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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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삼육대학교회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지난 7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평화 회복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전개해왔다. 이번 모금과 기도회에는 삼육대 교수와 직원, 대학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으며, 총 20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아드라코리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국내 12개 시민사회단체 가운데 기부금을 공익목적사업에 가장 부합하게 사용하는 NGO로 꼽힌다. 민간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얼마 전 한 언론 의뢰로 각 단체의 3년간 회계 결산자료를 평가한 결과다.

아드라코리아는 아드라인터내셔널 네트워크와 공조해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금된 구호자금은 아드라우크라이나사무소를 포함해 아드라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 국가 아드라 사무소에 분배돼 효율적인 난민지원에 사용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도한다”며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발언대] 과중한 업무로 병원 떠나는 간호사들

[김일옥 삼육대 간호학과 교수]

작년 초 졸업 이후 신출내기 간호사로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제자가 조기 사직을 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그를 나이팅게일의 길로 이끈 스승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학창 시절 임상 사례 발표 때마다 성심을 다하고 학업 의욕도 높은 제자가 일찍 병원을 떠난다는 게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제자에게 들은 열악한 근무 환경과 과중한 업무 부담에 혀를 차지 않을 수 없었다.

제자는 작년 3월 종합병원 간호사로 배치되어 코로나 방역 최일선에 투입되었다. 하지만 간호 인력 부족으로 첫날부터 제대로 된 오리엔테이션도 없이 현장 업무에 투입되었다. 입사 후 3개월이 넘도록 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해 본 적이 없고, 입원실을 오가며 환자를 돌보다 보면 화장실 갈 시간도 부족했다고 한다. 초과 근무는 일상이 되었고, 근무 없는 날에 코로나에 감염된 동료의 대체 근무를 한 적도 많았다. 6개월 만에 몸무게가 7kg 이상 축났다. 경력 1년 미만이면 이력서에 적을 수조차 없어 이를 악물고 1년까지 버틴 후 ‘백의의 천사’가 되겠다는 꿈을 접었다고 했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간호사는 지금도 부족한 실정이다. 간호사 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무 숙련도를 높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020년 기준 OECD 국가의 면허 간호사 활동률은 70%인 데 비해 한국은 51.7%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간호사 이직률은 14.5%로 전체 산업 이직률 5.2%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간호사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우수한 간호사가 오래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간호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opinion/podium/2022/03/23/P243NFJZX5CGTM5GZRJYRPUWME/

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오덕신·유구용·주미경 교수 정년퇴임

▲ 오른쪽부터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장, 오덕신 교수, 안명희 사모, 김일목 총장

한평생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삼육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수들이 정든 교정을 떠났다.

삼육대 지능정보융합학부 오덕신(36년), 화학생명과학과 유구용(34년), 아트앤디자인학과 주미경(24년) 교수는 지난 2021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퇴임식은 열지 않았으며,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단과대학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훈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식만 조촐하게 진행했다.

오덕신 교수는 교육자로서 행정자로서, 대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을 이루는 데 공헌해왔다. 1996년 경영정보학과를 신설해 학과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시켰으며, 최근 지능정보융합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로의 개편을 주도했다.

2016년부터 4년간 부총장 재임 기간에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립해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수많은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해 재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이끌고, 현재까지 사업단장으로서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오 교수는 퇴임을 맞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오른쪽부터 고원배 과학기술대학장, 유구용 교수, 사윤숙 사모, 김일목 총장

유구용 교수는 뛰어난 연구활동으로 국가와 학문 발전에 공헌했다. 소뇌(bovine brain)의 신경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새로운 당단백질인 헤파란 황산 프로테오글리칸(heparan sulfate proteoglycan)을 분리한 후 구조를 규명했다. 이 연구로 광우병, 치매,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인자인 프리온(prion)과 아밀로이드반(amyloid plaque) 단백질의 결합을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다.

