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교회 침례식…3代 함께 거듭나

제자훈련 기반의 소그룹 중심 교회

삼육대학교회 산하 지교회인 삼육열린교회(담임목사 현대언)의 침례식이 지난 4월 30일 안식일 교내 신학관 침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침례를 받은 성도는 심은지, 이영순, 길광호, 정은경, 길유나 등 5명이다. 심은지 자매는 개신교회를 다니다가 신앙을 잠시 내려놓고 있던 중, 삼육열린교회와 접촉되어 다시 신앙을 시작하고 침례를 결심하게 됐다.

이영순, 길광호, 정은경, 길유나 성도는 3대(代) 가족으로 이날 함께 거듭남을 입었다. 정은경 자매의 신앙 회복과 개혁을 시작으로, 어머니 이영순, 남편 길광호, 딸 길유나 씨 등 가족 모두가 진리를 발견하고 회복하는 뜻 깊은 침례식이었다.

삼육열린교회는 ‘제자훈련 기반의 소그룹 중심 교회’를 표방하고 있다. 2020년 1월 이 같은 비전을 가진 9명의 성도가 모여 예배를 시작해, 현재 7개 소그룹 140여명 규모로 성장했다.

삼육열린교회는 모든 활동이 제자훈련과 소그룹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 각 소그룹 리더는 누구든지 연결만 되면 전도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제자훈련을 받았다. 소그룹이 모든 활동의 기초와 중심이기에, 사역이 목회자에 집중돼 있지 않고 평신도에게 위임되어 있다. 구도자가 교회에 찾아오면 목회자가 아닌 각 소그룹에서 직접 성경을 가르치고 양육하며 영적 성숙을 위해 헌신한다.

성도의 절반 이상은 교회를 처음 다니거나, 장기결석자, 잃은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침례를 받은 5명 역시 삼육대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며, 모두 소그룹을 통해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결심했다.

삼육열린교회는 매주 금요일 각 소그룹별로 가정에서 모임을 갖고, 안식일에는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파란사다리 다시 해외로…美·濠 4주 연수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4년 연속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던 ‘파란사다리 사업’이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된다.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 성과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60명(타대생 9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하고, 오는 7월초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을 실시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파란사다리’가 되길 바란다. 안전하고 질 높은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47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3999.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23_000188180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31059745679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41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59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231525596671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90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6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6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74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9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52350010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14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7350

[보도자료] 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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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미국·호주 대학서 4주간 해외연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 성과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60명(타대생 9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하고, 오는 7월초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을 실시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파란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신학대학원, ‘전쟁과 평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우크라 사태 맞아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 조명

삼육대 신학대학원(원장 이국헌)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학술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삼육대 신학대학원은 지난 18일 교내 신학관 배창현관에서 ‘2022학년도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쟁과 평화: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일 프리덴사우대학교의 다니엘 하인츠 교수가 기조 강연하고, 한신대 연규홍 교수, 한국 메노나이트교회연합 배용하 대표 등이 발제했다.

하인츠 교수는 ‘유럽의 사례에서 재림교회의 반전주의’를 주제로 한 영상강의에서 1·2차 세계대전 동안 양심적 병역거부와 비무장 군복무 신념으로 고통받았던 재림교인들의 사례 발굴 논문을 발표해 재림교회의 군복무 신앙신념의 의미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어 발제자로 나선 연규홍 교수는 ‘한국교회의 분단 극복과 평화통일 운동’을 주제로 강의했다. 연 교수는 1980년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작성한 ‘한국교회 평화통일 선언’의 역사적 의의를 제시함으로써 한국 기독교의 평화와 통일 담론을 강조했다.

배용하 대표는 메노나이트의 시각에서 ‘아나뱁티스트의 평화주의 신념과 국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메노나이트의 무저항주의와 아니키적 국가관의 본질을 역사적이고 실천적인 관점에서 제시했다.

이국헌 신학대학원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의미 있는 학술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신학대학원은 매년 2차례 정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학기에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 종교자유부와 연대해 ‘종교자유’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462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523MW08023096303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401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0154074538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90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47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74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5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883

스트레스 심한 남성, ‘술·가공육’에 더 의존한다

식품영양학과 황효정 교수팀, 성인 남성 3464명 분석

평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남성은 ‘술·가공육’ 식사 패턴, 스트레스를 덜 받는 남성은 ‘건강’ 식사 패턴을 주로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황효정(사진) 교수팀은 2014∼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19∼64세) 남성 3464명을 대상으로 식품 섭취빈도에 따른 식사 패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황 교수팀은 된장·두부·채소·김치·생선탕·생선국 등을 즐겨 먹으면 ‘건강’ 식사 패턴, 국수·튀긴 돼지고기·패스트푸드·소다·간식 등을 선호하면 ‘가공육’ 식사 패턴, 술을 자주 마시면 ‘술’ 식사 패턴으로 분류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남성은 가공육과 술 식사 패턴을 많이 했다. “스트레스를 덜 느낀다”는 남성은 건강 식사 패턴을 보였다.

