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국내 최초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 모델’ 개발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가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주거복지 공간 모델을 개발한다. 건설문화와 주거복지정책, 공간디자인 융합기술을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것.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주거복지 기반의 융복합 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 교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문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선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연구의 시너지 효과 창출 및 국가·사회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설문화·주거복지·공간디자인 융복합 연구’다. 연구기간은 2025년 6월까지 3년이며, 약 4억원의 정부출원금을 지원받는다.

박 교수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이라는 새로운 공간디자인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인간이 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활력 넘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환경 구현을 위한 공간설계 개념이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사회적 고립계층과 고독사와 관련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사회연결망 분석(Social Network Analysis)’ 및 ‘시스템 다이내믹스(System dynamics)’ 방법을 활용한 다각적 해석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삶의 공간’의 역할과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 후, 차별화된 대안책으로서 ‘주거복지 공간 모델’을 제시한다.

▲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융복합 연구의 배경과 목적

특히 이번 연구는 박 교수 외에도 국민대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문화기반 건설정보기술을 비롯해, 사회복지, 공간디자인 등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융합 시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간 단일 학문 분야로 인식돼 개발했던 고독사 예방정책과 전략을 새로운 주거복지 공간으로 바라봄으로써, 대상 공간의 복합적인 흐름으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학문 분야 간 융합 모델’을 도출한다.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주거복지 기반의 융복합 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 교수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거복지 공간에 접근하는 데 있어 시각화된 유형적 관점과 내재 된 무형적 관점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자 한다”며 “국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계층의 특수성을 세분화해 살펴보고 사회복지 측면에서 주거공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교수는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으로, ‘공유 및 소통의 이해관계 메커니즘 기반 공공건축물의 공간가치사슬 모델 개발’, ‘멀티레이어 마킹 툴킷을 이용한 시공현장 레이아웃 프린팅 자율주행 로봇 개발’ 등 건설 분야에 다양한 관점의 복합 기술을 접목하는 창의적 융합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09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9_000194837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916517478360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72050008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5762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21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22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6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2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9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70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011014778595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03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9653
디트뉴스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30765

[보도자료] 삼육대 박은수 교수, 국내 최초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 모델’ 개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7.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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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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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은수 교수, 국내 최초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 모델’ 개발
교육부 주관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가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주거복지 공간 모델을 개발한다. 건설문화와 주거복지정책, 공간디자인 융합기술을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것.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주거복지 기반의 융복합 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 교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문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선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연구의 시너지 효과 창출 및 국가·사회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설문화·주거복지·공간디자인 융복합 연구’다. 연구기간은 2025년 6월까지 3년이며, 약 4억원의 정부출원금을 지원받는다.

박 교수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이라는 새로운 공간디자인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인간이 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활력 넘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환경 구현을 위한 공간설계 개념이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사회적 고립계층과 고독사와 관련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사회연결망 분석(Social Network Analysis)’ 및 ‘시스템 다이내믹스(System dynamics)’ 방법을 활용한 다각적 해석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삶의 공간’의 역할과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 후, 차별화된 대안책으로서 ‘주거복지 공간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박 교수 외에도 국민대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문화기반 건설정보기술을 비롯해, 사회복지, 공간디자인 등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융합 시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간 단일 학문 분야로 인식돼 개발했던 고독사 예방정책과 전략을 새로운 주거복지 공간으로 바라봄으로써, 대상 공간의 복합적인 흐름으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학문 분야 간 융합 모델’을 도출한다.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주거복지 기반의 융복합 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 교수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거복지 공간에 접근하는 데 있어 시각화된 유형적 관점과 내재 된 무형적 관점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자 한다”며 “국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계층의 특수성을 세분화해 살펴보고 사회복지 측면에서 주거공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교수는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으로, ‘공유 및 소통의 이해관계 메커니즘 기반 공공건축물의 공간가치사슬 모델 개발’, ‘멀티레이어 마킹 툴킷을 이용한 시공현장 레이아웃 프린팅 자율주행 로봇 개발’ 등 건설 분야에 다양한 관점의 복합 기술을 접목하는 창의적 융합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끝.)

인공지능융합학부,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반도체·AI·빅데이터 특화 교육 강화

삼육대(총장 김일목)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2025년까지 총 3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교육부와 특허청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미래 신기술 선점을 위해 이공계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지식재산(IP) 창출역량을 겸비한 기술·IP 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허 및 IP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뿐만 아니라 반도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4차산업 핵심기술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부와 특허청으로부터 IP 교육을 견인할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산학협동형 교육을 제공받고, 교내 학습관리시스템과 연동한 IP 융합인재교육 성과관리를 통해 IP 융합교육 확산 및 인식 제고에도 나설 예정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성동준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이 사업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삼육대 기획처(처장 이병희) 주도 하에 기획된 과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053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71816140003265?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8_000194699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8131974674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2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1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5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19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7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815162478105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185003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0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82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21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9566

[보도자료] 삼육대,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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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
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AI·빅데이터 특화 교육 강화

삼육대(총장 김일목)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2025년까지 총 3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교육부와 특허청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미래 신기술 선점을 위해 이공계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지식재산(IP) 창출역량을 겸비한 기술·IP 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허 및 IP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뿐 아니라 반도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4차산업 핵심기술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부와 특허청으로부터 IP 교육을 견인할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산학협동형 교육을 제공받고, 교내 학습관리시스템과 연동한 IP 융합인재교육 성과관리를 통해 IP 융합교육 확산 및 인식 제고에도 나설 예정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성동준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이 사업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끝.)

