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인성교육원-사회적기업 심금, 인재양성 MOU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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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인성교육원-사회적기업 심금, 인재양성 MOU

삼육대 인성교육원(원장 최경천)과 사회적기업 심금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성교육원은 ‘사회공헌형 글로컬리더양성’이라는 비전하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연구하고 대학 인재상에 걸맞은 사회공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심금은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돌봄 대상자와 매칭해주는 ‘노인·장애인 돌봄 플랫폼’으로 창업한 사회적기업이다. 특히 심금의 곽다빈 대표는 컴퓨터학부 재학생으로, 신입생 때부터 인성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에 다수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성교육원과 심금은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심금의 곽 대표는 신입생 인성교육 프로그램 ‘MVP캠프’부터 시작해 ‘글로컬리더십 인증과정’을 통과하고,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자질을 갖췄다”면서 “심금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더 많이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끝.)

[기고] 10월 24일 애플데이

[정성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10월 24일은 ‘애플 데이(Apple Day)’다. 애플 데이는 2002년에 학교폭력대책 국민협의회에서 사제 간과 친구 간에 애정과 화해가 담긴 사과(沙果)와 편지를 교환하여 따뜻한 학교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한다.

둘이서(2) 서로 사과(4)하기 때문에 애플 데이를 10월 24일로 정한 점과 사과(謝過)하고 싶은 사람에게 사과(沙果)와 편지를 건네며 용서와 화해를 청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애플 데이는 참으로 재치 있고 의미심장한 날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꺼내기 어려운 사과(謝過)를 맛있는 사과(沙果)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사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장치인 것이다.

용서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용서와 화해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사례와 문헌들을 통해 절실히 느끼고 있다. 좁게는 개인 간의 사소한 문제부터 넓게는 민족과 국가 간의 갈등까지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증오와 분노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미디어에서는 이러한 상처를 받을 때 복수하는 것이 통쾌한 것인 양 그려질 때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상처와 복수는 악순환만 되풀이될 뿐 결국 당사자 모두 불행에 사로잡히고 만다. 그렇다고 용서와 화해가 쉬운 것도 아니다. 많은 눈물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용서와 화해를 촉진시키는 가장 강력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과다! 진심으로 사과를 주고받으면 용서와 화해는 착착 진행되기 마련이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대사는 유명한 로맨스 영화 ‘러브 스토리’에 나온 것으로 많은 연인이 인용한다. 아마도 서로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있으니 사소한 것으로 인해 미안해하지 말고 당당해지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것 같다. 아니면 사랑하는 사이에 미안할 행동은 아예 시작도 하지 말라는 뜻일까? 어쨌거나 이 대사는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어불성설이다.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서로에게 실수하고 상처를 줬다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과를 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애플 데이를 제정한 것도 어떻게 보면 주 5일 만나서 매우 친밀한 학교 구성원 사이에 사과가 자연스럽게 이뤄지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서로 잘 아는데 굳이 말로 사과를 표현해야 하나라는 생각에서, 아니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혹은 상처를 준 것조차 몰라서 사과가 드물다고 생각한다.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장 친밀하기 때문에 상처를 가장 자주, 가장 깊게 받는 곳이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억하라.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진심으로 사과해야 하고 부모도 자녀도 서로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것을.

사과의 언어 5가지

그렇다면 어떻게 사과해야 용서와 화해에 이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사과의 원칙은 사과받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과 언어로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게리 채프먼의 <5가지 사과의 언어>에 나와 있는 사과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과의 언어는 유감을 표명하는 “미안해.”이다. 상처 준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고통스럽다는 감정을 전달하며 사과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다 미안해.”라고 말하면 안 된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미안한지 말해야 한다. 그리고 “미안해. 하지만~”이라고 토를 달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는 책임을 인정하는 “내가 잘못했어.”이다. 자존심을 굽히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이다. 책임 인정은 나약한 것이 아니며 진정한 강자만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 자존심이 관계 회복보다 중요하겠는가? “미안해.”와 함께 “내가 잘못했어.”라는 표현을 들을 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느끼게 된다.

