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오혜전-김수진 교수 듀오 리사이틀…’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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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오혜전-김수진 교수 듀오 리사이틀…‘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18일 저녁 영산아트홀서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오혜전, 김수진 교수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졸라의 수많은 명곡 중 ‘망각(Oblivion)’,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은퇴 무대에서 선곡한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비롯해, ‘탱고의 역사(Histoire du Tango)’, ‘신비한 푸가(Fuga Y Misterio)’, ‘천사의 밀롱가(Milonga Del Angel)’, ‘천사의 죽음(La Muerte Del Angel)’, ‘미켈란젤로 70(Michelangelo 70)’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피아노 듀오로 선보인다.

바로크 음악 양식인 푸가가 접목된 곡, 느리고 서정적인 곡, 극적이고 다소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재즈 리듬이 접목된 곡 등 다양한 연주곡을 통해 젊음과 활기, 추억과 회상을 피아노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오혜전 교수는 “피아졸라의 누에보 탱고(Nuevo Tango)에는 클래식의 선율과 재즈의 형식, 탱고의 정체성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면서 “격변의 시대, 피아졸라처럼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고, 자신만의 것을 창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학생할인 5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 ☏02-549-4133. (끝.)

[삼육동사진관] 거리 두고, 마스크 쓰고…수시 미술 실기고사

실기우수자전형 ‘49.67대 1’



삼육대는 3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다니엘관, 제3과학관, 국제교육관, 바울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53명 모집에 1540명이 지원해 29.06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 49.67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16.18대 1 △특성화고교전형 24.00대 1 △예체능인재전형 7.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2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3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10030187000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1003_001801043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1003_001801042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1003_0018010426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98205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98212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98203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32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3/109534706/1
한국일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55899842
코리아타임스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1/10/181_316408.html
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55899770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1003506723?OutUrl=naver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4144074121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82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3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428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1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670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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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3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다니엘관, 제3과학관, 국제교육관, 바울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53명 모집에 1540명이 지원해 29.06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 49.67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16.18대 1 △특성화고교전형 24.00대 1 △예체능인재전형 7.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끝.)

[기고] 정보가 아닌 감정을 교류하라

[정구철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지금 성인들은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던 시대를 거쳐 왔을 것이다. 멍하게 TV만 보면 바보가 된다는 뜻인데, 요즘 세대는 TV보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영상을 보고 정보를 얻는다. 그것들이 우리 자녀를 그 이름처럼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고 있을까? 가족 모두 한집에 모였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앞에서 따로따로 활동하는 모습을 볼 때면, 오히려 바보상자라 불리던 TV 앞에 온 가족이 모여 도란도란 대화하며 같은 프로그램을 보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늘어났는데, 과연 우리 가족은 더 많이 대화하고 더 가까워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어떻게 하면 가족의 소통을 늘리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을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대화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다. 자녀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숙제는 다 했는지, 누구와 시간을 보냈는지 궁금하기에 자연스럽게 저녁에 모이면 질문을 한다.

내가 궁금한 것을 묻고, 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만일 그 답변이 ‘숙제를 다 했다’라는 등 내 맘에 드는 답변이라면 아마도 우리의 대화는 적당한 칭찬을 한마디 던지는 것으로 마무리될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부모는 자녀의 모든 것이 궁금한데, 자녀는 부모의 이러한 것들이 전혀 궁금하지가 않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아버지에게 ‘오늘 직장에서 무얼 하셨냐?’고 묻는 자녀를 본 적이 있는가?

“아버지, 여기 좀 앉아 보세요. 오늘 점심은 누구랑 드셨어요? 아, 그분은 업무 성적이 좋은 편인가요? 그분은 어디 사시나요?” 직장에서 누구와 식사했는지, 동료들과 다투지는 않았는지 묻는 자녀가 있는가? 질문하지 않는 이유는 궁금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부모는 자녀에게 이런 질문을 매일 하고 있으니 자녀들은 대답하기가 귀찮고 간섭처럼 느끼기도 한다. 자녀에게 묻고 그에 대한 답변이 마무리되면 더 나눌 이야기가 없어진다. 왜냐하면, 자녀는 여러분에게 질문하지 않을 테니까. 그러나 연인은 다르다. 겉으로 보기에 그들 역시 서로의 일과를 묻고 답하는 듯한데,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일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계속 이어진다.

