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人] 모교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한 사회초년생

정규직 상담교사 임용되며 급여 일부 쾌척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교사 될 것”

삼육대를 졸업한 한 동문이 5년 만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쾌척했다. 졸업 후 기간제 상담교사로 일해 온 그는 최근 정규직 교사에 임용되면서 그간 모아온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육대 정소영(신학과 13학번, 2017년 졸) 동문은 최근 모교를 찾아 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정 동문은 대학에 다니면서 많은 기부자와 교수님, 선배들이 마련해준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제 기부금이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나중에 후배들도 흔쾌히 기부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라며 “그런 면에서 기부는 선순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마련했다. 넉넉한 급여는 아니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검소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 저축이 크게 어렵진 않았다. 그는 “물론 사회초년생에게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거니까 더 큰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동문은 최근 서울지역 한 사립중학교에 정규직 상담교사로 임용돼 3월 초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

대학교 2학년 때 사랑나눔주간 동안 친구들과 상담부스를 운영한 것이 상담교사를 꿈꾸게 된 계기였다. 전문적으로 상담을 배운 것은 아니었지만, 찾아온 학우들이 상담을 받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상담을 배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다음 학기부터 상담심리학 복수전공과 교직이수를 했다.

이후 학교현장실습에 나가 학생들을 만나면서 큰 보람을 느낀 그는 전문상담교사의 꿈을 구체화 하게 됐다.

정 동문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이 상담을 통해 참된 자기를 바라보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담과정은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을 함께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상황이나 사건들로 인해 좌절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면서 “이러한 학생들과 보폭을 맞추면서, 그들이 아직 만나지 못한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상담교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180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1898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8_000177573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81057742773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68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811062192842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58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721

[보도자료] 모교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한 ‘사회초년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2.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모교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한 ‘사회초년생’
정규직 상담교사 임용되면서 급여 일부 쾌척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교사 될 것”

삼육대를 졸업한 한 동문이 5년 만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쾌척했다. 졸업 후 기간제 상담교사로 일해 온 그는 최근 정규직 교사에 임용되면서 그간 모아온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육대 정소영(27·신학과 졸) 동문은 최근 모교를 찾아 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정 동문은 대학에 다니면서 많은 기부자와 교수님, 선배들이 마련해준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제 기부금이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나중에 후배들도 흔쾌히 기부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라며 “그런 면에서 기부는 선순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마련했다. 넉넉한 급여는 아니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검소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 저축이 크게 어렵진 않았다. 그는 “물론 사회초년생에게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거니까 더 큰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동문은 최근 서울지역 한 사립중학교에 정규직 상담교사로 임용돼 3월 초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

대학교 2학년 때 학교 축제에서 친구들과 상담부스를 운영한 것이 상담교사를 꿈꾸게 된 계기였다. 전문적으로 상담을 배운 것은 아니었지만, 찾아온 학우들이 상담을 받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상담을 배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다음 학기부터 상담심리학 복수전공과 교직이수를 했다.

이후 학교현장실습에 나가 학생들을 만나면서 큰 보람을 느낀 그는 전문상담교사의 꿈을 구체화 하게 됐다.

정 동문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이 상담을 통해 참된 자기를 바라보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담과정은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을 함께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상황이나 사건들로 인해 좌절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면서 “이러한 학생들과 보폭을 맞추면서, 그들이 아직 만나지 못한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상담교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18개 ICT 기업과 협의체 구성…“SW전문인력 양성”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삼육대가 18개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SW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18개 ICT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아울러 9개 ICT 기업체 대표를 SW중심대학사업단 겸임교수로 임명하고, 10명의 전문가를 사업단 산하 각종 위원회 외부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산업계 재직자를 멘토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의 산 경험을 그대로 전수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산업체 수요 기반의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실용적 인재’ ‘창의적 인재’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 기업, 사회와 협력해 SW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88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248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4_000177212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4165074796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1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4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491

