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마이크로전공 제도’ 도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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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7.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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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마이크로전공 제도’ 도입
반도체·바이오·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 개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가장 작은 전공’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전공’ 제도를 도입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 전공 간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 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을 개설한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급변하는 미래사회 유망산업과 융합학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주전공의 이수 부담을 최소화해 다양하고 폭넓은 전공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설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인공지능융합학부) △메타버스컨텐츠디자인(아트앤디자인학과) △바이오의약(화학생명과학과) △항공서비스(항공관광외국어학부) △금연상담(상담심리학과) △건강영양(식품영양학과) △외국인을위한한국어과정(글로벌한국학과) 등 8개 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삼육대 최성욱 교무처장은 “마이크로전공은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릿지(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하나의 전공에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학문적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도록 더 많은 마이크로전공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끝.)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직접 실천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노원구 독거노인에 ‘사랑의 죽’ 500세트 전달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공동모금’을 직접 실천하고, 모금액을 통해 노원구 독거노인을 후원했다. 이 학과 전공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의 일환으로, 20년째 이 같은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최근 서울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231만 8278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사랑의 죽’을 직접 배달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사회복지학과 전공 교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 정종화)을 수강했다. 지역사회복지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학습을 배우는 교과목으로, 공동모금의 개념과 마케팅, 전략, 후원자 개발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학기 중 공동모금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노원구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가두모금, 온라인 모금, 캠페인 모금 등을 전개해 총 231만 8278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후 지난 6월 말 모금액 전액을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기부하고, 이 기금으로 치아가 없어 식사를 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죽’을 구입해 센터 생활관리사와 함께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죽은 1차로 100명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달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4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배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제이(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과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큰 보람이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하는 실천봉사 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화 지도교수는 “지역사회복지론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자원 연계 및 확보를 위해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까지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033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8_0001959444&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098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800072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70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08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71536509588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79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7270100069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750052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884

[보도자료]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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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실천
노원구 독거노인에 ‘사랑의 죽’ 500개 전달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공동모금’을 직접 실천하고, 모금액을 통해 노원구 독거노인을 후원했다. 이 학과 전공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의 일환으로, 20년째 이 같은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최근 서울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231만 8278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사랑의 죽’을 직접 배달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사회복지학과 전공 교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 정종화)을 수강했다. 지역사회복지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학습을 배우는 교과목으로, 공동모금의 개념과 마케팅, 전략, 후원자 개발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학기 중 공동모금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노원구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가두모금, 온라인 모금, 캠페인 모금 등을 전개해 총 231만 8278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후 지난 6월 말 모금액 전액을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기부하고, 이 기금으로 치아가 없어 식사를 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죽’을 구입해 센터 생활관리사와 함께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죽은 1차로 100명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달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4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배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제이(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과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큰 보람이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하는 실천봉사 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화 지도교수는 “지역사회복지론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자원 연계 및 확보를 위해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까지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SAY 인텐시브 제자훈련’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Be 대면’…서로 그리고 하나님과 대면하다

삼육대 청년예배 세이(SAY, Sahmyook Adventist Youth)는 지난 6월 21일부터 한 달간 ‘2022 하계 인텐시브 제자훈련’을 실시했다.

인텐시브 제자훈련은 방학 중 합숙훈련과 선교실습을 통해 국내 및 해외선교의 비전을 수립하고, 향후 교내 선교를 위해 준비된 학생 선교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두 차례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 인텐시브 제자훈련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간소화해 진행했다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렸다. 제자훈련 총 주제는 ‘Be 대면’으로, ‘서로 그리고 하나님과 대면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12명의 목회자와 양육반 22명, 제자반 27명, 목자반 16명 등 총 65명의 학생들은 준비모임(1주), 교육훈련(2주), 실습훈련(1주), 임원수련회 및 피드백회의(1주) 등 활동을 통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먼저 교육훈련은 교내 생활관에서 합숙으로 진행됐다. △각 반별 기본 교과목(18시간) △말씀훈련 △예배훈련 △기도훈련 △은사사역훈련 △연애와 신앙 △독서와 영성 △개인영성 훈련 △선배 특강 등 청년들의 필요와 선교를 위한 맞춤 훈련이 이뤄졌다.

교육 내용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실습훈련(봉사대)은 여주중앙교회로 파송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경학교를 진행했다. 당초 영남삼육중고, 호남삼육고에도 봉사대를 파견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취소됐다.

