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교수,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착수

국립국어원 연구용역 수행…총 연구비 5억원 규모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이승연 교수가 국내외 한국어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이 교수는 국립국어원이 발주한 ‘국내외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연구용역 수행자로 선정됐다. 총 연구비 5억 1500만원 규모로, 24명에 달하는 대규모 연구진이 투입된다. 연구는 2023년 12월까지 2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한국어교원의 성장주기별 특성을 중심으로 지역별·대상별·교육환경에 맞는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 한국어교원 연수 프로그램의 산발적이고 단편적인 운영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종합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이 교수 연구팀은 먼저 맞춤형 교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신입교원, 경력교원 등 성장주기에 따른 교원의 핵심역량을 도출하고, 직무연수, 승급연수 등 연수 유형과 연계한 교육과정과 교수요목을 개발한다. 아울러 운영기관 지정을 통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후 개선안과 중장기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어교원의 교수 능력을 인증하는 ‘K-teacher’(가칭)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현재 한국어교원 자격증은 국내에 입국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기에 국외에서 취득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장벽을 낮춘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국외 한국어교원 수요에 맞춘 양질의 교육과 인증을 함께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이승연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연수 통합관리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라며 “교원들은 자신의 경력과 교수환경에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교육기관은 조직관리와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3525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5_0001834650&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41512747936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8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75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88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87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452

[보도자료] 삼육대 이승연 교수,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착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승연 교수,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착수
국립국어원 연구용역 수행…총 연구비 5억원 규모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이승연 교수가 국내외 한국어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이 교수는 국립국어원이 발주한 ‘국내외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연구용역 수행자로 선정됐다. 총 연구비 5억 1500만원 규모로, 24명에 달하는 대규모 연구진이 투입된다. 연구는 2023년 12월까지 2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한국어교원의 성장주기별 특성을 중심으로 지역별·대상별·교육환경에 맞는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 한국어교원 연수 프로그램의 산발적이고 단편적인 운영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종합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이 교수 연구팀은 먼저 맞춤형 교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신입교원, 경력교원 등 성장주기에 따른 교원의 핵심역량을 도출하고, 직무연수, 승급연수 등 연수 유형과 연계한 교육과정과 교수요목을 개발한다. 아울러 운영기관 지정을 통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후 개선안과 중장기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어교원의 교수 능력을 인증하는 ‘K-teacher’(가칭)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현재 한국어교원 자격증은 국내에 입국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기에 국외에서 취득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장벽을 낮춘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국외 한국어교원 수요에 맞춘 양질의 교육과 인증을 함께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이승연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연수 통합관리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라며 “교원들은 자신의 경력과 교수환경에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교육기관은 조직관리와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시론] 그 많던 민중은 어디로 갔는가?

[이국헌 삼육대 신학과 교수]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에서 실제의 전투는 영웅들의 지략이 아닌 민중들의 의지로 치러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톨스토이의 의식 속에 민중이 하나의 사회적 주체로 자리하고 있었다는 건 놀라운 것이었다. 마르크스에 의해 주도된 제1 인터내셔널이 1864년에 시작됐음을 고려할 때, 그 이듬해부터 쓰기 시작한 《전쟁과 평화》에서 민중을 주체로 등장시켰다는 건 작가의 탁월한 사회적 인식을 드러내주는 것이다.

19세기 사회는 제국주의적 팽창에 힘입어 사회 구성원을 백성 또는 신민이라는 종속적 객체로 여기고 있던 시기였다. 그러나 의식의 전환을 통해 민중이 등장하고 있었다. 노동자들이 연합하고, 동맹을 맺으면서 19세기 말에 이르면 민중은 이제 당당한 사회 주체로 드러났다. 20세기는 민중의 시대였고, 전 세계 어디를 가든지 민중의 혁명이 일상화됐다. 그런데 오늘날 그 많던 민중은 어디로 갔는가?

이 질문은 박완서의 자전적 소설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서 패러디한 것이다. 작가는 자신의 삶 속에 내재된 한국 현대사의 편린들을 메타포화해 사라져간 것들의 추억을 소환한다. 과거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간 것들이 어디 싱아 뿐이겠는가? 문학을 벗어나 현실 사회로 돌아와 보면 정말 놀랍게도 그 많던 민중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고, 그 단어는 아련한 추억의 대상이 됐다. 그 많던 싱아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게 된 것은 근대화로 인한 도시화가 가속화되면서 나타난 자연의 변화 때문이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민중이 사라진 것은 사회 변화에 따른 결과였다.

