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온라인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발대식

괌大와 5주간 영어연수·기업탐방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7일부터 1월 26일까지 5주간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운영한다. 발대식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열렸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3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30명(타교생 2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와 공동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년에는 해외에 학생들을 직접 파견했으나, 올해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게 됐다.

먼저 4주차까지 외국어 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5주차에는 제주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을 실시한다. 외국어 연수는 괌대 ESL(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육과정) 강사들이 그룹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23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열린 파란사다리 발대식에서 참가 학생들이 5주간 진행될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관(기숙사)에서 함께 거주하며 학습하는 RC(Residential College) 체제로 운영한다. 해외취업 선배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제과제빵, 가죽지갑 만들기 등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공동체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한다.

괌대 토머스 크라이스 총장은 영상으로 보낸 환영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지만, 6천여명의 학생에게 제공해온 매우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며 “영어를 배우고 괌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란사다리 사업이 여러분의 삶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사다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보람 있고 유익한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88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62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20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3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61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40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637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41502743951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27789

[보도자료] 삼육대, 美 온라인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발대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1.12.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美 온라인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발대식
괌大와 5주간 영어연수·기업탐방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27일부터 1월 26일까지 5주간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운영한다. 발대식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열렸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3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30명(타교생 2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와 공동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년에는 해외에 학생들을 직접 파견했으나, 올해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게 됐다.

먼저 4주차까지 외국어 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5주차에는 제주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을 실시한다. 외국어 연수는 괌대 ESL(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육과정) 강사들이 그룹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생활관(기숙사)에서 함께 거주하며 학습하는 RC(Residential College) 체제로 운영한다. 해외취업 선배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제과제빵, 가죽지갑 만들기 등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공동체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한다.

괌대 토머스 크라이스 총장은 영상으로 보낸 환영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지만, 6천여명의 학생에게 제공해온 매우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며 “영어를 배우고 괌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란사다리 사업이 여러분의 삶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사다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보람 있고 유익한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끝.)

창업보육센터,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부스트업 IR’ 성료

서울 동북부 7개 창업지원센터 공동 주최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명환)를 비롯한 서울 동북부 권역 7개 창업지원센터가 초기 스타트업의 IR 역량강화를 위한 ‘부스트업 IR(BOOST-UP IR Competenc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부터 1달여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광운창업지원센터, 건국대 창업지원단, 경희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 인덕대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미디어, 티알큐를 비롯해 총 12개의 센터 입주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 요소이자 핵심인 투자유치 관련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해, 기업의 IR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특히 IR을 수행하기 위한 투자심사역이나 액셀러레이터 섭외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동북부 권역 센터 간 연합 형태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발표역량 강화를 위한 ‘피칭 코디네이팅’(11월 10일)을 시작으로, △베이스 점검 ‘사전 PT’(11월 15일) △IR 맞춤 컨설팅 ‘IR 클리닉’(온라인 개별 진행)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12월 15일) 순으로 진행됐다.

입주기업들은 전문가의 피칭 컨설팅과 투자심사역의 IR 멘토링을 동시에 지원받으며 발표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완성도 있는 IR 덱을 작성할 수 있었다. 특히 12월 15일 열린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 결과,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추가미팅도 다수 성사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자, 전자책 어플리케이션 ‘앱북’을 운영하는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도 있는 IR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기본적인 피칭에 관한 이해와 실전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에서 VC들의 현실적인 피드백 덕분에 앞으로 사업계획수립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기회였다”고 말했다.

삼육대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네트워크를 보다 확장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S등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4_0001700324&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4100074915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1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415232755405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12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60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38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6378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부스트업 IR’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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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보육센터,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부스트업 IR’ 성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명환)를 비롯한 서울 동북부 권역 7개 창업지원센터가 초기 스타트업의 IR 역량강화를 위한 ‘부스트업 IR(BOOST-UP IR Competenc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부터 1달여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광운창업지원센터, 건국대 창업지원단, 경희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 인덕대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미디어, 티알큐를 비롯해 총 12개의 센터 입주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 요소이자 핵심인 투자유치 관련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해, 기업의 IR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특히 IR을 수행하기 위한 투자심사역이나 액셀러레이터 섭외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동북부 권역 센터 간 연합 형태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발표역량 강화를 위한 ‘피칭 코디네이팅’(11월 10일)을 시작으로, △베이스 점검 ‘사전 PT’(11월 15일) △IR 맞춤 컨설팅 ‘IR 클리닉’(온라인 개별 진행)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12월 15일) 순으로 진행됐다.

