정해져 있지만, 2023년부터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 (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약학과는 수시모집 23명, 정시모집 14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 8명 △일반전형(교과) 4명 △세움인재전형(종합)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2명 등 23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다군 일반전형 12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14명을 모집한다.

약학과는 일반학과와 달리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이 정해져있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52414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3413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5/07/2021050701063.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3000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73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509500064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507000841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5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183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071306741380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870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52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64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58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8479&thread=22r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000

[보도자료] 삼육대,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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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약학과 37명 모집…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61명, 정시모집 379명 등 총 124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9.4%, 30.6%로, 전년도(2022학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정부의 ‘정시 비중 30%’ 권고안을 적용했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이 205명(전년비 36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이어 △세움인재전형(종합) 178명(34↑) △일반전형(교과) 171명(13↓)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107명(8↓) △예체능인재 및 실기우수전형(실기) 57명(15↑) △고른기회전형(교과) 41명(1↑) 순이다.

정시모집은 가,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하고, 생활체육학과는 실기 40%, 수능 60%,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실기 49%, 수능 51%를 적용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점수를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로 반영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일반학과(부) 수능성적은 2022학년도까지 과목별 반영비율이 정해져 있지만, 2023년부터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 (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약학과는 수시모집 23명, 정시모집 14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 8명 △일반전형(교과) 4명 △세움인재전형(종합)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2명 등 23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다군 일반전형 12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14명을 모집한다.

약학과는 일반학과와 달리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이 정해져있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

“17명 정규직 채용”…ERP 컨설턴트 취업 아카데미 성료

더존비즈온과 ‘채용확정형’ 교육과정 운영
수료생 전원 정규직 전환…절반이 비경영 전공자

▲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와 더존비즈온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운영한 ‘ERP 컨설턴트 취업 아카데미’. 이를 통해 17명의 정규직 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운영한 ‘ERP 컨설턴트 취업 아카데미’를 통해 17명의 정규직 취업자를 배출했다.

‘ERP 취업아카데미’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을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업무 역량과 시스템 분석 및 설계 역량을 향상시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은 더존비즈온과 ‘채용확정형’으로 개발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인턴 기간 중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형태다. 더존비즈온은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국내 ERP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급부상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3065억원, 영업이익 767억원을 달성하며 최고 실적 기록을 경신했다.

교육과정은 지난해 6월 삼육대와 더존비즈온, 한국생산성본부가 업무협약(MOU)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관련기사▷삼육대-더존비즈온 손잡고 ‘ERP 컨설턴트 양성과정’ 개발) 세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공동 개발에 착수, 지난 2학기 ‘ERP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삼육대에 첫 개설했다. 총 15학점 전공선택 과정으로, △ERP 기초 I, II △ERP 핵심 I, II △현장실습 프로젝트 등 5개 교과목을 1학기 동안 수강한다.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체 교육시간만 600시간에 이르는 몰입형으로 설계됐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4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했다. 이들 학생들은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 9주간 교내에서 전공교수와 한국생산성본부 교수들로부터 이론 강의를 수강했다. 이후 2월까지 13주간 더존비즈온에서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돼 인턴십을 수행하며 현장중심 인재로 거듭났다.

개강 초에는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대표 이강수 사장과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상무가 삼육대 강의실을 찾아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당시 이 사장은 “이 교육과정은 ERP 전문가로 성장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이다. 현장의 생생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대표 이강수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상무(왼쪽에서 세번쨰)가 삼육대 강의실을 찾아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남정 부총장,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상무, 삼육대 김일목 총장, 더존비즈온 ERP사업부문 대표 이강수 사장,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

수료생 전원 정규직 채용…절반이 비경영 전공자

교육과정을 마친 후, 더존비즈온은 올해 2월 채용심사를 거쳐 중도포기(개인 사정) 3명을 제외한 17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합격자들의 출신학과는 경영학과 5명, 경영정보학과 4명, 영어영문학부 2명, 일본어학과 1명, 중국어학과 1명, 동물생명자원학과 2명, 환경디자인원예학과 2명이다. 합격자 중 절반이 비경영 전공자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ERP 사업부문 Pre컨설팅팀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는 이슬(16학번) 동문 역시 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ERP 관련 직무가 있다는 것도 잘 몰랐다고 했다.