마지막으로 세이 청년들은 보고회 및 임원수련회를 통해 제자훈련과 선교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한편, 대학의 교육이념 구현을 위한 2학기 선교 전략을 논의했다.

세이 제자훈련 담당 소성현 목사는 “1개월 간 진행된 제자훈련과 봉사대 활동을 토대로 2학기 영적 사역이 진행될 것이다. 삼육대 캠퍼스에 오순절 부흥이 일어나도록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뜰농업회사법인 박상원 대표,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환경디자인원예학과 00학번 동문
학교기업 SU-AgRI와 정원식물 재배농장 공동 운영

▲ 뜰농업회사법인 박상원 대표(왼쪽)와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식회사 뜰농업회사법인의 박상원(환경디자인원예학과 00학번 동문) 대표가 삼육대 발전기금 2천만원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등 총 3천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박 대표는 지난 2018년 삼육대 학교기업 SU-AgRI(수-애그리)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곡리 일원의 학교법인 삼육학원 부지에서 정원식물 소재 재배농장을 대학과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정원시장 트렌드에 맞는 정원소재를 개발해 보급하고, 삼육대 재학생과 서울시민정원사의 현장실습 교육을 지원했다.

그러던 중 최근 해당 부지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로 수용되는 과정에서 받은 보상금 3천만원을 모교에 기부하게 됐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대학의 수익사업이나, 환경조경, 재학생 실습교육, 인턴십, 진로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모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랑스럽게 성장하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학교와 학과 발전에 요긴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사단법인 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창립멤버로, 현재 협회 집행이사를 맡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9488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2_0001953129&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49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31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686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421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41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268

[보도자료] 삼육대 “뜰농업회사법인 박상원 대표, 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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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뜰농업회사법인 박상원 대표, 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주식회사 뜰농업회사법인의 박상원(환경디자인원예학과 00학번 동문) 대표가 대학 발전기금 2천만원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등 총 3천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 2018년 삼육대 학교기업 SU-AgRI(수-애그리)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곡리 일원의 학교법인 삼육학원 부지에서 정원식물 소재 재배농장을 대학과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정원시장 트렌드에 맞는 정원소재를 개발해 보급하고, 삼육대 재학생과 서울시민정원사의 현장실습 교육을 지원했다.

그러던 중 최근 해당 부지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로 수용되는 과정에서 받은 보상금 3천만원을 모교에 기부하게 됐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대학의 수익사업이나, 환경조경, 재학생 실습교육, 인턴십, 진로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모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랑스럽게 성장하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학교와 학과 발전에 요긴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사단법인 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창립멤버로, 현재 협회 집행이사를 맡고 있다. (끝.)

창보 입주기업 앱미디어,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

4세대 전자책 플랫폼 ‘앱북’ 전문 기업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2기’에 선정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엑셀러레이터 10개사와 함께 ‘엑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앱북 전문 기업이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인 앱북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렉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앱미디어는 각종 공기업 사보를 비롯해, 어학 콘텐츠를 앱북으로 제작해왔다. 특히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아트 서울 2020(KIAF ART SEOUL 2020, 한국국제아트페어)’의 도록을 국내 최초로 앱북 형태로 제작해 업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대학교재 콘텐츠 모바일 출판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교재를 앱북으로 제작·유통·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재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과 공동으로 교양 교과목 ‘사고와 표현’의 앱북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기존 콘텐츠를 공급받아 제작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이제는 앱북을 기반으로 한 지식공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며 “누구나 디지털북을 쉽게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우수한 K콘텐츠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9485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2_0001952818&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4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215395147724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9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2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26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15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385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250010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412

[보도자료]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12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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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12기’ 선정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윤진한)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2기’에 선정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엑셀러레이터 10개사와 함께 ‘엑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앱북 전문 기업이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인 앱북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렉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앱미디어는 각종 공기업 사보를 비롯해, 어학 콘텐츠를 앱북으로 제작해왔다. 특히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아트 서울 2020(KIAF ART SEOUL 2020, 한국국제아트페어)’의 도록을 국내 최초로 앱북 형태로 제작해 업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대학교재 콘텐츠 모바일 출판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교재를 앱북으로 제작·유통·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재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과 공동으로 교양 교과목 ‘사고와 표현’의 앱북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앱미디어 박성훈 대표는 “기존 콘텐츠를 공급받아 제작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이제는 앱북을 기반으로 한 지식공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며 “누구나 디지털북을 쉽게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우수한 K콘텐츠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았다. (끝.)