차이가 무엇일까?

정보가 아닌 감정을 교류하라

연인 간 대화의 특성을 살펴보면, 정보의 교류 과정이 아니라 정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고 있다. 그날 일어난 일 자체보다는 그 일로 경험한 연인의 감정을 더 우선시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다.

가족의 대화가 길어지고, 친밀감도 커지려면 정보가 아니라 감정을 교류해야 한다. 대화 시간을 늘리겠다고 ‘오늘 무엇을 했는지’처럼 주로 일과를 자세히 묻는다면, 답변은 정보 전달에 필요한 부분만 꺼내고 마무리될 것이다. 흔히 가족의 대화는 사실과 경험을 보고하는 것,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확인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친밀감을 높이는 대화는 ‘사실’을 주고받는 이성적인 대화가 아니라 ‘감정’을 주고받는 감성적인 대화이다. 친밀감이란 따뜻함, 위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기반하고 있지 않은가? 이처럼 가족의 친밀감을 높이려면 사실 중심의 대화가 아니라 감정 중심의 대화가 이어져야 한다.

우리는 자녀들이 무엇을 하는가에 관심이 높지만,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잘 모를 때가 많다. 아이들 또한 부모가 무엇을 느끼며 사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렇듯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감정과 공감을 나누는 일은 미숙할 수 있다.

가족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대화 방법으로 항상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연습을 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감성적 대화하기

감정 표현에 익숙지 않은 우리는 자신의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잠시 길을 잃어버렸던 아이를 찾게 된 엄마가 너무나 다행이라는 안도감을 느끼면서도, ‘말도 없이 어딜 돌아다니느냐’고 아이를 나무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아이가 미운 것이 아니라 너무도 다행이고 기쁜데,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표현하는 데 미숙하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고, 지금 기분이 어떠신가요?” 만일 이런 질문을 지금 듣는다면, 현재 자신의 감정을 정확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가? 많은 사람이 ‘좋았다’라거나 ‘나빴다’라거나 ‘그냥 그랬다’라는 식으로 단순하게 답한다.

“오늘 학교에서 어땠어?” “응, 그냥 그랬어.” 하루 종일 아무런 기쁜 일이 없었다는 것일까?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수많은 단어가 있지만, 우리는 ‘좋다’, ‘나쁘다’와 같이 이분법적으로 표현하는 데 익숙하다. 이것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고 표현하는 데 미숙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감성적인 대화를 위해서는 첫 번째로 자기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해야 한다. 앞으로는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단어를 활용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자. 오늘 하루는 “신나는, 기쁜, 놀라운, 흥미로운, 흐뭇한, 뿌듯한….” 하루였다고 표현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하면, 두 번째 단계로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혹시, 자녀가 아직도 이분법적으로 표현한다면 그의 마음에 맞는 단어들을 추측하고 표현해보자. 잘 맞추었다면 공감을 해 주었으니 대화가 더 확장될 것이고, 만일 틀려도, “그게 아니라….” 하면서 좀 더 정확한 자기의 감정을 이야기해 줄 것이다.

이렇게 감성적인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공감만 해 주어도 친밀감이 증진될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단순히 그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결국 그가 바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예측해 보는 것이다. 오늘 그저 그렇게, 지루한 하루를 보냈다고 대답한우리 가족은, 사실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었던 걸까?

무언가 성취감을 느끼는 하루? 친구들과 함께 웃고 싶었던 하루? 무탈하게 지나가 안도감이 넘치는 하루? 우리가 느낀 것을 넘어 바랐던 감정을 서로 나누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네 번째 단계에서 서로가 느끼고 바랐던 감정을 조절해 보는 것이다.

오늘은 비록 아쉽게 지났지만, 내일은 그렇게 느끼는 하루가 될 거라고, 서로 그렇게 느끼는 삶을 살아보자고 공감하며 지지해 주는 것이다. 아울러 그런 감정을 느끼기 위해 내일은 무엇을 할지 계획해 볼 수도 있다. 이제 내일 저녁에 나눌 대화거리도 생겼다. 이렇게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는 가족 대화는 그냥 그랬던 하루를 다양한 감정으로 가득 찬 하루로 변모 시켜 줄 것이다.

