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과 동문, 에브리타임 캐릭터 공모전 ‘대상’

‘에리(ery)’와 ‘에티(eti)’의 캠퍼스 라이프

아트앤디자인학과 동문이 만든 캐릭터가 에브리타임의 공식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이 주최한 ‘에브리타임 대학생 캐릭터 공모전’에서 정예지 동문(17학번, 22년 2월 졸)이 대상(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정 동문이 만든 캐릭터는 ‘에리(ery)’와 ‘에티(eti)’. 에브리타임(everytime)의 약자를 따 네이밍 한 것으로, 에브리타임대학의 최고참 선배와 새내기라는 설정이다. 두 대학생 캐릭터가 학교생활 정보를 알려주고 성장하며,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누린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정 동문이 공모전을 접한 건 졸업전시를 막 마친 지난해 11월. 마침 여유로운 시기여서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작업물을 내보자는 생각으로 도전했다. 에브리타임은 대학시절 내내 친근한 애플리케이션이었기에 공모 주제가 어렵지 않았다.

먼저 주최사인 에브리타임 홈페이지에 들어가 브랜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서비스 정보를 조사했다. 그는 “자주 사용하는 어플이라고 해서 떠오르는 이미지만 생각하고 작업하진 않았다”며 “‘에브리타임’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분석하고, 공모한 캐릭터의 사용목적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브랜드에 알맞은 캐릭터를 생각한 후 다양하게 스케치했다. 에브리타임이면 직장인보다 대학생 캐릭터가 어울릴 것이고, 마냥 귀여운 것보다는 학생들을 대변하고 공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 동문은 “개인적으로 스케치 과정이 가장 중요하면서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면서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스케치하려고 노력했는데, 얼굴과 몸통 비율에 따라 그 이미지가 많이 달라지기에 세부적인 요소를 여러 번 수정하고 신경 썼다”고 했다.

수상작은 향후 이모티콘과 굿즈 등 에브리타임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 동문은 3월 중 에브리타임 측과 미팅을 갖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 동문은 이번 공모전 대상 소식을 접하고 놀란 마음에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큰 대회이기도 했지만, 대학시절 4년간 사용했던 애플리케이션에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 감회가 남달랐다. 그는 “저는 졸업하지만 에티와 에리가 에브리타임에 등장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정 동문은 재학생 때부터 ‘아미아미(AMIAMI)’라는 캐릭터 세계관을 만들어 인스타그램 계정(@amiami_recipe)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졸업 작품이자, 교보핫트랙스공모전,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수상작이기도 하다. (관련기사▷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 각종 공모전서 두각…수상 잇따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아미아미를 활용한 아트토이, 3D 영상,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작업물을 볼 수 있다.

지난 2월 졸업 후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지속하면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는 저만의 캐릭터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에요. 그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캐릭터를 만들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연간 사업비 7억 5천만원 규모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년층이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하게 이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서 서비스 대상 및 기능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 국고 지원금도 기존 3억원에서 4억 5천만원으로, 1억 5천만원 증액됐다. 대학 대응자금을 포함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 5천만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삼육대는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청년 진로탐색 및 전문상담 지원 △취업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재학생뿐만 아니라, 2년 이내 졸업자와 인근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 상담을 강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취업매칭 서비스 확대,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상담지원, 모의면접실 이용 지원,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따른 AI역량검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97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04_000178189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4145974643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8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7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21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4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764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340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4811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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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년층이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하게 이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서 서비스 대상 및 기능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 국고 지원금도 기존 3억원에서 4억 5천만원으로, 1억 5천만원 증액됐다. 대학 대응자금을 포함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 5천만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삼육대는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청년 진로탐색 및 전문상담 지원 △취업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재학생뿐만 아니라, 2년 이내 졸업자와 인근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매칭과 전문 상담을 강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취업매칭 서비스 확대,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상담지원, 모의면접실 이용 지원,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따른 AI역량검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경영학과 오동엽 동문,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 대표

▲ 티제이파트너스 오동엽 대표(왼쪽, 경영학과 97학번)와 김일목 총장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의 오동엽 대표(경영학과 97학번)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오 대표는 2003년 삼육대를 졸업하고 18년간 물류 대기업과 외국계 글로벌기업에서 근무했다. 이후 2020년 티제이파트너스를 창업하고, 대형 물류센터 및 물류단지 개발사업과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오 대표는 “평소 대학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오 대표는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후배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을 졸업한 지 수십 년이 지나도 모교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하다.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여겨 학과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93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3164174981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70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030100009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0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3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9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213

[보도자료] 삼육대 경영학과 동문,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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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경영학과 동문,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 오동엽 대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의 오동엽 대표(경영학과 97학번)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2003년 삼육대를 졸업하고 18년간 물류 대기업과 외국계 글로벌기업에서 근무했다. 이후 2020년 티제이파트너스를 창업하고, 대형 물류센터 및 물류단지 개발사업과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오 대표는 “평소 대학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오 대표는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후배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을 졸업한 지 수십 년이 지나도 모교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하다.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여겨 학과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끝.)

2022학년도 입학식 축사

 

“삼육인들의 입학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년 한 유력 일간지에서 특집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100년 대학 10곳이 열어가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100년 대학’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재를 키우고 국가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10곳의 대학 중 하나로 삼육대학교를 주목했습니다.

삼육대학교는 116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학입니다. 1906년 평안남도 순안에서 출발한 우리 대학은 신체와 지성과 영성의 균형진 전인교육으로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성, 영성, 신체의 세 가지 요소를 고루 기른다는 삼육(三育)입니다.