행정자로서도 여러 공적을 남겼다. 2016년부터 4년간 사무처장직을 수행하며, △시온관·에덴관(생활관) 증축 △살렘관·브니엘관(생활관) 신축 △도서관 리모델링 △학생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 △대강당 지하 리모델링 △메이커스페이스실 구축 △최고경영자과정 전용 강의실 구축 △제명호 시설공사 △숲유치원 조성 등 각종 건축사업을 주도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유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오른쪽부터 김성운 문화예술대학장, 주미경 교수, 김일목 총장

주미경 교수는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하며 교육발전에 이바지했다.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박물관장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논문, 저서, 특허, 디자인 등록, 작품 활동 등 열정적인 연구 및 대외활동으로 미술 분야 학술진흥에도 공헌했다. 한국색체연구소 이사, 디자인진흥원 디자인체험관 자문위원, 인천시 구겐하임 미술관 유치위원을 역임했고, 디자인진흥원, 중소기업청 등 정부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했다.

또한 제자들과 함께 몽골, 인도, 국내 등지에서 장애인 및 노인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대학의 교육이념 구현을 위해 참스승으로서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이 같은 공로로 주 교수는 지난 2019년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물리치료학과-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시회, 봉사단 창설 MOU

장학금 지원 사업도 협력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정이정)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가 봉사단을 창설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소외된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문제를 해소하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물리치료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학과 내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서울시회는 멘토 물리치료사를 통한 교육과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학술활동을 공동 수행하고, 서울특별시회의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학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 박재명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시민들의 건강 문제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삼육대 물리치료학과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34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5_0001807778&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32800060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51456749546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32514121765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2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275000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88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95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547

[보도자료]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시회, 봉사단 창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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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물리치료학과-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시회, 봉사단 창설 MOU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정이정)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가 봉사단을 창설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소외된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문제를 해소하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물리치료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학과 내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서울시회는 멘토 물리치료사를 통한 교육과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학술활동을 공동 수행하고, 서울특별시회의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학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 박재명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시민들의 건강 문제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삼육대 물리치료학과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시범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3.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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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시범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교과목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과목은 △간호관리학(간호학과 이은혜) △교회성장학(신학과 송창호) △디자인헬스(간호학과 김현영) △신경과학(물리치료학과 송창호)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유아교육과 김길숙) △약물유전학(약학과 김경제) △유아미술교육(유아교육과 김정미) △인간발달론(보건관리학과 김주영) △졸업작품(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중국문화와 언어(항공관광외국어학부 박민수) △환경디자인학개론(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등 총 11개 교과목이다.

삼육대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과목을 운영하는 이유는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줌(Zoom) 수업이 지속되면서 교수자와 학생 모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 설계를 통해 학습효과와 수업 참여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메타버스에서는 교수자와 학생이 아바타를 활용해 상호 교류하며, 현실과 비슷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삼육대가 활용하는 게더타운 플랫폼은 특유의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구현하기 용이해 수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학기 ‘간호관리학’ 교과목을 메타버스로 운영하는 간호학과 이은혜 교수는 게더타운의 다양한 맵을 활용해 OX퀴즈, 이상형월드컵 등 액티비티 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딱딱한 이론과목이라 많은 분량을 암기하거나 복잡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복잡한 이론을 게임을 하면서 체득하도록 하니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신경과학’ 교과목을 가르치는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학생들에게 메타버스 상에서 방탈출 게임을 구현하도록 미션을 주고, 팀으로 경쟁하는 방식의 교수설계를 하기도 했다.

삼육대는 앞으로 다양한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메타버스 상에서 학습과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는 공간 디자인과 맞춤형 교수설계가 필요하다”면서 “올해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표준화된 교수법을 개발, 적용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방탈출 게임부터 OX 퀴즈까지…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시범 운영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신학과 등 11개 교과목에 적용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정미)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교과목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과목은 △간호관리학(간호학과 이은혜) △교회성장학(신학과 송창호) △디자인헬스(간호학과 김현영) △신경과학(물리치료학과 송창호)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유아교육과 김길숙) △약물유전학(약학과 김경제) △유아미술교육(유아교육과 김정미) △인간발달론(보건관리학과 김주영) △졸업작품(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중국문화와 언어(항공관광외국어학부 박민수) △환경디자인학개론(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등 총 11개 교과목이다.

