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6주년 맞아 ‘옛터 기념비 제막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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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교 116주년 맞아 ‘옛터 기념비 제막식’
10곳에 기념비 세워…“역사·시간성 보존”

개교 116주년을 맞은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캠퍼스의 역사와 시간성을 보존하고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교내 옛터(역사지) 10곳에 기념비를 세웠다.

삼육대는 23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뒤편에서 ‘옛터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남대극 전 총장, 서광수 전 총장, 김기곤 전 총장, 김성익 전 총장, 정순영 전 삼육의명대(삼육대로 통합) 학장, 임종성 총동문회장, 오만규 목사를 비롯해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1906년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삼육대는 1942년 일제의 탄압으로 강제 폐교됐다가, 해방 후 서울 회기동에서 재개교했다. 이후 1947년 조선 황실 소유의 토지였던 현재의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를 매입하고, 1949년 캠퍼스 터전을 이전해 이른바 ‘삼육동 시대’를 연 지 73년의 세월을 지나왔다.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오늘의 캠퍼스가 존재하게 하고, 현재 대학의 기반이 되는 옛터의 모습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옛터 세우기 사업’을 추진했다. 캠퍼스환경조경위원회를 중심으로 여러 논의를 거쳐 교육과 신앙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던 멸실 건물터 10곳을 선정해 기념비를 세웠다.

기념비가 세워진 옛터는 △본관 터(스미스관 앞) △스미스관(구 과학관) 터(백주년기념관 뒤) △소강당 터(사무엘잔디광장) △남교사/북교사 터(사무엘관) △백합사 터(에덴관) △시화사 터(시온관) △실업관 터(제1실습관) △유가공실습장 터(다니엘·요한관) △엘리야관 터(백주년기념관) △구 도서관 터(신학관) 등이다.

김일목 총장은 이날 제막식에서 “옛 풍경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이 터에 서려 있는 선배들의 땀과 수고, 헌신의 열매를 먹고 오늘 우리가 장성하여 서 있다”며 “이 기념비 앞을 지날 때마다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성경 이사야서 46장 9절)고 하신 명령을 되새기며 과거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미래를 큰 용기와 믿음을 가지고 맞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대극 전 총장은 직접 지은 축시를 낭독하며 “우리에게 이 소중한 터를 물려주신 선조들께 감사를 표하고, 그 터에 세워진 기념비들을 통하여, 그 옛터들을 아직도 기억하시는 분들과 그것들을 한 번도 보신 적이 없는 분들 모두가 삼육대의 면면한 역사와 빛나는 발전의 흔적을 보게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제막식 후에는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의 인솔에 따라 기념비가 세워진 옛터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문 등 참석자들은 각 장소에 얽힌 기억과 추억을 증언하며, 시간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끝.)

“공식 캐릭터 직접 뽑아주세요!”…27일까지 온라인 투표

후보작 8편 공개

우리 대학 공식 캐릭터가 될 후보작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육는 대외협력처(처장 신지연)는 21일 ‘삼육대학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1차 심사를 통과한 8편의 작품을 공개했다. 최종 수상작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투표와 홍보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 링크▷https://www.syu.ac.kr/etc/su-character-competition/)

이번 공모전은 삼육대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를 발굴해, 대학 홍보 효용을 높이고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 교수, 직원, 동문 등을 대상으로 지난 15일까지 공모를 마감한 결과 총 36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차 심사를 거쳐 이날 공개된 8편의 수상 후보작은 △두비두밥 △뚜리와 와니 △삼이와 육이 △삼콩새콩 △수랑이 △수호 △오름도 좋은 하루 △슈야와 슈콩 등이다.

2차(최종) 심사는 재학생, 동문, 교직원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50%와 홍보위원회 심사 50%를 반영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27일 수요일 자정까지 삼육대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참여할 수 있다. 한 ID(학번·사번)당 1번만 참여할 수 있다. 투표에 참여한 2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2팀은 각 50만원, 우수상 5팀은 각 20만원으로 총 상금 500만원 규모다.