‘K-Move스쿨’ 올해부터 3개大 연합 사업으로 확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대학 선정
대진대-덕성여대와 컨소시엄 구성
1~3학년 대상 ‘예비자 과정’ 신설
“해외취업자 연 100명 이상 배출 목표”

▲ 지난해 12월 1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K-Move스쿨 4기 수료식’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인 ‘K-Move스쿨’이 올해부터 대학연합 사업으로 확대된다.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을 구축, 연간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삼육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에 신규 선정된 ‘대학연합과정’은 올해 첫 시행되는 부문으로, 운영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기존 1년에서 2년(최대 4년)으로, 학생 1인당 지원금 규모는 8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늘어났다. 또한 본 과정 외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자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먼저 올해 8월부터 △미국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미국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미국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미국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716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5_0001944181&cID=10201&pID=1020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46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12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4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22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510482123866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19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42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96

[보도자료] 삼육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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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대학 선정
대진대-덕성여대 등과 연합사업단 구성
“해외취업자 연 100명 이상 배출 목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대진대, 덕성여대 등과 컨소시엄 형태로 연합사업단을 구성한 삼육대는 서울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을 구축해 연간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에 신규 선정된 ‘대학연합과정’은 올해 첫 시행되는 부문으로, 운영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기존 1년에서 2년(최대 4년)으로, 학생 1인당 지원금 규모는 8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늘어났다. 또한 본 과정 외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자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먼저 올해 8월부터 △미국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미국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미국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미국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된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SU 전공체험캠프’ 개최…고교교육 기여대학 ‘첫발’

한삼고 전교생 대상 전공체험 프로그램

▲ 대강당에서 진행된 SU 전공체험캠프 입시설명회

삼육대 입학처(처장 김명희)는 13일 교내 일원에서 서울 노원구 한국삼육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SU 전공체험캠프’를 개최하며,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첫발을 뗐다.

‘SU 전공체험캠프’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과별 전공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진학 정보와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캠프에는 한국삼육고 1~3학년 전교생 447명과 교사 20명이 참가했다. 교내 대강당에서 김명희 입학처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효석 입학관리팀장이 △대학소개 △2023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등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 강의실과 실험·실습실로 이동해 ‘학과별 전공 진로특강’이 진행됐다. 각 학과 교수가 전공,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 인공지능융합학부 실험실에서 한국삼육고 학생들이 전공체험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SU 전공체험캠프는 교육부 주관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이 사업에 신규 진입했다.

삼육대는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명희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고교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715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4_0001943076&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1400066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4142474557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0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4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15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41536584650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145002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1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406

[보도자료] 삼육대, 한국삼육고 전교생 대상 ‘SU 전공체험캠프’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7.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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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한국삼육고 전교생 대상 ‘SU 전공체험캠프’ 개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첫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3일 교내 일원에서 서울 노원구 한국삼육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SU 전공체험캠프’를 개최하며,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첫발을 뗐다.

‘SU 전공체험캠프’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과별 전공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진학 정보와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캠프에는 한국삼육고 1~3학년 전교생 447명과 교사 20명이 참가했다. 교내 대강당에서 김명희 입학처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효석 입학관리팀장이 △대학소개 △2023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등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학과 강의실과 실험·실습실로 이동해 ‘학과별 전공 진로특강’이 진행됐다. 각 학과 교수가 전공,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한편 이날 SU 전공체험캠프는 교육부 주관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이 사업에 신규 진입했다.

삼육대는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고교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사업비 2억원 규모…시뮬레이션 실습 강화

▲ 삼육대 간호대학 기본간호학 실습실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 학과장 신선화)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교육형)’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간호대 학생들에 대한 임상 실습 및 실기교육을 강화해 신규 간호사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 질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지원금 규모는 2억원이다.

간호대학은 기존 구축돼있는 성인 입원실, NICU(신생집중치료실), 분만실 등 3개 시뮬레이션룸의 설비를 구조 개선하고, 4개로 증설할 계획이다. 또 오퍼레이션룸(통제실) 위치를 조정, 디프리핑을 위한 녹화시스템을 재정비한다.

교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시뮬레이션 교수법 워크숍을 진행해 시뮬레이션 실습교육을 활성화 한다.

▲ 삼육대 간호대학 기본간호학 실습실

간호대학은 이를 통해 교육과정에 임상실습 교과목과 연계한 시뮬레이션 운영을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간호대학 학생 1인당 경험하는 시나리오 모듈은 기존 5개에서 10개 이상, 실습 교육시간은 35시간에서 80시간 이상으로 확대된다.

오복자 간호대학장은 “삼육대는 건강과학 분야 특성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학사구조 개선과 교육·실습 환경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간호대학의 실습교육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661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3_0001941769&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41438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2946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424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3135674197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05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36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1316093651495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135003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0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30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179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71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50728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791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83713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7.1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교육형)’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간호대 학생들에 대한 임상 실습 및 실기교육을 강화해 신규 간호사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 질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지원금 규모는 2억원이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기존 구축돼있는 성인 입원실, NICU(신생집중치료실), 분만실 등 3개 시뮬레이션룸의 설비를 구조 개선하고, 4개로 증설할 계획이다. 또 오퍼레이션룸(통제실) 위치를 조정, 디프리핑을 위한 녹화시스템을 재정비한다.

교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시뮬레이션 교수법 워크숍을 진행해 시뮬레이션 실습교육을 활성화 한다.

간호대학은 이를 통해 교육과정에 임상실습 교과목과 연계한 시뮬레이션 운영을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간호대학 학생 1인당 경험하는 시나리오 모듈은 기존 5개에서 10개 이상, 실습 교육시간은 35시간에서 80시간 이상으로 확대된다.

오복자 간호대학장은 “삼육대는 건강과학 분야 특성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학사구조 개선과 교육·실습 환경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간호대학의 실습교육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