삼육대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과목을 운영하는 이유는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줌(Zoom) 수업이 지속되면서 교수자와 학생 모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 설계를 통해 학습효과와 수업 참여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메타버스에서는 교수자와 학생이 아바타를 활용해 상호 교류하며, 현실과 비슷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삼육대가 활용하는 게더타운 플랫폼은 특유의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구현하기 용이해 수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학기 ‘간호관리학’ 교과목을 메타버스로 운영하는 간호학과 이은혜 교수는 게더타운의 다양한 맵을 활용해 OX퀴즈, 이상형월드컵 등 액티비티 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딱딱한 이론과목이라 많은 분량을 암기하거나 복잡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복잡한 이론을 게임을 하면서 체득하도록 하니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신경과학’ 교과목을 가르치는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학생들에게 메타버스 상에서 방탈출 게임을 구현하도록 미션을 주고, 팀으로 경쟁하는 방식의 교수설계를 하기도 했다.

삼육대는 앞으로 다양한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메타버스 상에서 학습과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는 공간 디자인과 맞춤형 교수설계가 필요하다”면서 “올해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표준화된 교수법을 개발, 적용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0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615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5_000180706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41615745872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245003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9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2510494236628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8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8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5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8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450

[대학通] 디지털 시민역량의 필요성

[김기석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 팀장 / 콘텐츠학 박사]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해 우리 사회는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무인, 비대면 업무와 가상 공간 커뮤니티가 주 활동 무대로 자리 잡으며 소통의 방식 또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했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서 규칙과 질서를 잘 지키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존중, 배려하는 디지털 에티켓이 새롭게 등장했다. 이에 새로 등장한 개념은 ‘디지털 시민성’이다.

디지털 시민에게 요구되는 역량

디지털 시민성은 우리가 공유하는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자신만의 디지털 역량, 정보 판단, 합리적인 대안을 고를 수 있는 안목 등을 두루 갖춘 기준을 의미한다. 여러 정보가 난무하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옳은 것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춘 사람이 바로 ‘디지털 시민’이다. 미디어와 여론 형성으로 인해 디지털 세계에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취사선택하고 확인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은 디지털 시민의 필수 덕목이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도 디지털 시민이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정보 이해와 표현 능력, 정보 윤리,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원하는 작업을 실행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의미한다. 이처럼 다양한 디지털 대응능력을 잘 갖춰야만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역할에 충실히 임할 수 있다.

일반 시민의 경우 함께 활동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나 장소에서 소통이 이뤄지지만 디지털 시민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가상 공간에서 활발히 소통을 펼쳐나간다. 디지털 시민은 불특정 다수와 익명으로 소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서로에 대한 정보 공유 없이도 기본 소통이 가능하다. 비대면 소통이 이뤄지는 SNS, 유튜브 등 개인 채널을 통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하다.

디지털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

그렇다면 디지털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정부와 교육청, 기업 곳곳에서 디지털 시민성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시민교육이 대두되고 있다. 범정부 차원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교육 홍보 및 투자에 적극적이다.

일례로 서울시교육청은 교사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대학에서도 단순히 정보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판적 안목을 가지고 성찰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교육하고 있다. 다학제 융합교육, 창의성 향상 교육 등 여러 학문을 융복합해 새로운 시각과 안목을 가지고 올바른 비판과 정보 선택을 하도록 교육한다. 디지털 시민으로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활발한 토론과 소통을 통해 디지털 시민성을 강화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법률에서 디지털 정보통신기술 숙달에 관한 기본적 내용을 지정한 상태다. 담론, 서사, 보도의 주관성, 편견의 일부를 평가하는 법, 합리적 주장과 권위적 주장의 구별, 정보 식별과 분류, 비평하는 법, 가상과 실제를 구분하는 법, 미디어 교육을 받고 미디어의 사회적 위치와 영향력 인식, 의견 정립과 문제 제기, 근거 제시 방법 등 구체적인 디지털 시민 역량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한국도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시민 역량을 근거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환경의 책임자 ‘디지털 시민’

디지털 공간은 매 순간 기록되며 남겨지는 유산과도 같다. 따라서 그에 대한 책임 또한 존재한다. 자신의 커뮤니티 활동, SNS 등 가상 온라인 비대면 공간에서 올바른 도덕적 가치관과 태도를 가지고 활동에 임해야 한다. 특히 디지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거짓 정보와 비난, 뜬소문 등 다양한 정보들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취사 선택하고 판별하는 안목이 생겨야 한다.

