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학생 테니스장 새 단장 “지역주민에 개방”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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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 테니스장 새 단장 “지역주민에 개방”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리모델링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교내 학생테니스장을 전면 새 단장했다. 개관식은 7일 삼육대 학생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했다.

삼육대 학생테니스장은 2면(1250㎡) 규모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뤄졌다. 바닥 기초 토목공사를 비롯해 인조잔디와 라커룸, 타포린(방수포)을 설치하고, 노후된 조명과 펜스를 교체했다. 진입로도 새롭게 조성했다. 교직원테니스장 3면, 스쿼시장 3면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노원평생시민대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노원구와 삼육대 등 관내 7개 대학이 교육시설을 개방해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2월 노원구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아 학생테니스장과 교직원테니스장, 스쿼시장을 개보수하고,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개설했다. 현재 테니스 4개반, 스쿼시 8개반에서 421명의 구민이 수강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는 사업이 끝난 후에도 교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공간이 구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신 삼육대에 감사하다”며 “대학의 특성을 살린 우수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끝.)

학생 테니스장 ‘새로고침’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대대적 리모델링
지역주민에도 개방키로

삼육대가 교내 학생테니스장을 전면 새 단장했다. 개장식은 7일 삼육대 학생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했다.

교내 제2과학관 뒤편에 위치한 학생테니스장은 2면(1250㎡) 규모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뤄졌다. 바닥 기초 토목공사를 비롯해 인조잔디와 라커룸, 타포린(방수포)을 설치하고, 노후된 조명과 펜스를 교체했다. 진입로도 새롭게 조성했다. 교직원테니스장 3면, 스쿼시장 3면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노원평생시민대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노원구와 삼육대 등 관내 7개 대학이 교육시설을 개방해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이다. (관련기사▷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키로)

▲ 인사말 하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 왼쪽은 오승록 노원구청장.

삼육대는 지난 2월 노원구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아 학생테니스장과 교직원테니스장, 스쿼시장을 개보수하고,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개설했다. 현재 테니스 4개반, 스쿼시 8개반에서 421명의 구민이 수강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는 사업이 끝난 후에도 교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시타하는 김일목 총장(위)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아래).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으로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공간이 구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신 삼육대에 감사하다”며 “대학의 특성을 살린 우수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132#home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121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71712745113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9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0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59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3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23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94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997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932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429

우리 학교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생긴다고?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인재양성 MOU…새마을동아리 결성 협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는 산학협력 협약

▲ 오른쪽부터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문한경 회장,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

삼육대에 새마을동아리가 생길 전망이다.

삼육대는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최근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홍보단 ‘새럽’을 꾸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편곡한 새마을노래를 찾는 공모전을 개최하고, 국내 40여개 대학에 새마을동아리를 결성하고 있다. 중앙회는 연말까지 전국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가칭)를 구성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재학생들이 교내 새마을동아리를 개설해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요즘 청년들은 뉴트로, 복고문화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를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며 “과거 ‘근면, 자주, 협동’을 실천덕목으로 한 새마을정신이 캠퍼스에서 공동체 정신을 구축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염 회장은 특히 “전 인류의 과제인 탄소중립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청년들의 실천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같은 날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R&D 환경을 조성해 기술교류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관계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082#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61054000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7_0001606158&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50025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082#home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7/10960652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71432746700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00700099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0701000167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90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0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4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9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0750014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89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925

[보도자료]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인재양성 MOU…새마을동아리 결성 협력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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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인재양성 MOU…새마을동아리 결성 협력
경기동부상공회의소는 산학협력 협약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최근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홍보단 ‘새럽’을 꾸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편곡한 새마을노래를 찾는 공모전을 개최하고, 국내 40여개 대학에 새마을동아리를 결성하고 있다. 중앙회는 연말까지 전국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가칭)를 구성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재학생들이 교내 새마을동아리를 개설해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한편 같은 날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R&D 환경을 조성해 기술교류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관계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끝.)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유망기술 매칭

