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버블’ 기술, 삼성메디코스에 이전해 제품화한다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보유 기술
더마코스메틱 분야 활용 가능성 기대

▲ 왼쪽부터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 삼성메디코스 서경 대표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제약기반 코스메틱 전문기업 삼성메디코스와 나노버블 기술이전을 골자로 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가 삼성메디코스에 이전하는 기술은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보유 중인 ‘AHP-8을 포함하는 나노버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다.

나노버블(초미세 공기방울) 기술은 특정 기체 혹은 유효성분을 선택적으로 포집해 압력 없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고효율의 유효성분 전달특성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수산업, 농업, 환경, 전자, 식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더마코스메틱(약국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 분야 기술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공기와 산소만으로 구성된 나노버블과 함께 입자화 된 성분은 뛰어난 피부 투과도를 보여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다. 또 기존의 다양한 화장품에 확대 적용할 수 있기에 노화방지, 미백, 재생 화장품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나노버블 기술에 관한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박명환 교수가 기술 지원하는 나노버블 제조기술은 기존 나노버블수보다 수십 배 고농도의 용액을 제공한다. 수용성 유효성분뿐만 아니라 지용성 유효성분을 함유하는 나노버블 입자를 제조해 다양한 제품군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 분석과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제공한다.

삼육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메디코스에 해당 기술을 이전하고, 삼육대 기술지주회사인 앤투비(대표 박명환)와 함께 시제품 제작 등 추가 지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R&D 환경을 공동으로 조성해 기술교류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 관계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실적물을 기업에 이전해 상업화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기술이전뿐만 아니라,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상생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메디코스 서경 대표는 “이번 MOU와 기술이전 계약은 우리나라 코스메디컬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나노버블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반드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451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7_0001654527&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709207469908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171446001748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117000716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87908&inflow=N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29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9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09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11750026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269
프레스나인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4976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1170100049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4359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767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766

[보도자료] 삼육대-삼성메디코스, 나노버블 기술이전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1.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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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삼성메디코스, 나노버블 기술이전 MOU
‘AHP-8을 포함하는 나노버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제약기반 코스메틱 전문기업 삼성메디코스와 나노버블 기술이전을 골자로 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가 삼성메디코스에 이전하는 기술은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보유 중인 ‘AHP-8을 포함하는 나노버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다.

나노버블(초미세 공기방울) 기술은 특정 기체 혹은 유효성분을 선택적으로 포집해 압력 없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고효율의 유효성분 전달특성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수산업, 농업, 환경, 전자, 식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더마코스메틱(약국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 분야 기술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공기와 산소만으로 구성된 나노버블과 함께 입자화 된 성분은 뛰어난 피부 투과도를 보여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다. 또 기존의 다양한 화장품에 확대 적용할 수 있기에 노화방지, 미백, 재생 화장품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특히 박명환 교수가 기술 지원하는 나노버블 제조기술은 기존 나노버블수보다 수십 배 고농도의 용액을 제공한다. 수용성 유효성분뿐만 아니라 지용성 유효성분을 함유하는 나노버블 입자를 제조해 다양한 제품군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 분석과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제공한다.

삼육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메디코스에 해당 기술을 이전하고, 삼육대 기술지주회사인 앤투비(대표 박명환)와 함께 시제품 제작 등 추가 지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R&D 환경을 공동으로 조성해 기술교류 및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상호협력 관계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실적물을 기업에 이전해 상업화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기술이전뿐만 아니라,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교환,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상생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메디코스 서경 대표는 “이번 MOU와 기술이전 계약은 우리나라 코스메디컬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나노버블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반드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끝.)

美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편입학·교환학생 파견 MOU

金총장, 앤드류스大·라시에라大 방문
SW중심대학 사업도 협력키로

▲ 삼육대와 라시에라대의 MOU. 왼쪽부터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김일목 총장, 라시에라대 조이 페르 총장, 에이프릴 서밋 부총장.

삼육대가 앤드류스대(Andrews University)와 라시에라대(La Sierra University) 등 미국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 범위를 확장하며,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0월 28일(현지시각) 미국 라시에라대를 방문해 조이 페르(Joy Fehr) 총장과 ‘2+2 학부 편입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삼육대에서 2년 과정을 이수하고, 라시에라대에서 2년 교육과정을 거치면 미국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을 통해 편입하는 학생에게는 등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양 대학은 삼육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SW중심대학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 및 연구분야 정보교환 △공동연구 추진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국제 세미나 개최 △교수, 학생 교환 등이다.

▲ 삼육대와 앤드류스대의 MOU. 오른쪽부터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김일목 총장, 앤드류스대 크리스튼 아서 수석부총장, 엘레인 돌프 부총장.