삼육대-삼육식품, 연구협업센터 공동 운영한다

제품개발·디자인개발·경영컨설팅 등 협력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삼육대와 삼육식품이 ‘삼육식품연구협업센터’를 설립하고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식품연구협업센터는 교내 제1과학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실 내에 들어선다. 양 기관은 새로 개소되는 센터를 중심으로 제품개발을 위한 식품연구를 비롯해, 디자인 개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삼육대 한경식 연구산학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번 연구협업센터 개소는 지난 2020년 삼육대와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이 산·학·병(産·學·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관련기사▷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그 일환으로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부터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공동으로 삼육식품이 개발한 당뇨 음료 신제품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연구협업센터를 통해 양 기관의 자원과 연구역량을 공유해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은 “실제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투자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84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248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4_000177187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4144074170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4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5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47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41528082569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1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22401000621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4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8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489

[보도자료] 삼육대,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2.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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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18개 ICT기업과 실무 협의체 구성 “SW전문인력 양성 박차”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8개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SW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18개 ICT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아울러 9개 ICT 기업체 대표를 SW중심대학사업단 겸임교수로 임명하고, 10명의 전문가를 사업단 산하 각종 위원회 외부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산업계 재직자를 멘토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의 산 경험을 그대로 전수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산업체 수요 기반의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실용적 인재’ ‘창의적 인재’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 기업, 사회와 협력해 SW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삼육식품, 연구협업센터 공동 운영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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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삼육식품, 연구협업센터 공동 운영 MOU
제품개발·디자인개발·경영컨설팅 등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삼육식품이 ‘삼육식품연구협업센터’를 설립하고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식품연구협업센터는 교내 제1과학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실 내에 들어선다. 양 기관은 새로 개소되는 센터를 중심으로 제품개발을 위한 식품연구를 비롯해, 디자인 개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구협업센터 개소는 지난 2020년 삼육대와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이 산·학·병(産·學·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그 일환으로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부터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공동으로 삼육식품이 개발한 당뇨 음료 신제품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연구협업센터를 통해 양 기관의 자원과 연구역량을 공유해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은 “실제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투자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끝.)

[삼육동사진관] “추위에 떠는 외국인 유학생 없도록”

사랑샵·도르가회,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나눔행사

삼육대 교수 부인들이 구성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과 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는 23일 교내 체육관 앞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 회원들은 이날 외국인 유학생 50여명에게 겨울옷, 이불 등 생필품과 삼육두유, 쌀, 빵, 라면 등 식료품을 나눠줬다. 김일목 총장도 현장에 방문해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돕고자 마련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김일목 총장 사모) 회장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집에 방문했는데, 얇은 이불로 겨울을 나는 학생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마침 이불과 겨울옷 등을 후원받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대학이 그들을 응원하는 공동체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열고 있다. 그간 이 단체가 대학에 기탁한 장학 및 발전기금은 각각 6억 2200만원(도르가회)과 1억 200만원(삼육사랑샵)에 달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54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7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4_000177090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317467464969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2235002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4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35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334

[보도자료] 삼육대 교내 봉사단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나눔행사 ‘훈훈’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2.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교내 봉사단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나눔행사 ‘훈훈’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에 도움 되길”

삼육대 교수 부인들이 구성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과 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는 23일 교내 체육관 앞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 회원들은 이날 외국인 유학생 50여명에게 겨울옷, 이불 등 생필품과 삼육두유, 쌀, 빵, 라면 등 식료품을 나눠줬다. 김일목 총장도 현장에 방문해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돕고자 마련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김일목 총장 사모) 회장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집에 방문했는데, 얇은 이불로 겨울을 나는 학생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마침 이불과 겨울옷 등을 후원받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대학이 그들을 응원하는 공동체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야곱(중국, 신학과 4학년) 학생은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에서 이전에도 여러 번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사람을 돕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삼육사랑샵과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열고 있다. 그간 이 단체가 대학에 기탁한 장학 및 발전기금은 각각 6억 2200만원(도르가회)과 1억 200만원(삼육사랑샵)에 달한다. (끝.)