황 교수팀은 논문에서 “스트레스는 성인 남성의 식사 패턴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선 가공육·술 식사 패턴과 같은 바람직하지 않은 식사 섭취를 하는 것보다 운동 등 다른 건전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건강 유지 스트레스 관리법”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 우리나라 성인 남성은 단백질·인·철분(빈혈 예방), 티아민(비타민 B1, 정신 건강)은 나이나 스트레스와 관계없이 일일 권장량을 초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칼슘(뼈 건강)과 비타민 A(감염 예방)는 나이나 스트레스와 상관없이 일일 권장량 미만을 섭취했다. 비타민 B군의 일종인 나이아신도 하루 권장량 미만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한국 성인 남성의 식사 패턴과 주관적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라는 제목으로 대한영양사협회지 최근호에 실렸다.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1720550001930?did=NA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220517510205?OutUrl=naver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0O2U1WS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5/17/2022051701988.html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5484878013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3664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84406632329904&mediaCodeNo=257&OutLnkChk=Y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591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서울매일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214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대학원, ‘전쟁과 평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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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5.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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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학대학원, ‘전쟁과 평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우크라 사태 맞아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 조명

삼육대 신학대학원(원장 이국헌)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학술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삼육대 신학대학원은 지난 18일 교내 신학관 배창현관에서 ‘2022학년도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쟁과 평화: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일 프리덴사우대학교의 다니엘 하인츠 교수가 기조 강연하고, 한신대 연규홍 교수, 한국 메노나이트교회연합 배용하 대표 등이 발제했다.

하인츠 교수는 ‘유럽의 사례에서 재림교회의 반전주의’를 주제로 한 영상강의에서 1·2차 세계대전 동안 양심적 병역거부와 비무장 군복무 신념으로 고통받았던 재림교인들의 사례 발굴 논문을 발표해 재림교회의 군복무 신앙신념의 의미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어 발제자로 나선 연규홍 교수는 ‘한국교회의 분단 극복과 평화통일 운동’을 주제로 강의했다. 연 교수는 1980년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작성한 ‘한국교회 평화통일 선언’의 역사적 의의를 제시함으로써 한국 기독교의 평화와 통일 담론을 강조했다.

배용하 대표는 메노나이트의 시각에서 ‘아나뱁티스트의 평화주의 신념과 국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메노나이트의 무저항주의와 아니키적 국가관의 본질을 역사적이고 실천적인 관점에서 제시했다.

이국헌 신학대학원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의미 있는 학술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신학대학원은 매년 2차례 정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학기에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 종교자유부와 연대해 ‘종교자유’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이경송 동문, 발전기금 1만불 쾌척

50년 수집한 음반 수만 점 기부하기도

삼육대 이경송 동문(신학과 54학번)이 대학 발전기금 1만불(한화 약 1268만원)을 기탁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에 거주하고 있는 이 동문은 최근 모교 방문을 계기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동문은 지난 2002년부터 DVD, CD, LP, LD 등 수집 자료를 꾸준히 모교에 기증해오기도 했다.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듬해부터 50년간 모아온,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들이다. 최근까지 그가 삼육대에 보내온 자료는 누적 1만여 점을 훌쩍 뛰어넘는다.

삼육대는 2019년 개교 113주년을 맞아 이 동문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교내 학술정보원(도서관)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기증품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선 2010년에는 음악학과에 발전기금 1만 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송 동문은 일제강점기 조선합회사역자양성소(삼육대 전신) 최태현 소장과 함께 신사참배를 거부했다가 순교한 이명준 전도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40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369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01131744008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5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4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9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32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52001000447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7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886

[보도자료] 삼육대 이경송 동문, 대학 발전기금 1만불 쾌척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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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경송 동문, 대학 발전기금 1만불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이경송 동문(신학과 54학번)이 대학 발전기금 1만불(한화 약 1268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에 거주하고 있는 이 동문은 최근 모교 방문을 계기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동문은 지난 2002년부터 DVD, CD, LP, LD 등 수집 자료를 꾸준히 모교에 기증해오기도 했다.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듬해부터 50년간 모아온,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들이다. 최근까지 그가 삼육대에 보내온 자료는 누적 1만여 점을 훌쩍 뛰어넘는다.

삼육대는 2019년 개교 113주년을 맞아 이 동문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교내 학술정보원(도서관)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기증품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선 2010년에는 음악학과에 발전기금 1만 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송 동문은 일제강점기 조선합회사역자양성소(삼육대 전신) 최태현 소장과 함께 신사참배를 거부했다가 순교한 이명준 전도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끝.)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성숙한 상속문화 자리잡길”

▲ 삼육대 김일목(왼쪽) 총장과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와 우리은행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은행의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는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 서비스다. 위탁자(기부자)가 유가증권, 부동산 등을 우리은행에 신탁하면, 생전에는 신탁수익을 위탁자에게 지급하다가, 유고 발생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수익자(삼육대)에게 신탁 재산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이 세무자문과 법률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부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속 및 기부 설계가 가능하다. 또 위탁자는 기부예정자로서 삼육대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는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성숙한 상속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은 “소중한 자산을 후대에 효율적으로 승계하는 신탁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부의사를 밝힌 고객에게 맞춤형 자산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귀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235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29329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8_0001876072&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9_0001877182&cID=15001&pID=150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814547422926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1909200559007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2061509404910775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519010011199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82726632330560&mediaCodeNo=257&OutLnkChk=Y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205190000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42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1815031992251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18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66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87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25015
글로벌E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6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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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라이트 http://www.newsbrit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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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206271855146613f09e13944d_1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7341

[보도자료]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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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우리은행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은행의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는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 서비스다. 위탁자(기부자)가 유가증권, 부동산 등을 우리은행에 신탁하면, 생전에는 신탁수익을 위탁자에게 지급하다가, 유고 발생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수익자(삼육대)에게 신탁 재산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이 세무자문과 법률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부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속 및 기부 설계가 가능하다. 또 위탁자는 기부예정자로서 삼육대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는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성숙한 상속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은 “소중한 자산을 후대에 효율적으로 승계하는 신탁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부의사를 밝힌 고객에게 맞춤형 자산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귀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