공감하고 바람을 나누는 대화로 가족 간 친밀감을 증진해보자. 자녀와는 물론 부부간에도 이러한 감성 대화가 이어져야 한다.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key=%BB%EF%C0%B0%B4%EB&page=2&section=1&category=97&no=25683

‘중도탈락 학생’ 데이터로 예측한다…IR 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학업성취도부터 성적 추이까지 도출

학사경고 등 학습부진자의 성적향상을 지원하는 ‘스텝업(Step-Up)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매 학기 수료 학생에 대한 학사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성적 추이를 분석해 실제 프로그램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다.

이전까지는 담당자가 여러 부서에 필요한 자료를 일일이 요청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에서 각종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과목별 학업성취도는 물론, 학기별 성적 추이, 학적변동, 출석률 등 개별 데이터를 연결해 시각화하고, 분석 보고서도 손쉽게 도출해낸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실무자의 주관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성과를 합리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IR정보시스템에서 ‘스텝업 캠프’ 참여자 현황과 이들의 학업성취도 변화를 분석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삼육대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체계인 ‘IR(Institutional Research)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육대 통합정보시스템(SU-WINGs)을 비롯한 기존 정보시스템에서 생산,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고 가공해 유의미한 결과를 추론해내는 시스템이다. 데이터 분석 및 평가결과는 대학의 주요 의사결정은 물론 학생지도와 교육의 질 개선 등에 활용된다.

IR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IR센터와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3년째 구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1차년도에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기존 정보시스템과 고등교육 통계, 대학정보공시, 온라인 설문 등에서 생성된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 및 적재하고, 손쉽게 분석하는 시스템 환경을 갖췄다.

기존에는 업무 담당자별로 독립적이고 단절된 통계자료를 얻었다면,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간에 서로 연결고리를 이어줌으로써 다른 업무 영역 간 연관분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 것이다.

가령 입시 업무 담당자가 입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통계 분석을 하려면, 입학생의 학적변동과 모집전형별 학업성취도 추이 등 데이터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청해야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실무자가 직접 데이터를 불러와 분석까지 할 수 있다.

▲ 삼육대 서버실
학생 중도탈락 예방 예측모델 개발

이 밖에도 중도탈락 학생들이 정규 교과과정 이외에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지, 참여했다면 만족도는 어떤지, 일반 재학생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특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률 향상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등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삼육대는 앞선 2014년 통합정보시스템(SU-WINGs) 구축 당시부터 데이터 표준화 수립과 데이터 아키텍처 관리 체계를 갖춘 덕분에 데이터 정제, 분류 등 까다로운 전처리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IR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육대는 올해 3차년도 사업으로 학생 중도탈락 예방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중도탈락 학생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머신러닝으로 패턴을 찾아내고, 재학생 중 이와 유사한 위험군이 발견되면 상담과 진로, 학습지도를 통해 중도탈락률을 낮추는 모델이다.

정구철 IR센터장은 “수집된 데이터의 패턴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미리 예측하는 것”이라며 “인간이 갖고 있는 선입견으로 편향될 수 있는 사고를 최소화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결과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센터장은 “시계를 돌려 미래로 갈 수 없지만,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행동했던 패턴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는 있다”면서 “이러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교육환경에 반영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32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11055746852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56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63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49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0110480573663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0450001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6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8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683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01500055
컴퓨터월드 http://www.com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15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03

[보도자료] 삼육대, ‘중도탈락 학생’ 데이터로 예측한다…IR 정보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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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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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중도탈락 학생’ 데이터로 예측한다…IR 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학업성취도부터 성적 추이까지 도출

학사경고 등 학습부진자의 성적향상을 지원하는 ‘스텝업(Step-Up)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매 학기 수료 학생에 대한 학사 데이터를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성적 추이를 분석해 실제 프로그램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다.

