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노스탤지어 – 해바라氣’…김성운 교수 22번째 개인전

“남미여행 여운 남기고자 붓 잡아”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이자 서양화가인 김성운 교수의 22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II – 해바라氣 전’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는 ‘단심’, ‘염원’ 등 100호 대작부터 3호 소품의 소그림 48점, 프랑스, 남미 풍경화 26점, 소장작품 18점이 전시된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적 고향의식을 탐구해온 김 교수의 이번 전시 콘셉트는 ‘흰 소(白牛)띠 해’, ‘소와 동심’, ‘해바라氣(기)’이다. 예기치 않은 역병 상황에서 행운과 길상을 염원하고, 축복받아야 했을 신축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다. 김 교수는 “전시를 통해 자연에서 노니는 천진한 동심의 사랑과 에너지, 힐링을 얻어 지친 몸과 영혼에 면역성을 키워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마추픽추, 29.5×21.5㎝, Acrylic on Canvas, 2021

코로나 창궐 직전 다녀온 남미 5개국 미술탐방의 영향도 작품 곳곳에 녹아있다. 그곳의 원초적인 색상문화에 영향을 받아 이번 작품에는 형광색과 같은 강렬하고 영롱한 원색을 투영했다.

그림 바탕에 ‘NOS/TAL/GIA’라고 적힌 문자는 소, 송아지, 색동 아이들, 해바라氣 등을 조형언어로 스토리텔링하여 적극적으로 감상하려는 비표상 원리를 작동시키며 해체한다. 해바라氣와 문자의 조합은 패션 태피스트리(tapestry)를 방불케 할 만큼 장식적이다.

도합 10번 이상의 덧칠로 인해 색은 본질에 더욱 접근한다. 나이프에 의해 깎여진 빛과 같은 천연색 스트라이프는 몇 개월 전부터 그려 놓은 현묘한 빛 조각이다. 중앙으로 집중된 짧은 선들은 화면에 생동감과 동세를 주고 시선을 중심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 김성운 교수

김 교수는 “남미의 고산준령, 남극이 보이는 우수아이아 땅 끝까지 체험한 후 그 여운을 남기기 위해 붓을 잡았다”며 “최근 나의 남미여행은 원색에 대해 더욱 풍요롭게, 조형에 대해서는 더욱 자유롭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최근 프랑스 명화 현장 답사기 ‘힐링이 있는 그림이야기’를 출간했다. (관련기사▷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책으로 출간)

전시회 홈페이지▷https://www.visualgraphic.net/

▲ 단심, 162×130.3㎝, Acrylic on Canvas, 2021
▲ 염원, 162×130.3㎝, Acrylic on Canvas, 2021
▲ 피츠 로이, 29.5×21.5㎝, Acrylic on Canvas, 2021
▲ 과나코, 21.5×29.5㎝, Acrylic on Canvas, 20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3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8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63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0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22001000589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183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83

‘K-Move 스쿨’ 수료생 33명, 전원 美 취업 쾌거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운영해 수료생 33명 전원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그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누적 76명에 달한다.

삼육대는 1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K-Move스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일목 총장과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수료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다.

지난 6월 e-Biz 과정 15명, 디자인 과정 18명 등 총 33명을 선발한 삼육대는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지난 10~11월에는 김일목 총장이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올해 연수생 33명 모두 중도탈락 없이 과정을 수료하고, 전원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25명은 내년 1~2월 출국을 앞두고 있으며, 8명은 현지기업과 매칭을 확정하고 비자발급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 K-Move스쿨 e-Biz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취업을 확정한 김재희 학생이 이날 수료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웰(Kwell)에 취업한 김재희(생활체육학과 16학번) 학생은 “K-Move스쿨 덕분에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660시간 동안 가르쳐주시고 믿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모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지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고 보람을 얻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수료생 중 재학생 28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4086.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0_000169486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01519748485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2000057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205003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2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61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110404624902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72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507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761

