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소리꾼 장사익 등 출연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 주제로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개교 기념 음악회’를 오는 10월 10일 저녁 7시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삼육대 홍보대사인 ‘국민 소리꾼’ 장사익, 테너 김철호 교수,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 등이 출연하고,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가 주최하고, 삼육대 총동문회가 주관하며, 대외협력처와 음악학과 동문회가 공동 후원한다.

임봉순 교수가 지휘하는 콘서트콰이어, 음악학과 동문 오케스트라, 동문 콘서트콰이어의 아름다운 선율로 문을 연다. 이들은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Finlandia Op.26)’를 연주한다.

이어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가 ‘코스모스를 노래함’ ‘아리아리랑’ 등의 곡을 들려준다. 테너 김철호 교수는 우리 귀에 익숙한 ‘선구자’ ‘무정한 마음(Core’ngrato)’ 등 곡을 선사한다.

하모니시스트 이각종도 무대에 올라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북아일랜드민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는다.

특히 ‘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꾼’으로 손꼽히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사익 선생이 초청돼 ‘찔레꽃’ ‘역’ ‘산넘어 저쪽’ 등 대표곡을 노래한다. 임종성 총동문회장과의 인연으로 지난해 4월 삼육대 홍보대사에 위촉된 장사익 선생은 그동안 삼육대 주최 음악회와 각종 특강, 총동문회 후원행사 등에 꾸준히 참석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에도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음악으로 울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목 총장은 “일제강점기와 6.25동란 등 근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삼육대는 성서적 세계관에 입각한 전인교육을 통해 수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고 희망을 배운 학생들이 나가 세상의 희망이 되었다”며 “가을밤, 음악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희망과 위로, 그리고 감동의 언어로 소통하며 그것을 가정과 직장과 지역사회로 확신시켜주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3350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923010399210800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0_0002019937&cID=10201&pID=102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3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5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9200100048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1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6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2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49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63

[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
‘국민소리꾼’ 장사익, 테너 김철호, 소프라노 최선주 등 출연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개교 기념 음악회’를 오는 10월 10일 저녁 7시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삼육대 홍보대사인 ‘국민 소리꾼’ 장사익, 테너 김철호 교수,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 등이 출연하고,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가 주최하고, 삼육대 총동문회가 주관하며, 대외협력처와 음악학과 동문회가 공동 후원한다.

임봉순 교수가 지휘하는 콘서트콰이어, 음악학과 동문 오케스트라, 동문 콘서트콰이어의 아름다운 선율로 문을 연다. 이들은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Finlandia Op.26)’를 연주한다.

이어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가 ‘코스모스를 노래함’ ‘아리아리랑’ 등의 곡을 들려준다. 테너 김철호 교수는 우리 귀에 익숙한 ‘선구자’ ‘무정한 마음(Core’ngrato)’ 등 곡을 선사한다.

하모니시스트 이각종도 무대에 올라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북아일랜드민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는다.

특히 ‘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꾼’으로 손꼽히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사익 선생이 초청돼 ‘찔레꽃’ ‘역’ ‘산넘어 저쪽’ 등 대표곡을 노래한다. 임종성 총동문회장과의 인연으로 지난해 4월 삼육대 홍보대사에 위촉된 장사익 선생은 그동안 삼육대 주최 음악회와 각종 특강, 총동문회 후원행사 등에 꾸준히 참석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에도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음악으로 울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목 총장은 “일제강점기와 6.25동란 등 근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삼육대는 성서적 세계관에 입각한 전인교육을 통해 수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고 희망을 배운 학생들이 나가 세상의 희망이 되었다”며 “가을밤, 음악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희망과 위로, 그리고 감동의 언어로 소통하며 그것을 가정과 직장과 지역사회로 확신시켜주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끝.)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유학생 80여명 참가해 친목 도모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은 1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신입생을 환영하며, 유학생 간 친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어학연수생과 학부생, 대학원생 등 유학생 8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부 신입생 환영식과 2부 체육대회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 김일목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신입생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2부 체육대회 종목은 단체 줄넘기, 캥거루 릴레이 달리기, 후크룰렛, 경운기 달리기, 풍선게임,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유학생들은 팀별 혹은 개인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추덕원(Zou deyuan, 식품영양학과 3학년, 중국)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체육대회 덕분에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은 물론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에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나이지리아, 필리핀 등 21개국 555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062#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0_0002019783&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410749661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920113333831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3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4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61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42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16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2015543436460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1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74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06

[보도자료] 삼육대,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신입생을 환영하며, 유학생 간 친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어학연수생과 학부생, 대학원생 등 유학생 8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부 신입생 환영식과 2부 체육대회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 김일목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신입생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2부 체육대회 종목은 단체 줄넘기, 캥거루 릴레이 달리기, 후크룰렛, 경운기 달리기, 풍선게임,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유학생들은 팀별 혹은 개인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추덕원(Zou deyuan, 식품영양학과 3학년, 중국)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체육대회 덕분에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은 물론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에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나이지리아, 필리핀 등 21개국 555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끝.)