민중이 사회 전면에 등장했던 것은 안토니오 그람시의 근대군주론의 전략과 맞닿아 있었다. 구조적인 모순을 극복하고 이상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민중의 참여가 요청됐다. 근대 지식인들은 구조적 억압 속에 예속됐던 민중을 깨웠다. 의식화 교육을 통해 순응적 객체에서 자율적 주체로 거듭난 민중은 구조적 폭력에 맞서 공정한 사회 건설을 추진했다. 그러나 탈근대사회로 들어서면서 근대군주론은 해체되고, 신자유주의의 가속화로 공동 의식과 목적을 가진 민중은 사라졌다.

지젝이 지적하듯이 구조적 폭력이 극단적 폭력으로 고도화되고 있는 이 세계화의 시대에 그 폭력에 맞섰던 그 많던 민중은 어디로 갔는가? 존 산본마쓰는 《탈근대군주론》에서 근대군주론에서 꿈꿔왔던 사회주의 전략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민중의 연대를 다시 한 번 호소했다. 하지만 공동의 목적의식이 사라진 21세기의 시공간에서 민중의 재기는 가능할 것 같지 않다. 그러나 사회가 다원화되고 개별적 정체성이 강화됨에 따라서 민중은 사라졌지만 이제 새로운 주체인 다중(多衆)이 등장했다. 즉 그 많던 민중은 이제 다중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사라지게 된 것이다.

안토니오 네그리에 의해서 강조된 다중은 다양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행동하면서도 공동체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의제와 관련해서는 함께 연대하는 전 지구적인 시민을 말한다. 기후 변화, 세계 평화, 양극화 해소 등과 관련한 전 지구적인 대의(大義)를 위해 행동하는 주체가 된 다중의 출현은 우리에게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다중의 시대에 인류가 공존하고 번영하게 될 이상 사회 건설을 위해서는 장 지글러가 호소한 새로운 연대(solidarity)가 이뤄져야 한다. 생태정의, 경제정의,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다중은 서로의 가치에 동의하고 공동으로 행동해야 한다. 특별히 민중을 대신해 등장한 다중의 연대와 행동을 위해 교육의 방향은 의식화를 넘어서 행동화를 지향해야 한다. 지금 다중에게 필요한 것은 프로네시스, 즉 실천적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의 교육은 그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는지를 진지하게 성찰할 필요가 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510

거북목 개선하는 IoT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한다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물리치료학과 이용우 교수 연구개발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 기술사업화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ICT 핵심기술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거북목 자세 평가 및 개선을 위한 웨어러블 IMU 센서와 근적외선 EMS 가요성 모듈(LLLT+EMS)의 융합 시스템 개발’이라는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책임자인 이용우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주관연구개발기관 더블유써지텍과 매칭되어 향후 1년간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더블유써지텍은 인체용·동물용 적합 의료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이다. 사업비는 약 5억원 규모다.

삼육대와 더블유써지텍이 개발하는 이 시스템은 ICT 기술과 거북목 교정 기기를 융합한 것이다. 동물체의 속도와 방향, 중력, 가속도를 측정하는 IMU(관성측정센서)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통해 거북목 증상을 측정 및 모니터링하고, 스마트폰 앱(통합운영관리 플랫폼)을 통해 LLLT(저출력레이저치료) 혹은 EMS(전기근육자극)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육대는 척추관절전문병원인 척병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 장비의 효과와 성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외 수요기업과도 매칭해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이용우 교수(사진)는 “거북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앱 기반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헬스케어, 웨어러블, 생체데이터 활용 건강관리 시스템 등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314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3_000183171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31145744357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75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1315302929228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26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43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41301000257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2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70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1350022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749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73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5389

[보도자료]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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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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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1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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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거북목 개선하는 IoT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ICT 핵심기술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거북목 자세 평가 및 개선을 위한 웨어러블 IMU 센서와 근적외선 EMS 가요성 모듈(LLLT+EMS)의 융합 시스템 개발’이라는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책임자인 이용우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주관연구개발기관 더블유써지텍과 매칭되어 향후 1년간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더블유써지텍은 인체용·동물용 적합 의료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이다. 사업비는 약 5억원 규모다.