입주기업들은 전문가의 피칭 컨설팅과 투자심사역의 IR 멘토링을 동시에 지원받으며 발표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완성도 있는 IR 덱을 작성할 수 있었다. 특히 12월 15일 열린 최종 데모데이 ‘IR 로드쇼’ 결과,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추가미팅도 다수 성사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자, 전자책 어플리케이션 ‘앱북’을 운영하는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도 있는 IR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기본적인 피칭에 관한 이해와 실전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에서 VC들의 현실적인 피드백 덕분에 앞으로 사업계획수립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기회였다”고 말했다.

삼육대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네트워크를 보다 확장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

김기석·유다혜 과장,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수상

대학 발전에 헌신한 숨은 일꾼

삼육대 김기석, 유다혜 과장이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학직원대상’을 수상했다. 각각 원격교육과 홍보 분야에서 불철주야 대학 발전에 헌신하고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온라인 학습지원 체계 인프라 구축 및 안정화에 기여

▲ 김기석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 과장

김기석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 과장은 일반대 일반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미디어 매체 활용이 중요해진 시대에 온라인 학습지원과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김 과장의 활약은 코로나19가 기약 없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났다. 삼육대 전산 시스템의 기능을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춰 적용시키는 동시에 적정한 유지 보수를 통한 교육 환경개선에 성공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온라인 수업 고도화를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다급하게 이뤄져야 했던 온라인 강의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울여 원활하고 수준 높은 온라인 수업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러닝전공 공학 석사 학위와 3D콘텐츠전공 콘텐츠학 박사 학위를 받아 직무 관련 전문성을 높여 이러닝 및 교육개발에 힘썼다.

김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대면 오프라인 강의에서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교육의 형태가 변화한 것이다. 빠른 변화에 교수와 교직원, 학생 모두 혼란스러웠지만 대학 구성원 모두가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역할과 업무에 성실히 임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량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고생한 팀원과 동료·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 이하 모든 행정 보직 교수, 특히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김정미 교육혁신단장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 우리 대학이 더 큰 변화와 성장에 마주할 수 있도록 원격교육시스템 개발 및 지원에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SNS 홍보 전문가로 브랜딩 위상 높여

▲ 유다혜 대외협력처 홍보팀 과장

유다혜 대외협력처 홍보팀 과장은 일반대 대외협력·홍보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0년에 홍보팀으로 입사한 유 과장은 입사 이후 지금까지 언론홍보의 탄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언론홍보 담당자로서 뉴스콘텐츠 발굴을 위한 교내 시스템을 정립하는 데 공이 컸다. 교·내외 주요 이슈와 뉴스 콘텐츠가 홍보팀으로 취합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한 사람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또 SNS 홍보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해 삼육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수요자 관점의 우수 콘텐츠 제작에 힘썼다.

유 과장의 저력은 자체 영상 홍보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한층 돋보였다. 외주 제작 없이 모든 홍보영상을 직접 기획·촬영·편집했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상황 속에서도 연간 100여 편의 영상을 제작, 이를 다양한 플랫폼에 송출해 삼육대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유 과장은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지원해 준 팀원들 덕분에 제가 좋은 상을 받은 것 같아 송구하고 감사하다. 대학 직원들을 위해 귀한 상을 마련해 주신 한국대학신문 관계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삼육대는 10년 전, 선제적으로 SNS 홍보와 영상 중심의 홍보를 시작했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홍보 역량을 키워 대학이 홍보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쉼 없이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시상식’이 21일 줌을 통해 진행됐다. 수상자들이 화상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는 지난 21일 온라인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하기까지 대학이 그 원동력이 됐듯 대학의 발전에 대학 구성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뒷받침됐다”면서 “혈액이 온 몸을 순환해야 모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듯 우리 대학 직원 분들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아무리 큰 교정과 훌륭한 시설이 있다 한들 그 기능을 원활히 수행치 못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한 해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분들이기에 어렵게 모시고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본지가 항상 직원 분들 그리고 여러분의 노력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헌신적으로 일하는 대학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각 업무 분아별 우수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시상제도다. 지난 2009년부터 제정 수여해 왔으며, 올해는 11월부터 추천과 신청접수를 받아, 자문단이 공적, 근무기간 등을 중점 평가해 총 1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40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40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562

