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학과 최선주 교수, 구리시 홍보대사 위촉

“구리 출신으로서 市 위상 높일 것”

▲ 왼쪽부터 최선주 교수와 안승남 구리시장. (사진=구리시 제공)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소프라노)가 구리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 교수는 2년 임기 동안 △구리시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주요 시정 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기업 및 투자 유치 △각종 축제 및 문화관광홍보 등을 수행한다.

최 교수는 “중·고등학교를 구리시에서 다닌 인연이 있고, 이곳에서 음악교육과 봉사활동을 하는 등 많은 추억이 있다”며 “하루빨리 시민들을 찾아뵙고 홍보대사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시 곳곳에서 365일 내내 ‘행복365축제’가 열리는 문화예술의 도시”라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힘쓰겠다. 교수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시 출신인 최 교수는 유럽 최고 명문음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쾰른국립음대를 졸업한 중견 소프라노다. 국가보훈처 초청 독창회 등 국내외 초청 독창회, 미주 60여개 도시 초청연주,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1000여 회의 연주와 방송 출연, 20여 편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미국 월트디즈니콘서트홀에서 메트로폴리탄 주역가수들과 함께 공연했으며, LA다저스구장에서 열린 한미국가대표 경기의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미국 한인방송국 라디오코리아에서 클래식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창조문화대상’ 공로상을 비롯해 수차례 대외 기관에서 수상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에서 강의중심교수로 일하며, 10년째 한국희귀난치성질환협회 음악코치로 봉사하고 있다. 구리시문화재단 이사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구리시는 올해 들어 최 교수 외에도 소프라노 홍지연, 가수 정종일 김윤설, 아나운서 장새별, 프로골퍼 배경은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4146400060?input=1195m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1160025585688
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1142028003&sec_id=540101&pt=nv
경기경제신문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127328
경기북부탑뉴스 http://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7718
경기북부포커스 http://kbfocus.thesome.com/read.htm?vtype=pc&ns_id=105854
경기&뉴스 http://www.gg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611
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725752
경원일보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116731&msection=7&ssection=47
경인신문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587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9432
남양주투데이 http://www.nyj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21
뉴스포인트 https://www.pointn.net/news/article.html?no=242083
뉴스피크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373781
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289426
문화뉴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054
미디어이슈 http://www.mediaissue.net/1665179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427873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864494
서울일보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205
선경일보 http://www.sktimes.co.kr/etnews/?fn=v&no=329641&cid=21150400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9210394415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6305
CNB뉴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28579
위클리오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407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379
일간투데이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173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809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21790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836110

[공연]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 제자들과 ‘NANO CONCERT’

14일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소프라노)는 새봄을 맞아 제자들과 함께 ‘나노 콘서트(NANO CONCERT)’를 연다.

‘나누고 싶은 사랑의 멜로디’라는 부제를 단 이번 음악회는 오는 14일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삼육대 음악학과, 창의음악연구소, K-MET오페라단이 공동후원한다.

타이틀인 ‘NANO’는 그리스어로 ‘아주 작다’는 뜻이다. 신(神) 앞에서 인간은 매우 작은 존재이지만, 그 미약한 존재들이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나’의 ‘노’래, ‘나’와 너의 ‘노’래. ‘나’누고 싶은 ‘노’래 등 의미도 함축했다. 주의 사랑을 ‘나’누고 ‘노’래하는 따뜻한 자리를 꿈꾼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익숙하게 들어오고, 음악시간에 배웠던 노래들로 꾸몄다. 슈베르트의 유명 가곡 ‘An die Musik’(음악에게) ‘Die Forelle’(숭어) ‘Du bist die Ruh’(그대는 나의 안식)와 ‘옛님’ ‘첫사랑’ ‘마중’ 등 요즘 사랑받는 신작 한국가곡을 선보인다.

무대에 오르는 10명의 소프라노는 모두 최선주 교수의 제자들이다. 나이도, 직업도 다양하다. 제일 막내 출연자와 맏언니가 무려 20살 터울이다. 대학 졸업 후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는 성악가도 있지만, 음악교사, 간호사, 유아지원복지센터 팀장, IT기업 직원 등 사회 다양한 곳에서 자기 몫을 해내며 살아가는 커리어우먼이다.