가족기업, 특허법인, 공공기관 등 참여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1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육대 30여개 가족기업을 비롯해,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서부혁신센터, 특허법인 다울, 주식회사 내비온, 보유기술 수요기업 등 관계자 8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네트워크 데이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문한경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이 산학협력단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삼육대 산학협력단-경기동부상공회의소 간 지역연계 산학협력 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삼육대가 설립한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이자, 골프자세교정 전문교육기업인 무브에듀 김정훈 대표가 사업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삼육대와 ICT R&D 혁신바우처 사업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해충방제 전문기업 이티엔디 유동식 대표가 산학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과 수요 기업 간 1대 1 상담 및 매칭, 기업 특허상담, 기술보증기금 상담 등도 이뤄졌다.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대학과 로컬기업이 여러 분야에서 한 가족처럼 네트워킹해 상부상조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며 “줄 하나는 약하지만 세 겹으로 ‘네트워킹’ 되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오늘 각종 교류활동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실제적 협업이 이뤄지는 ‘세 겹줄 네트워킹’이 단단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해 464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999#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513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6171774637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3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95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9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72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562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904

[보도자료] 삼육대, 2021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유망기술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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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1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유망기술 매칭
가족기업, 특허법인, 공공기관 등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1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육대 30여개 가족기업을 비롯해,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서부혁신센터, 특허법인 다울, 주식회사 내비온, 보유기술 수요기업 등 관계자 8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네트워크 데이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과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문한경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이 산학협력단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삼육대-새마을운동중앙회, 삼육대 산학협력단-경기동부상공회의소 간 지역연계 산학협력 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삼육대가 설립한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이자, 골프자세교정 전문교육기업인 무브에듀 김정훈 대표가 사업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삼육대와 ICT R&D 혁신바우처 사업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해충방제 전문기업 이티엔디 유동식 대표가 산학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과 수요 기업 간 1대 1 상담 및 매칭, 기업 특허상담, 기술보증기금 상담 등도 이뤄졌다.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대학과 로컬기업이 여러 분야에서 한 가족처럼 네트워킹해 상부상조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며 “줄 하나는 약하지만 세 겹으로 ‘네트워킹’ 되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오늘 각종 교류활동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실제적 협업이 이뤄지는 ‘세 겹줄 네트워킹’이 단단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해 464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끝.)

“혁신을 넘어 공유로” 노원지역 4개大 연합 성과포럼 개최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공동 개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발표

▲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에서 개회사를 밝히고 있다.

삼육대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과 연합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6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됐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광운대 유지상 총장,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을 비롯해, 4개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그간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교류 해온 노원지역 4개 대학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학들이 각자도생을 넘어, 동반혁신, 동반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취지이기도 하다.

포럼은 삼육대 김일목 총장의 개회사와 각 대학 총장들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가 ‘미래를 사는 법: 생존을 넘어 비전으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민 교수는 “대학들이 비전과 자원, 아이디어를 공유해 공동의 리더십을 만들어가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변화를 이끌고, 후속세대와 세계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가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성과포럼’에서 ‘미래를 사는 법: 생존을 넘어 비전으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진 본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부문 발표로, △전문가 워킹 그룹 구축 및 운영(광운대 산학협력단 윤창원 계장) △돌봄공동체를 꿈꾼다 – 삼육마을 프로젝트(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 △산학융합 연구하우스, 다빈치 Lab-Village(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박근 부단장) △서울여자대학교의 SI(Social Innovation) 교육 특성화 사례(서울여대 SI교육센터 박남춘 센터장) 등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가 이뤄졌다.

두 번째 세션은 학생부문 발표로, △사회혁신은 ‘자세히 들여다 봄’에서 시작한다(서울여대 정예지 이가은) △Start-up 챌린지를 통한 ‘Noise-X’ 창업 실현(서울과기대 양영광) △MVP+교육이 대학생활에 안겨준 선물(삼육대 정혜수)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광운대 이정윤) 등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오늘날 대학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등이 만들어낸 격랑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각 대학의 고민이 공유되고, 협업을 통해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나갈 때 혁신의 열매를 우리 모두가 함께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4개교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나아가 대학혁신을 통해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782#home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6/109580373/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617060001352?did=NA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007MW14173494038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409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5147&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6_000160479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61609741547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0071503481685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2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8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9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9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25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33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61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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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060100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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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5620

[보도자료]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연합 성과포럼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연합 성과포럼 개최
‘혁신을 넘어 공유로’…4개 대학 총장 참석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과 연합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6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됐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광운대 유지상 총장,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을 비롯해, 4개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그간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교류 해온 노원지역 4개 대학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학들이 각자도생을 넘어, 동반혁신, 동반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취지이기도 하다.