대상작은 삼육대 공식 캐릭터로 선정돼 굿즈, 이모티콘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된다. 재학생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누리는 캐릭터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최종 발표일은 5월 4일이다.


두비두밥
평화주의자이며 다정다감한 성격의 두비, 당찬 성격의 병아리콩 두밥

뚜리와 와니
씩씩하고 명랑한 성격의 귀여운 비둘기 뚜리, 귀여운 얼굴의 깐깐한 물의 신 와니

삼이와 육이
삼육대에서 태어난 귀여운 아기 비둘기, 열정적이고 의욕이 강한 삼이와 진중하고 배려심 강한 육이

삼콩새콩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삼콩이, 사람들에게 무한 관심을 보이는 오지라퍼 끝판왕! 새콩이

수랑이
도서관 앞 꽃밭에서 태어난 수랑이는 “진리, 사랑, 봉사”를 좌우명으로 살아가는 씨앗 캐릭터

수호
삼육대학교 학생들을 선한 길로 이끌어 보호할 사명을 가진 캐릭터로서 수호천사의 의미를 담고 있는 수호

오름도 좋은 하루
밝고 남을 도와주는 고운 심성을 가지고 있는 새싹 캐릭터 ‘오름’과 소심한 성격에 친구라곤 오름이 밖에 없지만 둘도 없는 친구 햇빛 캐릭터 ‘하루’

슈야와 슈콩
삼육대학교의 평화를 지키는 호기심 천국 삼육 베이비 슈야와, 슈야가 흘린 콩에서 자라난 용감한 적극 서포터 슈콩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방구석 해방 프로젝트: 초록의 여행자들’ 주제로 프로그램 운영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 활동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방구석 해방 프로젝트: 초록의 여행자들’을 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태릉 백세길 따라 제명호로 힐링하러 가자’는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과 제명호에서 이뤄지는 숲 치유 프로그램이다. 산책과 명상, 자연관찰을 하며, 압화와 레진으로 나만의 그립톡(휴대전화 손잡이)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지붕 없는 박물관 강릉·태릉 탐방기’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탐구, 체험하는 활동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역 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을 탐방하며 조선의 역사와 왕릉에 대해 알아보는 답사 프로그램이다.

‘식물 탐험대 – 성서 속 식물을 찾아라, 성서 속 식물을 그리자’는 성경 속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식물을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프로그램이다. 자연과 식물에 대한 이해와 예술적 감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박물관 내 전시품을 통해 다윗과 골리앗, 모세의 기적, 노아의 방주 등 성경 이야기와 인물들을 배우는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도 눈길을 끈다.

김영안 삼육대 박물관장은 “소장품을 비롯해 지역 내 문화유산인 태릉·강릉, 불암산, 제명호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기독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개인, 가족, 단체, 초·중·고·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한다. 삼육대 박물관 학예실로 문의하면 된다. (☏ 02-3399-3068, 3065 / museum@syu.ac.kr)

한편 삼육대 박물관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 박물관의 힘’(문화체육관광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 어르신 문화프로그램’(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 사업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497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20_0001840919&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42000029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201007742281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5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2010353322639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33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49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2050039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3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445

[보도자료] 삼육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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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4.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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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방구석 해방 프로젝트: 초록의 여행자들’ 주제로 프로그램 운영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 활동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방구석 해방 프로젝트: 초록의 여행자들’을 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태릉 백세길 따라 제명호로 힐링하러 가자’는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과 제명호에서 이뤄지는 숲 치유 프로그램이다. 산책과 명상, 자연관찰을 하며, 압화와 레진으로 나만의 그립톡(휴대전화 손잡이)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지붕 없는 박물관 강릉·태릉 탐방기’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탐구, 체험하는 활동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역 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을 탐방하며 조선의 역사와 왕릉에 대해 알아보는 답사 프로그램이다.

