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제4회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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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4회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10월 10일 경춘선숲길 일대에서…접수는 5일까지 선착순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지역주민 1500명이 함께하는 ‘제4회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0일 노원구 경춘선숲길 일대에서 펼쳐진다.

‘3650’은 하루에 10km씩 365일을 걷자는 의미다. 경춘선숲길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걸으며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친 일상 중 진정한 쉼을 제공한다. 삼육대와 서울여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울시, 노원구,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 등이 후원한다.

코스는 5㎞(왕복)와 7㎞(편도)로 나눠 진행한다. △5㎞ 코스는 삼육대 솔로몬광장~화랑대철도공원(반환)~삼육대 △7㎞ 코스는 삼육대 솔로몬광장~화랑대철도공원(중간지점)~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등이다.

참가대상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으로, 오는 10월 5일까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홈페이지(http://greencampustown.com)에서 1500명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념품으로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모든 참가자는 마스크 착용, 걷기 전후 손 소독, 참가자 간 1m 이상 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과 대회진행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문의: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02-971-3638, 3637. (끝.)

[신간]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건축

권혜주 교수 새 책
건축으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삼육대 건축학과 권혜주 교수가 새 책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 건축’(이다북스)을 펴냈다.

신간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교육, 생태, 종교, 전쟁, 인공지능, 인간과 동물, 예술, 우주에 이은 건축 편이다. 권 교수는 책을 통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으로서 건축의 의미를 생각하고 우리 주거문화를 이야기한다.

“건축가는 삶이 건축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사람이다.”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는 건축의 목표가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게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여기에서 삶이란 건축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뿐 아니라 건축으로 생존해야 하는 사람들의 투쟁을 의미한다.

건축이 목표로 하는 것,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궁극적으로 사람과 삶에 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안에 삶을 담는 것, 나아가 사회 시스템을 해석하고 대안이 되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그 시스템에 형태를 입히는 것, 그것이 건축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건축은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며, 건축가는 그 공간을 만드는 실천적인 예술가여야 한다.

이 책은 건축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이어왔으며, 사회의 조건들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살펴본다.

1장은 프랑스 파리의 도시 근대화 과정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주거 문제를 들여다본다. 2장은 개인의 주거 문제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이에 기꺼이 동참한 건축가들의 실천적인 여정을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집값 상승과 주거 빈곤을 비롯해 우리나라 도시와 건축이 처해 있는 현실을 돌아보고,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우리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고민한다.

권 교수는 “건축이 사회의 전반적인 조건들을 다루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적 다이어그램 역할을 하는 매체임을 인식하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교수는 프랑스 국립 파리-벨빌 고등건축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파리-에스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가로와 주택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도시 형태와 근현대 주거의 역사로, 학생들과 건축설계 및 근현대 건축사를 공부하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주방 근대화가 주거공간 근대화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빛나는 도시로서 위니테 다비타시옹의 공간 구성 방식에 대한 이해’ ‘연립주택의 배치 방식과 공지 유형에 따른 가로형 주택으로서의 잠재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1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861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4_000201281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41521741035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67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00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8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36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141530031973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93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69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291

[보도자료] 삼육대 건축학과 권혜주 교수 신간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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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건축학과 권혜주 교수 신간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 건축’

삼육대 건축학과 권혜주 교수가 새 책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 : 건축’(이다북스)을 펴냈다.

신간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교육, 생태, 종교, 전쟁, 인공지능, 인간과 동물, 예술, 우주에 이은 건축 편이다. 권 교수는 책을 통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으로서 건축의 의미를 생각하고 우리 주거문화를 이야기한다.

“건축가는 삶이 건축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사람이다.”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는 건축의 목표가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게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여기에서 삶이란 건축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뿐 아니라 건축으로 생존해야 하는 사람들의 투쟁을 의미한다.

건축이 목표로 하는 것,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궁극적으로 사람과 삶에 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안에 삶을 담는 것, 나아가 사회 시스템을 해석하고 대안이 되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그 시스템에 형태를 입히는 것, 그것이 건축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건축은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며, 건축가는 그 공간을 만드는 실천적인 예술가여야 한다.

이 책은 건축이 사람과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이어왔으며, 사회의 조건들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살펴본다.

1장은 프랑스 파리의 도시 근대화 과정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주거 문제를 들여다본다. 2장은 개인의 주거 문제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이에 기꺼이 동참한 건축가들의 실천적인 여정을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집값 상승과 주거 빈곤을 비롯해 우리나라 도시와 건축이 처해 있는 현실을 돌아보고,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우리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고민한다.

권 교수는 “건축이 사회의 전반적인 조건들을 다루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적 다이어그램 역할을 하는 매체임을 인식하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교수는 프랑스 국립 파리-벨빌 고등건축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파리-에스트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가로와 주택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도시 형태와 근현대 주거의 역사로, 학생들과 건축설계 및 근현대 건축사를 공부하며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주방 근대화가 주거공간 근대화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빛나는 도시로서 위니테 다비타시옹의 공간 구성 방식에 대한 이해’ ‘연립주택의 배치 방식과 공지 유형에 따른 가로형 주택으로서의 잠재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끝.)