화학생명과학과 천재환 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영예

청소년 과학교육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대한민국 의생명강국으로 만들 의생명과학자 될 것”

▲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천재환 학생(오른쪽)이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장학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천재환 학생(19학번, 지도교수 김현희)이 ‘2021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최우수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천재환 학생은 지난 2년간 지역사회 다문화센터와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명과학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법까지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공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했다. 교내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와 의명신경과학연구소에서 학부생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1월 삼육대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SU 2021’에서 ‘현대인의 수면장애’, ‘전공연계봉사 활동’을 주제로 한 포스터 논문 2편을 발표해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조기졸업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생명과학 여러 분야 중 질병 및 치료제에 관한 기전연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의과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의생명과학자로 활동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전 세계에 보급해, 우리나라가 의생명과학 강국이 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3_0001699284&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3110774246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5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9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315120352466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235003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9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9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2134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20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5672

[보도자료]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재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선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1.12.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재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선발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천재환 학생(3학년, 지도교수 김현희)이 ‘2021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최우수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천재환 학생은 지난 2년간 지역사회 다문화센터와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명과학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법까지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공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했다. 교내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와 의명신경과학연구소에서 학부생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1월 삼육대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SU 2021’에서 ‘현대인의 수면장애’, ‘전공연계봉사 활동’을 주제로 한 포스터 논문 2편을 발표해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조기졸업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생명과학 여러 분야 중 질병 및 치료제에 관한 기전연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의과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의생명과학자로 활동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전 세계에 보급해, 우리나라가 의생명과학 강국이 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끝.)

메타버스에서 열린 교수협의회

가상공간에 컨퍼런스홀-토의실-영상관 구현

삼육대는 22일 교수협의회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최했다. 교수협의회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와 학교기업 SU-Edumi(수 에듀미)는 가상공간 내에 컨퍼런스홀, 코이노니아홀, 분과별 토의실, 정책협의 주제영상관, 튜토리얼룸을 구현했다. 교수들은 아바타를 만들어 화상연결과 음성대화, 영상공유 등 기능을 활용해 협의회에 참여했다.

먼저 컨퍼런스홀에 집결한 교수들은 헌신예배와 총장 장학방침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코이노니아홀로 이동해 12개 소그룹으로 나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협의 주제발표는 사전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수들은 영상관으로 이동해 주제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었다. △다전공제도 활성화 방안(교무처) △메타버스의 개념 및 수업적용 방안(교육혁신단) △학생 진로지도 주요실적 및 향후 추진 방향(학생처)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수립 보고(기획처) △온라인 IR시스템 활용(IR센터) 등 발표 영상이 마련됐다.

메타버스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교수들은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한 후, 조별로 코이노니아홀 꾸미기 미션을 수행했다.

오후 분과별 토의는 토의실에서 진행됐다. △취업률 제고 △대학 이미지 개선 △학과평가 방식 및 지표 개선 △대학 연구 환경 개선 △스마트 러닝을 위한 교육환경 △학생만족도 향상 △외국인 학생 유치 △교원 복지 향상 등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김일목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폭이 커지고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와 이를 구현하는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신지식으로 자신을 날마다 혁신해야 한다. 메타버스로 갖는 이 첫 교수협의회가 모두에게 유익하고 알찬 회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455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2_000169785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21154746293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2250032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6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86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21525403757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20273

교수협의회 장학방침

교수협의회 총장 장학방침

2021학년도 한 해 동안 우리 대학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교육선교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 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갈 길과 할 일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 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

대내외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학력인구가 급감하여 학교를 운영하려면 신입생 유치, 재학생 충원, 졸업생 취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창의융합형 MVP 교육, 다전공 교육과정 확대와 같은 미래형 교육생태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요즘 대학들은 <학생 성공>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교육의 질’입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대학도 ‘전공능력’ 중심의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이 일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전공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 성공적으로 학생의 미래를 열어주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대학 본부에서는 <학과 발전계획서>를 이달 중에 요청하고자 합니다. 교수님들께서 학과 미래를 대비한 충실한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학은 그 계획서를 검토해 대학 차원의 학과구조개선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교수의 연구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지원 시스템과 연구 환경을 적극 개선하고자 합니다. 좋은 교육은 우수한 교수에게서 나오고, 우수한 교수는 연구를 해야 길러집니다. 교수의 창업 또는 기업 활동이 가능하도록 규정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교수들이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모색하고, 학생 창업가들을 지원하는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작년에 시작한 IR 정보시스템을 통해 학교 전반에 대한 다차원적인 분석, 학생들의 만족도와 교육의 질 제고, 체계적인 학습 유도,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업무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재학생들의 중도탈락이 감소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의 중도탈락률은 2019년 4.5%에서 2020년 4.3%, 올해 3.5%로 점차 안정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소재 40여 대학의 평균인 3.78% 보다 0.18% 낮은 수치입니다.