‘식물 탐험대 – 성서 속 식물을 찾아라, 성서 속 식물을 그리자’는 성경 속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식물을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프로그램이다. 자연과 식물에 대한 이해와 예술적 감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박물관 내 전시품을 통해 다윗과 골리앗, 모세의 기적, 노아의 방주 등 성경 이야기와 인물들을 배우는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도 눈길을 끈다.

김영안 삼육대 박물관장은 “소장품을 비롯해 지역 내 문화유산인 태릉·강릉, 불암산, 제명호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기독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개인, 가족, 단체, 초·중·고·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한다. 삼육대 박물관 학예실로 문의하면 된다. (☏ 02-3399-3068, 3065 / museum@syu.ac.kr)

한편 삼육대 박물관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 박물관의 힘’(문화체육관광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 어르신 문화프로그램’(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 사업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됐다. (끝.)

춘계 교직원 영성축제 ‘내 인생의 말씀’

전면 대면 운영…각종 이벤트 ‘풍성’

삼육대는 4월 18~22일 5일간 교내 대강당에서 ‘춘계 교직원 영성축제(기도주일)’를 개최했다.

강사로는 서울영어학원교회 최길호 목사가 초청돼 ‘내 인생의 말씀’을 주제로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했다. 300여명의 교수와 직원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매일의 기도제목을 놓고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특히 이번 집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전면 대면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모두가 함께 말씀으로 은혜받고, 힐링이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이벤트도 마련했다.

집회 기간 대강당 로비에서는 삼육식품 신제품과 시조사 신간 등을 배부했다. 대학교회 도르가회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 바자회를 열기도 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폐쇄했던 불암산 등산로를 개방하고, ‘등산기도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했다.

제해종 교목처장은 “꽃이 피는 축제의 계절 4월, 삼육동에 말씀과 기도의 향연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인·은퇴교수 등 발전기금 기부 ‘러시’

오덕신·유광욱 교수 발전기금 쾌척…주정호 대표도 동참

▲ 오덕신 특임교수(왼쪽)와 황하 주정호 대표(오른쪽)가 기부증서를 들고 김일목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근 기업인과 은퇴교수 등의 기부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월 말 정년퇴임 후 현재 특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오덕신 교수는 최근 대학 발전기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그간 오 교수가 대학에 기탁한 발전 및 장학기금은 누적 7천만원에 이른다.

오 교수는 “한평생 몸담고 일해온 정든 교정을 떠나면서 감사한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은퇴 후에도 기회가 되는대로 학교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섬유·피혁 전문기업 황하의 주정호 대표 역시 오 교수 함께 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주 대표는 오 교수와 막역한 친구 사이다. 과거 삼육대에 입학해 중퇴했다가, 지난 2019년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이 설립되면서 1기로 입학했다.

주 대표는 당시 발전기금 5천만원을 약정하며 2천만원을 먼저 기부했고, 이번에 2천만원을 더해 누적 4천만원을 채웠다. 주 대표는 “비록 졸업은 하지 못했지만, 이곳(삼육대)에 좋은 추억이 많다”면서 “힘닿는 대로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 유광욱 명예교수(왼쪽)와 김일목 총장

유광욱 생활체육학과 명예교수는 얼마 전 학과 발전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2017년 정년퇴임한 유 교수는 그 해부터 연금 수급액에서 일부를 떼어내 기부를 목적으로 정기 적금을 납입해왔다.

유 교수는 “삼육대는 내 삶의 전부다. 평생을 몸담으며 젊음과 모든 것을 바친 곳”이라며 “부족한 사람을 불러 일을 시켜주셨으니, 계속해서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기부를 통해 보람과 감사와 행복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435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9390.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05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81234748100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96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181535187576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761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46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41801000339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12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1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185001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147

[보도자료] 삼육대, 기업인·은퇴교수 등 발전기금 기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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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기업인·은퇴교수 등 발전기금 기부 잇따라

삼육대(총장 김일목)에 최근 기업인과 은퇴교수 등의 기부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월 말 정년퇴임 후 현재 특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오덕신 교수는 최근 대학 발전기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그간 오 교수가 대학에 기탁한 발전 및 장학기금은 누적 7천만원에 이른다.

