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설립 30주년 맞아…발전기금 1억 6천만원 모금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 배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 물리치료재활과학회 이동진 회장을 비롯해 교수, 재학생,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물리치료학과로 꼽힌다. 1991년 10월 재활치료학과로 시작해 2000년 3월 물리치료학과로 개명했다. 1999년 석사과정, 이듬해 박사과정을 개설해 물리치료계를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1996년 2월 1회 졸업생 36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을 배출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동문 교수는 30여명에 달한다. 이외에도 의사, 물리치료사,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국민 보건에 힘쓰고 있다.

2011년에는 물리치료재활과학회(PTRS, Physic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를 창단하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PTRS’를 발행하며 물리치료 연구와 학문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초한 정직한 교양인, 전공능력과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전문가, 글로컬 사회에서 사랑과 섬김의 봉사자’라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학과 설립 초창기부터 매년 교수와 재학생들이 국내와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이정 학과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30년간 선진화된 교육과정과 전문학회 운영을 통해 훌륭한 물리치료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한국 물리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금의 물리치료학과가 있기까지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대학과 모든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 역량을 갖춘 동문들의 활약이 상호작용해 학과발전의 선순환을 이뤄냈다”며 “삼육대의 사명은 단순한 전문직업인 배출이 아니라 병든 몸과 마음의 치유, 그리고 어두워진 세상의 회복을 만들어 가는 인재 양성이다. 앞으로도 이 사명의 성취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물리치료학과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석민 이완희 송창호 정이정 이병희 이승원 임종은 이용우 이미영 김정훈 등 학과 전 교수와 동문들이 참여해 총 1억 5800만원을 모금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이 기금을 통해 시뮬레이션실을 구축하고, 기타 발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물리치료학과는 제3과학관 1층에 기부자의 이름을 새긴 명예의 전당도 새롭게 조성했다.

▲ 물리치료학과 명예의 전당 앞에서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물리치료학과 교수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018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2_0002095614&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7214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634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25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1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36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39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23010004089

[보도자료]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설립 30주년 맞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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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설립 30주년 맞아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 배출
교수·동문 등 발전기금 1억 5800만원 모금

삼육대 물리치료학과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 물리치료재활과학회 이동진 회장을 비롯해 교수, 재학생,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물리치료학과로 꼽힌다. 1991년 10월 재활치료학과로 시작해 2000년 3월 물리치료학과로 개명했다. 1999년 석사과정, 이듬해 박사과정을 개설해 물리치료계를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1996년 2월 1회 졸업생 36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학사 959명, 석사 449명, 박사 101명을 배출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동문 교수는 30여명에 달한다. 이외에도 의사, 물리치료사,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국민 보건에 힘쓰고 있다.

2011년에는 물리치료재활과학회(PTRS, Physic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를 창단하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PTRS’를 발행하며 물리치료 연구와 학문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초한 정직한 교양인, 전공능력과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전문가, 글로컬 사회에서 사랑과 섬김의 봉사자’라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학과 설립 초창기부터 매년 교수와 재학생들이 국내와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이정 학과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30년간 선진화된 교육과정과 전문학회 운영을 통해 훌륭한 물리치료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한국 물리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금의 물리치료학과가 있기까지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대학과 모든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열정, 역량을 갖춘 동문들의 활약이 상호작용해 학과발전의 선순환을 이뤄냈다”며 “삼육대의 사명은 단순한 전문직업인 배출이 아니라 병든 몸과 마음의 치유, 그리고 어두워진 세상의 회복을 만들어 가는 인재 양성이다. 앞으로도 이 사명의 성취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물리치료학과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석민 이완희 송창호 정이정 이병희 이승원 임종은 이용우 이미영 김정훈 등 학과 교수와 동문들이 참여해 총 1억 5800만원을 모금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이 기금을 통해 시뮬레이션실을 구축하고, 기타 발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끝.)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삼육대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년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박재영 법무법인 율성 변호사 등 VIP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손경상 별새꽃돌과학관 이사장의 오프닝 특강으로 시작해, △귀빈소개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특순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특순에서는 삼육대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박성규 동문(음악교육과 95학번)의 공연과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문정희 사모, 김일목 총장

한편 이날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과 문정희 사모는 삼육대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954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2_0002095358&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123085336904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24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2101000366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2150041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7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33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0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1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266

[보도자료] 삼육대,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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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년 VIP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 박재영 법무법인 율성 변호사 등 VIP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손경상 별새꽃돌과학관 이사장의 오프닝 특강으로 시작해, △귀빈소개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특순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특순에서는 삼육대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박성규 동문(음악교육과 95학번)의 공연과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과 문정희 사모는 삼육대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끝.)

‘당신의 한 표’가 삼육대의 미래가 됩니다

21~25일 제63대 총학생회장 선거
임채진(경영 19) 후보 단독 출마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7000여 학우의 목소리를 대변할 제63대 총학생회장 선거가 오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올해 총학생회장 선거 투표 역시 지난 62대, 61대 선거와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다만 올해에는 수톡(SU-TALK)이 아닌 별도의 참여 링크가 각 학과 단체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로 공지된다.