김 총장은 이어 11월 3일 또 다른 자매대학인 앤드류스대를 방문해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두 대학은 대표 교류협력 프로그램인 ‘톱10 프로그램’(Top-Ten Student Program)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각 대학에서 우수 학생 10명을 선발해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고,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는 과정이다. 아울러 일반 교환학생에게 등록금 30%를 감면해주는 ‘앤드류스 파트너십 장학금’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SW중심대학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이날 새로 체결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앤드류스대, 라시에라대 등과 자매대학으로 수십 년간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졸업생 다수가 교수와 유학생으로 진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많은 학생이 이러한 기회를 활용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42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6_0001653421&cID=10201&pID=102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9535.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61614744396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5069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11650032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8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97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9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2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11713555142975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28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427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767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0619

[보도자료] 삼육대, 美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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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0.11.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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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美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
金총장, 앤드류스大·라시에라大 방문
편입학-교환학생-SW중심대학 사업 등 협력키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앤드류스대(Andrews University)와 라시에라대(La Sierra University) 등 미국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 범위를 확장하며,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0월 28일(현지시각) 미국 라시에라대를 방문해 조이 페르(Joy Fehr) 총장과 ‘2+2 학부 편입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삼육대에서 2년 과정을 이수하고, 라시에라대에서 2년 교육과정을 거치면 미국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을 통해 편입하는 학생에게는 등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양 대학은 삼육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SW중심대학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 및 연구분야 정보교환 △공동연구 추진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국제 세미나 개최 △교수, 학생 교환 등이다.

김 총장은 이어 11월 3일 또 다른 자매대학인 앤드류스대를 방문해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두 대학은 대표 교류협력 프로그램인 ‘톱10 프로그램’(Top-Ten Student Program)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각 대학에서 우수 학생 10명을 선발해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고,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는 과정이다. 아울러 일반 교환학생에게 등록금 30%를 감면해주는 ‘앤드류스 파트너십 장학금’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SW중심대학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이날 새로 체결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앤드류스대, 라시에라대 등과 자매대학으로 수십 년간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졸업생 다수가 교수와 유학생으로 진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많은 학생이 이러한 기회를 활용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사진1] 왼쪽부터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김일목 총장, 라시에라대 조이 페르 총장, 에이프릴 서밋 부총장
[사진2] 오른쪽부터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김일목 총장, 앤드류스대 크리스튼 아서 수석부총장, 엘레인 돌프 부총장

내 삶에 힘이 된 노원 10대 뉴스 설문조사

노원구에서 [내 삶에 힘이 된 노원 10대 뉴스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기간 2021. 11. 11.() ~ 11. 18.() [8일간]
설문방법
– 노원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
– 후보사업 30개 중 1인당 5개 사업 선택
결과발표 : 2021. 11. 24 (수) [당첨자 개별통보] 

아래 링크로 접속가능하오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투표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드립니다~

https://www.nowon.kr/www/user/qestnar/BD_selectQestnarView.do?q_sn=35&q_voteAt=N

“창업벤처기업 지원, 수요정책에 집중해야”

경영학과 김지영 교수, 한국벤처창업학회 ‘최우수 논문상’
‘공공조달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거시경제 파급효과’ 분석

삼육대 경영학과 김지영 교수가 공공조달 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정책의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한 논문으로 한국벤처창업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서울 서초대로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2021 한국벤처창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수상 논문 제목은 ‘공공조달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거시경제 파급효과’다. 김 교수와 김재현 파이터치연구원 연구실장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논문에 따르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은 크게 △창업, 기술 인력 등 ‘공급 지원정책’ △공공조달, 판로, 수출 등 ‘수요 지원정책’ △자금지원, 투융자 등 ‘금융 지원정책’으로 구분된다. 김 교수팀은 이 중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수요 지원정책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분석모형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루카스가 개발한 동태일반균형모형을 활용했다. 현재의 의사결정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부분이 아닌 경제 전체로 보는 연구모형으로, 연구팀은 이 모형에 기업가의 통제범위를 반영했다.

분석결과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 비중을 5.7%에서 10%로 확대할 경우, 창업벤처기업의 실질생산은 약 46.17% 증가하고, 벤처기업 수는 약 150%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벤처기업을 통한 일자리는 약 64.56% 증가했다.