그는 “비경영 전공자라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조차 걱정이 됐다”며 “하지만 학교에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인턴십 과정 중에도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다. 덕분에 실제 프로젝트에 투입돼 무리 없이 업무를 수행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올 하반기에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가칭)도 추가 개발 중이다. 이 역시 ERP 아카데미와 같은 ‘채용확정형’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여러 우량기업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삼육대가 최근 선정된 ‘SW중심대학’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면서 “사업단과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고 말했다.

안기훈 삼육대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프로그램 기획부터 교육과정 설계, 개발, 운영, 인턴십, 채용까지 전 과정에서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현장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진로를 실질적으로 열어줄 수 있는 채용확정형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검은콩 즐겨 먹는 대학생, 영양상태 좋아”

윤미은 교수 연구,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 소개
“철·구리·아연 등 중요한 미네랄 공급 식품”

젊은 세대가 검은콩을 즐겨 먹는다면 전반적인 식생활이나 영양상태가 개선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자 대학생의 검정콩 섭취 빈도가 잦을수록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지방, 식이섬유, 칼슘, 철분, 비타민 B2, 비타민 C, 엽산의 섭취량이 많았다.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윤미은 교수팀이 대학생 124명을 대상으로 검은콩 섭취 여부와 영양소 섭취 상태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검정콩 섭취 여부에 따른 일부 대학생의 영양소 섭취 상태’라는 제목으로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먼저 조사대상 대학생 중 검은콩을 섭취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63.7%(79명)였다. 이 중 검정콩을 섭취한 대학생은 비(非)섭취 학생보다 열량, 단백질, 식물성 지방, 탄수화물, 식이섬유, 칼슘, 나트륨, 칼륨, 식물성 철, 아연, 비타민 섭취량이 많았다. 특히 검정콩 섭취 빈도가 증가할수록 식이섬유, 식물성 칼슘, 식물성 철, 엽산의 섭취량이 많아졌다.

또한 검정콩을 섭취한 대학생은 검은콩 비섭취 대학생보다 검은깨 섭취 가능성이 14배 높았다. 흰콩(11배), 녹두(7배), 보리(3배), 현미(5배), 찹쌀(4배), 통밀가루(3배)의 섭취 가능성도 높게 나타났다.

아침 결식이나 잦은 외식 탓에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대학생 등 20대에게 검정콩 섭취를 적극 권장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검정콩은 철, 구리, 아연 등 중요한 미네랄 공급 식품”이라며 “영양이 결핍되기 쉬운 20대가 검정콩을 섭취하면 상당한 영양소 보충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아침 결식률은 남녀 모두에서 가장 높았다(남 46.4%, 여 54.4%). 20대의 외식률은 2017년 39.1%에서 2018년 40.2%로 증가했다. 2018년 20대의 과일 섭취량은 76g으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낮았다. 20대의 식이섬유 섭취량(2017년 26.3g→2018년 25.9g), 비타민 A 섭취량도 감소했다.

이는 대학생을 포함한 20대에서 영양 섭취 불균형이 초래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한국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4541028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505505212?OutUrl=naver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5/04/2021050400595.html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40954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89206629045640&mediaCodeNo=257&OutLnkChk=Y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19703
식약일보 http://www.kfdn.co.kr/sub_read.html?uid=51750
대한급식신문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1

인공지능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한다

첨단분야 학과 신설…올해 첫 신입생 모집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 발표

삼육대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융합학부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올해 치러지는 2022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정원은 각각 100명과 30명이다.