2023 수시모집 경쟁률 ‘12.24대 1’…전년比 큰 폭 상승

최고 경쟁률 학생부교과우수자 사회복지학과 ‘63.20대 1’

삼육대는 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 모집에 1만266명이 지원해 12.24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74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바로가기▷삼육대학교 경쟁률 서비스)

정원 내 전형에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47명 모집에 1049명이 지원해 22.32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5명 모집에 3979명이 지원해 19.41대 1, 일반전형은 171명 모집에 2400명이 지원해 14.04대 1, 세움인재전형은 178명 모집에 1844명이 지원해 10.36대 1, 고른기회전형은 41명 모집에 243명이 지원해 5.9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사회복지학과가 63.2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44.33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0.38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18.10대 1, 서해5도 0.33대 1, 기회균형 6.00대 1, 특수교육대상자 4.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5일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9/19/20220919012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747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92151979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9_0002017711&cID=10201&pID=10200
쿠키뉴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92000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91329741252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2050055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195003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1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81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09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6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05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12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4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36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91910142979337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17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919010002733

[보도자료] 삼육대 2023 수시모집 경쟁률 ‘12.24대 1’…전년比 상승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3 수시모집 경쟁률 ‘12.24대 1’…전년比 상승
최고 경쟁률 학생부교과우수자 사회복지학과 ‘63.20대 1’

삼육대는 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 모집에 1만266명이 지원해 12.24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74대 1보다 중폭 상승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47명 모집에 1049명이 지원해 22.32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5명 모집에 3979명이 지원해 19.41대 1, 일반전형은 171명 모집에 2400명이 지원해 14.04대 1, 세움인재전형은 178명 모집에 1844명이 지원해 10.36대 1, 고른기회전형은 41명 모집에 243명이 지원해 5.9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사회복지학과가 63.2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44.33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0.38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18.10대 1, 서해5도 0.33대 1, 기회균형 6.00대 1, 특수교육대상자 4.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5일이다. (끝.)

류한철 교수 랩실,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 논문 게재

‘ECCV(유럽컴퓨터비전학술대회) 2022’ 워크숍 논문 게재
인스타그램 필터 제거를 위한 빠르고 가벼운 다중 스케일 색상 집중 네트워크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류한철 교수, 류한국 교수, 여운하 박사과정 연구원, 김영일 학생, 오왕택 학생, 강경수 박사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류한철 교수가 이끄는 휴먼&비전연구실(Human and Vision Lab.)이 ‘유럽컴퓨터비전학술대회(ECCV) 2022’에 워크숍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ECCV는 국제컴퓨터비전패턴인식학술대회(CVPR), 국제컴퓨터비전학술대회(ICCV)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술대회로 꼽힌다.

논문 제목은 ‘인스타그램 필터 제거를 위한 빠르고 가벼운 다중 스케일 색상 집중 네트워크(CAIR: Fast and Lightweight Multi-Scale Color Attention Network for Instagram Filter Removal)’. 류 교수 연구실의 여운하 박사과정 연구원과 오왕택 김영일 학부생, 본교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소장 류한국 건축학과 교수) 강경수 박사가 참여했다.

▲ 인스타그램 이미지 필터 제거 네트워크(CAIR)의 메인 구조
▲ 인스타그램 필터 제거 결과 비교. 왼쪽부터 필터 이미지(filtered), 원본 이미지(original), 연구팀이 제안한 방법 적용 결과(CAIR), 다른 방법 적용한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방법 적용한 결과가 원본과 가장 유사함.

연구팀은 테라헤르츠 이미지 노이즈 제거 연구과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지에 추가된 필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네트워크는 구조를 경량화해 다른 알고리즘 대비 빠른 추론 속도를 가지면서, 색상 정보에 집중해 원본 색상을 복원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보였다.