K-MOVE 사업과 비슷한 SU-MOVE 사업을 대학 자체적으로 추진하여 학생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오는 4주기 대학평가에서 취업률점수는 이번 2월 졸업생까지가 마지막 대상입니다. 엊그제 2020년 2월 졸업생 취업률 결과가 최근 나왔는데 우리 대학은 66.2%로 그 이전 해 취업률 64.5%보다 1.7% 향상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4주기 취업률에 들어가는 마지막 기회인 이번 졸업생들의 취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 상반기부터 <LINC 3.0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학과들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를 구성되어 착실하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사운영 체계 개편, 혁신적 교육과정 설계, 교원 인사규정 및 업적평가 개편, 기업 및 지자체 연계 지역기반 구축 등 제도적 기반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학과에서도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주기 위한 링크 사업 수주 준비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MVP Camp, 글로컬 리더십 인증과정, 사회공헌 프로젝트, 삼육마을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리더십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사회공헌을 위한 SU-Care 앱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스퀘어’ 재능나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비교과 Certi 과정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재정 건전성 확보

작년에 코로나 사태 발발로 인해 심각한 재정 적자를 기록했지만 구성원들의 지혜와 협력으로 재정 위기를 잘 극복했습니다. 올해도 ‘재정혁신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예산 절감은 물론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임송 농장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이 감정평가가 완료되어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보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금년 초에 노원구로부터 5억 원을 지원 받아 교내 테니스 코트와 스쿼시 코트를 전면 리모델링하였습니다. 그 지원으로 ‘노원 평생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테니스, 스쿼시 프로그램에 현재 445명의 지역 주민이 등록하여 강습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문 앞 노작장 내에 시설한 3개 반의 테니스 코트 승인이 나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년 초에 받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 재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재정운영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 선교인력 양성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침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중도탈락이나 이탈하지 않도록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 전담 교수제와 영어 트랙, 이중 언어과정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대학에 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은퇴 교수로부터 현직 교수, 동문, 목회자, 교우들, 외부 기업인과 해외 동문 및 성도들에 이르기까지 의미 있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 대학을 성원하는 이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음은 하나님께서 우리 대학을 붙들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올 3월부터 12월 현재, 기부금 약정 39억 원, 입금액 24억여 원입니다. 7월부터 시작된 ‘삼육 1004+ 서포터즈 모금 캠페인’도 꾸준히 참여하여 현재 약정액은 3억여 원입니다. 11월에는 ‘미주 국제 장학재단 창립총회’를 미국 현지에 가서 개최하였고, 장학재단 임원, 미주 발전위원 동문, 성도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위원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날 7억 원 이상의 성금이 모아졌습니다. 우리가 사명에 충성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방법으로 우리 대학을 축복하시고 지켜주실 것입니다.