삼육대와 더블유써지텍이 개발하는 이 시스템은 ICT 기술과 거북목 교정 기기를 융합한 것이다. 동물체의 속도와 방향, 중력, 가속도를 측정하는 IMU(관성측정센서)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통해 거북목 증상을 측정 및 모니터링하고, 스마트폰 앱(통합운영관리 플랫폼)을 통해 LLLT(저출력레이저치료) 혹은 EMS(전기근육자극)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육대는 척추관절전문병원인 척병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 장비의 효과와 성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외 수요기업과도 매칭해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이용우 교수는 “거북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앱 기반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헬스케어, 웨어러블, 생체데이터 활용 건강관리 시스템 등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YTN] 서지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 ‘반려식물’ 관련 코멘트

4월 5일 방송 YTN <뉴스출발>, <사이언스 투데이>
「코로나가 불러온 반려 식물 인기…식물 호텔도 등장」

서지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4월 5일 방송된 YTN <뉴스출발>, <사이언스 투데이> 「코로나가 불러온 반려 식물 인기…식물 호텔도 등장」 뉴스에서 반려식물에 대해 코멘트했다.

최근 반려동물처럼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위기의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 안정감이 필요한 사람들이 특히 반려 식물을 많이 찾는다고. 이러다 보니 식물 호텔이나 식물 병원 같은 서비스도 등장했다.

서지현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반려식물의 장점에 대해 “시각적으로 사람들에게 초록색이 주는 편안함을 들 수 있다”며 “식물을 기르는 것 자체가 사람한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고 말했다.

방송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2XnMo2lwZic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노인 낙상 예방 프로그램 개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는 ‘제50회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행사 및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 보건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

또한 2017년부터 정부과제 수주를 통해 ‘노인의 낙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다면적 낙상예측모형 구축을 통한 낙상 예측 및 모니터링시스템 개발’ 등 낙상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노인의 낙상발생률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한편 임 교수는 현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를 비롯해, 대한정신건강물리치료학회 수석부회장, 삼육대 액티브에이징(Active Aging) 연구소장, 동대문구·중랑구 노인종합복지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실시간 낙상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및 머신러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예방운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308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2_0001830279&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998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2142074489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42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121545043259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5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221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41201000222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159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74899

[보도자료]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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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는 ‘제50회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행사 및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 보건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

또한 2017년부터 정부과제 수주를 통해 ‘노인의 낙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다면적 낙상예측모형 구축을 통한 낙상 예측 및 모니터링시스템 개발’ 등 낙상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노인의 낙상발생률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한편 임 교수는 현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를 비롯해, 대한정신건강물리치료학회 수석부회장, 삼육대 액티브에이징(Active Aging) 연구소장, 동대문구·중랑구 노인종합복지관 등 다수의 복지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실시간 낙상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및 머신러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예방운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끝.)

2021년 올해의 교수 10명 선정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
교육·연구·산학협력·봉사 부문 시상

코로나19 가운데서도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등에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이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을 개최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관련 세칙에 따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심사가 이뤄진다.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영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선정한다. 올해(2021학년도 실적 기준)에는 교육 4명, 연구 2명, 산학협력 2명, 봉사 2명 등 총 10명의 교원이 포상을 받게 됐다.

▲ 왼쪽부터 ‘우수교육자’ 경영학과 임태종,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교수

먼저 ‘우수교육자’는 단과대학별로 △인문사회·신학대학 경영학과 임태종 △보건복지·약학·간호대학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과학기술대학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문화예술·교양대학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교수가 선정됐다. 이 중 임태종, 황윤정, 한금윤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교육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교육자는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전임교원 중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인 자,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자를 대상으로, △강의 수월성 △교수방법 개발 및 교육개선 노력 △학생과의 소통 △학생 지원 등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 왼쪽부터 ‘우수연구자’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산학협력우수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스미스학부대학 김동건 교수

‘우수연구자’는 계열별로 △인문사회·예체능계열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자연계열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논문 및 교외 연구비 수주, 학술상 수상 실적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산학협력우수자’는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스미스학부대학 김동건 교수가 차지했다. 최근 3년간 교외수탁 연구비, 기술이전 수임료 등 간접비 총액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별해 교원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 왼쪽부터 ‘우수봉사자’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스미스학부대학 강하식 교수

‘우수봉사자’는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를 교목처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스미스학부대학 강하식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이정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봉사자로 선정됐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한 해 좋은 성과를 거둬주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축하한다”며 “여러분의 사역이 우리 대학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