세 번째는 잘못을 보상하고 싶다는 표현인 “어떻게 하면 좋을까?”이다.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표현은 사랑을 확인하는 메시지다. 대체로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보상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친밀한 관계라면 ‘5가지 사랑의 언어’인 인정하는 말, 봉사, 선물, 함께하는 시간, 스킨십을 활용할 수도 있다.

네 번째는 진실한 뉘우침을 전달하는 “다시는 안 그럴게.”이다. 똑같은 상처를 다시 주지 않겠다는 다짐과 변화의 의지를 전달한다면 상대방은 용서의 문을 열기 쉬워진다.

다섯 번째는 직접 용서를 요청하는 “날 용서해 줄래?”이다. 상처 준 사람이 용서를 구하는 것은 관계 회복을 원하며 잘못을 깨달았고 처분을 상처받은 사람의 손에 맡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용서와 화해를 촉진시킨다.

예를 들어, 배우자의 결혼기념일을 깜빡했다면 이렇게 5가지 사과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여보, 깜빡해서 미안해요. 당신과 우리의 결혼은 내게 정말 중요해요.”, “내가 잊어버린 데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어떻게 증명해야 하죠?”, “내년에는 절대 잊지 않을게요! 달력에 표시해 둘게요.”, “나 때문에 마음이 상했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나를 용서해 주겠어요?”

가족 애플 데이를 가져 보자

앞만 보고 달리다가 서로에게 상처 주었는데 미처 사과하지 못했다면, 각 가정마다 촛불을 켜 놓고 가족 애플 데이를 가져 보면 어떨까? 위의 5가지 사과의 언어를 활용해서 한 사람씩 돌아가며 사과한다면 우리 가족은 새콤달콤한 사과 같은 가족이 될 것이다!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key=%BB%EF%C0%B0%B4%EB&page=9&section=1&category=97&no=24100

신학동문회, 학과 발전기금 4240만원 쾌척

신임 동문회장에 권혁우 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

▲ 이종근 신학동문회장(오른쪽)이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삼육대 신학과 동문들이 학과 발전을 위한 기금 4240만원을 쾌척했다.

삼육대 신학동문회(회장 이종근)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동문회 정기총회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학과 및 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총 4240만원을 전달했다. △81학번(입학 40주년) 동문 일동 1천만원 △86학번(입학 35주년) 동문 일동 1240만원 △안우철 86학번 동문 1천만원 △이종근 신학동문회장(전 신학대학원장) 1천만원 등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권혁우 목사(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가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10월까지 2년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731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6221.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2_000162321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220959748560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77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03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916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221024267130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63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03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83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98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0579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동문회, 학과 발전기금 4240만원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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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학동문회, 학과 발전기금 4240만원 쾌척

삼육대 신학과 동문들이 학과 발전을 위한 기금 4240만원을 쾌척했다.

삼육대 신학동문회(회장 이종근)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동문회 정기총회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학과 및 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총 4240만원을 전달했다. △81학번(입학 40주년) 동문 일동 1천만원 △86학번(입학 35주년) 동문 일동 1240만원 △안우철 86학번 동문 1천만원 △이종근 신학동문회장(전 신학대학원장) 1천만원 등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권혁우 목사(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가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10월까지 2년이다. (끝.)

‘숏폼 콘테스트’부터 ‘디자인 공모전’까지…제2회 한류 페스티벌

경연·체험·세미나 어우러진 문화축제

삼육대 한류콘텐츠연계전공(글로벌한국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식품영양학과)은 6일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제2회 한류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했다.