‘사고와 표현’ 앱북으로 운영…국내 최초 시도

“교양교육 혁신 선도할 것”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교양필수 글쓰기 교과목인 ‘글로컬 사고와 표현’의 교재를 앱북으로 개발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교양과목 교재를 앱북으로 제작해 활용하는 것은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 시도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으로 불리는 앱북(Appbook)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랙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삼육대가 개발한 ‘사고와 표현’ 앱북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테스트 △과제 제출 △질의응답 등 주요기능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목차 하이퍼링크 △캡처 및 공유 △책갈피 △텍스트 크기 조정 등 기능도 제공한다.

삼육대는 지난 2021년 5월 교재개발위원회를 발족하고, 디지털 세대에 최적화된 글쓰기 교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와 리서치를 진행해왔다. 교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북 전문기업 앱미디어와 협력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험과 보완을 지속했다.

앱북 출시를 앞둔 지난 8월 17일에는 ‘디지털교재를 활용한 <사고와 표현> 교과 운영’을 주제로 2022 하계 교양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해당 교과목 교수는 물론 여러 학내 구성원이 참여해 향후 대학교재의 혁신 방안과 교수법에 관해 논의했다.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이번 앱북 개발을 시작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의 교양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03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784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6_0002004391&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9545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61525747396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906111638457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63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846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6500345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495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93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34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6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2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052

[보도자료]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앱북’으로 교양과목 운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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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앱북’으로 교양과목 운영
‘사고와 표현’ 교재 앱북으로 제작
국내 대학 최초 시도…“교양교육 혁신 선도할 것”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교양필수 글쓰기 교과목인 ‘사고와 표현’의 교재를 앱북으로 개발해 이번 학기부터 운영한다. 교양과목 교재를 앱북으로 제작해 활용하는 것은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 시도다.

4세대 전자책 플랫폼으로 불리는 앱북(Appbook)은 단순 텍스트만 제공하는 1세대 전자책과 2세대 오디오북을 넘어, 영상, 멀티미디어, 게임, VR 등 인터랙션 콘텐츠를 구현해 독자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삼육대가 개발한 ‘사고와 표현’ 앱북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테스트 △과제 제출 △질의응답 등 주요기능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목차 하이퍼링크 △캡처 및 공유 △책갈피 △텍스트 크기 조정 등 기능도 제공한다.

삼육대는 지난 2021년 5월 교재개발위원회를 발족하고, 디지털 세대에 최적화된 글쓰기 교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와 리서치를 진행해왔다. 교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앱북 전문기업 앱미디어와 협력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험과 보완을 지속했다.

앱북 출시를 앞둔 지난 8월 17일에는 ‘디지털교재를 활용한 <사고와 표현> 교과 운영’을 주제로 2022 하계 교양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해당 교과목 교수는 물론 여러 학내 구성원이 참여해 향후 대학교재의 혁신 방안과 교수법에 관해 논의했다.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이번 앱북 개발을 시작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의 교양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끝.)

[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학생부종합전형(세움인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이다.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뽑는다.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과학) 전 교과목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직업탐구도 탐구영역으로 인정되지만, 약학과는 인정하지 않는다.

세움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내용을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 평가항목별로 종합 평가한다. 교과 성적은 자기소개서 내용과 함께 비교 분석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정량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인 세움인재전형으로도 약학과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원은 3명이다. 약학과를 포함한 모든 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일반전형은 교과+면접전형이다. 1단계에서 교과(80%), 출결(10%), 봉사(10%) 등 학생부성적을 합산해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4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일반전형은 상위 3교과(50%·35%·15%)만 반영하는 데다,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간 점수차가 0.5점에 불과해 면접고사가 당락을 가를 중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직업탐구 제외)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총 2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 8명 △일반전형(교과) 4명 세움인재전형(종합)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이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다.

[인터뷰]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
“면접고사, 전형에 맞게 대비해야”

Q. 삼육대의 인재상은 무엇인가.

A. 삼육대는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학문의 수월성 교육과 전인적 인성교육을 균형 있게 실시해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창의적 지식인’을 양성하는 대학이다. 모집단위(학과)별 인재상은 해당 학과 홈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돼 있으니, 이를 참조해 인재상에 맞는 서류를 준비하길 바란다.

Q. 세움인재 등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기준은.

A. 입학사정관은 지원자의 다양한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업성적도 중요하지만 성적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지원자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정량적 결과물보다는 그런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태도, 역할, 생각에 대한 정성적 요소를 중요하게 본다. 교과 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실성 있게 전형에 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Q. 면접고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A. 삼육대 면접고사는 교과전형 면접(일반·고른기회·예체능인재)과 종합전형 면접(세움인재·재림교회목회자추천·기회균형·특수교육대상자)으로 나눠 치러진다.

