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캠퍼스] “SW 핵심인재 양성”…SW중심대학사업 어떻게 운영하나

<한국대학신문> 테마캠퍼스 특집
6년간 60억 투입…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 신설
전교생 SW기초교육 강화
18개 ICT 기업과 협의체 구성

SW(소프트웨어)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진전과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은 전 산업 분야에 ‘디지털 전환’이라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했다. 디지털 전환의 성공 여부는 SW 핵심인재 확보에 달려있다. SW 인재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각 기업도 인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다.

이러한 세계적 인적자원 확보 수요에 대응해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SW중심대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W 교과 및 교육체제를 대대적으로 혁신하고, 글로벌 마인드와 창의적 융합사고를 갖춘 SW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삼육대는 지난해 5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총장 직할 기관으로 SW중심사업단을 설립한 삼육대는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건강과학 분야의 실무형 SW 융합인력을 양성하고, SW 전공생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SW 역량을 고도화한다.

또한 4차산업 시대에 필요한 융합 사고력 함양을 위해 전교생 SW교육을 시행한다. 재학생에게는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을,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에게는 가치확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SW 전문인력 양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문화조성까지 이루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전교생 SW기초교육 강화…전공자는 현장밀착형 교육

▲ 삼육대가 자체 제작한 코딩키트로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기초 개념을 배우고 있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의 교육과정은 △SW 기초교육 △SW 전공교육 △SW 융합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SW 기초교육’은 전공을 불문하고, 입학 전 신입생을 포함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명확한 정보를 찾고, 이를 평가하고 조합하는 디지털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기존 단일과목으로 운영되던 교양필수 과목을 전공별(인문·사회·예체능 및 자연과학·공학), 수준별로 다원화하고 과목 수를 대폭 늘렸다. 입학 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SW기초교육도 새롭게 도입했다. ‘SW와 미래사회’ ‘컴퓨팅사고’ 2개 과목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SW가 차지하는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본인의 전공에서 SW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과정이다.

‘SW 전공교육’은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SW중심학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컴퓨터공학부는 세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공지능공학, 지능형반도체, 경영정보시스템 세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전공 교과목을 통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과학, 딥러닝 등 SW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이뤄진다. 모든 3~4학년 전공자는 산업체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연계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받는다.

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 신설

▲ 삼육대가 자체 제작한 VR 물리치료 임상실습 콘텐츠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은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이 다른 대학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 건강과학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으로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먼저 ‘SW중독심리’ 연계전공은 중독 문제를 신체적,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AI와 ICT 기술을 활용해 중독심리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치료할 수 있는 기법을 교육한다. ‘SW중독재활’은 중독 문제를 기능회복에 초점을 맞춰 교육한다. 중독자의 재활 상황을 분석하고 치료하기 위한 AI와 ICT 기술을 배운다.

‘SW보건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Mining), 보건산업이나 건강증진에 필요한 통찰력(Business Insight)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역량을 교육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한다.

각 연계전공 과정은 삼육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건강과학특성화영역 18학점(6과목)과 SW영역 18학점(6과목) 등 총 36학점(12과목)을 이수하면, SW융합 연계전공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특히 SW영역 과목은 주전공과 병행할 경우 학습에 대한 부담이 크기에, 방학 중 집중교육으로 이수하는 다학기제로 운영하고 있다.

16개 SW동아리 운영…메타버스·AI·코딩·학술·창업 지원

▲ 삼육대 SW동아리 발대식

삼육대는 SW동아리 제도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SW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SW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SW동아리는 지도교수 1인과 학생 최소 5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현재 로헬디(메타버스), 멋쟁이 사자처럼(코딩), 포도주스(학술), 국제화연구소(창업), IT多(AI) 등 16개 동아리에서 157명의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 삼육대는 이들 동아리에 활동비는 물론, 외부전문가 특강과 창업·취업, SW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교내 SW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활성화돼 있다. SW 전공교과와 연계한 3주간의 방학특강 프로그램 ‘SW 스텝업(Step-Up) 캠프’를 비롯해, △메타버스 △AI △파이썬 △빅데이터 △오픈소스 SW 라이선스 등 SW 특강을 마련했다.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SW 알고리즘 대회’를 개최해 SW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수요자 중심의 SW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SW 비교과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과 ‘SW 프로그램 참여 후기 공모전’을 열기도 했다.