[한국일보] 서지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 ‘반려식물’ 관련 코멘트

7월 8일 「우울했던 마음에 꽃이 피었네… ‘식물 집사’ 자처하는 2040」 기사

서지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한국일보>가 8일 보도한 「우울했던 마음에 꽃이 피었네… ‘식물 집사’ 자처하는 2040」 기사에서 반려식물에 관해 코멘트했다.

식물이 주는 반전 매력에 빠져 잎을 닦고 줄기를 다듬는 수고를 자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스스로를 ‘식집사’(식물을 모시는 집사)라 칭한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시기와 맞물려 반려 식물 문화가 전성기를 맞았다고 분석했다. 특히 식물에 위로 받는 이들이 느는 건, 현실을 살아가기가 그만큼 팍팍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서지현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바이오필리아라는 용어가 있는데 인간이 느끼는 태초의 녹색 갈증이라는 뜻”이라며 “사람이 식물을 가까이 하는 것은 본능으로, 스트레스 감소와 정서 안정에 효과가 있다는 게 여러 연구에서 증명됐다”고 말했다.

초보 식집사를 위한 조언도 덧붙였다. 서 교수는 “식물의 이름(학명)에는 기본적인 식물 정보가 담겨 있다. 식물을 사기 전에 이름을 확인하고 특성을 알고 재배하면 절반은 성공”이라고 말했다.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85114?sid=103

[기고] 간호사 공급과 수요의 아이러니

[김일옥 삼육대 간호대학 교수]

세계 최고 수준의 간호대 정원 증가율을 기록하는 나라 대한민국. 그러나 배치 수준은 세계 꼴찌권에 머무르고 있다. 간호대 입학생은 최근 15년간 2.6배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증가율이 5.1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2.6명과 비교해도 두 배에 가깝다. 폭발적인 간호사 공급에도 의료 현장은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소리가 여전하다.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체 의료기관의 43%가 법정 간호사 정원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정말 없는 걸까. 우선 간호사의 양적 공급 증가에도 간호사가 부족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질병을 가진 고령인구 급증과 가족의 돌봄 기능 약화로 가정요양 대신 입원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의료서비스는 OECD 평균 2배의 이용량을 보인다. 또 의대 정원이 30년 넘게 동결되다 보니 의사도 많이 부족해 간호사 업무량이 크게 늘었을 것이다.

간호사 재직 기간이 전체 산업 직종 평균보다 짧은 것도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임상 간호사는 24시간 내내 환자 곁을 지키며 간호해야 하는 특수한 근로 환경을 가지고 있다. 대학을 졸업한 간호사는 결혼 적령기 여성이고, 이들은 결혼과 출산을 할 것이냐 아니면 포기할 것이냐의 선택에 직면하게 된다. 모성보호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됐지만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많은 간호사들은 차선책으로 상근직 일자리를 찾게 되고, 경력 단절자들이 양산되는 구조가 된다. 경직된 3교대 근무만이 아니라 다양한 근무제도를 통해 일·가정 양립은 물론 일·생활 균형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지역적 분포의 불균형도 이유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지역적 격차를 경험한 일본의 경우 1992년 제정된 ‘간호사 등의 인재 확보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권장 표준임금, 적정 수준의 간호사 확보와 주거 안정을 통해 지역 간 간호사 인력 불균형이 없도록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도록 하고 있다. 병원 개설자 역시 해당 병원에 간호사 인력을 확보해 지역 간 격차를 대부분 해소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은 이 모두 병원장 재량으로 이뤄진다. 의사는 지방일수록 높은 임금을 받지만 간호사는 반대로 더 낮아져 지방병원의 간호사 구인난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고령화로 환자들은 더 늘어나고, 팬데믹이 또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간호사들은 지치고 힘들어 병원을 떠나는데 국가와 전문직 단체는 그냥 있어야 하나. 간호사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 전문직 개발의 책무, 일·가정 양립, 적정 환자 수 배정으로 적정 업무 부담을 규정해 환자가 당연히 누려야 할 안전한 간호를 받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법 제정을 통해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이 난관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야 한다. 바로 그게 간호법 제정이다.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0750?sid=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