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연구소 추계 정기학술대회 개최

9·11월 2회 걸쳐 ‘신진학자 논문 발표회’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상래)는 가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재림교회) 신진학자들의 박사학위 논문을 통해 탐구된 특별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9월과 11월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발표회는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열린다. 이훈재 박사(성공회대 예배학)가 ‘19세기 미국 개신교 종교 권력화에 따른 예배 공간의 변화’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고, 허상민 박사(노팅엄대 신약학)가 ‘바울서신에 나타난 상응하는 신적 작인(作因)과 인적 작인’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2차 발표회는 11월 30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백숭기 박사(서울대 종교학)와 심재영 박사(AIIAS 구약학)가 각각 ‘재림교회의 음식 규정과 종교 정체성 형성’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동성애: 구약의 기여들’을 주제로 준비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신학연구소 김상래 소장은 “재림교회 신진학자들이 외국과 국내의 유수한 대학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뤄가고 있어 반갑고 기쁘다. 박사학위 논문은 그들이 여러 해 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얻은 학문적 열매다. 그런 연구 결실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것이야말로 우리 연구소가 응당 해야 할 일”이라며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주시면 이들이 향후 교회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정진하는데 더 힘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이용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신학의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육대신학연구소 홈페이지(http://syutheology.or.kr/) 공지를 통해 참석 URL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삼육대 신학연구소는 성경에 토대를 둔 학술적 연구를 통해 재림교회의 기본적 신조를 석명하고, 한국 교회와 신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신학과 학문’은 202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에 선정되는 등 권위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532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7173974811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79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2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971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9270100069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54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41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098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연구소 추계 정기학술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학연구소 추계 정기학술대회 개최
9·11월 2회 걸쳐 ‘신진학자 논문 발표회’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상래)는 가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재림교회) 신진학자들의 박사학위 논문을 통해 탐구된 특별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9월과 11월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발표회는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열린다. 이훈재 박사(성공회대 예배학)가 ‘19세기 미국 개신교 종교 권력화에 따른 예배 공간의 변화’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고, 허상민 박사(노팅엄대 신약학)가 ‘바울서신에 나타난 상응하는 신적 작인(作因)과 인적 작인’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2차 발표회는 11월 30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백숭기 박사(서울대 종교학)와 심재영 박사(AIIAS 구약학)가 각각 ‘재림교회의 음식 규정과 종교 정체성 형성’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동성애: 구약의 기여들’을 주제로 준비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신학연구소 김상래 소장은 “재림교회 신진학자들이 외국과 국내의 유수한 대학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뤄가고 있어 반갑고 기쁘다. 박사학위 논문은 그들이 여러 해 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얻은 학문적 열매다. 그런 연구 결실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것이야말로 우리 연구소가 응당 해야 할 일”이라며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주시면 이들이 향후 교회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정진하는데 더 힘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이용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신학의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육대신학연구소 홈페이지(http://syutheology.or.kr/) 공지를 통해 참석 URL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삼육대 신학연구소는 성경에 토대를 둔 학술적 연구를 통해 재림교회의 기본적 신조를 석명하고, 한국 교회와 신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신학과 학문’은 202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에 선정되는 등 권위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끝.)

[체육대회 미리보기] 축구부터 계주까지…”코로나 딛고 다시 뛴다!”

‘생체과를 이겨라-오징어게임’ 등 이벤트 경기 풍성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체육대회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오는 10월 6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종목은 계주, 축구, 피구, 가장행렬, 이벤트 경기 등이다.

체육대회는 지난 1학기 때부터 이어져 왔다. 제62대 한결 총학생회가 진행한 학생 설문조사에 의해 학과별 단체 경기 종목으로 남학생 축구, 여학생 피구로 정해졌다. 두 종목은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학과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체육대회 당일에는 피구, 축구 결승전과 축구 3·4위전이 열린다.

피구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가 결승전에서 만난다. 축구는 물리치료학과, 영어영문학과, 신학과, 약학과가 4강에 진출했다. 축구 4강전은 27일 물리치료학과와 영어영문학과가 맞붙고, 신학과와 약학과는 29일 경기 후 체육대회 당일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는 6일 당일에만 진행한다. 오전에 계주 예선전과 준결승전을 치르고 폐회식 직전 계주 결승전을 한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도 역시 종합 우승 학과를 가릴 예정이다. 가장행렬, 축구, 피구, 계주 경기에 점수가 배정돼 있다. 등수별로 차등을 두고 점수를 부여하며, 점수의 합계를 내 종합 순위를 결정한다. 종합 우승 학과는 당일 폐회식에서 발표한다.