오 교수는 “한평생 몸담고 일해온 정든 교정을 떠나면서 감사한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은퇴 후에도 기회가 되는대로 학교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섬유·피혁 전문기업 황하의 주정호 대표 역시 오 교수 함께 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주 대표는 오 교수와 막역한 친구 사이다. 과거 삼육대에 입학해 중퇴했다가, 지난 2019년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이 설립되면서 1기로 입학했다.

주 대표는 당시 발전기금 5천만원을 약정하며 2천만원을 먼저 기부했고, 이번에 2천만원을 더해 누적 4천만원을 채웠다. 주 대표는 “비록 졸업은 하지 못했지만, 이곳(삼육대)에 좋은 추억이 많다”면서 “힘닿는 대로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유광욱 생활체육학과 명예교수는 얼마 전 학과 발전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2017년 정년퇴임한 유 교수는 그 해부터 연금 수급액에서 일부를 떼어내 기부를 목적으로 정기적금에 가입했다.

유 교수는 “삼육대는 내 삶의 전부다. 평생을 몸담으며 젊음과 모든 것을 바친 곳”이라며 “부족한 사람을 불러 일을 시켜주셨으니, 계속해서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기부를 통해 보람과 감사와 행복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끝.)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5천만원 지원금 확보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2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5천만원의 지원금도 받게 됐다.

이 평가는 전국 260여개 중기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창업보육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 센터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전문인력 운영실적 △보육실 운영실적 △지원프로그램 운영실적 △차년도 지원프로그램 운영계획 △외부기관 협업사례 △보육기업 매출·고용성장률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상위에 랭크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 발굴·육성을 위해 초기 창업기업에 시설, 장비, 경영 및 기술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인가받았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운영 중이며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콘텐츠, 시스템 분야 등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특히 입주기업 중 무브에듀는 스포츠 동작과 신체 움직임을 연결 분석한 콘텐츠를 온라인에 특화해 교육하고 있다. TPI, APTA, ART, OnBaseU 등 다수 해외 유명 교육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국내 전문가들에게 최신 스포츠 인증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또 지난 3년간 KPGA 코리안투어에서 프로선수를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전문 학습 스튜디오를 잠실 롯데백화점에 입점시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 윤진한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 경영 노하우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383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5_000183535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51456748337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6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01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4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757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1750005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46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00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75732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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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2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5천만원의 지원금도 받게 됐다.

이 평가는 전국 260여개 중기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창업보육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 센터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전문인력 운영실적 △보육실 운영실적 △지원프로그램 운영실적 △차년도 지원프로그램 운영계획 △외부기관 협업사례 △보육기업 매출·고용성장률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상위에 랭크됐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 발굴·육성을 위해 초기 창업기업에 시설, 장비, 경영 및 기술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인가받았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운영 중이며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콘텐츠, 시스템 분야 등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특히 입주기업 중 무브에듀는 스포츠 동작과 신체 움직임을 연결 분석한 콘텐츠를 온라인에 특화해 교육하고 있다. TPI, APTA, ART, OnBaseU 등 다수 해외 유명 교육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국내 전문가들에게 최신 스포츠 인증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또 지난 3년간 KPGA 코리안투어에서 프로선수를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전문 학습 스튜디오를 잠실 롯데백화점에 입점시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삼육대 윤진한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 경영 노하우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

[우먼센스] 임지헌 생활체육학과 교수, ‘테린이를 위한 꿀팁’ 인터뷰

SO HOT! TENNIS –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테니스에 대하여

임지헌 생활체육학과 교수는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4월호에 실린 「SO HOT! TENNIS –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테니스에 대하여」 기사에서 ‘테린이(테니스 초보자)’를 위한 꿀팁을 전수했다.

