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음악학과 동문 성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

21일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서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들이 구성한 성악 앙상블 ‘수수(SUSÙ)한 성악회’(음악감독 김철호)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앙상블 팀명인 ‘수수(SUSÙ)’는 삼육대(Sahmyook University)의 영문 머릿글자 ‘SU’와 위로 향하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SÙ’, 빼어날 ‘秀(수)’ 등 의미를 담았다.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관객에게 수수하게 다가가자는 취지다.

회원들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하고,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 음악인들로 구성했다. 소프라노 김현경 윤종은 김설아, 메조소프라노 윤소은, 테너 성여린 이기용 임창진, 바리톤 김광수 이세원 신홍철, 피아노 전혜원 신희정 등이다.

이번 음악회 레퍼토리는 ‘내 맘의 강물’ ‘베틀노래’ ‘산아’ ‘새타령’ ‘가고파’ ‘진달래꽃’ ‘편지’ 등 익숙한 한국가곡과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eador)’ ‘더 이상 날지 못하리, 나비야(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페데리코의 탄식(li lamento di Federico)’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Mon Coeur s’ouvre a ta voix)’ ‘세 명의 경관은 마차를 타고…가라, 토스카!(Tre sbirri, una carrozza…Va, Tosca!)’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했다.

김철호 음악감독(삼육대 음악학과 교수)은 “가정의 달 5월의 설레임과 봄의 향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수수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는 삼육대 음악학과 사무실 ☏02-3399-181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186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518131228096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8091474591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39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1811113689049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83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08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2771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64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6997

[보도자료] 삼육대 동문 성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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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동문 성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 개최
21일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서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들이 구성한 성악 앙상블 ‘수수(SUSÙ)한 성악회’(음악감독 김철호)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앙상블 팀명인 ‘수수(SUSÙ)’는 삼육대(Sahmyook University)의 영문 머릿글자 ‘SU’와 위로 향하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SÙ’, 빼어날 ‘秀(수)’ 등 의미를 담았다.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관객에게 수수하게 다가가자는 취지다.

회원들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하고,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 음악인들로 구성했다. 소프라노 김현경 윤종은 김설아, 메조소프라노 윤소은, 테너 성여린 이기용 임창진, 바리톤 김광수 이세원 신홍철, 피아노 전혜원 신희정 등이다.

이번 음악회 레퍼토리는 ‘내 맘의 강물’ ‘베틀노래’ ‘산아’ ‘새타령’ ‘가고파’ ‘진달래꽃’ ‘편지’ 등 익숙한 한국가곡과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eador)’ ‘더 이상 날지 못하리, 나비야(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페데리코의 탄식(li lamento di Federico)’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Mon Coeur s’ouvre a ta voix)’ ‘세 명의 경관은 마차를 타고…가라, 토스카!(Tre sbirri, una carrozza…Va, Tosca!)’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했다.

김철호 음악감독(삼육대 음악학과 교수)은 “가정의 달 5월의 설레임과 봄의 향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수수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는 삼육대 음악학과 사무실 ☏02-3399-1819. (끝.)

[삼육동 사진관]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 개최

3년 만에 대면으로…직무관·이벤트관 등 다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17~18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0개, 이벤트관 6개, 고용정책홍보관 5개 규모로 운영된다.

직무상담관은 △연구개발 △홍보·기획·마케팅 △식품 △유통·물류 △공기업 △SW 개발·기획 △영업·영업관리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인사 등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벤트관은 △컬러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 △지문인적성검사 △캘리그라피 명함만들기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해외취업상담 △산업인력공단 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북부고용센터 △SW중심대학사업단 △직업심리검사 등 고용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해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 취업특강에서는 ‘2022년 취업 트렌드 및 취업전략’ ‘공기업 이것만 알면 합격할 수 있다’ 등을 주제로 올 하반기 채용동향과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열리는 취업직무박람회인 만큼,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93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7153774514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81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02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5170100041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9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7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446