최선주 교수는 이 콘서트를 앞으로 10년간 다양한 콘셉트의 장기 프로젝트로 이어갈 마음이다. 그는 “이젠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와 단절하는 시대가 아니다”며 “대학은 졸업생에게 재교육의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평생교육을 강조했다. 하나의 직업으로 평생을 사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기에 다시 모여 삶을 돌아볼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교수는 “특히 음악은 도제식 교육으로 이어진 실기가 주교육이므로 사제지간의 연을 지속해야 한다”면서 “각자 삶의 터전에서 바쁘게 살다 연중 한두 달 정도 주말마다 모여 서로의 노랫소리를 가다듬는 모습이 무척 정겹고 따뜻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최선주 교수는 유럽 최고 명문음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쾰른국립음대 출신의 중견 소프라노다. 국가보훈처 초청 독창회 등 국내외 초청 독창회, 미주 60여개 도시 초청연주,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1000여 회의 연주와 방송 출연, 20여 편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미국 월트디즈니콘서트홀에서 메트로폴리탄 주역가수들과 함께 공연했으며, LA다저스구장에서 열린 한미국가대표 경기의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미국 한인방송국 라디오코리아에서 클래식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창조문화대상’ 공로상을 비롯해 수차례 대외 기관에서 수상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에서 강의중심교수로 일하며, 10년째 한국희귀난치성질환협회 음악코치로 봉사하고 있다. 구리시문화재단 이사, 구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5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2_0001829700&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1142474162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65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1115041256390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732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23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115002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7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2741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37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74608

[보도자료] 삼육대 최선주 교수, 제자들과 ‘나노 콘서트’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최선주 교수, 제자들과 ‘나노 콘서트’ 개최
14일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소프라노)가 새봄을 맞아 제자들과 함께 ‘나노 콘서트(NANO CONCERT)’를 연다.

‘나누고 싶은 사랑의 멜로디’라는 부제를 단 이번 음악회는 오는 14일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삼육대 음악학과, 창의음악연구소, K-MET오페라단이 공동후원한다.

타이틀인 ‘NANO’는 그리스어로 ‘아주 작다’는 뜻이다. 신(神) 앞에서 인간은 매우 작은 존재이지만, 그 미약한 존재들이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나’의 ‘노’래, ‘나’와 너의 ‘노’래. ‘나’누고 싶은 ‘노’래 등 의미도 함축했다. 주의 사랑을 ‘나’누고 ‘노’래하는 따뜻한 자리를 꿈꾼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익숙하게 들어오고, 음악시간에 배웠던 노래들로 꾸몄다. 슈베르트의 유명 가곡 ‘An die Musik’(음악에게) ‘Die Forelle’(숭어) ‘Du bist die Ruh’(그대는 나의 안식)와 ‘옛님’ ‘첫사랑’ ‘마중’ 등 요즘 사랑받는 신작 한국가곡을 선보인다.

무대에 오르는 10명의 소프라노는 모두 최선주 교수의 제자들이다. 나이도, 직업도 다양하다. 제일 막내 출연자와 맏언니가 무려 20살 터울이다. 대학 졸업 후 전문연주자로 활동하는 성악가도 있지만, 음악교사, 간호사, 유아지원복지센터 팀장, IT기업 직원 등 사회 다양한 곳에서 자기 몫을 해내며 살아가는 커리어우먼이다.

최선주 교수는 이 콘서트를 앞으로 10년간 다양한 콘셉트의 장기 프로젝트로 이어갈 마음이다. 그는 “이젠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와 단절하는 시대가 아니다”며 “대학은 졸업생에게 재교육의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평생교육을 강조했다. 하나의 직업으로 평생을 사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기에 다시 모여 삶을 돌아볼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교수는 “특히 음악은 도제식 교육으로 이어진 실기가 주교육이므로 사제지간의 연을 지속해야 한다”면서 “각자 삶의 터전에서 바쁘게 살다 연중 한두 달 정도 주말마다 모여 서로의 노랫소리를 가다듬는 모습이 무척 정겹고 따뜻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최선주 교수는 유럽 최고 명문음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쾰른국립음대 출신의 중견 소프라노다. 국가보훈처 초청 독창회 등 국내외 초청 독창회, 미주 60여개 도시 초청연주,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1000여 회의 연주와 방송 출연, 20여 편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미국 월트디즈니콘서트홀에서 메트로폴리탄 주역가수들과 함께 공연했으며, LA다저스구장에서 열린 한미국가대표 경기의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미국 한인방송국 라디오코리아에서 클래식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창조문화대상’ 공로상을 비롯해 수차례 대외 기관에서 수상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에서 강의중심교수로 일하며, 10년째 한국희귀난치성질환협회 음악코치로 봉사하고 있다. 구리시문화재단 이사, 구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전시] deal for earth…환디과 졸업전시회

그린 뉴딜, 지구를 위한 딜, 우리를 위한 딜
12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6일부터 12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졸업전시회 ‘딜 포 어스(deal for earth) – 지구를 위한 딜, 우리를 위한 딜’을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 테마는 ‘그린뉴딜(Green New Deal)’이다. 그린뉴딜은 그린(Green)과 뉴딜(New Deal)의 합성어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의미한다.