임 교수는 먼저 입문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테니스에 대한 흥미’를 강조했다. 그는 “초기에는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재미를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며 “랠리를 오래 하면서 테니스의 기본 룰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좋다. 또 테니스 레슨을 거친 뒤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클럽, 동호회 등을 구성하면 테니스에 대한 흥미는 물론 실력 향상도 빨라진다”고 조언했다.

전문 강습을 위한 지도자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임 교수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지도자를 찾는 게 중요하다”며 “보통 지도자의 스펙만 따져보고 강습을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보다는 나와 성향이 잘 맞는지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입문자의 커리큘럼에 대해서는 “기술을 익히는 데 보통 1년이 걸린다”며 “입문한 지 1~3개월에는 기초 기술인 포핸드와 백핸드를 익히고, 3~6개월 사이에는 선수들의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서브 기술을 배운다. 입문 6~12개월에는 포핸드·백핸드 발리, 오버핸드 스매싱 등 고난도 기술을 배우게 된다. 1년 정도 강습을 받은 후에는 기술을 활용한 경기를 반복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Q. 입문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A. 테니스에 대한 흥미다. 초기에는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재미를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 그 때문에 공과 친해지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처음에는 랠리(네트를 중앙에 두고 상대방과 공을 주고받는 것)를 오래 하면서 테니스의 기본 룰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좋다. 또 테니스 레슨을 거친 뒤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클럽, 동호회 등을 구성하면 테니스에 대한 흥미는 물론 실력 향상도 빨라진다.

Q. 전문 강습을 듣기 전 고려해야 할 게 있다면?

A.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지도자를 찾는 게 중요하다. 보통 지도자의 스펙만 따져보고 강습을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보다는 나와 성향이 잘 맞는지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 테니스에서 지도자는 기술은 물론 수강생의 컨디션과 잘못된 자세로 인한 부상 대처 방법, 나아가 성향이 맞는 테니스인과의 친선 경기 연결 등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Q. 기본기를 익히는 것부터 어렵다는 이들이 많다.

A. 우선 손목을 고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테니스의 기본은 손목이 고정된 임팩트 자세다. 국가대표 선수를 보면 손목을 유연하게 쓰는 것처럼 보여도 손목 고정이 기반이 돼 있다. 그리고 공과의 거리를 잘 맞춰야 한다. 초보자의 경우 거리를 잘못 계산해 공을 제대로 타격하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다. 또 올바른 위치 선정을 해야 한다. 위치 선정이 잘못되면 잦은 움직임이 발생하기 때문에 체력이 금방 소진된다. 상대 코트에서 볼이 높고 길게 오는지, 짧게 오는지 판단해 적절한 위치를 잡는 게 좋다. 끝으로 테니스를 잘 치는 선수들을 보면 동작이 아름답다. 이는 끝 스윙이 훌륭하다는 의미다. 신체와 동작의 밸런스를 잘 유지해 끝 스윙의 완성도를 높이는 연습을 해두는 게 좋다.

Q. 입문자 커리큘럼이 궁금하다.

A. 기술을 익히는 데는 보통 1년이 걸린다. 입문한 지 1~3개월에는 기초 기술인 포핸드와 백핸드를 익힌다. 3~6개월 사이에는 선수들의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서브 기술을 배운다. 서브를 받아서 다시 상대 진영으로 공을 보내고 주고받는 하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수준으로 학습을 이어간다. 입문 6~12개월에는 포핸드·백핸드 발리, 오버핸드 스매싱 등 고난도 기술을 배우게 된다. 1년 정도 강습을 받은 후에는 기술을 활용한 경기를 반복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Q.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 스포츠라고 들었다.

A. 그렇다. 승패가 갈리는 시합이기 때문이다. 고양시청에서 10여 년간 감독으로 활동하면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선수를 많이 봐왔다. 그럴 때마다 “무조건 즐기라”고 했다. 입문자의 경우 게임에 대한 걱정보다 자신이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접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아도 성공 확률과 실패 요인을 따져 보완해나가면 된다. 개선해야 할 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성장하게 돼 있다.

우먼센스 https://www.smlounge.co.kr/woman/article/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