우리의 삶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디지털 시민성은 미래 시민이 갖춰야 할 덕목과 소양이다.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디지털 공간은 대학생에게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주체성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완벽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전 대학에서의 디지털 시민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디지털 사회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알고, 자신이 속한 지역과 사회, 공동체 속에서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안목과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

마찬가지로 디지털 역량의 격차가 극심해지면서 노인과 청년의 디지털 격차,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 소외계층이 겪는 불이익이 존재한다는 것도 간과해선 안 된다. 세상이 발전할수록 디지털 역량의 격차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적절한 디지털 시민교육이 전개돼야 하고, 윤리적인 태도로 여러 정보를 취사선택해 판단하는 비판적 안목이 요구된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237

“동행 40일 with Jesus”…특별 정오의 기도운동 전개

봄 사랑나눔주간까지 이어져
“초대교회 체험 재현하길”

삼육동의 영적부흥을 위한 릴레이 기도운동이 전개된다.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목처 영성지원위원회는 3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 ‘동행 40일 with Jesus’라는 주제로 전교적 차원의 기도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정오 전 15분간 대학교회에서는 목회자, 교수, 직원 각 1명씩 3명이 짝을 이뤄, 해당일의 기도제목과 부서를 위한 중보기도를 올린다. 기도회가 마친 후에는 다음날 배정된 기도자에게 영적 안부와 기도의 바통을 전달하는 식이다.

같은 시각 삼육대 모든 교수와 직원들 역시 각자 있는 연구실과 사무실에서 신앙서적(<재림 준비를 위한 기도와 헌신의 40일>, 데니스 E. 스미스 목사 저)을 읽고, 함께 중보기도를 올린다. 삼육대 공식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 수톡(SU-TALK)으로는 매일 중보알람카드가 전달된다.

이번 기도회는 1학기 영혼구원의 첫 결실을 목표로 하는 ‘봄 사랑나눔주간’(5월 9~13일) 직전까지 40일간 매일 진행된다.

잘 알려진 대로 성경 상 40일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모세와 엘리야의 경험에서 40이라는 숫자는 연단의 시간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녔으며, 특히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직전 40일의 광야 기간은 오직 하늘을 향한 기도와 탄원으로 보낸 시간이었다.

이처럼 40일 동안 삼육동 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시대의 위기를 극복할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란 게 이번 기도회 취지다.

특히 지난 2년 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오얏봉 기도회와 지난해 ‘3주기 기본역량진단평가’를 위한 150일 특별기도회를 통해 공동체의 연합된 기도의 능력을 체험했던 바다. 이에 2022년에는 여러 도전들 앞에서 릴레이 기도운동을 마련하게 됐다.

제해종 교목처장은 “주어진 매일의 기도제목을 위해 각자가 기도하면서, 특별히 성공적인 학생선교, 발전기금 모금, 우수한 대학평가를 위해서도 매일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며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했던 초대교회의 기적적 체험을 우리도 재현하게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을 대표할 공식 캐릭터를 찾습니다!

공식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4월 15일 접수 마감

삼육대 대외협력처(처장 신지연)가 대학 브랜드를 대표할 공식 캐릭터를 공모한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다.

‘삼육대학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은 삼육대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를 발굴해, 대학 홍보 효용을 높이고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자격은 재학생, 교수, 직원, 동문 등 구성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인 이하 팀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삼육대의 교육이념과 상징성을 담고 있는 캐릭터 △MZ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캐릭터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 △국내외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 캐릭터 디자인이다.

작품은 기본형(정면, 측면, 후면)과 응용형(3가지 동작)을 A4사이즈 PDF파일과 AI, PSD 등 원본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의 명칭과 특징, 스토리도 포함해야 한다.

삼육대는 내달 15일까지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온라인 투표와 홍보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5월초 당선작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상징성, 완성도, 대중성, 가능성 등이다.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2팀은 각 50만원, 우수상 5팀은 각 20만원으로 총 상금 500만원 규모다. 대상작은 삼육대 공식 캐릭터로 선정돼 굿즈, 이모티콘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된다. 재학생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누리는 캐릭터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삼육대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은 “대학의 교육이념과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면서도, 팬심을 자극할 매력적인 캐릭터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공지▷삼육대학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59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509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16_0001795899&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712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61602748094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4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5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171033388021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1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24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3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2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1750000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165003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50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922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16010004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