한류 페스티벌은 한류를 주제로 한 경연과 체험, 세미나 등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로, 올해로 2회째 열렸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오전에 열린 1부는 ‘한류 컨퍼런스’로 다양한 분야의 한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해 한류의 오늘을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혜안을 제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양환 정책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류 콘텐츠의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이승연 교수가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어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같은 시각 아모레퍼시픽 디자이너 출신의 스튜디오 hou 허우석 대표는 ‘K-뷰티와 한류디자인’을 주제로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과 줌으로 소통했다. 윤진아 KC대학 식품과학부 교수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식문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 한류 숏폼 콘테스트 수상작. 글로벌한국학과 이승연 학생.

오후 2부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한류 축제’로 꾸며졌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한국어 골든벨’은 줌으로 진행됐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어 문법과 관련한 문제들이 출제됐다. 1~3등은 모두 글로벌한국학과 베트남 학생들이 차지했다. 타이푹쭝, 응오씨휘, 도티프엉타오 등이다.

‘한류 숏폼 콘테스트’는 사전에 영상을 제출받은 후 이를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실시간 투표와 인스타그램 ‘좋아요’ 수를 합산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방탄소년단(BTS)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배경으로 숏폼 댄스영상을 제작한 글로벌한국학과 이승연 학생이 1등상을 받았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한류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김지현 학생이 K-입욕제 ‘월화루’로 최고상을 받았다. ‘조선시대 입욕제’라는 콘셉트로, 옥새 모양으로 로고 디자인을 하고 패키지에 민화를 담아 한국적 미를 더했다.

▲ 한류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지현 학생의 ‘월화루’

음영철 한류콘텐츠연계전공 주임교수(글로벌한국학과)는 “학술과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한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류콘텐츠연계전공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지만, 향후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보강해 삼육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한류콘텐츠연계전공은 글로벌한국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식품영양학과를 연계한 전공과정으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설·운영되고 있다. 케이컬처(K-Culture), 케이아트(K-Art), 케이푸드(K-Food) 등 다양한 영역의 한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과학수사에 ‘냄새증거’ 도입…동물생명자원학과-경기북부경찰청 공동연구

‘제3의 증거’…獨·日선 증거능력 인정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경기북부경찰청 김남현 청장.

삼육대와 경기북부경찰청이 국내 최초로 과학수사에 냄새증거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육대와 경기북부경찰청은 20일 냄새증거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의 증거인 냄새증거는 독일, 일본 등에서 지문과 유전자에 이어 증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문과 유전자는 범죄현장에서 범인에 의해 지워지거나 훼손될 수 있는 반면, 냄새증거는 현장에서 지울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냄새 역시 지문처럼 개별성이 과학적으로 확보돼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식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국내 최초로 사람에 비해 만배 이상 뛰어난 후각 기능을 가진 체취선별견 ‘소리’(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도입, 7개월간 선별 훈련을 실시해왔다. 현재 소리는 유전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동물생명자원학과 정훈 교수는 “과학수사의 새로운 기법인 냄새증거의 인식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 초기부터 경·학·연 협력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면서 “체취선별견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뒤, 냄새증거 표준 매뉴얼을 발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20153900060?input=1195m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1_0001622048&cID=10201&pID=10200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912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0/995266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022MW1452189548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6081.html
더팩트 http://news.tf.co.kr/read/national/1894587.htm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02100052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770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0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90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45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2101000546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215003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21112574820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14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83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56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67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034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120010003619

[보도자료] 삼육대-경기북부경찰청, 과학수사 냄새증거 도입 공동연구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0.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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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경기북부경찰청, 과학수사 냄새증거 도입 공동연구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경기북부경찰청이 국내 최초로 과학수사에 냄새증거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육대와 경기북부경찰청은 20일 냄새증거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의 증거인 냄새증거는 독일, 일본 등에서 지문과 유전자에 이어 증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문과 유전자는 범죄현장에서 범인에 의해 지워지거나 훼손될 수 있는 반면, 냄새증거는 현장에서 지울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냄새 역시 지문처럼 개별성이 과학적으로 확보돼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식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국내 최초로 사람에 비해 만배 이상 뛰어난 후각 기능을 가진 체취선별견 ‘소리’(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도입, 7개월간 선별 훈련을 실시해왔다. 현재 소리는 유전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동물생명자원학과 정훈 교수는 “과학수사의 새로운 기법인 냄새증거의 인식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 초기부터 경·학·연 협력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면서 “체취선별견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뒤, 냄새증거 표준 매뉴얼을 발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끝.)