올해는 축구 준결승과 피구 결승에 오른 물리치료학과, 축구 준결승과 피구 3등을 확정한 신학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축구 준결승 진출 학과인 영어영문학과, 약학과, 피구 결승에 오른 간호학과도 호각세다. 하지만 가장행렬과 계주 종목이 남아있기에 체육대회 당일 경기 결과에 의해 종합 우승 학과가 충분히 바뀔 수 있다.

총학생회가 준비한 2개의 이벤트 경기도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이벤트 경기는 ‘생활체육학과를 이겨라’이다. 타 학과 학생들이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축구와 피구 경기를 한다. 생활체육학과는 학과 특성상 심판으로만 참여하기에, 이들 학생도 체육대회에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든 이벤트 경기이다.

두 번째 이벤트 경기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콘셉트를 차용했다. 사전에 학과별 단체 카카오톡을 통해 신청받은 학생 150명이 참가한다. 짐볼넘기기, 꼬리잡기, 줄다리기, 판뒤집기, 고깔게임 등 다섯 가지 게임을 하면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마지막에는 최후 1인을 선정한다. ‘456억’까지는 아니지만, 우승에 걸맞은 상품을 제공한다.

▲ 2019년 체육대회 계주

이번 체육대회는 유독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많았다는 후문. 코로나19 영향 역시 완전히 피해 갈 수는 없었다. 총학생회 서형덕(유아교육과 18학번) 체육부장은 “학생들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경기에 참여해야 하는 인원수 미달로 기권한 학과도 있었다”고 했다.

최근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예선전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장소 대관에도 문제가 있었다. 또 이전에 체육대회를 경험해보지 못한 학생들이 많아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참여도와 열정은 오히려 이전 체육대회에 비해 높다. 20학번 이후로 체육대회를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학생은 더 궁금해하고 참여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이종찬(아트앤디자인학과 22학번) 학생은 “처음 맞이하는 대학교 체육대회라서 그런지 많이 기대된다”며 “처음 참가자를 모집할 때는 주변에서 시큰둥한 반응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열심히 작전에 임하고 경기장 안에서 온몸을 던지는 모습을 보며 다른 학생들도 재미있게 체육대회를 즐길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든 수업은 체육대회 참여로 대체된다.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체육대회에 자율적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단 출석 반영 여부는 교과목 혹은 담당 교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서형덕 체육부장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행사가 줄어들면서 그간 학생들끼리 단합하고 교류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체육대회가 학생들에게 교류와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며 “총학생회와 각 학과에서도 여러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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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축전 미리보기] 3년을 기다렸다…삼육동 가을 축제로 물든다
[체육대회 미리보기] 축구부터 계주까지…”코로나 딛고 다시 뛴다!”

[천보축전 미리보기] 3년을 기다렸다…삼육동 가을 축제로 물든다

‘Re-wind’ 슬로건으로 5~6일 양일간
‘오마이걸-10cm-윤하’ 등 연예인 공연
부스활동 풍성…장기자랑·치어 공연도

천보축전이 돌아온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무려 3년 만이다. 코로나 시기 대학에 입학해 캠퍼스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던 학생들은 “이제야 대학생이 된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천보축전은 오는 10월 5~6일 양일간 ‘Re-wind’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다시’를 뜻하는 ‘Re’와 ‘감다’라는 뜻의 ‘wind’를 합성한 말로, 이번 축제가 언제든 다시 되감아 볼 수 있는 추억의 하루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3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역대급 라인업의 연예인 초청 공연과 각종 부스 활동 등 대면 행사로 기획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10cm-윤하 ‘역대급 라인업’

단연 화제는 연예인 초청 공연. 오마이걸(5일), 10cm(6일), 윤하(6일), 소수빈(6일)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일차 공연은 18시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다. 뮤지컬 동아리와 치어리더 동아리 공연에 이어 오마이걸이 무대에 올라 천보축전의 화려한 막을 연다. 2일차인 6일에는 밴드 동아리 공연과 윤하, 10cm, 소수빈이 가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2일차 공연 시작 시각은 19시이다.

62대 한결 총학생회는 축제 모든 순서 중 공연에 큰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공연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학생 출연자들과 사전 간담회, 미팅을 진행했고, 수차례에 걸쳐 현장(무대) 견학과 사전 시뮬레이션을 했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다.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입장할 수 있다. 단, 2일차는 학생회비 납부자에게 우선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실내(70주년기념관)에서 진행하는 만큼, 관람 인원이 한정적이기에 재학생이 아닌 외부인은 입장할 수 없다. 총학생회 측은 “이번 천보축전은 오랜 기다림이 있었기에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스활동 풍성…장기자랑·치어 공연도

총학생회, 동아리, 과학회 등이 마련한 다양한 부스활동도 관심을 끈다. 솔로몬광장, 도서관 옆, 다니엘관 앞 광장에서 6일 오전 9시부터 열린다. 각 학회, 동아리 등이 총학생회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공식 단체가 아니어도 개인끼리 신청할 수 있다.