삼육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을 결의해 발표했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기존 지능정보융합학부를 개편한 학과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전공으로 기술경영전공(경영공학사)과 인공지능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폭넓은 전공 기초 교육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전문 지식 함양을 위한 인공지능 교육, 빅데이터 중심의 전공 심화 교육, 다양한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융합공학과(공학사)는 미래 신산업 트렌드인 바이오의약품, 기능성 식품, 화장품, 바이오 진단, 헬스케어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바이오융합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생명공학기술을 근간으로 산업적 바이오제품 기획, 개발 및 효능평가, 바이오 프로세싱, 안전성 및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생물정보기술과 융합한 차별화된 실무형 인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삼육대 오복자 교무처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첨단분야 학과 신설을 통해 신산업 인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최근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에 따라 일부 학과명도 변경된다. 영어영문학부는 2022학년도부터 ‘영어영문학과’로, 동물생명자원학과는 ‘동물자원과학과’로 바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50259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2551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5/04/202105040141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041542749403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32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857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4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617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50550000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7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83070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50633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03
메디팜헬스 https://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7275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77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164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707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09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8273&thread=22r12

[보도자료]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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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5.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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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
첨단분야 학과 신설…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융합학부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신입생은 올해 치러지는 2022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부터 모집하며, 정원은 각각 100명과 30명이다.

삼육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을 결의해 발표했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기존 지능정보융합학부를 개편한 학과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전공으로 기술경영전공(경영공학사)과 인공지능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폭넓은 전공 기초 교육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전문 지식 함양을 위한 인공지능 교육, 빅데이터 중심의 전공 심화 교육, 다양한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융합공학과(공학사)는 미래 신산업 트렌드인 바이오의약품, 기능성 식품, 화장품, 바이오 진단, 헬스케어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바이오융합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생명공학기술을 근간으로 산업적 바이오제품 기획, 개발 및 효능평가, 바이오 프로세싱, 안전성 및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생물정보기술과 융합한 차별화된 실무형 인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삼육대 오복자 교무처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첨단분야 학과 신설을 통해 신산업 인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최근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끝.)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지역 문화예술 발전 MOU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 음악학과 임봉순 학과장(왼쪽),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이경구 관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음악학과(학과장 임봉순)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0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음악·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으로, 올해 1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개관했다. 남양주 일대에 보유했던 토지를 모두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기치를 현대적으로 이어받아, 뉴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 신흥무관학교’를 지향한다.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기존 도서관의 열람 기능은 물론, 뉴미디어 정보와 기술, 공간, 장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삼육대 음악학과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L.SY 프리아트스쿨(pre-Art School)’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석영(LSY) 선생’과 ‘삼육(SY)대’의 영문 이니셜을 따 지은 것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음악학과 교강사와 전공생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민초청 음악회 ‘오페라 갈라쇼’, 청소년 대상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전체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봉순 학과장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진로 또한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4/30/2021043001557.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5012054200252
교수신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095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97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4301604749915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84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50250005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095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46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696

[보도자료] 삼육대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4.3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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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지역 문화예술 발전 위한 MOU

삼육대 음악학과(학과장 임봉순)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0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음악·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으로, 올해 1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개관했다. 남양주 일대에 보유했던 토지를 모두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기치를 현대적으로 이어받아, 뉴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 신흥무관학교’를 지향한다.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기존 도서관의 열람 기능은 물론, 뉴미디어 정보와 기술, 공간, 장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삼육대 음악학과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L.SY 프리아트스쿨(pre-Art School)’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석영(LSY) 선생’과 ‘삼육(SY)대’의 영문 이니셜을 따 지은 것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민초청 음악회 ‘오페라 갈라쇼’, 청소년 대상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전체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봉순 학과장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진로 또한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새내기·유학생·전과생 학교 적응 돕는다…’삼육메이트’ 호응