반면 공공조달 지원과 동일한 금액을 공급 부문 지원금으로 창업벤처기업에 지원할 경우, 경제적 효과는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이는 정부가 공급 지원정책을 실시하면 공급 확대가 창업벤처기업 제품의 가격 하락을 야기해 지원정책의 효과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창업벤처기업 지원 시 공공조달을 통한 수요 지원을 확대하고, 단순 지원금 지급을 축소함으로써 정책효과를 극대화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번 연구는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에 따른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국내 경제 현실을 반영한 일반균형 모형을 통해 최초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788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5_000165073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5092674358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10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09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60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115102902250607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11550009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9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11550012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11550031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11501000431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238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6297

[보도자료] 삼육대 김지영 교수, 한국벤처창업학회 ‘최우수 논문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1.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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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지영 교수, 한국벤처창업학회 ‘최우수 논문상’
‘공공조달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거시경제 파급효과’ 분석
“창업벤처기업 지원, 수요정책에 집중해야”

삼육대 경영학과 김지영 교수가 공공조달 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정책의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한 논문으로 한국벤처창업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서울 서초대로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2021 한국벤처창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수상 논문 제목은 ‘공공조달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거시경제 파급효과’다. 김 교수와 김재현 파이터치연구원 연구실장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논문에 따르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은 크게 △창업, 기술 인력 등 ‘공급 지원정책’ △공공조달, 판로, 수출 등 ‘수요 지원정책’ △자금지원, 투융자 등 ‘금융 지원정책’으로 구분된다. 김 교수팀은 이 중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수요 지원정책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분석모형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루카스가 개발한 동태일반균형모형을 활용했다. 현재의 의사결정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부분이 아닌 경제 전체로 보는 연구모형으로, 연구팀은 이 모형에 기업가의 통제범위를 반영했다.

분석결과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 비중을 5.7%에서 10%로 확대할 경우, 창업벤처기업의 실질생산은 약 46.17% 증가하고, 벤처기업 수는 약 150%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벤처기업을 통한 일자리는 약 64.56% 증가했다.

반면 공공조달 지원과 동일한 금액을 공급 부문 지원금으로 창업벤처기업에 지원할 경우, 경제적 효과는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이는 정부가 공급 지원정책을 실시하면 공급 확대가 창업벤처기업 제품의 가격 하락을 야기해 지원정책의 효과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창업벤처기업 지원 시 공공조달을 통한 수요 지원을 확대하고, 단순 지원금 지급을 축소함으로써 정책효과를 극대화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번 연구는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에 따른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국내 경제 현실을 반영한 일반균형 모형을 통해 최초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끝.)

‘착한음식점’ 목향원,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어려웠던 시절, 아들 장학금 받으며 공부”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음식점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 대표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과(현 화학생명과학과)에 다니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을 돌볼 수 없을 정도로 사업이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무심하게 세월만 보내다가 늦게나마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는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왔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하다.

한 대표는 “재물에는 한계가 있고, 관 속에 들어가면 쓸모없어질 물건이라는 생각”이라며 “나눌 수 있을 때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고 기부철학을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큰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보람을 얻으시고, 늘 여유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큰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25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2_0001648812&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9132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2091574644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2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3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02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348
인사이트 https://www.insight.co.kr/news/36774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719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6296

[보도자료] 삼육대에 1천만원 기부한 ‘착한음식점’ 목향원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1.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에 1천만원 기부한 ‘착한음식점’ 목향원
“어려웠던 시절, 아들 장학금 받으며 공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음식점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가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에 다니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을 돌볼 수 없을 정도로 사업이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무심하게 세월만 보내다가 늦게나마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는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왔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하다.

한 대표는 “재물에는 한계가 있고, 관 속에 들어가면 쓸모없어질 물건이라는 생각”이라며 “나눌 수 있을 때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고 기부철학을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큰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보람을 얻으시고, 늘 여유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큰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미주 장학재단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공식 출범

회장에 정태건 박사 추대…기금유치 사업 전개
金총장 “글로벌 대학 도약 근거지 될 것”

삼육대 미주지역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해외에서도 기금 유치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창립총회가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 로마린다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재단 임원, 미주 발전위원,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 설립인가를 받은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은 삼육대 미주 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한 장학재단이다. 삼육대는 앞서 LA, 마운틴뷰, 뉴욕, 시카고, 애틀란타 지역에서 총 155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한 바 있으며, 시애틀, 텍사스, 토론토, 벤쿠버에서도 발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할 계획이다.

발전위원들은 이날 창립한 국제재단을 통해 각종 기금유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리더십 포럼 개최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 모금·후원 행사 개최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지원 △재단 목적에 부합하는 간행물 출간 등이다.

회장으로는 정태건 박사(전 로마린다의대 교수)가 추대됐다. 기타 임원선출, 정관확정 등 재단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안건도 이날 심의·의결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은 삼육대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근거지가 될 것”이라며 “115년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238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112/110211993/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1895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1_000164817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116477455832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047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89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09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27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5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20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3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59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628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