18개 ICT 기업과 협의체 구성…“SW전문인력 양성”

▲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삼육대의 SW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최근 18개 ICT 기업과 ‘네트워크 데이’를 갖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들 기업은 삼육대와의 산학협력 협약(MOU)를 바탕으로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아울러 9개 ICT 기업체 대표를 SW중심대학사업단 겸임교수로 임명하고, 10명의 전문가를 사업단 산하 각종 위원회 외부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인공지능 서버 실습실 △창의교육 실습실 △SW창의공간 △SW기초교육 실습실 등을 구축했으며, 올해에는 △SW기초교육을 위한 대형 실습실과 △SW전공 및 융합교육 실습실 △SW비교과 활동을 위한 창의공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전임교원도 기존 14명에서 30명으로 대폭 확충한다. SW우수인재 선발을 위해 오는 2024학년도 입시부터 ‘SW인재전형’을 신설한다. SW·AI 단과대학인 미래융합대학 입학생 전원에게는 SW특성화장학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삼육대 오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인재를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SW 가치를 사회에 확산하고, 국가발전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55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790

[KBS1]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동양하루살이’ 관련 코멘트

6월 4일 <KBS 뉴스9>, 5일 <코로나19 통합뉴스룸> 방송
「강변 지역, 동양하루살이로 몸살…“여름마다 전쟁”」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는 6월 4, 5일 방송된 KBS1 <KBS 뉴스9>, <코로나19 통합뉴스룸> 「강변 지역, 동양하루살이로 몸살…“여름마다 전쟁”」 보도에서 ‘동양하루살이’에 대해 코멘트했다.

일상 회복으로 모처럼 여름 성수기를 준비하는 일부 상인들이 날벌레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 떼로 몰려드는 동양하루살이 때문이다. 어떤 곳은 아예 바깥 생활이나 영업이 어려울 만큼 기승을 부린다.

동양하루살이는 주로 강가에 서식하기 때문에 강변에서 여름 장사를 하는 상인들에게 불편이 많다. 특히 저녁 때가 되면 불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든다. 많을 때는 아침마다 사체를 삽으로 퍼낼 정도라고.

김동건 교수는 방송에서 동양하루살이가 많아지는 이유로 기온 상승을 꼽았다. 김 교수는 “곤충은 기본적으로 변온동물이기에 기온이 올라가면 성장이 빨라져서 예년보다 더 일찍 나올 수 있다”고 했다.

곤충을 유인하는 인공조명이 많아지는 것도 원인으로 지적됐다. 민가로의 접근을 막기 위해 적절한 장소에 유인등 같은 걸 역으로 설치해서 동양하루살이를 몰아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도 있다.

방송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Bfe4hXlEI1g

‘메타버스 상담실’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의 니즈를 반영한 ‘메타버스 상담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청소년들의 온라인 활동이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호소하며 상담을 원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거리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실제 상담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분소 형태의 ‘메타버스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

‘메타버스 상담실’은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전문 업체인 야타브엔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플랫폼을 제공받았다.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메타버스는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공간인 만큼 상담실 이용에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청소년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상담실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타버스 상담실은 6월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은 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역기능 보드게임, 매체(영화)를 활용한 예방교육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722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5663.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3_0001896246&cID=10201&pID=10200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07/2022060702113.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03115874573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909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2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419
데이터뉴스 https://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2203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86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22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85492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메타버스 상담실’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6.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메타버스 상담실’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의 니즈를 반영한 ‘메타버스 상담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청소년들의 온라인 활동이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호소하며 상담을 원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거리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실제 상담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분소 형태의 ‘메타버스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

‘메타버스 상담실’은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전문 업체인 야타브엔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플랫폼을 제공받았다.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메타버스는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공간인 만큼 상담실 이용에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청소년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상담실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타버스 상담실은 6월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은 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역기능 보드게임, 매체(영화)를 활용한 예방교육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삼육대-KT,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맞손’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키로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삼육대와 KT는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내 클라우드 환경 구축 △유무선 교육 인프라 개선에 공동 협력하고, 메타버스, 원격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등 신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KT는 자사의 AI 실무 자격인증 제도인 ‘AIFB(AI Fundamentals for Business)’와 AI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에이블스쿨(AIVLE School)’ 등 다양한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삼육대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교내 교육 인프라 개선과 클라우드 환경 전환, 메타버스에 기반한 다양한 협력 사업 발굴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지난해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이끌 첨단 학과를 신설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KT와의 이번 협약이 SW·AI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은 “수도권 대학 사례 중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삼육대의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6261#home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11730746742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99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6025005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8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8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953