먼저 교과전형 면접은 제시문 기반의 면접이다. 입실 15분 전 2개 문항이 제시되고 이 중 1개 문항을 지원자가 선택해 답하면 추가 질문이 이어진다. 면접 시간은 7분 이내다. 제시문은 고교 교육과정 지식이 아닌, 누구나 알고 있는 사회적 이슈를 활용한 문항으로 구성된다. 정답을 요구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 해결방안을 차분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종합전형 면접은 제시문 없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서류평가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간은 8분 이내다.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하면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모든 면접은 수험번호를 포함해 수험생의 이름, 고교명, 부모 및 친인척 정보 등이 블라인드 처리된다. 이를 언급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Q. 그 외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A.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지난해 수시(2022학년도)부터 처음으로 모든 학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전년도(2021학년도)에 비해 최종합격자의 학생부 등급이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올해 2023학년도 수시에도 이 같은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각 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23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8&mj=01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2016_syu/main/main.asp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79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9/01/LAKTFK3PM5GGPOL5QFD4PSCRHQ/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9793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05/115313319/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90101032121000003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3009070003846
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988666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57701.html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PR/article/20220901201902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84871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90100034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20830104744996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301427527513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2901000710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55002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06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43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047
월간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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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스쿨’
수료생 76명 미국 현지 기업 취업 성과
장학금 지급액 3년 연속 ‘수도권 1위’

▲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 전공

삼육대가 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SW(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삼육대는 지난해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SW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이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먼저 ‘SW중독심리’ 연계전공은 중독 문제를 신체적,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AI와 ICT 기술을 활용해 중독심리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치료할 수 있는 기법을 교육한다. ‘SW중독재활’은 중독 문제를 기능회복에 초점을 맞춰 교육한다. 중독자의 재활 상황을 분석하고 치료하기 위한 AI와 ICT 기술을 배운다.

‘SW보건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Mining), 보건산업이나 건강증진에 필요한 통찰력(Business Insight)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역량을 교육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한다. 모든 연계전공 과정은 삼육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공자를 위한 ‘SW 전공교육’은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SW중심학과에서 이뤄지고 있다. 컴퓨터공학부는 세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공지능공학, 지능형반도체, 경영정보시스템 세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전공 교과목을 통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과학, 딥러닝 등 SW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이뤄진다. 모든 3~4학년 전공자는 산업체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연계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받는다.

美 해외취업 프로그램…’K-Move스쿨’

삼육대는 다양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5년째 운영하고 있는 ‘K-Move스쿨’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과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한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배출한다.

교육은 6개월간 진행된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를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도 주력하고 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장학금 지급액 3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1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1만 2563원이다. 재학생 5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58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29.8만원보다 62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4만8262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여 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수시특집②] ‘교과+면접’ 일반전형…”면접이 당락 가를 듯”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9/01/LAKTFK3PM5GGPOL5QFD4PSCRHQ/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9793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05/115313319/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90101032121000003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3009070003846
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4988666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57701.html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PR/article/20220901201902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84871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90100034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20830104744996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301427527513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2901000710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550026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06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43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16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047
월간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183

벤쿠버한인교회 김귀일 장로, 홍보대사 위촉

“발전기금 확충에 힘 보태겠다”

▲ 벤쿠버한인교회 김귀일 장로(왼쪽)와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홍보대사 위촉장을 함께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캐나다 벤쿠버한인교회 김귀일 장로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 장로는 삼육대 영어영문학과 83학번 동문으로, 졸업 후 교편을 잡다가 필리핀에서 오랜 기간 교육선교를 하고, 현재는 캐나다로 이주해 벤쿠버에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벤쿠버 한인사회와 한인교계에서 상당한 마당발로 통하는 그는 모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 또한 대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 장로는 벤쿠버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 팔을 걷어붙인다. 김 장로는 “어려운 형편에 공부하던 학창시절 모교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며 “모교의 발전과 무엇보다 발전기금 확충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앞서 소리꾼 장사익,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 패션 디자이너 이진윤,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동문 70여명 참가…친목·화합 다져

삼육대 총동문회(회장 임종성)는 8월 31일 경기 가평 베뉴지CC에서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해 그린 위에서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3-WAY 출발/신페리오 방식)로 진행됐다.

우승은 김한기 동문(투비씨앤씨 대표, 경영정보학과 01학번)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36상, 다파상, 다보기상, 다더블상, 베스트드레서상 등 수상자를 가렸다.

임종성 총동문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문회 활동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언제나 모교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동문 여러분 덕분에 잘 이끌어올 수 있었다”며 “올해도 총동문회가 기획한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5_000200234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2125774231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25001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59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5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9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54

[보도자료] 삼육대, 제11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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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11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삼육대 총동문회(회장 임종성)는 8월 31일 경기 가평 베뉴지CC에서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해 그린 위에서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3-WAY 출발/신페리오 방식)로 진행됐다.

우승은 김한기 동문(투비씨앤씨 대표, 경영정보학과 01학번)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36상, 다파상, 다보기상, 다더블상, 베스트드레서상 등 수상자를 가렸다.

임종성 총동문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문회 활동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언제나 모교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동문 여러분 덕분에 잘 이끌어올 수 있었다”며 “올해도 총동문회가 기획한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