지육(智育)
근대 산업혁명이 많은 지식을 축적하는데 핵심이 있었다면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기술이 중심이 된 4차 산업혁명은 축적된 지식을 분석하여 유의미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삼육대학교는 ‘지육’을 통하여 단순한 지식축적을 넘어 지식을 올바르게 활용하고 창출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영육(靈育)
앨빈 토플러는 21세기를 ‘영성의 시대’라고 예견했습니다. 보이는 것을 보고, 보이는 것을 먹고,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물질 중심의 삶이 전부라면 인간은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영원하고 절대적인 것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것을 ’영성’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연재해 등 물질 사회가 낳은 폐해를 경험하고 있는 인류는 ‘영성’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바로 찾고 그 토대 위에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키우는 것이 삼육대학교의 인재상입니다.

체육(體育)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고대 로마의 사상가 유베날리스의 격언은 현대 의학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신체와 정신은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삼육대학교는 전 캠퍼스가 금주, 금연의 클린 캠퍼스입니다. 개교 이래 채식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땅을 일구며 직접 작물을 재배하는 노작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정의처럼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으로 완전한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분은 지성과 영성과 체력을 골고루 배양하는 삼육인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토대를 이곳에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삼육대학교는 전 세계 130여 개의 자매대학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대학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꿈과 비전을 더 멀리, 더 높게 성취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작년에는 우리 대학이 해외 취업자수 1위를 달성했습니다. 국내 취업률도 서울에서 상위권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대학의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정성껏 돌보며 기도로 여러분을 힘껏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주저하지 말고 교수님의 연구실을 노크하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새로운 인생 여정에는 장애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새로운 길이 잡초 하나 없이 깨끗할 수 없습니다. 천재란 변장된 끈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 진리가 여러분의 대학 생활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꿈꾸는 대로 여러분의 미래가 디자인됩니다. 최고의 대학 생활을 꿈꾸고 디자인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멋진 인생을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3. 2.

삼육대학교 총장 김일목

산학협력단, ‘지식재산 전략적 활용 지원사업’ 선정

‘5년 과제’…IP(지식재산권) 기반 연구자 창업 지원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 기술사업화팀은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22년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 지원 사업(지식재산 창출·활용지원)’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의 지식재산 창출·활용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허 창출부터 기술이전 및 사업화까지, 지식재산 창출·활용 활동 전반에 대한 종합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은 연간 1억원씩 5년(3+2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매년 2건 이상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초기 인프라 지원, 직접투자 등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산학협력단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인 SU신기술창업㈜을 통해 후속 투자유치 등 연구자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를 활용해 산업계와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60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02_0001778793&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2151974259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72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51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6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2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0250033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95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068

[보도자료] 삼육대, 특허청 ‘지식재산 전략적 활용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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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특허청 ‘지식재산 전략적 활용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 기술사업화팀은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22년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 지원 사업(지식재산 창출·활용지원)’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의 지식재산 창출·활용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허 창출부터 기술이전 및 사업화까지, 지식재산 창출·활용 활동 전반에 대한 종합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은 연간 1억원씩 5년(3+2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매년 2건 이상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초기 인프라 지원, 직접투자 등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산학협력단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인 SU신기술창업㈜을 통해 후속 투자유치 등 연구자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를 활용해 산업계와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새내기 여러분 환영합니다”…2022 입학식 온라인 개최

24개 학과에 1220명 입학
金총장 “최고의 대학생활 디자인하길”

▲ 2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2022학년도 입학식’에서 학생대표 이영인(간호학과 수석) 학생이 김일목 총장(왼쪽), 오복자 간호대학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2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단과대학장, 신입생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올해는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에 총 1220명이 입학했다.

간호학과 수석 이영인 학생과 물리치료학과 수석 김태우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 이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학교휘장과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어 음악학과 재학생 피아노 트리오가 축가를 연주하고, 8개 단과대학장이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을 환영하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면서 “지금 꿈꾸는 대로 여러분의 미래가 디자인된다. 최고의 대학생활을 꿈꾸고 디자인하시길 바란다. 여러분 모두 멋진 인생을 만드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개강 첫 주(3월 2~8일)는 전 과목 비대면수업으로 운영한다. 2주차부터는 △20명 이하 교과목과 실험·실습·실기 교과목은 대면 수업 △21명~50명은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수업 △51명 이상 교과목은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양과목은 ‘인생설계와 진로’, ‘핵심교양’을 제외한 전 과목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3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3204.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2114974856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63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021523419312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1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020100004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8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069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입학식 온라인 개최…신입생 1220명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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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입학식 온라인 개최…신입생 1220명 입학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단과대학장, 신입생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올해는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에 총 1220명이 입학했다.

간호학과 수석 이영인 학생과 물리치료학과 수석 김태우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 이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학교휘장과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어 음악학과 재학생 피아노 트리오가 축가를 연주하고, 8개 단과대학장이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을 환영하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면서 “지금 꿈꾸는 대로 여러분의 미래가 디자인된다. 최고의 대학생활을 꿈꾸고 디자인하시길 바란다. 여러분 모두 멋진 인생을 만드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개강 첫 주(3월 2~8일)는 전 과목 비대면수업으로 운영한다. 2주차부터는 △20명 이하 교과목과 실험·실습·실기 교과목은 대면 수업 △21명~50명은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수업 △51명 이상 교과목은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양과목은 ‘인생설계와 진로’, ‘핵심교양’을 제외한 전 과목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