이전까지는 담당자가 여러 부서에 필요한 자료를 일일이 요청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에서 각종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과목별 학업성취도는 물론, 학기별 성적 추이, 학적변동, 출석률 등 개별 데이터를 연결해 시각화하고, 분석 보고서도 손쉽게 도출해낸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실무자의 주관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성과를 합리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체계인 ‘IR(Institutional Research)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육대 통합정보시스템(SU-WINGs)을 비롯한 기존 정보시스템에서 생산,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고 가공해 유의미한 결과를 추론해내는 시스템이다. 데이터 분석 및 평가결과는 대학의 주요 의사결정은 물론 학생지도와 교육의 질 개선 등에 활용된다.

IR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IR센터와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3년째 구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1차년도에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기존 정보시스템과 고등교육 통계, 대학정보공시, 온라인 설문 등에서 생성된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 및 적재하고, 손쉽게 분석하는 시스템 환경을 갖췄다.

기존에는 업무 담당자별로 독립적이고 단절된 통계자료를 얻었다면,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데이터 간에 서로 연결고리를 이어줌으로써 다른 업무 영역 간 연관분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 것이다.

가령 입시 업무 담당자가 입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통계 분석을 하려면, 입학생의 학적변동과 모집전형별 학업성취도 추이 등 데이터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청해야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이제는 IR정보시스템을 통해 실무자가 직접 데이터를 불러와 분석까지 할 수 있다.

학생 중도탈락 예방 예측모델 개발

이 밖에도 중도탈락 학생들이 정규 교과과정 이외에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지, 참여했다면 만족도는 어떤지, 일반 재학생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특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률 향상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등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조윤희 정보전산팀장은 “삼육대는 앞선 2014년 통합정보시스템(SU-WINGs) 구축 당시부터 데이터 표준화 수립과 데이터 아키텍처 관리 체계를 갖춘 덕분에 데이터 정제, 분류 등 까다로운 전처리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IR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육대는 올해 3차년도 사업으로 학생 중도탈락 예방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중도탈락 학생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머신러닝으로 패턴을 찾아내고, 재학생 중 이와 유사한 위험군이 발견되면 상담과 진로, 학습지도를 통해 중도탈락률을 낮추는 모델이다.

정구철 IR센터장은 “수집된 데이터의 패턴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미리 예측하는 것”이라며 “인간이 갖고 있는 선입견으로 편향될 수 있는 사고를 최소화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결과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센터장은 “시계를 돌려 미래로 갈 수 없지만,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행동했던 패턴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는 있다”면서 “이러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교육환경에 반영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발표 참가 안내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발표 참가 안내

개교 115주년을 맞아 ‘미션, 비전, 열정을 세계와 함께(Sharing Mission, Vision & Pass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를 개최합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비대면 방식의 버추얼(온라인) 컨퍼런스로 운영됩니다.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종교, 인문사회과학,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5개 학문 분야 12개 학술세션에서 15개국 62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초청되어 해당 학문 분야의 최신 동향 등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됩니다.

또한, 학부생/대학원생 포스터 논문 발표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포스터 세션에서는 사전 등록한 모든 연구자들과 학생들의 연구 내용과 활동 등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문 후속세대를 위한 학부생, 고등학생의 발표 세션도 운영합니다. 이어진 환영 세션에서는 삼육대 총장, 대총회장, 교육부장, 북아태지회장, 교육부장, 한국연합회장과 앤드루스대학, 로마린다대학, 아본데일대학 등 총장님들의 환영사를 한글 자막으로 제작된 동영상으로 만날수 있습니다. 공식 환영 및 공연행사에서도 세계 여러 대학의 총장님들의 메시지와 다채로운 공연을 접할 수 있습니다. 학술세션의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등록 후 참가할 수 있으며, 환영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연구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기간 : 11월 17일(수) ~ 18일(목)
∙ 공식 웹 사이트 : http://icsu2021.syu.ac.kr
∙ 주요 일정 안내
– 2021. 09. 30 조기등록 마감 (발표자 및 일반 참관자)
– 2021. 10. 22 발표 초록 제출마감
– 2021. 10. 22 포스터 발표자료 제출마감
– 2021. 11. 16 등록 마감 (발표자 및 일반 참가자)
∙ 포스터 발표 초록 및 제출 안내
– 주제 : 캡스톤디자인 결과물, 수업 프로젝트 결과물, 각종 공모전 기획안, 창업 동아리 및 기타 동아리 활동 사항, 봉사 및                      기타 학과 활동 등
– 국제학술대회이므로 모든 논문 초록과 발표자료는 영문으로 작성
– 발표초록 제출 : 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양식에 따라 작성 후 웹 사이트에서 온라인 제출
– 발표포스터 제출 : 다음 2가지 발표 방법 중 택 1한 후 발표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