20명의 졸업예정자들은 환경디자인, 캠페인, 조경디자인, 플로랄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그린뉴딜 시대의 새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회 표제작이기도 한 권하나(18학번)의 플로랄디자인 작품 ‘딜 포 어스(Deal for Earth)’는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환경회복을 바라는 마음의 물결을 ‘그린 웨이브(Green wave)’라는 오브제로 표현했다.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 꽃을 함께 사용해 변화하는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았다.

유지온(19학번) 이정안(19학번)의 아파트 조경디자인 작품 ‘그랩 비(GRAV-B)’는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퍼져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를 함축한 파동을 디자인 콘셉트로 잡아, 그린뉴딜과 인류를 이어줄 커뮤니케이션 브릿지를 표현했다. 빗물의 퍼짐을 시각화해 원을 활용한 레이아웃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정하일(17학번) 졸업전시준비위원장은 “우리 삶 속에서 그린뉴딜은 어떤 모습이며, 그 측면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숙제를 안고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작가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오픈식은 6일 오전 11시다.

한편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에코 학문을 실천하는 환경그린디자인학과와 전통적인 원예학과를 융복합한 학과다. 환경디자인, 그린디자인, 원예디자인(플로랄디자인), 융복합조경디자인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캠페인

「당연하지 않은 것: EARTH」 정하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마시는 공기, 물, 내리쬐는 태양 등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것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 당연하게 느껴오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되는 요즘,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 할 때. 늦기 전에 소중한 것들을 보존하고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과 사라져 가는 아름다운 우리의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단순한 사진이 아닌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지구의 사진이라는 생각으로.

 

시각디자인

「스위트 파마씨」 윤채연

오늘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아침부터 아메리카노로 쓰린 속을 달래며 하루를 버티진 않았나요? 오늘 하루 어땠는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파마씨가 힐링이 되는 커피를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스위트 파마씨는 ‘커피수혈’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알맞은 커피와 디저트를 처방해 주는 약국 컨셉의 카페 브랜드입니다. 환경의 일부인 인간의 효과적인 힐링을 위해 디저트, 테아크 아웃 포장 등 카페 곳곳에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했습니다.

 

조경디자인

「TURNNLNG POINT」 정희재

임진각은 실향민과 이산가족이 북(北)을 등지고 돌아가는 공간이자 청정자연으로 돌아가는 공간이다. 그렇다면 이곳을 돌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면 어떨까. 전쟁으로 떨어진 가족이. 우리 행동으로 오염돼버린 지구가. 돌아올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표현해낸 장소로.

 

「GRAV-B: 그린뉴딜과 인류를 이어줄 커뮤니케이션 브릿지 」 유지온 이정안

우리의 보편적인 주거형태는 아파트이다. 아파트는 주거문화를 획일화시켜 대량확보라는 성과를 얻었지만 주거공간의 물리적 독립성은 폐쇄성과 이기주의를 부추겼고 각종 문제와 엮여 이웃 간의 인간적, 사회적 연대를 감소시키는 데 이르렀다. GRAV-B는 그린뉴딜을 실현하기 위해 다층구조식재 공간으로 공기오염을 정화하고 관리를 최소화하며, 노마스크존인 온실과 산림치유의 기능을 가진 대나무 숲을 두어 공원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에게는 장소가 필요하다. 아이들은 뛰어놀 장소가 필요하고 어른들은 이웃과 담소를 나눌 장소가 필요하다. GRAV-B는 차갑고 딱딱한 아파트 감성을 조금은 부드럽게 바꿔줄 것이다.

 

플로랄디자인

「Deal for Earth」 권하나

그린뉴딜은 지구와 우리를 위한 약속이다. ‘Deal for earth’의 ‘Earth’는 ‘Us’와 동음어로 지구와 우리를 위한 deal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환경회복을 바라는 마음의 물결을 ‘Green wave’로 표현하고 꽃을 함께 디자인하여 긍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 파도의 형상을 띈 green tone의 오브제는 곡선이 이어져 환경보호의 물결이 계속해서 흘러가는 green wave를 뜻한다. 오브제 속의 컬러가 진하게 변화해 가는 것처럼 지구의 환경도 회복되기를 바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106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5_0001821237&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51348746970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35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4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93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051526005321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710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379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7344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757

[보도자료]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졸업전시회 ‘deal for earth’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졸업전시회 ‘deal for earth’
‘그린뉴딜’ 주제로 졸업예정자 20명 참가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6일부터 12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졸업전시회 ‘딜 포 어스(deal for earth) – 지구를 위한 딜, 우리를 위한 딜’을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 테마는 ‘그린뉴딜(Green New Deal)’이다. 그린뉴딜은 그린(Green)과 뉴딜(New Deal)의 합성어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의미한다.