이 기술은 열화된 영상의 복원과 이미지 해상도 향상 분야, 객체 탐지, 이미지 분류 등 다양한 컴퓨터 비전 태스크 성능 향상을 위한 이미지 전처리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 교수의 휴먼&비전연구실은 박사과정 1명과 학사과정 7명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신생 연구팀이다.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와 인공지능 기반 건설안전 및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 연구를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연구 결과를 다수 도출하고 우수한 인공지능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745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1909120000483?did=NA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8936.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6_0002015930&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61517741652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12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225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04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236

[중앙일보] 정훈 동물자원과학과 교수, ‘개의 능력’ 관련 코멘트

침팬지가 못한 것도 해냈다…개가 정말 ‘개대단한’ 이유

정훈 동물자원과학과 교수는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한 「침팬지가 못한 것도 해냈다…개가 정말 ‘개대단한’ 이유」 기사에서 ‘개대단한 동물’ 개(犬)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코멘트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개는 놀라운 정서적 능력을 갖췄다. 인간 얼굴에서 감정을 파악하고, 말할 때 뉘앙스를 눈치채고, 공정성과 윤리에 대한 감각을 갖췄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정훈 교수는 “인간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면 자신의 뇌에서도 고통 중추가 활성화되는 ‘거울 작용’이 일어난다. 그런데 개 역시 인간의 고통을 목격하면 이런 반응이 나타난다”면서 “개는 오랜 시간 인류와 더불어 살면서 사람의 상태와 표정을 읽고 공감하는 사회적 인지행동이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개가 눈물을 흘린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학계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개가 주인과 한나절 동안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나면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는 것.

하지만 정 교수는 “개가 감정에 겨워 눈물을 흘린다는 건 비약적인 논리로 보인다. 생리학적으로 볼 때 개는 주인을 다시 만나면 반가운 마음에 주인을 뚫어지게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안구가 건조해지고 눈물샘이 자극돼 눈물을 더 흘리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한편 개와 인간이 친구가 되는 과정은 생각보다 가슴 따뜻하고 낭만적인 스토리는 아니라고.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능력을 가진 개만 선택적으로 번식시키는 인위 선택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정 교수는 “인간은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거나 양치는 재능이 있는 개에게만 선택적으로 번식 기회를 제공하고 그렇지 못한 개는 도태시켰다”며 “인간의 목적에 맞는 개를 인위 선택으로 개량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존재하는 개 대부분이 인간과 친화적인 유전자를 가지게 됐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0868#home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Horto8Y8io

[보도자료] 삼육대 류한철 교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컴퓨터비전 학회 논문 게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류한철 교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컴퓨터비전 학회 논문 게재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류한철 교수가 이끄는 휴먼&비전연구실(Human and Vision Lab.)이 ‘유럽컴퓨터비전학술대회(ECCV) 2022’에 워크숍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ECCV는 국제컴퓨터비전패턴인식학술대회(CVPR), 국제컴퓨터비전학술대회(ICCV)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술대회로 꼽힌다.

논문 제목은 ‘인스타그램 필터 제거를 위한 빠르고 가벼운 다중 스케일 색상 집중 네트워크(CAIR: Fast and Lightweight Multi-Scale Color Attention Network for Instagram Filter Removal)’. 류 교수 연구실의 여운하 박사과정 연구원과 오왕택 김영일 학부생, 본교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소장 류한국 건축학과 교수) 강경수 박사가 참여했다.

연구팀은 테라헤르츠 이미지 노이즈 제거 연구과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지에 추가된 필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네트워크는 구조를 경량화해 다른 알고리즘 대비 빠른 추론 속도를 가지면서, 색상 정보에 집중해 원본 색상을 복원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보였다.

이 기술은 열화된 영상의 복원과 이미지 해상도 향상 분야, 객체 탐지, 이미지 분류 등 다양한 컴퓨터 비전 태스크 성능 향상을 위한 이미지 전처리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 교수의 휴먼&비전연구실은 박사과정 1명과 학사과정 7명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신생 연구팀이다.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와 인공지능 기반 건설안전 및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 연구를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연구 결과를 다수 도출하고 우수한 인공지능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끝.)

※ 사진 설명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류한철 교수, 류한국 교수, 여운하 박사과정 연구원, 김영일 학생, 오왕택 학생, 강경수 박사
-이미지1: 인스타그램 이미지 필터 제거 네트워크(CAIR)의 메인 구조
-이미지2: 인스타그램 필터 제거 결과 비교. 왼쪽부터 필터 이미지(filtered), 원본 이미지(original), 연구팀이 제안한 방법 적용 결과(CAIR), 다른 방법 적용한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방법 적용한 결과가 원본과 가장 유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