[보도자료] 삼육대 김성운 교수, 22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II – 해바라氣’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1.12.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성운 교수, 22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II – 해바라氣’
“남미여행 여운 남기고자 붓 잡아”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이자 서양화가인 김성운 교수의 22번째 개인전 ‘노스탤지어 II – 해바라氣 전’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는 ‘단심’, ‘염원’ 등 100호 대작부터 3호 소품의 소그림 48점, 프랑스, 남미 풍경화 26점, 소장작품 18점이 전시된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적 고향의식을 탐구해온 김 교수의 이번 전시 콘셉트는 ‘흰 소(白牛)띠 해’, ‘소와 동심’, ‘해바라氣(기)’이다. 예기치 않은 역병 상황에서 행운과 길상을 염원하고, 축복받아야 했을 신축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다. 김 교수는 “전시를 통해 자연에서 노니는 천진한 동심의 사랑과 에너지, 힐링을 얻어 지친 몸과 영혼에 면역성을 키워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 창궐 직전 다녀온 남미 5개국 미술탐방의 영향도 작품 곳곳에 녹아있다. 그곳의 원초적인 색상문화에 영향을 받아 이번 작품에는 형광색과 같은 강렬하고 영롱한 원색을 투영했다.

그림 바탕에 ‘NOS/TAL/GIA’라고 적힌 문자는 소, 송아지, 색동 아이들, 해바라氣 등을 조형언어로 스토리텔링하여 적극적으로 감상하려는 비표상 원리를 작동시키며 해체한다. 해바라氣와 문자의 조합은 패션 태피스트리(tapestry)를 방불케 할 만큼 장식적이다.

도합 10번 이상의 덧칠로 인해 색은 본질에 더욱 접근한다. 나이프에 의해 깎여진 빛과 같은 천연색 스트라이프는 몇 개월 전부터 그려 놓은 현묘한 빛 조각이다. 중앙으로 집중된 짧은 선들은 화면에 생동감과 동세를 주고 시선을 중심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김 교수는 “남미의 고산준령, 남극이 보이는 우수아이아 땅 끝까지 체험한 후 그 여운을 남기기 위해 붓을 잡았다”며 “최근 나의 남미여행은 원색에 대해 더욱 풍요롭게, 조형에 대해서는 더욱 자유롭게 했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K-Move 스쿨’ 수료식…33명 美 취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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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K-Move 스쿨’ 수료식…33명 美 취업 성과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운영해 수료생 33명 전원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그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누적 76명에 달한다.

삼육대는 1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K-Move스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일목 총장과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수료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다.

지난 6월 e-Biz과정 15명, 디자인 과정 18명 등 총 33명을 선발한 삼육대는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지난 10~11월에는 김일목 총장이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올해 연수생 33명 모두 중도탈락 없이 과정을 수료하고, 전원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25명은 내년 1~2월 출국을 앞두고 있으며, 8명은 현지기업과 매칭을 확정하고 비자발급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웰(Kwell)에 취업한 김재희(생활체육학과 4학년) 학생은 “K-Move스쿨 덕분에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660시간 동안 가르쳐주시고 믿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모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지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고 보람을 얻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수료생 중 재학생 28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편입학 241명 모집…20일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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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편입학 241명 모집…20일부터 원서접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2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5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2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1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산업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TOEIC), 뉴텝스(New TEPS),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4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100점 만점 환산점수를 삼육대 등급표에 따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일본어학과와 중국어학과는 JLPT·JPT,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12월 20일부터 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1~12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0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4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끝.)

2022 편입학 241명 모집…20일부터 원서접수

공인영어·GPA·면접 등 반영

삼육대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2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5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2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1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산업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TOEIC), 뉴텝스(New TEPS),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4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100점 만점 환산점수를 삼육대 등급표에 따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일본어학과와 중국어학과는 JLPT·JPT,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12월 20일부터 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1~12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0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4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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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166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20MW15020183330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7_0001692282&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526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70953741402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17103021254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1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26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63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6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3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1750025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47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453

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책으로 출간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
월간 ‘가정과 건강’에 9년간 연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성운 교수의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를 담은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모래와 거품)가 16일 출간됐다. 월간 ‘가정과 건강’에 동명의 제목으로 9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글을 엮은 책이다.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는 2015년 김 교수가 연구년을 맞아 프랑스로 미술 유학을 간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주불한국문화원의 미술 도서를 섭렵한 그는 책에 소개된 명작의 현장을 찾아 프랑스 전역을 누볐다.