* 포스터 논문 발표 자료 작성 방법(택 1)
① A0 크기의 pdf 파일 제출 (웹 사이트의 작성 안내 및 샘플 양식 참조)
② 5분 내외의 mp4 발표 동영상 제출 (웹 사이트의 동영상 제작 안내 참조)
– 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경우 우수한 발표 포스터를 선정하여 Best Poster Award 시상 및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 구두
발표 기회 제공(개별 안내)
* 첨부 : 내국인 안내 자료 파일 1부

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취약계층 ‘음악영재’ 발굴해 영재교육 지원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뮤직플러스 스무디 특별전형’ 모집
10월 8일까지 신청 접수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원장 박정양)이 경기도 지역 사회취약계층 학생을 선발해 무료 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은 ‘2021학년도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 신입생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하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자녀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현악부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관악부 –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 △성악 –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합창, 중창 △피아노 등이다. 모집정원은 초등학생 10명, 중고생 10명 등 총 20명이며, 결원 발생 시 취약계층 외 일반 학생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은 ‘선관찰 후선발’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6일간 진행되는 1:1 레슨과 한국음악적성검사(KMAT)를 통해 지원자의 음악적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이 과정에서 영재성과 잠재성, 기본소양,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선발하는 방식이다.

선발된 학생은 10월말부터 8주 총 95시간 동안 영재교육원 교수진에게 1:1레슨, 통합예술교육, 향상음악회, 앙상블,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에도 등록되며,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종합발표회를 통해 발달사항을 확인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박정양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은 “본 과정은 완성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 있는 예비영재를 발굴해 질 높은 음악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라며 “많은 학생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gig.syu.ac.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10월 8일까지 이메일(gig@sy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399-18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873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929/109475225/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930MW1236505991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291602748809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29500298?1=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54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4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2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28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83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6457

[보도자료]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경기도 취약계층 ‘무료 영재교육생’ 모집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경기도 취약계층 ‘무료 영재교육생’ 모집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10월 8일까지 신청 접수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원장 박정양)이 경기도 지역 사회취약계층 학생을 선발해 무료 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은 ‘2021학년도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 신입생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하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자녀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현악부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관악부 –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 △성악 –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합창, 중창 △피아노 등이다. 모집정원은 초등학생 10명, 중고생 10명 등 총 20명이며, 결원 발생 시 취약계층 외 일반 학생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뮤직플러스스무디 특별전형은 ‘선관찰 후선발’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6일간 진행되는 1:1 레슨과 한국음악적성검사(KMAT)를 통해 지원자의 음악적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이 과정에서 영재성과 잠재성, 기본소양,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선발하는 방식이다.

선발된 학생은 10월말부터 8주 총 95시간 동안 영재교육원 교수진에게 1:1레슨, 통합예술교육, 향상음악회, 앙상블, 마스터클래스 등 교육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에도 등록되며,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종합발표회를 통해 발달사항을 확인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박정양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은 “본 과정은 완성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 있는 예비영재를 발굴해 질 높은 음악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라며 “많은 학생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gig.syu.ac.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10월 8일까지 이메일(gig@sy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399-1821. (끝.)

[TV조선]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온라인 주류판매’ 관련 코멘트

9월 27일 TV조선 <뉴스9> 방송
「”성인 확인 안해”…비대면 주문, 청소년 음주 ‘관리 사각’」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9월 27일 방송된 TV조선 <뉴스9> 「”성인 확인 안해”…비대면 주문, 청소년 음주 ‘관리 사각’」 보도에서 ‘온라인 주류판매 규제’에 대해 코멘트했다.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 음식 주문이 크게 늘었다. 덕분에 감염 위험은 줄었는데, 일부 미성년자에겐 일탈로 이어지는 구멍이 되고 있다.

손 교수는 방송에서 “온라인 (주류)판매를 위한 규제나 통제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온라인으로 술을 팔게 될 경우 별도 면허정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방송 다시보기 https://youtu.be/Cd062yUFC78?t=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