포럼은 삼육대 김일목 총장의 개회사와 각 대학 총장들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가 ‘미래를 사는 법: 생존을 넘어 비전으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민 교수는 “대학들이 비전과 자원, 아이디어를 공유해 공동의 리더십을 만들어가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변화를 이끌고, 후속세대와 세계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진 본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부문 발표로, △전문가 워킹 그룹 구축 및 운영(광운대 산학협력단 윤창원 계장) △돌봄공동체를 꿈꾼다 – 삼육마을 프로젝트(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 △산학융합 연구하우스, 다빈치 Lab-Village(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박근 부단장) △서울여자대학교의 SI(Social Innovation) 교육 특성화 사례(서울여대 SI교육센터 박남춘 센터장) 등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발표가 이뤄졌다.

두 번째 세션은 학생부문 발표로, △사회혁신은 ‘자세히 들여다 봄’에서 시작한다(서울여대 정예지 이가은) △Start-up 챌린지를 통한 ‘Noise-X’ 창업 실현(서울과기대 양영광) △MVP+교육이 대학생활에 안겨준 선물(삼육대 정혜수)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광운대 이정윤) 등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오늘날 대학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등이 만들어낸 격랑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각 대학의 고민이 공유되고, 협업을 통해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나갈 때 혁신의 열매를 우리 모두가 함께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4개교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나아가 대학혁신을 통해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끝.)

익명의 원로장로, 발전기금 1억 3천만원 쾌척

“대학 발전 통해 복음사업 속히 마쳐지길”

88세의 노(老) 장로가 삼육대를 찾아 대학 발전기금에 써달라며 1억 3천만원을 기부했다.

익명을 요구한 A 장로는 평신도 사역자로 60여년 이상을 살아왔다고 했다. 그는 “미국에 갔더니 평신도 목회자 제도가 잘 정착돼 있더라”며 “한국에서도 평신도 목회자가 많이 나와야 복음사업을 속히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부금은 경기 구리시 갈매동에 소유하고 있던 토지가 수용되면서 받은 공탁금으로 마련했다. A 장로는 “이 금액을 가장 소중한 곳에 쓰고 싶었다”면서 십일금을 제하고 난 금액을 삼육대에 기부했다.

그는 “아내와 세 자녀 모두 삼육대를 졸업했다. 이 학교가 빨리 발전해야 복음사업이 마쳐진다는 생각”이라며 “작은 성금이지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의미 있게 쓰인다면 그 이상은 바랄 것이 없다”고도 덧붙였다.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 피아노 듀오로 만난다

오혜전-김수진 교수 듀오 리사이틀…’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18일 저녁 영산아트홀서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오혜전, 김수진 교수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졸라의 수많은 명곡 중 ‘망각(Oblivion)’,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은퇴 무대에서 선곡한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비롯해, ‘탱고의 역사(Histoire du Tango)’, ‘신비한 푸가(Fuga Y Misterio)’, ‘천사의 밀롱가(Milonga Del Angel)’, ‘천사의 죽음(La Muerte Del Angel)’, ‘미켈란젤로 70(Michelangelo 70)’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피아노 듀오로 선보인다.

바로크 음악 양식인 푸가가 접목된 곡, 느리고 서정적인 곡, 극적이고 다소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재즈 리듬이 접목된 곡 등 다양한 연주곡을 통해 젊음과 활기, 추억과 회상을 피아노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오혜전 교수는 “피아졸라의 누에보 탱고(Nuevo Tango)에는 클래식의 선율과 재즈의 형식, 탱고의 정체성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면서 “격변의 시대, 피아졸라처럼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고, 자신만의 것을 창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학생할인 5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 ☏02-549-4133.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435#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5_000160334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5345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51550745300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055003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7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8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57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061040471516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0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2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6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74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0650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