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학생상담센터 ‘아웃리치’ 운영

13일까지 솔로몬광장서 체험 프로그램 제공
코로나 블루 겪는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아웃리치’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관련공지▷학생상담센터 5월 아웃리치 프로그램 안내)

지난해 12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간한 ‘코로나19, 대학(원)생 심리·정서 지원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자살에 대해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20.2%로 집계됐다.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감을 경험한 학생은 30.8%, 우울감을 경험한 학생은 33.2%로 조사됐다.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면서 학내 구성원 간 정서적 교류가 축소되고 소속감이 저하되면서 우울, 불안 등이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지원하는 교내 학생상담센터 이용률은 저조했다. 같은 조사에서 대학 학생상담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13.6%에 불과했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 같은 상황에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교내 학생상담센터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센터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 하바리움 만들기
▲ 나만의 MBTI 키링 만들기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이 기간 교내 솔로몬 광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먼저 ‘정품 MBTI’는 최근 온라인에서 통용되는 약식 MBTI가 아닌, 전문상담센터에서 사용하는 정식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검사 후에는 전문 상담사가 해석특강을 제공한다.

건강한 연애와 성장을 위한 ‘사이다(사랑을 이야기 하다) 연애특강’을 비롯해, ‘나만의 MBTI 키링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도 제공한다. QR코드를 활용한 생명존중 서약서를 작성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생명존중 캠페인도 진행한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박종환 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여러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중 일종의 ‘맛보기’ 프로그램”이라며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이나, 친구, 가족 간 갈등으로 인한 대인관계 문제, 자아 이해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학생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0635
Korea JoongAng Daily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2/06/02/national/socialAffairs/Korea-college-university/2022060217352865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1_0001866493&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1100060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10937744776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5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05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1110380010138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5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3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767

새마을운동 힙하게…동아리 ‘이루리’ 출범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발대식
탄소중립 비전 제시

삼육대 재학생들이 대학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지도교수 이은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를 구성하고, 9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일근 서울시새마을회장, 이은미 동아리 지도교수를 비롯해 동아리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이뤄진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가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잘 살기 운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21세기 들어서는 물질적 풍요는 물론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재해석돼 제2의 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이 부활하고 있다. 현재 전국 62개 대학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결성됐으며,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날 결성한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는 중점과제로 ‘탄소중립’을 제시했다. ‘줍깅’, ‘플로깅’, ‘업사이클링’, ‘스마트폰 없는 날’ 등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고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유튜브와 SNS 채널을 개설해 활동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웹 예능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동아리에 다수 참가한 만큼, 친환경 굿즈나 탄소중립 제품을 커스텀 제작하여 플리마켓 활동을 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전용성(아트앤디자인학과 1학년) 동아리 회장은 “삼육대 새마을동아리로서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여 굳어버린 사회의 심장을 따뜻하게 녹여내 살맛 나는 공동체로 만들어낼 것을 다짐한다”며 “우리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새로운 새마을운동 붐이 ‘힙’하게 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은 처음에는 국가 주도의 탑다운형 사업이었지만 이내 국민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고 서로 협력하는 바텀업 모델로 전개되어 나간 데 있다”며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사는 세상을 더욱 따스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0115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2155800530?input=1195m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5/422161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130015&t=NN
MBN https://www.mbn.co.kr/news/society/476063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01407744531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28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0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55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24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8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42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51301000808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641
IBS중앙방송 http://www.ibstv.kr/view.php?nid=142608

[보도자료] 삼육대,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출범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출범
탄소중립 비전 제시…“제2의 새마을운동 ‘힙’하게”