김종화·장수돈·하정식…삼육동 기틀 세운 선구자들

개교 115주년 맞아 선구자 기념 회고집 발간

삼육대가 개교 115주년을 맞아 고(故) 김종화 학장, 장수돈(Robert M. Johnston) 박사, 하정식(George S. Haley) 교수 등 세 명의 선구자를 기념하는 회고집을 발간했다.

이들은 1906년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삼육대가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한 직후인 이른바 ‘삼육동 시대 초창기’, 대학의 영적, 재정적, 행정적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된다.

삼육대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개교 115주년 선구자 회고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 회고집 책임편집을 맡은 남대극 전 총장, 오만규 은퇴교수, 번역을 맡은 박진아 여사, 권영순 박사 등이 참석했다.

고 김종화 학장은 1965년부터 1990년까지 교수, 학감, 교무처장, 학장(3·6대)으로 봉직하면서 삼육대가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 발전하기 위한 내적·외적 면모를 갖추는 일에 크게 기여했다.

장수돈 박사와 하정식 교수는 6·25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1950년대 후반 삼육대에서 청춘을 바친 미국인 선교사들이다. 장수돈 박사는 1958년부터 1969년까지 11년간 삼육대 신학 교수로서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를 양성하며, 대학과 한국 재림교회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하정식 교수는 1959년부터 1981년까지 22년간 삼육대 농업교육과 교수이자 실업부 책임자로 봉사했다. 특히 우유가공 사업을 창업·발전시켜 대학 재정 확보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 20일 총장실에서 열린 ‘개교 115주년 선구자 회고집 출판기념회’. 왼쪽부터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한경식 연구산학처장, 권영순 박사, 오만규 은퇴교수, 김일목 총장, 남대극 전 총장, 박진아 여사, 김남정 부총장, 강태진 기획처장

삼육대는 올해 개교 115주년을 맞아 ‘역사 세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들 세 선구자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겨 기념하기 위해 회고집 발간을 추진했다. 김종화 학장의 회고집은 오만규 교수가 편집 책임을 맡았다. 오 교수는 평전을 집필하고, 후배교수, 제자, 가족들이 쓴 회고담을 모아 함께 엮었다. 장수돈 박사와 하정식 교수의 회고집은 남대극 전 총장이 편집 책임을 맡아, 장 박사와 하 교수가 미국에서 써서 보내온 회고록의 번역을 감수하고 편집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의 역사를 한 켜 한 켜 정성껏 쌓아온 선배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회고집을 발간하게 됐다”며 “삼육동 곳곳에 스며있는 선배들의 헌신의 정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앞서가신 충성된 인물들의 경험이 삼육대의 풍성한 영적, 정신적 자산으로 기억되길 소원한다”고 발간사를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55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0_000162103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201543741026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020160837190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99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90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32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211023062102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01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95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02001000508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02150005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0268

[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5주년 기념 선구자 회고집 발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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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0.10.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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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교 115주년 기념 선구자 회고집 발간
김종화 학장-장수돈 박사-하정식 교수…‘삼육동 시대 초창기’ 대학 기틀 마련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개교 115주년을 맞아 고(故) 김종화 학장, 장수돈(Robert M. Johnston) 박사, 하정식(George S. Haley) 교수 등 세 명의 선구자를 기념하는 회고집을 발간했다.