[보도자료] 삼육대-KT,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협력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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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KT,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협력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KT는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내 클라우드 환경 구축 △유무선 교육 인프라 개선에 공동 협력하고, 메타버스, 원격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등 신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KT는 자사의 AI 실무 자격인증 제도인 ‘AIFB(AI Fundamentals for Business)’와 AI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에이블스쿨(AIVLE School)’ 등 다양한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삼육대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교내 교육 인프라 개선과 클라우드 환경 전환, 메타버스에 기반한 다양한 협력 사업 발굴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지난해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이끌 첨단 학과를 신설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KT와의 이번 협약이 SW·AI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은 “수도권 대학 사례 중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삼육대의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

“대입 전형 공정성·투명성 강화할 것”

삼육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신규 진입했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2년간 재정지원을 받으며, 중간평가를 거쳐 추가로 1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삼육대는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돼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를 통해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대입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여기에 외부위원을 참여시켜 대입 공정성과 책무성을 강화한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2024학년도 입시부터 자기소개서 제출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 등 정보소외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입학사정관 인력을 확충하고 교육·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

김명희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입 전형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울러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621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31_000189251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696611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66IHQ8R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116197464653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94406632334168&mediaCodeNo=257&OutLnkChk=Y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13889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9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85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67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3115420766211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8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82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9392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18639/?sc=Naver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53001000708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53050020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95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7527

[보도자료] 삼육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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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유형 II)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2년간 재정지원을 받으며, 중간평가를 거쳐 추가로 1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삼육대는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돼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를 통해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대입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여기에 외부위원을 참여시켜 대입 공정성과 책무성을 강화한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2024학년도 입시부터 자기소개서 제출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 등 정보소외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입학사정관 인력을 확충하고 교육·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입 전형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울러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신학대학-북미주교회협회, 美 차세대 한인목회자 양성 MOU

신학연구소·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공동연구 협약

▲ 왼쪽부터 삼육대 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장 이국헌 교수, 북미주교회협회장 김성식 목사, 삼육대 신학대학 송창호 학장, 신학연구소 재무이사 봉원영 교수

삼육대 신학대학(학장 송창호)과 미주 한인 재림교회 연합회인 북미주교회협회는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있는 신학생을 미주 한인 목회자로 양성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식은 2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현재 미주 한인 교계에서는 장래 목회를 준비하는 젊은 한인 목회자가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미주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또 국내에서는 목회환경의 변화로 인해, 신학과 졸업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다 다양한 진로 확장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국 목회의 뜻을 갖고 있는 신학과 2학년 학생을 선발해, 미국 라시에라대학교(La Sierra University), 앤드류스대학교(Andrews University), 워싱턴재림교회대학교(Washington Adventist University) 등에서 1년간 교환학생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교환학생 기간에는 북미주교회협회의 지도로 한인 재림교회에서 목회실습을 한다. 교환학생이 끝난 후에는 귀국해 학업을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미주 지역교회 청년목사(youth pastor)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더 많은 신학생이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역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미주교회협회장 김성식 목사는 “많은 신학생들이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육대 부설연구소인 신학연구소, 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북미주교회협회와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를 위한 상호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 교회의 선행사례로 여겨지는 북미 교회 현황과 목회상황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바탕으로, 미래 한국적 교회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500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01324745584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90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3016505057720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59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85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824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대학-북미주교회협회, 美 차세대 한인목회자 양성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3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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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학대학-북미주교회협회, 美 차세대 한인목회자 양성 MOU
신학연구소·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공동연구 협약

삼육대 신학대학(학장 송창호)과 미주 한인 재림교회 연합회인 북미주교회협회는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있는 신학생을 미주 한인 목회자로 양성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식은 2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현재 미주 한인 교계에서는 장래 목회를 준비하는 젊은 한인 목회자가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미주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또 국내에서는 목회환경의 변화로 인해, 신학과 졸업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다 다양한 진로 확장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국 목회의 뜻을 갖고 있는 신학과 2학년 학생을 선발해, 미국 라시에라대학교(La Sierra University), 앤드류스대학교(Andrews University), 워싱턴재림교회대학교(Washington Adventist University) 등에서 1년간 교환학생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교환학생 기간에는 북미주교회협회의 지도로 한인 재림교회에서 목회실습을 한다. 교환학생이 끝난 후에는 귀국해 학업을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미주 지역교회 청년목사(youth pastor)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더 많은 신학생이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역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미주교회협회장 김성식 목사는 “많은 신학생들이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육대 부설연구소인 신학연구소, 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북미주교회협회와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를 위한 상호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 교회의 선행사례로 여겨지는 북미 교회 현황과 목회상황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바탕으로, 미래 한국적 교회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