[보도자료] 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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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17~18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0개, 이벤트관 6개, 고용정책홍보관 5개 규모로 운영된다. 직무상담관은 △연구개발 △홍보·기획·마케팅 △식품 △유통·물류 △공기업 △SW 개발·기획 △영업·영업관리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인사 등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벤트관은 △컬러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 △지문인적성검사 △캘리그라피 명함만들기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해외취업상담 △산업인력공단 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북부고용센터 △SW중심대학사업단 △직업심리검사 등 고용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해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 취업특강에서는 ‘2022년 취업 트렌드 및 취업전략’ ‘공기업 이것만 알면 합격할 수 있다’ 등을 주제로 올 하반기 채용동향과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열리는 취업직무박람회인 만큼,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신지연 교수, 제15차 세계산림총회서 ‘한국 숲유치원’ 주제 발표

“한국 숲유치원 발전모델, 어느 국가에나 적용 가능”

삼육대 신지연 유아교육과 교수(한국숲유치원협회 부회장)는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 부대행사로 마련된 ‘어린이를 위한 숲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배움의 혁신(Forest education for children: innovations in learning for a sustainable future)’ 세션에서 한국 숲유치원의 역사와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2008년 산림청 주관으로 시작된 한국의 숲유치원은 2015년 통계 기준 3000여 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장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신 교수는 발표에서 “이 같은 한국 숲유치원의 눈부신 발전에는 산림청, 지자체, 협회를 비롯한 각 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면서 “한국 숲유치원의 발전모델은 어느 국가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신 교수는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산림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시기 산림교육이야말로 산림보존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6년마다 개최된다. 전 세계 산림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변화, 생물다양성감소, 사막화 등 전 지구적 산림·환경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산림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지난 1일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지난 1978년 인도네시아 이후 44년만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64개국 1만 5000여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878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616270000427?did=NA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3033.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6170174809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32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77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64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8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89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266

[보도자료] 삼육대 신지연 교수, 제15차 세계산림총회서 ‘한국 숲유치원’ 주제 발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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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지연 교수, 제15차 세계산림총회서 ‘한국 숲유치원’ 주제 발표

삼육대 신지연 유아교육과 교수(한국숲유치원협회 부회장)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 부대행사로 마련된 ‘어린이를 위한 숲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배움의 혁신(Forest education for children: innovations in learning for a sustainable future)’ 세션에서 한국 숲유치원의 역사와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2008년 산림청 주관으로 시작된 한국의 숲유치원은 2015년 통계 기준 3000여 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장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신 교수는 발표에서 “이 같은 한국 숲유치원의 눈부신 발전에는 산림청, 지자체, 협회를 비롯한 각 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면서 “한국 숲유치원의 발전모델은 어느 국가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신 교수는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산림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시기 산림교육이야말로 산림보존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6년마다 개최된다. 전 세계 산림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변화, 생물다양성감소, 사막화 등 전 지구적 산림·환경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산림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지난 1일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지난 1978년 인도네시아 이후 44년만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64개국 1만 5000여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했다. (끝.)

미션 페스티벌 ‘봄 사랑나눔주간’ 개최

‘나뭇잎 하나’ 주제로 신앙콘서트
생명나눔 헌혈 220명 참여

삼육대 총학생회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봄 사랑나눔주간’을 개최했다.

사랑나눔주간은 삼육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한 주 동안 기독교의 핵심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미션(mission) 페스티벌이다.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사랑나눔주간의 대표 행사인 신앙콘서트는 매일 오후 6시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진행됐다. 서중한합회 동두천열린교회 박진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나뭇잎 하나’를 주제로 강연하며,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집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삼육대 미디어사역팀 유튜브 채널 ‘두유미디어’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교내 솔로몬광장에서는 체험 부스활동 ‘사랑나눔 엑스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했다. 이외에도 청년예배 세이(SAY), 선교카페 온기, 총학생회, 학회연합회 등도 부스를 열고 다양한 사랑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생명나눔을 위한 대규모 헌혈행사도 열렸다. 대한적십자 서울동부혈액원이 헌혈차량 2대를 지원해, 이 기간 재학생, 교수, 직원 등 22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랑나눔주간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SNS 이벤트도 마련돼 풍성한 선물을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총학생회 정건희(신학과 18학번) 종교부장은 “이번 사랑나눔주간은 지난 2년간 올스톱됐던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한 만큼, 학생들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러 운영진의 노력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덕분에 은혜로운 행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8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61634742381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2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54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7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10

고교생 432명 수강신청…’경기꿈의대학’ 운영

IT·심리학·진로 등 24개 특화강좌 개설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경기꿈의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2일까지 운영한다.