삼육대(총장 김일목) 재학생들이 대학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를 구성하고, 9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일근 서울시새마을회장, 전용성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 회장을 비롯해 동아리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이뤄진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가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잘 살기 운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21세기 들어서는 물질적 풍요는 물론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재해석돼 제2의 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이 부활하고 있다. 현재 전국 62개 대학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결성됐으며,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날 결성한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는 중점과제로 ‘탄소중립’을 제시했다. ‘줍깅’, ‘플로깅’, ‘업사이클링’, ‘스마트폰 없는 날’ 등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고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유튜브와 SNS 채널을 개설해 활동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웹 예능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동아리에 다수 참가한 만큼, 친환경 굿즈나 탄소중립 제품을 커스텀 제작하여 플리마켓 활동을 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전용성(아트앤디자인학과 1학년) 동아리 회장은 “삼육대 새마을동아리로서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여 굳어버린 사회의 심장을 따뜻하게 녹여내 살맛 나는 공동체로 만들어낼 것을 다짐한다”며 “우리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새로운 새마을운동 붐이 ‘힙’하게 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은 처음에는 국가 주도의 탑다운형 사업이었지만 이내 국민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고 서로 협력하는 바텀업 모델로 전개되어 나간 데 있다”며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사는 세상을 더욱 따스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한겨레]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 ‘일상회복과 이성간 만남’ 관련 코멘트

5월 5일 「너에게 가는 속도가 빨라졌다…거리두기 해제, 연애욕구 분출」 기사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한겨레>가 5월 5일 보도한 「너에게 가는 속도가 빨라졌다…거리두기 해제, 연애욕구 분출」 기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인해 회복된 이성 간 만남에 대해 코멘트했다.

일상회복 분위기에 지난 2년간 억눌려 있던 연애 욕구가 분출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지난 1~4월 가입자 수가 코로나19 확산 첫 해인 2년 전 같은 기간보다 6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도 9.8% 늘었다.

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심리사회적 발달 이론에서는 청년기를 가족이 아닌 동료 집단과 사회적 친밀감을 쌓거나 성적 친밀감을 쌓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 지난 2년 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 부분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상회복 국면으로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1671.html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노원구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삼육대는 서울시, 노원구 등과 손잡고 ‘2022년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올해 말까지 노원구의 지원을 받아 관내 염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은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윤리 문제 탐구, 세계는 지금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영자신문 기사 작성하기 △드론 촬영 이론과 실제 △융합탐구를 통해 살펴본 한류의 세계화 등 총 8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김명희 스미스학부대학장은 “미래사회는 세계시민의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관한 지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춘 융합형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본 사업을 수행하며, 염광고, 청원고, 서라벌고, 효문고 등 인근 청소년들에게 특화 교육을 실시해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80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209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09_000186350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091104744274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87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0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2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1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50901000173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803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577

[보도자료] 삼육대,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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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22년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올해 말까지 노원구의 지원을 받아 관내 염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은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윤리 문제 탐구, 세계는 지금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영자신문 기사 작성하기 △드론 촬영 이론과 실제 △융합탐구를 통해 살펴본 한류의 세계화 등 총 8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김명희 스미스학부대학장은 “미래사회는 세계시민의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관한 지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춘 융합형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본 사업을 수행하며, 염광고, 청원고, 서라벌고, 효문고 등 인근 청소년들에게 특화 교육을 실시해왔다. (끝.)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삼육동, 내 삶 터전 쌓은 제2의 고향”

△ 왼쪽부터 김완수 발행인, 부인 임송자 사모,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완수(신학과 65학번 동문)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이 1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대학 발전기금을 약정 기부했다. 김 발행인은 올해부터 4년간 매년 25만 캐나다 달러씩 나눠 기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김 발행인은 1965년 삼육신학대학(삼육대 전신) 신학과에 입학해 1968년 졸업했다. 목회자가 되고자 신학을 공부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졸업 후 서울에서 페인트시공 사업과 여행사 등을 운영하던 그는 1970년대 초 캐나다로 이주해 인쇄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작은 인쇄소였다. 당시 인쇄업은 인쇄, 제본, 제판 등 공정을 개별 업체에서 운영했다. 김 발행인은 이를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인쇄회사로 탈바꿈해 사업을 확장하며 캐나다 최대 인쇄업체 ‘선 프린팅(Sun Printing)’으로 성장시켰다.

2004년에는 주간지 ‘캐나다 한국인’, 2012년 ‘토론토 중앙일보’를 창간했다. 두 매체는 한인사회를 통합하는 공기(公器)이자, 캐나다 정부와의 가교로서 소임을 다하며, 캐나다 한인 교민 사회 최대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

김 발행인의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월 15일 캐나다 토론토한인교회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이 참석했다.