입후보자 등록 기간은 지난 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였다. 경영학과 임채진(19학번, 3학년) 학우가 단독후보로 출마했다. 임 후보는 경영학과 1학년 대표와 현 총학생회인 62대 한결 총학생회 문화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 후보는 공약으로 △총학생회칙 전면개정안 발의 △총학생회 사업 총보고서 출판 △기숙사 통행금지 시간 축소 △총학생회 홈페이지 개설 △학생청원제도 도입 △학생지원자문기구 회의 참관 신청제도 △학생 대여사업 재도입 △교내 배달존 신설 △셔틀버스 개선 △개설과목 정보 요청 △졸업 시뮬레이션 최신화 △학사정책 심화토론 △수톡 비활성화 기능 활성화 △문화행사 개선 등을 내세웠다.

유권자 절반 이상 투표해야 성립

우리 대학 총학생회장 선거는 유권자의 50% 이상이 투표를 해야 성립된다. 올해처럼 단독후보일 경우 찬성과 반대 중 찬성이 과반수 이상이어야 당선된다. 만약 투표율이 과반수를 넘기지 못하면 선거 자체가 부결된다. 이후 새 입후보자를 받아 재선거를 하거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전환된다. 비대위는 총학생회의 역할을 대신한다.

최근 62대, 61대 선거에서는 투표율이 과반수를 넘기지 못하면서 재선거를 실시했다. 61대의 경우 선거 부결 후 즉시 새 입후보자를 받았는데, 김인영(보건관리학과 18학번) 후보가 단독 출마해 50% 득표에 성공하면서 61대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됐다.

62대 선거에서도 투표율이 과반수를 넘기지 못했다. 당시 새 입후보자를 받았으나, 후보가 없어 비대위 체제로 전환돼 1~3월까지 운영됐다. 하지만 개강 후 비대위는 학교와 재학생 간의 원활한 소통의 한계, 각종 학생자치 활동 위축 등의 이유로 올해 3월 재선거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남수진(신학과 17학번) 현 총학생회장이 선출됐다.

이처럼 최근 몇 년간 선거에서 투표율이 과반수를 넘기지 못하는 등 총학생회 구성에 어려움을 겪은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자치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현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물론 이는 비단 우리 대학만의 문제는 아니다.

신지애(경영학과 20학번) 총대의원회의장 겸 선거관리위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선거운동과 홍보가 매우 제한적이었다”며 “일부 대면으로 선거운동을 하기도 했지만, 등교하는 학생이 적어 주기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후보자 토론회 역시 참여도가 극히 저조했다”고 말했다.

투표율 높이기 위한 ‘선거이벤트’ 마련

올해 입후보자의 공식 홍보기간은 지난 10일부터 투표 전날인 20일 자정까지다. 임 후보 선거캠프는 교내 후문(동문)과 솔로몬광장을 비롯해 캠퍼스 곳곳에서 선거운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영상과 공약집도 제작해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이 기간 선거 홍보에 집중한다. 신지애 선관위원장은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공지하는 것은 학우들의 관심을 끌기에 역부족이다”며 “선거 자체를 홍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그 일환으로 ‘포스터를 찾아라’라는 선거 이벤트를 마련했다. 교내에 부착된 선거 포스터 3종(파란색, 초록색, 주황색)을 모두 찾아 사진을 찍고,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 설문을 완료하면 된다. 총 100명(학생회비 납부자)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신지애 선관위원장은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목소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학생자치기구”라며 “학교와 학생이 함께 발전하는 삼육대가 되기 위해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글로벌한국학과, 방송 제작사와 재학생 인턴십·취업 위해 ‘맞손’

프로덕션미디컴과 산학협력 MOU

▲ 왼쪽부터 글로벌한국학과 이승연 교수, 프로덕션미디컴 여강수 PD, 김소정 대표, 글로벌한국학과 김봉근 학과장, 강주영 교수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김봉근)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 프로덕션미디컴과 재학생 현장 인턴십 및 취업, 교수 연구과제 수주 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5일 교내 에스라관 한국어문화실습실에서 열렸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동연구, 기술개발, 전문인력, 공용장비 교류 △교육, 교육실습, 교육과정 개발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의 현황과 주요 사업, 공통의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하고, 구체적인 산학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소정 프로덕션미디컴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미디컴이 걸어왔던 길이 글로벌한국학과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취업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학과 교수진과 한국어 및 한국문화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기회가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봉근 학과장은 “글로벌한국학과는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다문화센터 등과 협력해 재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한류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자, 다문화 국제교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학과의 인재상을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8658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17_0002089990&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233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1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9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67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23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1701000311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5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994