3) 선교사명 구현

우리 대학이 <세계선교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자 학과 중심, 지교회 중심, 부서 중심의 선교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학생들의 영적 필요를 따라 8개의 지교회와 3개의 학과 중심 교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서 침례를 받는 재학생, 졸업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수침자는 46명이고, 이번 안식일에 크루교회 2명, 열린교회 2명이 침례를 받을 예정입니다. 최근 수침자들의 특징은 저학년 중심이던 과거와 달리 고학년, 졸업생, 대학원생,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들입니다. 우리 대학의 본연의 사명인 영혼 구원에 헌신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협력과 수고로 지난 11월 17일~18일에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52개국 1,200여 명이 등록하였습니다. 각 학문 분야에서 세션을 구성하고 국내 및 다양한 국가의 해외 연자들을 초청하여 학술 및 연구 교류를 활성화시켜 주신 교수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뿐만 서울특별시의 후원은 우리 대학의 국제화 사업이 지자체의 관심과 지지를 얻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국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지난 9, 10월 로마린다, 라시에라, 앤드루스 대학교를 방문해 상호 건설적인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특별히 로마린다 대학교는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대학의 학점을 인정해 주는 결정을 했는데, 해마다 10명의 약학대학원 정원을 우리 대학 졸업생에게 주기로 한 것입니다. 라시에라 대학교도 이곳에서 2년을 마치고 그곳에 편입하면 나머지 2년은 반값 등록금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세계 선교 일꾼을 양성하는데 이런 제도가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신규 교원 임용 시 국제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고 재직 중인 교수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여 국제적인 인물을 양성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과 유럽 선진 대학들과의 교류 협력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의 대학들과의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여 신실하고 재능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거 유치하여 재림교단의 교수요원 및 전문가 지도자를 배출시킴으로써 국제적인 역량을 선도하는 대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교육원은 신학생과 신앙인들이 함께 거주하며 정직한 교양인을 꿈꾸는 미션관(M, 브니엘관), 창의적 지식인을 추구하는 비전관(V, 시온/에덴관),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로 무장한 실천적 봉사인을 배출하는 패션관(P, 살렘관)으로 나눠져 운영되고 있으며, 각관의 특성에 맞게 SU-MVP RC(Residential College)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매 학기 약 600여 명의 학생들이 생활관에 거주하며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지난해부터 도입한 RC 교육은 생활관에서 삶(living)과 배움(learning)이 함께 이루어지는 전인교육 프로그램, ‘RC 창의 도전과 자기계발’이란 교과목을 개발하여 세 학기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미래 한국 사회의 주역이자 세계 일꾼으로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개교 115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대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김종화 학장, 장수돈 박사, 하정식 교수 등 세 분의 선구자들을 기념하는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선구자들의 헌신과 공헌을 되새기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교목처에서 ‘온택트 SU 해외선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생생한 선교현장의 소식을 나누며 하나님의 역사를 목도하고 선교 비전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세계선교의 허브 대학으로서의 사명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은 선교사들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 위에 세워졌고 선교는 우리 대학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자 정체성입니다. 현재 우리 대학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세계 곳곳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있으며 그들을 통해 복음이 신속히 전파되고 있습니다. 교육사업이 곧 선교사업이라는 우리의 교육선교사명을 한 시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결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폭이 커지고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면서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와 이를 구현하는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신지식으로 자신을 날마다 혁신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각과 영감이 필요합니다. 학문과 기술로 자신을 무장하고 무엇보다 지식과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밀접한 소통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의 능력을 힘입어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는 우리의 사역이 되고 우리 대학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1년 12월 22일

삼육대학교 총장 김 일 목

[보도자료] 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수협의회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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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1.12.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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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수협의회 개최
가상공간에 컨퍼런스홀-토의실-영상관 구현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2일 교수협의회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최했다. 삼육대가 교수협의회를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와 학교기업 SU-Edumi(수 에듀미)는 가상공간 내에 컨퍼런스홀, 코이노니아홀, 분과별 토의실, 정책협의 주제영상관, 튜토리얼룸을 구현했다. 교수들은 아바타를 만들어 화상연결과 음성대화, 영상공유 등 기능을 활용해 협의회에 참여했다.

먼저 컨퍼런스홀에 집결한 교수들은 헌신예배와 총장 장학방침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코이노니아홀로 이동해 12개 소그룹으로 나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협의 주제발표는 사전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수들은 영상관으로 이동해 주제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었다. △다전공제도 활성화 방안(교무처) △메타버스의 개념 및 수업적용 방안(교육혁신단) △학생 진로지도 주요실적 및 향후 추진 방향(학생처)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수립 보고(기획처) △온라인 IR시스템 활용(IR센터) 등 발표 영상이 마련됐다.

메타버스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교수들은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한 후, 조별로 코이노니아홀 꾸미기 미션을 수행했다.

오후 분과별 토의는 토의실에서 진행됐다. △취업률 제고 △대학 이미지 개선 △학과평가 방식 및 지표 개선 △대학 연구 환경 개선 △스마트 러닝을 위한 교육환경 △학생만족도 향상 △외국인 학생 유치 △교원 복지 향상 등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김일목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폭이 커지고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와 이를 구현하는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신지식으로 자신을 날마다 혁신해야 한다. 메타버스로 갖는 이 첫 교수협의회가 모두에게 유익하고 알찬 회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