숙소가 있던 파리 근교 루브시엔느 주변의 마를리, 사튜, 부지발은 인상파 화가들의 주 활동지이자 유적지였다. 이 외에도 아르장퇴유, 말메종, 바르비종, 생제르맹, 르와브르, 에트라타, 옹플뢰르, 도빌, 트루빌, 몽생미셀, 스트라스부르, 꼴마르, 툴루즈, 안시, 안도라 등 명작이 탄생한 도시와 마을을 탐방했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지의 미술관도 답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생한 기록을 남겼다.

김 교수는 프롤로그에서 “마음을 극적으로 움직이는 힘은 그림에 있다. 나는 파리 오랑주리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 앞에서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여인을 목격했다. 그 여인은 그림 속 행간의 굴곡 많은 인생사를 읽었던 것이다. 그림에는 화가의 사상, 생활, 생각, 애환이 은닉되어 있고, 모델과의 인연, 소장 과정의 역사, 감상자와 관련된 사연 등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스토리를 안고 있다”면서 “나는 어느 그림이든 항상 이면에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책은 288쪽 국판으로 전 페이지 컬러다. 1장 사랑으로 힐링하기, 2장 생명으로 힐링하기, 3장 인정으로 힐링하기, 4장 감성으로 힐링하기, 5장 열정으로 힐링하기로 구성했다. 1장~3장에서는 해외 작가, 프랑스 화가, 프랑스에 정착해 이름을 남긴 세계적 화가 44명, 4~5장은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국내 작가 33명의 작품을 다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286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6_0001690826&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51623248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6094174422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09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161028233620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0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4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3926

[보도자료] 삼육대 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출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1.12.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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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출간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성운 교수의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를 담은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모래와 거품)가 16일 출간됐다. 김 교수가 월간 ‘가정과 건강’에 동명의 제목으로 9년간 연재한 글을 엮은 책이다.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는 2015년 김 교수가 연구년을 맞아 프랑스로 미술 유학을 간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주불한국문화원의 미술 도서를 섭렵한 그는 책에 소개된 명작의 현장을 찾아 프랑스 전역을 누볐다.

숙소가 있던 파리 근교 루브시엔느 주변의 마를리, 사튜, 부지발은 인상파 화가들의 주 활동지이자 유적지였다. 이 외에도 아르장퇴유, 말메종, 바르비종, 생제르맹, 르와브르, 에트라타, 옹플뢰르, 도빌, 트루빌, 몽생미셀, 스트라스부르, 꼴마르, 툴루즈, 안시, 안도라 등 명작이 탄생한 도시와 마을을 탐방했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지의 미술관도 답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생한 기록을 남겼다.

김 교수는 프롤로그에서 “마음을 극적으로 움직이는 힘은 그림에 있다. 나는 파리 오랑주리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 앞에서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여인을 목격했다. 그 여인은 그림 속 행간의 굴곡 많은 인생사를 읽었던 것이다. 그림에는 화가의 사상, 생활, 생각, 애환이 은닉되어 있고, 모델과의 인연, 소장 과정의 역사, 감상자와 관련된 사연 등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스토리를 안고 있다”면서 “나는 어느 그림이든 항상 이면에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책은 288쪽 국판으로 전 페이지 컬러다. 1장 사랑으로 힐링하기, 2장 생명으로 힐링하기, 3장 인정으로 힐링하기, 4장 감성으로 힐링하기, 5장 열정으로 힐링하기로 구성했다. 1장~3장에서는 해외 작가, 프랑스 화가, 프랑스에 정착해 이름을 남긴 세계적 화가 44명, 4~5장은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국내 작가 33명의 작품을 다뤘다. (끝.)

SW동아리 국제화연구소, ‘전국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쾌거

한국 입국 희망 유학생 멘토링 서비스
“이주민 어려움, SW 방법론으로 해결할 것“

▲ 오른쪽부터 국제화연구소 오준재 대표, 김지민 디자인 담당, 사우랍 탄월 개발 담당

삼육대 SW융합교육원 산하 SW동아리이자 학생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국제화연구소가 ‘2021 전국 대학생 SW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켜 결과물을 발표하는 방식의 프로젝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대학 35개 팀, 109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특강-팀별 아이디에이션-사업계획서 제출-1·2차 멘토링-최종 결과물 제출-IR 등으로 이어지는 2주간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아이템의 우수성을 겨뤘다.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사회적·보편적 문제를 SW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였다. 국제화연구소는 대한민국 입국을 희망하는 유학생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 ‘ITK(International To Korea)’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 국제화연구소의 IR 발표 영상