김 발행인은 “삼육대에서 공부하던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에는 야경(夜警), 낮에는 산감(산지기), 강의실 청소, 회계실 근로를 하고 방학 때는 도서 방문판매를 하기도 했다”면서 “삼육동은 배고픔과 헐벗은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내 젊음을 불태웠던 곳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삶의 터전을 쌓은 제2의 고향”이라고 회고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발행인은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난이 심화되는 등 한국 사립대학들의 교육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나는 비록 목회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훌륭한 목회자를 기르는 일에도 요긴히 사용해주길 바란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고유한 삼육교육의 이념을 지켜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72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586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610360001328?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06_0001861520&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0600045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7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6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061034576157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4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5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50801000165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1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267

[보도자료] 삼육대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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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김완수(신학과 65학번 동문)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이 1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대학 발전기금을 약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발행인은 올해부터 4년간 매년 25만 캐나다 달러씩 나눠 기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김 발행인은 1965년 삼육신학대학(삼육대 전신) 신학과에 입학해 1968년 졸업했다. 목회자가 되고자 신학을 공부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졸업 후 서울에서 페인트시공 사업과 여행사 등을 운영하던 그는 1970년대 초 캐나다로 이주해 인쇄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작은 인쇄소였다. 당시 인쇄업은 인쇄, 제본, 제판 등 공정을 개별 업체에서 운영했다. 김 발행인은 이를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인쇄회사로 탈바꿈해 사업을 확장하며 캐나다 최대 인쇄업체 ‘선 프린팅(Sun Printing)’으로 성장시켰다.

2004년에는 주간지 ‘캐나다 한국인’, 2012년 ‘토론토 중앙일보’를 창간했다. 두 매체는 한인사회를 통합하는 공기(公器)이자, 캐나다 정부와의 가교로서 소임을 다하며, 캐나다 한인 교민 사회 최대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

김 발행인의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월 15일 캐나다 토론토한인교회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이 참석했다.

김 발행인은 “삼육대에서 공부하던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에는 야경(夜警), 낮에는 산감(산지기), 강의실 청소, 회계실 근로를 하고 방학 때는 도서 방문판매를 하기도 했다”면서 “삼육동은 배고픔과 헐벗은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내 젊음을 불태웠던 곳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삶의 터전을 쌓은 제2의 고향”이라고 회고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발행인은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난이 심화되는 등 한국 사립대학들의 교육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나는 비록 목회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훌륭한 목회자를 기르는 일에도 요긴히 사용해주길 바란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고유한 삼육교육의 이념을 지켜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논술전형 신설…정시 비중 소폭 확대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 사탐·확통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30명, 정시모집 408명 등 총 1238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 33%로,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 비중이 소폭 확대(2.4%p↑)됐다.

수시 논술전형 신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논술) 신설이 가장 두드러진 변화다. 신학과, 약학과,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13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합산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기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은 폐지되는 대신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을 신설해 148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9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는 학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소개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전면 폐지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약학과, 예체능학과 제외). 단, 약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점수를 백분위로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약학과, 정시모집 인원 증가…다군→나군

약학과는 수시모집 15명, 정시모집 22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모집 인원이 증가(8명↑)했으며, 다군에서 나군으로 모집군이 변경됐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교과) 2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세움인재전형(종합) 2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5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20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2명을 모집한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4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 다운로드▷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59166&m=read&cate=%C0%FC%C3%BC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877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041450745265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37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0415432360725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2716584811520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83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5050100010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5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14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42600105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178

[보도자료] 삼육대,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논술전형 신설…정시 비중 소폭 확대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 사탐·확통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30명, 정시모집 408명 등 총 1238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 33%로,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 비중이 소폭 확대(2.4%p↑)됐다.

◇ 수시 논술전형 신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논술) 신설이 가장 두드러진 변화다. 신학과, 약학과,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13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합산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기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은 폐지되는 대신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을 신설해 148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9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는 학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소개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전면 폐지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약학과, 예체능학과 제외). 단, 약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점수를 백분위로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 약학과, 정시모집 인원 증가…다군→나군

약학과는 수시모집 15명, 정시모집 22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모집 인원이 증가(8명↑)했으며, 다군에서 나군으로 모집군이 변경됐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교과) 2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세움인재전형(종합) 2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5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20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2명을 모집한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