리더-메이트 짝 이뤄 전공학습 밀착 지원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신입생과 유학생, 편입생, 전과생, 새터민의 학교생활 적응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 ‘삼육메이트’를 운영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메이트는 신입생, 유학생 등 학교생활 적응에 별도의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토링을 통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이들의 학습 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프로그램은 리더(멘토)와 메이트(멘티)가 자율적으로 짝을 이뤄 신청하면 된다. 학업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리더와 메이트는 같은 학과여야 한다. 유학생은 본국어나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멤버로 구성하고, 학과 교수 및 조교의 도움을 받아 운영한다.

삼육메이트로 선정된 후에는 리더와 메이트가 12회차의 학습지원 활동을 한 후 멘토링 포털 사이트에 일지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활동 내용은 교내시설 이용안내, 기초 학습 멘토링, 학교적응 가이드 등이다.

학기 종료 후에는 보고서를 심사·평가해 리더에게 최대 2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고, 메이트에게는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수료증도 발급한다.

▲ 삼육메이트 신입생 모집 포스터

삼육메이트는 2019년 2학기에 처음 도입됐다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돼왔다. 온라인으로 멘토링이 이뤄지다보니, 중간에 활동이 흐지부지되는 등 중도 탈락하는 팀들이 다수 발생했다. 이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멘토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대면활동 4회 필수’ 규정을 추가했다. 스터디룸과 다과를 제공하는 등 대면활동 지원 제도도 마련했다.

참가 대상에 신입생을 추가한 것도 올해부터 달라진 점이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수업이 줄어들면서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 이번 학기 선발된 30팀 중 22팀이 신입생 멘토링 팀이었을 정도로 신입생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캠퍼스 탐방부터 중간·기말고사 준비까지

보건관리학과 김경덕 학생(19학번)은 이번 학기 삼육메이트에 리더로 참가한다. 그는 신입생 시절 진로 문제로 방황하다 낙제에 가까운 성적을 받았다. 그러다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또 다른 멘토링 프로그램인 ‘스텝업’에 참가했다. 스텝업은 학사경고 및 학습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텝업에서 선배 멘토들의 조언을 받은 그는 적성을 찾아 보건관리학과로 전과했고, 이후 성적이 수직 상승했다.

김경덕 학생은 자신처럼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던 중 같은 과 후배인 양기준(20학번) 학생을 만났다. 그 역시 다른 학과에서 보건관리학과로 전과한 경험이 있다. 전과 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막막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면서 조언을 구할 선배나 친구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두 학생은 리더와 메이트로 짝을 이뤄 삼육메이트에 신청했다. 이들은 ‘보건관리학과 진로 및 직업 탐색’부터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많이 오지 못한 메이트를 위한 ‘캠퍼스 탐방’, ‘전공 교과목 학습’, ‘중간·기말고사 대비 하브루타 학습’,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준비’ 등 내용이 담긴 운영계획서를 제출했다. 중간·기말고사가 끝난 후에는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메이트 양기준 학생은 “부족한 전공 성취도와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경험하지 못했던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리더가 저와 같은 고민을 했던 선배인 만큼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삼육메이트를 통해 더 나은 삼육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삼육메이트’ 외에도 다양한 멘토링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공동체’는 전공 학습이나 자기계발(자격증 취득, 논문 연구, 대회 출전 등의 특수 목적)을 목적으로 하는 멘토링이며, ‘스텝업’은 학사경고 및 학습 부진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생활 위기 극복 프로그램이다.

교수학습개발센터 김은희 연구원은 “동기 학습자와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자아개념이 증진되고, 멘토링 과정에서 경험한 의사소통기술 및 협업능력을 기반으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사회성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멘토링 학습의 효과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러 요인들을 면밀하게 파악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4/29/2021042901878.html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43010492897947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4291703749089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834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1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77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4295004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578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6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34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684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8478&thread=22r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