ITK는 인도 유학생인 팀원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됐다. 팀에서 개발을 맡은 사우랍 탄월(Saurav Tanwar,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18학번) 학생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외국인에게 한국 유학정보와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과 소통하던 그는 이들이 한국 유학을 시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우랍 학생은 “인도에서는 한국어가 제2외국어로 채택돼 있을 만큼 유학 수요가 많지만, 한국 사정을 잘 아는 지인이나, 유학원을 활용할만한 금전적 여유가 없는 일반 학생들은 (유학을) 시도하기 힘든 구조”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K라는 아이템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ITK의 서비스는 크게 2가지다. 선배 유학생 멘토링과 장학정보 제공.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유학정보를 제공하고, 장학금 공지 문자알림 서비스, AI를 적용한 대학 합격예측, 적성에 맞는 학과 찾기 등 기능도 탑재한다.

▲ 현재 개발 중인 국제화연구소의 ‘ITK’

특히 ITK는 유학생들이 단순히 한국 대학에 입학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적응하고 계속 생활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외국인이 타국에서 겪는 4대 문제인 의료, 근로, 음식, 거주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멘토-멘티 간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우랍 학생은 “인도에도 비슷한 애플리케이션(앱)이 많지만, 대부분 입국만 시켜주기에 중도이탈 문제가 많이 생긴다”면서 “ITK는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편하게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분명한 차별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ITK는 현재 개발단계로, 내년 3월 공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의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이후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인도 대학생,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학생, 전 세계 유학생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

국제화연구소 오준재(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18학번) 대표는 “유학자금과 정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도 ITK를 통해 한국 유학과 정착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와서 가장 먼저 설치하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국제화연구소가 개발한 비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의료솔루션 애플리케이션(앱) ‘콜라(Korea Life_Medic)’

한편 국제화연구소는 이주민이 한국사회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인 방법론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 창업팀이다. 오준재 대표와 사우랍 탄월 개발 담당, 김지민(아트앤디자인학과 20학번) 서비스 디자인(UI/UX) 담당을 비롯한 8명의 팀원 모두 유학생이거나, 유학생을 대상으로 봉사경험이 있는 학생들로 꾸려졌다. 타 대학에서 다문화를 전공하는 팀원도 있다.

지난 6월에는 비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의료솔루션 애플리케이션(앱) ‘콜라(Korea Life_Medic)’ 아이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소셜벤처 분야’에 선정돼 4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관련기사▷소셜벤처 창업팀, 5천만원 규모 정부지원 사업비 유치)

황희찬 선수, 또 기부…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지난해 ‘코로나 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계기로 본교와 인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25·울버햄튼) 선수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았으며, 기부금은 삼육대 대외협력처 계좌로 지난 10일 입금됐다.

황 선수는 지난해 11월 삼육대에 코로나 극복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하면서 삼육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관련기사▷축구선수 황희찬, ‘코로나 극복 장학금’ 2천만원 기부) 당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또래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부처를 고민하던 중 가까운 지인이 교수로 재직하는 삼육대에서 코로나 장학기금을 모금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

황 선수는 이를 계기로 매년 삼육대에 기부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한 그는 이번에도 또래 청년들에게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버지 황원경 씨는 “(황)희찬이는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말했다. 실제 황 선수는 삼육대 외에도 지난 달 모교인 포항제철고와 본가가 있는 부천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쾌척하는 등 기부를 통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황희찬 선수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청년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삼육대 모든 구성원과 함께 황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805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1213106300007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21416020002023?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3_0001685827&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3&aid=0010886711
뉴스1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21&aid=0005780934
스포츠동아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82&aid=0000950774
엑스포츠뉴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11&aid=0001384887
스포츠투데이 http://stoo.asiae.co.kr/article.php?aid=76375989303
MK스포츠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0&aid=0000837485
마이데일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17&aid=0003562144
풋볼리스트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36&aid=0000052043
더팩트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629&aid=000012128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31152744863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8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90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36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1410361586425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60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1350021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21301000362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6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652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1127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