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부르는 혈중 요산 수치…과일·채소 많이 드세요

식품영양학과 윤미은 교수 연구

혈중 요산(尿酸) 수치가 높으면 식이섬유·칼슘·엽산(비타민 B군의 일종)을 보충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중 요산 수치를 낮추는 데 과일·채소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뜻이다.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윤미은 교수팀은 2016∼2019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64세 성인 남성 6579명을 대상으로 혈중 요산 수치에 따른 각종 생리 지표의 변화를 분석했다.

윤 교수팀은 개별 혈중 요산 수치를 기준 삼아 연구에 참여한 성인 남성을 네 그룹으로 나눴다. △1그룹 1.1∼5.2㎎/dL △2그룹 5.3∼6.0 △3그룹 6.1∼6.8 △4그룹 6.9∼13.1 등이다.

이 중 혈중 요산 수치가 높은 4그룹 남성의 식이섬유·칼슘·엽산 섭취량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4그룹 남성의 하루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은 25.3g으로, 1그룹(26.9g), 2그룹(27.5g) 남성보다 적었다. 하루 평균 칼슘 섭취량도 4그룹 남성(555㎎)이 3그룹(590㎎), 2그룹(588㎎) 남성보다 적었다. 비타민 B군의 일종인 엽산의 하루 평균 섭취량도 4그룹(341㎍)이 2그룹(362㎍), 3그룹(364㎍), 1그룹(365㎍)보다 적었다.

윤미은 교수는 “식이섬유·칼슘·엽산의 상대적인 섭취 부족이 혈중 요산 수치 증가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며 “식이섬유·칼슘·엽산은 과일·채소 섭취를 늘렸을 때 섭취량이 증가하는 영양소”라고 밝혔다.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혈중 요산 수치가 높을수록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고요산혈증 등 혈중 요산 수치가 높으면 만성 콩팥질환,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요산의 증가는 대사증후군의 원인인 동시에 결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통풍은 혈중 요산이 포화 상태를 넘어선 것이 원인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성인 남자의 요산농도에 따른 혈액 지표 및 영양소 적정 섭취비와 관련성’)는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중앙일보 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5695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119450003992?did=NA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12507842?OutUrl=naver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T34RB59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4153941172
소비자를위한신문 http://www.consumertimes.kr/sub_read.html?uid=46172
대한급식신문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46

[MBC] 김일옥 간호대학 교수, ‘故 현은경 간호사’ 관련 코멘트

8월 6일 <MBC 뉴스데스크>, 7일 <MBC 뉴스투데이> 방송
「”의족 환자 끝까지 챙기다가”‥숨진 간호사 추모 물결」

김일옥 간호대학 교수는 8월 6, 7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의족 환자 끝까지 챙기다가”‥故 현은경 간호사 추모 물결」 보도에서 ‘고 현은경 간호사’에 대해 코멘트했다.

5일 경기도 이천시 상가 건물 화재 사고 당시 유독 가스 속에서도 환자를 챙기다 숨진 고 현은경 간호사의 마지막 행적에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계단에서 1명, 투석실 안쪽에서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현 간호사와 의족을 낀 환자 1명은 출입문 바로 앞에서 발견됐다.

해당 환자는 평소 의족을 뺀 채 투석을 받아왔는데, 숨진 현 간호사는 마지막까지 환자 곁에서 대피를 돕다 유독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일옥 교수(대한간호사협회 이사)는 “환자가 대피를 하려면 의족을 껴야 하니까, 그 의족을 끼워드리다가 질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연이 알려지자 숨진 현 간호사의 빈소에는 동료들의 조문이 잇따랐고 온라인에 마련된 추모관에도 고인의 명복을 비는 글이 수백 개 이상 달리고 있다.

MBC https://www.youtube.com/watch?v=2qGCXR3QvrU

“학생부 공정하게 평가할 것”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60시간 직무연수도…평가 전문성 높여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4명을 위촉하고,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사정관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교육철학 및 비전에 부합하는 우수학생 선발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모든 업무에 공정하고 성실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이들 입학사정관은 총 6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우리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입학사정관은 잠재력 있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입시 업무에 어려움이 많지만,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17일이다. (관련기사▷[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518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566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7_0001981496&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7134957878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7114774172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48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715393379761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8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7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69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086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310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2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750031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765

[보도자료] 삼육대,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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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60시간 직무연수도…평가 전문성 높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4명을 위촉하고,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사정관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교육철학 및 비전에 부합하는 우수학생 선발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모든 업무에 공정하고 성실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이들 입학사정관은 총 6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우리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입학사정관은 잠재력 있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입시 업무에 어려움이 많지만,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17일이다. (끝.)

“해외취업자 年 100명 배출”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맞손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 삼육대 김일목 총장(가운데),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왼쪽), 대진대 임영문 총장이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스쿨)’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 첫 시행되는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겠다”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8/19/202208190114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89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5400.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615240002457?did=NA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7010399210800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6_0001980021&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17000022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91551562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61548742281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8195002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4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7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91528371262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70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65005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7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16010004024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021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50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7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3764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819010003478

[보도자료]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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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해외취업자 연 100명 이상 배출 목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스쿨)’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 첫 시행되는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겠다”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 파견…’파란사다리’ 성료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

▲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학일자리본부는 11일 교내 보건복지교육관에서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지난 7월 초부터 4주간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했다.