냄새로 범인 잡는다…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와 공동연구 MOU

‘제3의 증거’…獨·日선 증거능력 인정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 치안정책연구소 이준형 소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와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는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국내 최초로 냄새증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의 증거’로 불리는 냄새증거는 독일, 일본 등에서 증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문과 유전자는 범죄현장에서 범인에 의해 의도적으로 지워지거나 훼손될 수 있지만, 냄새증거는 현장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문과 같이 냄새의 개별성이 과학적으로 확보된다면 범인을 식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육대는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체취선별견(犬) 운용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동물자원과학과 정훈 교수는 체취선별견의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냄새증거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냄새증거 표준 매뉴얼도 집필하는 등 견의 체취선별 행동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치안정책연구소는 ‘휴대용 기체포집장치’를 개발해 4년째 운영하고 있다. 미량의 기체를 농축, 포집하는 장치로 현재는 시료 내 다양한 성분분석을 위한 고감도 질량분석장비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개인 식별을 할 수 있는 체취의 최적 분석 플랫폼 개발연구를 진행 중이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과 치안정책연구소 이준형 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삼육대와 치안정책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냄새증거 관련 연구를 구체화하고 전문화하기 위한 상호 공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체취선별견 운용 △냄새증거 포집 방법 개발 △체취 선별 라인업 구축 등이다.

특히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경기북부경찰청과도 냄새증거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만큼, 경기북부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 등과 함께 ‘학·경·연(學·警·硏)’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관련기사▷과학수사에 ‘냄새증거’ 도입…동물생명자원학과-경기북부경찰청 공동연구)

현재 삼육대는 경기북부경찰청과 공동으로 체취선별견 ‘파도’(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도입해,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 등 냄새증거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과학수사의 새로운 기법인 냄새증거의 인식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며 “냄새증거의 객관성이 확보돼 치안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안정책연구소 이준형 소장은 “체취선별견을 운용에 뛰어난 역량을 갖고 있는 삼육대 동물자원과학과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러 난관이 있겠지만, 꼭 결실을 맺어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575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2309080003064?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3_0001769417&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2240934322096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3091574810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38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2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40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31028543660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06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22350007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5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27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223010005651
더리더 https://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22022217477869238
충청일보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3696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87419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21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5891

[보도자료] 삼육대-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냄새증거’ 기반 구축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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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냄새증거’ 기반 구축 위한 MOU
‘제3의 증거’…獨·日선 증거능력 인정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는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국내 최초로 냄새증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의 증거’로 불리는 냄새증거는 독일, 일본 등에서 증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문과 유전자는 범죄현장에서 범인에 의해 의도적으로 지워지거나 훼손될 수 있지만, 냄새증거는 현장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문과 같이 냄새의 개별성이 과학적으로 확보된다면 범인을 식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육대는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체취선별견(犬) 운용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 동물자원과학과 정훈 교수는 체취선별견의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냄새증거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냄새증거 표준 매뉴얼도 집필하는 등 견의 체취선별 행동 연구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치안정책연구소는 ‘휴대용 기체포집장치’를 개발해 4년째 운영하고 있다. 미량의 기체를 농축, 포집하는 장치로 현재는 시료 내 다양한 성분분석을 위한 고감도 질량분석장비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개인 식별을 할 수 있는 체취의 최적 분석 플랫폼 개발연구를 진행 중이다.

삼육대와 치안정책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냄새증거 관련 연구를 구체화하고 전문화하기 위한 상호 공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체취선별견 운용 △냄새증거 포집 방법 개발 △체취 선별 라인업 구축 등이다.

특히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경기북부경찰청과도 냄새증거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만큼, 경기북부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 등과 함께 ‘학·경·연(學·警·硏)’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현재 삼육대는 경기북부경찰청과 공동으로 체취선별견 ‘파도’(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도입해, 현장에 남겨진 냄새와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 등 냄새증거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과학수사의 새로운 기법인 냄새증거의 인식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며 “냄새증거의 객관성이 확보돼 치안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안정책연구소 이준형 소장은 “체취선별견을 운용에 뛰어난 역량을 갖고 있는 삼육대 동물자원과학과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러 난관이 있겠지만, 꼭 결실을 맺어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