단 음식 판매는 할 수 없다. 총학생회가 노원구청에 문의한 결과 식품위생법에 위반되기에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화재 위험성과 학생들이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10여 종의 푸드트럭이 들어온다.

학생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장기자랑 무대, 치어리더 공연 등도 열린다. 장기자랑에는 개인/팀 부문에서 총 9팀이 참여한다. 동아리 팀도 있다. 부스와 야외공연 또한 학생회비 납부 여부와 무관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2018년 천보축전 치어리더 공연

축제 기간 수업은 어떻게 될까. 총학생회가 학교와 협의한 결과 첫날(5일)에는 1~3교시(정오 12시)까지 정상수업하고 오후는 축제 참여로 대체한다. 오전부터 체육대회가 열리는 6일에는 모든 정규 수업이 체육대회 참여로 대체된다. (학사공지▷2022학년도 천보축전 및 체육대회 기간 중 수업 안내)

천보축전을 경험해보지 못한 일명 ‘코내기(코로나 새내기)’ 학생이 많아 축제에 대한 관심은 매우 뜨겁다.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축제 관련 글이 올라온다.

이종찬 학생(아트앤디자인학과 22학번)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해서 축제가 안 열리는 줄 알았는데, 개최되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쁘다”며 “동기, 선배님들과 함께 신나게 즐기고 싶다”고 기대감을 한껏 내비쳤다.

올해 천보축전의 슬로건인 ‘Re-wind’와 같이 축제의 존재 이유는 단연 ‘추억’. 한결 총학생회 임채진(경영학과 19학번) 문화부장은 “3년 만에 진행되는 대면 축제이고, 20학번 이후부터는 처음 맞이하는 축제인 만큼,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학생이 참여해 행복하게 즐겨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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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희망을 부활시키다’

28일 저녁 금호아트홀연세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단장 오혜전)는 제3회 정기연주회 ‘희망을 부활시키다(Revival of Hope)’를 오는 28일 저녁 8시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한다.

삼육대 음악학과와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는 음악관 증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특별히 ‘희망을 부활시키다’라는 주제로 절망 속에서 희망을 노래한 작곡가들의 곡을 모아 기획했다. 절망과 희망의 대조적인 색채가 두드러지는 선율과 하모니를 ‘투 피아노 포 핸즈(2 Piano 4 Hands)’, ‘투 피아노 에잇 핸즈(2 Piano 8 Hands)’ 구성의 피아노 앙상블을 통해 연주자 간 호흡과 조화에서 오는 특별한 감흥을 선사한다.

연주곡은 △쇼스타코비치 ‘Concertino for Two Pianos in a minor, Op. 94’ △조지 거슈윈 ‘I got Rhythm’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Pictures at an Exhibition)’ △카를로스 과스타비노 ‘산타페의 소녀들(Las Niñas de Santa Fe)’ △김종민패트릭 ‘도약’ △드보르자크 ‘신세계로부터(from the New World)’ 등이다.

연주자로는 삼육대 오혜전 김수진 교수를 비롯해, 이혜진 목영민 임수정 신희정 전혜원 천유진 김은총 홍성미 등 동문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한다. 단원 모두 삼육대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독일, 이탈리아 등지에서 연주박사 등을 수학한 재원으로,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장 오혜전 교수는 “음악은 우리를 희망으로 인도하는 밝은 빛이다. 음악에는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회복의 힘이 있다”며 “연주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관객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주회는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문의: ☏ 010-7336-75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505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527&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31142747085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92501000615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76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9230100037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67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440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00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31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7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791

[보도자료] 삼육대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희망을 부활시키다’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9.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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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희망을 부활시키다’
28일 저녁 금호아트홀연세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단장 오혜전)는 제3회 정기연주회 ‘희망을 부활시키다(Revival of Hope)’를 오는 28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한다.

삼육대 음악학과와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는 음악관 증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특별히 ‘희망을 부활시키다’라는 주제로 절망 속에서 희망을 노래한 작곡가들의 곡을 모아 기획했다. 절망과 희망의 대조적인 색채가 두드러지는 선율과 하모니를 ‘투 피아노 포 핸즈(2 Piano 4 Hands)’, ‘투 피아노 에잇 핸즈(2 Piano 8 Hands)’ 구성의 피아노 앙상블을 통해 연주자 간 호흡과 조화에서 오는 특별한 감흥을 선사한다.