‘경기꿈의대학’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나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 강좌를 희망에 따라 수강해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개척역량을 키우는 사업이다. 스미스학부대학은 3년째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스미스학부대학은 대학방문형, 거점형, 온라인형 세 가지 유형 총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알고리즘을 적용한 C언어 프로그래밍 △공식이 필요 없는 과학 어드벤처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IT 수업,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 나의 성격 이해하기 △청소년 관계 이해를 위한 심리여행 등 심리학 수업, △공무원이 되는 길 △나의 꿈은 항공사 객실승무원 △양식쉐프과정 등 진로 수업을 제공한다.

이번 학기에는 퇴계원고, 평내고, 진건고, 송양고, 와부고, 인창고, 의정부여고 등 인근 지역 고등학생 432명이 삼육대의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해 수강한다.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대학의 특화된 콘텐츠를 청소년들의 미래 비전과 연결하여, 지역 인재들이 21세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091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3_0001869639&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512141619112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21500745217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0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5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17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62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6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951

[보도자료] 삼육대, ‘2022 경기꿈의대학’ 24개 강좌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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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 경기꿈의대학’ 24개 강좌 운영
고교생 432명 수강신청…IT·심리학·진로 등 특화강좌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경기꿈의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2일까지 운영한다.

‘경기꿈의대학’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나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 강좌를 희망에 따라 수강해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개척역량을 키우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3년째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퇴계원고, 평내고, 진건고, 송양고, 와부고, 인창고, 의정부여고 등 인근 지역 고등학생 432명이 삼육대의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해 수강한다.

삼육대는 대학방문형, 거점형, 온라인형 세 가지 유형의 총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알고리즘을 적용한 C언어 프로그래밍 △공식이 필요 없는 과학 어드벤처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IT 수업,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 나의 성격 이해하기 △청소년 관계 이해를 위한 심리여행 등 심리학 수업, △공무원이 되는 길 △나의 꿈은 항공사 객실승무원 △양식쉐프과정 등 진로 수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운영하는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대학의 특화된 콘텐츠를 청소년들의 미래 비전과 연결하여, 지역 인재들이 21세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 ‘아웃리치’ 운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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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 ‘아웃리치’ 운영
코로나 블루 겪는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아웃리치’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간한 ‘코로나19, 대학(원)생 심리·정서 지원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자살에 대해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20.2%로 집계됐다.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감을 경험한 학생은 30.8%, 우울감을 경험한 학생은 33.2%로 조사됐다.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면서 학내 구성원 간 정서적 교류가 축소되고 소속감이 저하되면서 우울, 불안 등이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지원하는 교내 학생상담센터 이용률은 저조했다. 같은 조사에서 대학 학생상담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13.6%에 불과했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 같은 상황에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교내 학생상담센터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센터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이 기간 교내 솔로몬 광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먼저 ‘정품 MBTI’는 최근 온라인에서 통용되는 약식 MBTI가 아닌, 전문상담센터에서 사용하는 정식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검사 후에는 전문 상담사가 해석특강을 제공한다.

건강한 연애와 성장을 위한 ‘사이다(사랑을 이야기 하다) 연애특강’을 비롯해, ‘나만의 MBTI 키링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도 제공한다. QR코드를 활용한 생명존중 서약서를 작성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생명존중 캠페인도 진행한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박종환 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여러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중 일종의 ‘맛보기’ 프로그램”이라며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이나, 친구, 가족 간 갈등으로 인한 대인관계 문제, 자아 이해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학생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