▲ 호주 빅토리아대학교 연수
▲ 미국 괌대학교 연수

학생들은 외국어(영어) 연수와 직무역량 교육을 비롯해, 해외산업에 대한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에게는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 스쿨)’과 연계해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창호(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4학년) 학생은 “이번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한 것은 물론, 해외취업에 대한 꿈과 직무 분야를 보다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사업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연수 기간 중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은 큰 감동이었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경험, 그리고 연수 중에 만난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6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2_0001977342&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3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5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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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2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8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578

[보도자료] 삼육대,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파란사다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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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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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파란사다리’ 성료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육대는 11일 교내 보건복지교육관에서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지난 7월 초부터 4주간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했다.

학생들은 외국어(영어) 연수와 직무역량 교육을 비롯해, 해외산업에 대한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에게는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 스쿨)’과 연계해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창호(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4학년) 학생은 “이번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한 것은 물론, 해외취업에 대한 꿈과 직무 분야를 보다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사업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연수 기간 중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은 큰 감동이었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경험, 그리고 연수 중에 만난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의 대(代) 이은 기부 헌신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 왼쪽부터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 회장, 장문영 사모, 김일목 총장

삼육대 미주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로마린다의대 교수)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 30만불을 쾌척했다.

정 회장는 한국 재림교회를 대표하는 여성교육자 고(故) 임정혁(1909~2006) 교수의 차남이다. 임 교수는 한국 여명기 신여성으로,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34년부터 9년간 동대 교수로 재직했다. 해방 후 1952년부터 삼육신학원(현 삼육대)에 부임해 1972년까지 20년간 영어, 양재, 가족관계, 가정관리학을 가르치며 헌신적으로 봉사했다.

교수 재직 중 ‘새로운 건강요리’를 출간해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인 채식 식생활 보급에 앞장섰다. 가정교육학과(현 식품영양학과) 생활실습관 건축을 위해 사재를 털어 건축비 전액을 헌신했고, 고액의 장학금을 기부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왔다.

▲ 고 임정혁 교수

정 박사 역시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2002년부터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건립기금 등으로 누적 5억 2210만원의 고액 기부금을 삼육대에 후원하며 대학 발전에 공헌했다.

지난해에는 삼육대 미주지역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의 회장을 맡아 조직 설립을 주도하고, 미주 전역에 발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기금유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기사▷미주 장학재단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공식 출범)

▲ 정태건 회장과 일가족, 삼육대 관계자 등이 리모델링을 통해 재개장한 임정혁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9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정 회장 내외뿐만 아니라, 자녀, 손자 등 미국에 거주하는 일가족이 모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정 회장은 “어머니로부터 이어진 삼육대를 위한 헌신이 자녀와 손자세대까지 가족의 전통으로 계속되길 바란다. 중책(미주 장학재단 회장)을 맡은 만큼, 대학 발전과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고 임정혁 교수님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육기관으로 우뚝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최근 교내 임정혁기념관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했다. 1971년 임 교수가 사재를 들여 가정교육학과 생활실습관으로 건립한 건물로 몇 년 전부터 사택으로 사용해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거쳐 앞으로 VIP 게스트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59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10103992108000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109400003206?did=NA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54286.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0_0001974220&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110938500633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01509747847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28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22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01545343142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48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157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0500474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647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100100027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28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652

[보도자료] 삼육대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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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 미주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로마린다의대 교수)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 30만불을 쾌척했다.

정 회장는 한국 재림교회를 대표하는 여성교육자 고(故) 임정혁(1909~2006) 교수의 차남이다. 임 교수는 한국 여명기 신여성으로,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34년부터 9년간 동대 교수로 재직했다. 해방 후 1952년부터 삼육신학원(현 삼육대)에 부임해 1972년까지 20년간 영어, 양재, 가족관계, 가정관리학을 가르치며 헌신적으로 봉사했다.

교수 재직 중 ‘새로운 건강요리’를 출간해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인 채식 식생활 보급에 앞장섰다. 가정교육학과(현 식품영양학과) 생활실습관 건축을 위해 사재를 털어 건축비 전액을 헌신했고, 고액의 장학금을 기부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왔다.

정 박사 역시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2002년부터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건립기금 등으로 누적 5억 2210만원의 고액 기부금을 삼육대에 후원하며 대학 발전에 공헌했다.

지난해에는 삼육대 미주지역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의 회장을 맡아 조직 설립을 주도하고, 미주 전역에 발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기금유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9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정 회장 내외뿐만 아니라, 자녀, 손자 등 미국에 거주하는 일가족이 모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정 회장은 “어머니로부터 이어진 삼육대를 위한 헌신이 자녀와 손자세대까지 가족의 전통으로 계속되길 바란다. 중책(미주 장학재단 회장)을 맡은 만큼, 대학 발전과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고 임정혁 교수님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육기관으로 우뚝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최근 교내 임정혁기념관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했다. 1971년 임 교수가 사재를 들여 가정교육학과 생활실습관으로 건립한 건물로 몇 년 전부터 사택으로 사용해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거쳐 앞으로 VIP 게스트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