연주곡은 △쇼스타코비치 ‘Concertino for Two Pianos in a minor, Op. 94’ △조지 거슈윈 ‘I got Rhythm’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Pictures at an Exhibition)’ △카를로스 과스타비노 ‘산타페의 소녀들(Las Niñas de Santa Fe)’ △김종민패트릭 ‘도약’ △드보르자크 ‘신세계로부터(from the New World)’ 등이다.

연주자로는 삼육대 오혜전 김수진 교수를 비롯해, 이혜진 목영민 임수정 신희정 전혜원 천유진 김은총 홍성미 등 동문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한다. 단원 모두 삼육대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독일, 이탈리아 등지에서 연주박사 등을 수학한 재원으로,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장 오혜전 교수는 “음악은 우리를 희망으로 인도하는 밝은 빛이다. 음악에는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회복의 힘이 있다”며 “연주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관객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주회는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끝.)

주한 가봉대사 본교 방문…교류협력 논의

“보건의료 분야 큰 교류 희망”

▲ 사진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카를로스 분구 주한 가봉대사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22일 교내에서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 가봉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에는 카를로스 분구 대사를 비롯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양재욱 총장특보, 제해종 교목처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삼육보건대 김종춘 산학협력단장 등이 배석했다.

김 총장과 분구 대사는 최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 세계 46개국 124개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육대와 가봉이 서로의 강점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구 대사는 교육 국제화를 위해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경험을 아프리카에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며 “특별히 삼육대가 강점이 있는 의약학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더 큰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담 후 분구 대사는 삼육대 전공실습실과 첨단강의실, 스튜디오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3997#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24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2160274702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243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75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261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2350000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4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6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28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939

[보도자료] 삼육대에 주한 가봉대사 방문…교류협력 논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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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9.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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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에 주한 가봉대사 방문…교류협력 논의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22일 교내에서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 가봉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에는 카를로스 분구 대사를 비롯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양재욱 총장특보, 제해종 교목처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삼육보건대 김종춘 산학협력단장 등이 배석했다.

김 총장과 분구 대사는 최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 세계 46개국 124개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육대와 가봉이 서로의 강점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구 대사는 교육 국제화를 위해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경험을 아프리카에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며 “특별히 삼육대가 강점이 있는 의약학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더 큰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담 후 분구 대사는 삼육대 전공실습실과 첨단강의실, 스튜디오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끝.)

[매일경제] 윤재영 사회복지학과 교수, ‘골프의 자폐증 개선 효과’ 코멘트

골프, ADHD 치료에 효과적이다?

윤재영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매일경제>가 14일 보도한 「골프, ADHD 치료에 효과적이다?」 기사에서 골프의 자폐증 개선 효과에 대해 코멘트했다.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가 되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도 높아졌다. 지난 7월에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한 ‘제1회 US 어뎁티드 오픈(장애인 US오픈)에서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5)이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골프 역사의 일부가 됐다.

주목할 만한 점은 골프가 이승민의 정신적 지주 역할 뿐만 아니라 자폐 스펙트럼 증상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것. 골프의 에티켓과 매너 정신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의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요 키로 작용했다.

이처럼 골프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에게 사회적·심리적 개선 효과를 충분히 전달하는 스포츠인 만큼 국내 사회복지기관에선 자폐 혹은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골프교실을 운영하는 사례도 많다.

윤재영 교수는 “골프가 다른 스포츠보다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스포츠인 것도 자폐 혹은 지적장애인이 골프를 많이 배우는 이유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윤 교수는 “대부분의 구기 종목은 공이 자신에게 왔을 때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능력이 나타나는데, 골프는 다른 구기 종목과 다르게 공이 수동성을, 사람이 능동성을 띠는 스포츠다. 이에 운동반응성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자폐 스펙트럼 혹은 지적장애인에게 골프는 탁월한 스포츠”라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9&aid=0005016917

산학협력단, 기술창업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 세미나’ 개최

엑셀러레이터 대상 IR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 기술사업화팀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에서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 유치 역량 강화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삼육대 산학협력단과 교원 창업기업, 예비창업자, 자회사, 가족기업 관계자와 투자기관(AC)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액트너랩의 조훈제 대표가 ‘투자유치를 위한 IR 자료 만들기’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어 삼육대 예비창업자와 투자기관 간의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2부 투자유치 상담회에서는 무브에듀, Kong BIO, 시엑스 등 삼육대 가족기업이 참여해 엑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기업 발표를 했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대학과 가족기업이 마치 한 가족 구성원처럼 친밀하게 네트워킹하고 상부상조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며 “세미나와 네트워킹, 그리고 투자 유치상담회를 통해 실제적인 협업의 성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해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