[보도자료]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프로덕션미디컴과 산학협력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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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11.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프로덕션미디컴과 산학협력 MOU
재학생 인턴십·취업-교수 연구과제 수주 등 협력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김봉근)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 프로덕션미디컴과 재학생 현장 인턴십 및 취업, 교수 연구과제 수주 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5일 교내 에스라관 한국어문화실습실에서 열렸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동연구, 기술개발, 전문인력, 공용장비 교류 △교육, 교육실습, 교육과정 개발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의 현황과 주요 사업, 공통의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하고, 구체적인 산학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소정 프로덕션미디컴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미디컴이 걸어왔던 길이 글로벌한국학과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취업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학과 교수진과 한국어 및 한국문화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기회가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봉근 학과장은 “글로벌한국학과는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다문화센터 등과 협력해 재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한류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자, 다문화 국제교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학과의 인재상을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헬스조선] 이새봄 SW융합교육원 교수, ‘테크노스트레스’ 관련 코멘트

차단해도 보기 싫은 영상이… 유튜브 시대 ‘테크노스트레스’

이새봄 SW융합교육원 교수는 조선미디어그룹의 의료건강 전문 매체 <헬스조선>이 10월 19일 보도한 「차단해도 보기 싫은 영상이… 유튜브 시대 ‘테크노스트레스’」 기사에서 테크노스트레스에 관해 코멘트했다.

원치 않는 콘텐츠에 계속 노출되면 이용자는 피로해진다. 보고 싶고, 소화할 수 있는 것보다도 많은 정보가 쏟아져서다. 이처럼 새로운 정보기술이 불러일으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를 ‘테크노스트레스’라 한다. 기술이란 뜻의 영어단어 ‘테크놀로지(technology)’와 ‘스트레스(stress)’를 합친 말이다. 테크노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일종의 ‘디지털 번 아웃(burn out)’이 올 수 있다.

이새봄 교수는 “콘텐츠 과잉 상태에 지치면 새로운 정보기술이 나와도 이를 사용·습득하려 들지 않거나, 정보를 스스로 찾아 나서기를 멈출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소셜미디어가 등장해 대세로 자리 잡아도 이를 쓰길 거부하는 식이다.

이 교수는 “테크노스트레스는 기술이 불러일으킨 ‘정보 과잉 상태’에 적응하지 못해서 생긴 현대적 질병”이라며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만의 소셜미디어 이용 전략을 만들어야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유튜브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관심 없음’ ‘채널 추천 안 함’ 버튼을 눌러도 원치 않는 콘텐츠가 계속 추천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사실은 연구로도 증명됐다.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FireFox)를 운영하는 해외 비영리단체 모질라(Mozilla)가 2만2722명의 유튜브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보고 싶지 않은 채널이나 콘텐츠가 제대로 걸러지는 비율은 ‘채널 추천 안 함’ 버튼을 누른 후 43%, ‘관심 없음’ 버튼을 누른 후 11%에 불과했다.

이새봄 교수는 “‘채널 추천 안 함’ 버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를 유튜브로서도 설명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알고리즘이 무언가 추천·제외할 수는 있지만, 왜 그것을 추천·제외했는지 알고리즘 차원에서 설명하기가 현재 기술로는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헬스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54779?sid=103

美 위마대 신규 자매대학 MOU…교환학생 파견키로

사우스웨스턴-퍼시픽유니언 大, 기존 협약 갱신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위마대 니일 네들리 총장, 제슨 마틴 부총장

삼육대는 미국 위마대(Weimar University)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울러 자매대학인 사우스웨스턴 어드벤티스트대(Southwestern Adventist University), 퍼시픽유니언대(Pacific Union College)와는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김일목 총장은 9일(현지시각) 미국 위마대를 방문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위마대는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재림교회 대학으로, 경영학, 교육학, 자연과학, 간호학, 종교학 등 학부과정과 대학원 신학, 심리학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어학 및 학업성적 등 요건을 갖춘 학생을 1년에 최대 3명까지 선발해 1년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선발된 학생은 각 대학으로부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퍼시픽유니언대 랄프 트레카틴(오른쪽에서 세번째) 부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또한 김 총장은 이에 앞선 4일 자매대학인 사우스웨스턴 어드벤티스트대, 7일 퍼시픽유니언대를 각각 방문해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삼육대와 각 대학은 교환학생과 방문교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김 총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매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6일 현재 46개국 125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 방문교수, 공동연구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832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16_0002088613&cID=10201&pID=102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67567.html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11601000498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0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160100028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0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661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85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85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226

[보도자료] 삼육대, 美 위마대와 교환학생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美 위마대와 교환학생 MOU
자매대학 교류협력 강화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미국 위마대(Weimar University)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울러 자매대학인 사우스웨스턴 어드벤티스트대(Southwestern Adventist University), 퍼시픽유니언대(Pacific Union College)와는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김일목 총장은 9일(현지시각) 미국 위마대를 방문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위마대는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재림교회 대학으로, 경영학, 교육학, 자연과학, 간호학, 종교학 등 학부과정과 대학원 신학, 심리학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어학 및 학업성적 등 요건을 갖춘 학생을 1년에 최대 3명까지 선발해 1년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선발된 학생은 각 대학으로부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또한 김 총장은 이에 앞선 4일 자매대학인 사우스웨스턴 어드벤티스트대, 7일 퍼시픽유니언대를 각각 방문해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삼육대와 각 대학은 교환학생과 방문교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김 총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매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6일 현재 46개국 125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 방문교수, 공동연구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