20명의 졸업예정자들은 환경디자인, 캠페인, 조경디자인, 플로랄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그린뉴딜 시대의 새 비전을 제시한다.

권하나의 플로랄디자인 작품 ‘딜 포 어스(Deal for Earth)’는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환경회복을 바라는 마음의 물결을 ‘그린 웨이브(Green wave)’라는 오브제로 표현했다.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 꽃을 함께 사용해 변화하는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았다.

유지온 이정안의 아파트 조경디자인 작품 ‘그랩 비(GRAV-B)’는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퍼져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를 함축한 파동을 디자인 콘셉트로 잡아, 그린뉴딜과 인류를 이어줄 커뮤니케이션 브릿지를 표현했다. 빗물의 퍼짐을 시각화해 원을 활용한 레이아웃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정하일 졸업전시준비위원장은 “우리 삶 속에서 그린뉴딜은 어떤 모습이며, 그 측면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숙제를 안고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작가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오픈식은 6일 오전 11시다.

한편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에코 학문을 실천하는 환경그린디자인학과와 전통적인 원예학과를 융복합한 학과다. 환경디자인, 그린디자인, 원예디자인(플로랄디자인), 융복합조경디자인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끝.)

대현회계법인 송재현 대표,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 기탁

학교법인 삼육학원 감사로 오랜 인연

삼육대는 송재현(사진 왼쪽) 대현회계법인 대표가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간호대학 김일옥 교수와의 친분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대표는 1992년부터 7년간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감사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세무 컨설팅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등 삼육학원과도 인연이 깊다.

간호대학은 이 기금을 통해 실습실 기자재 구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이번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시작으로, 향후 삼육대에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할 뜻을 밝혔다.

한편 2002년 4월 설립된 대현회계법인은 상장사감사인 등록 회계법인으로, 회계감사 및 세무분야에 특화됐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778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4_0001820146&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40500035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41613748818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2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97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40401000097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8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8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35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671

[보도자료] 삼육대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 기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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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 기탁”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가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간호대학 김일옥 교수와의 친분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대표는 1992년부터 7년간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감사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세무 컨설팅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등 삼육학원과도 인연이 깊다.

간호대학은 이 기금을 통해 실습실 기자재 구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이번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시작으로, 향후 삼육대에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할 뜻을 밝혔다.

한편 2002년 4월 설립된 대현회계법인은 상장사감사인 등록 회계법인으로, 회계감사 및 세무분야에 특화됐다. (끝.)

[삼육동사진관] 식목일 맞아 ‘우리 캠퍼스 가꾸기’ 구슬땀

金 총장도 일손 보태

삼육대 교직원들은 식목일(4월 5일)을 앞둔 1일 교내 일원에서 ‘우리 캠퍼스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식목일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개최했다.

이날 교직원 200여명은 캠퍼스 곳곳에 진달래 360주, 화살나무 660주를 심고,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을 돌며 폐목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김 총장은 “조경·미화팀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언제나 감동을 주는 캠퍼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며 “직접 나무를 심고 캠퍼스를 가꾸면서, 천연계가 주는 혜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캠퍼스는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태릉·강릉이 인접해 있고, 태릉백세길, 불암산 둘레길에도 포함돼 있어 많은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24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737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1_0001817556&cID=10201&pID=1020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8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35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0350007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68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428

[보도자료] 삼육대, 식목일 맞아 ‘캠퍼스 가꾸기’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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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식목일 맞아 ‘캠퍼스 가꾸기’
김일목 총장도 일손 보태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직원들은 식목일(4월 5일)을 앞둔 1일 교내 일원에서 ‘우리 캠퍼스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식목일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개최했다.

이날 교직원 200여명은 캠퍼스 곳곳에 진달래 360주, 화살나무 660주를 심고,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을 돌며 폐목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김 총장은 “조경·미화팀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언제나 감동을 주는 캠퍼스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직접 나무를 심고 캠퍼스를 가꾸면서, 천연계가 주는 혜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캠퍼스는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태릉·강릉이 인접해 있고, 태릉백세길, 불암산 둘레길에도 포함돼 있어 많은 지역주민이 즐겨 찾고 있다. (끝.)

정광호 명예교수,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

도지정문화재 지정·해제, 자문 등 수행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2년이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경기도 문화유산의 지정보존, 관리 및 활용을 위해 △도지정문화재 지정 및 해제 △행위제한 △문화재 수리 또는 복구에 대한 심의 및 조사 △자문 등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서울시 한옥위원,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서울주택도시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기술자문, 노원구·남양주시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 도시계획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주인방재기술연구소 소장으로서 연구 분야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19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1_000181685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10953742049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19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011530549176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8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60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6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33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