이들은 1906년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삼육대가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한 직후인 이른바 ‘삼육동 시대 초창기’, 대학의 영적, 재정적, 행정적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된다.

삼육대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개교 115주년 선구자 회고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 회고집 책임편집을 맡은 남대극 전 총장, 오만규 은퇴교수, 번역을 맡은 박진아 여사, 권영순 박사 등이 참석했다.

고 김종화 학장은 1965년부터 1990년까지 교수, 학감, 교무처장, 학장(3·6대)으로 봉직하면서 삼육대가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 발전하기 위한 내적·외적 면모를 갖추는 일에 크게 기여했다.

장수돈 박사와 하정식 교수는 6·25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1950년대 후반 삼육대에서 청춘을 바친 미국인 선교사들이다. 장수돈 박사는 1958년부터 1969년까지 11년간 삼육대 신학 교수로서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를 양성하며, 대학과 한국 재림교회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하정식 교수는 1959년부터 1981년까지 22년간 삼육대 농업교육과 교수이자 실업부 책임자로 봉사했다. 특히 우유가공 사업을 창업·발전시켜 대학 재정 확보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삼육대는 올해 개교 115주년을 맞아 ‘역사 세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들 세 선구자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겨 기념하기 위해 회고집 발간을 추진했다. 김종화 학장의 회고집은 오만규 교수가 편집 책임을 맡았다. 오 교수는 평전을 집필하고, 후배교수, 제자, 가족들이 쓴 회고담을 모아 함께 엮었다. 장수돈 박사와 하정식 교수의 회고집은 남대극 전 총장이 편집 책임을 맡아, 장 박사와 하 교수가 미국에서 써서 보내온 회고록의 번역을 감수하고 편집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의 역사를 한 켜 한 켜 정성껏 쌓아온 선배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회고집을 발간하게 됐다”며 “삼육동 곳곳에 스며있는 선배들의 헌신의 정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앞서가신 충성된 인물들의 경험이 삼육대의 풍성한 영적, 정신적 자산으로 기억되길 소원한다”고 발간사를 전했다. (끝.)

천식 개선하는 ‘복합 유산균’ 개발한다

공현석 동물생명자원학과 교수,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
연구비 6억원 규모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 공현석 교수가 천식 등 호흡기 질환 개선에 유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소재 개발에 나선다.

공 교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시장대응형)’에 선정됐다. 대학·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이 발굴한 우수 R&D 과제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호흡기 질환 관련 복합 유산균을 이용한 국소성 과민 반응(천식)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이다. 연구개발비는 2023년 9월까지 2년간 약 6억원 규모로, 약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와 공동 연구를 통해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최근 급증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관련 의약품은 마약성 계열의 화학물질로, 졸음, 소화장애, 어지러움, 환각, 두통 등 여러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호흡기 질환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고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이들에게 이 같은 치료제 처방은 매우 위험하기에 안정성이 확보된 건강기능식품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공 교수 연구팀은 호흡기 질환을 개선하는 복합 유산균 제품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에 따르면 호흡기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은 높은 연관성을 갖는다. 흡입과 연하작용을 통해 구강으로 유입되는 미생물이 장과 호흡기 미생물의 주요 공급원이기 때문이다. 호흡기 질환자에게 구강-폐-장내 환경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복합 유산균이 필요한 이유다.

연구팀은 먼저 구강-폐-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후보 유산균 소재를 활용해 비임상 효능평가를 실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유산균주 배합 비율을 도출해 구강-폐-장내 환경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 복합 유산균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공 교수는 “의약품 및 항생제 사용이 어려운 영유아나, 노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활용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과제는 삼육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후 진행한 기술교류연계 첫 성과다. (관련기사▷산학협력단,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 팔 걷어) R&D 기술혁신 촉진 및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한 모범사례라는 평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07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9_000161885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910327455136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01900025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206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75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7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99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01950028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518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0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014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57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