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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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분리수거 어플’ 제시한 컴퓨터공학부 팀 대상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1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창의적 종합설계)’은 1·2학년 때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과제를 기획·제작·해결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수강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형 △아이디어 연계형 △지역사회 기여형 △창업 아이템 개발형 중 한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 결과물을 내놓는다. 각 팀마다 실험·실습비 25만원과 기업체 멘토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삼육대는 지난 1년간 15개 학과에서 69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했으며, 171개팀 1207명의 학생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내놓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우수 성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해 전시했고, 대면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작품을 시상했다.

대상(상금 60만원)은 쓰레기방범대(지도교수 조충희) 팀의 전인성, 이부원, 조정빈(이상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이윤수(컴퓨터공학부 3학년) 학생이 받았다.

이들은 ‘우리사이클린’이라는 분리수거 어플리케이션(앱)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온라인 상품 구매가 급증하면서 생활폐기물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잘 모른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착안했다.

우리사이클린은 △머신러닝을 통한 쓰레기 분류 및 배출 방법 제시 △주변 쓰레기통 위치 표시 △분리수거 관련 커뮤니티 기능 △분리수거 요일 푸시 알림 △분리수거 리워드 시스템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팀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원 간 협업하는 과정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래밍을 통해 현실의 문제에 접근해 해결하고, 공익적 의미가 있는 만큼 정부지원 사업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각각의 전공역량을 겸비한 9개 팀의 캡스톤 디자인 우수 결과물이 입상했다.

최성욱 교무처장은 “앞으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더욱 활성화해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대학교육과 산업체 수요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공학계열에 국한하지 않고 인문·사회·예체능 등 학문분야별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수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9개국 259명’ 대규모 국외봉사대 파견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

삼육대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등 9개국에 20개팀 259명이 참여하는 국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가 이처럼 대규모로 국외봉사대를 파견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3년 반 만이다.

삼육대는 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년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신재윤, 정채영(이상 신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삼육교육을 바르게 실천하고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김일목 총장과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격려사에서 “월드컵 무대에서 우리 모두를 대표해 싸우는 태극전사들처럼, 세계 각지에 삼육대 봉사단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은 6천 학우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대표”라며 “세계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성취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44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6_000211328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061503548458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7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0601000176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065004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5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2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7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56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879

[보도자료] 삼육대, 대규모 국외봉사대 파견 ‘9개국 2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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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규모 국외봉사대 파견 ‘9개국 259명’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등 9개국에 20개팀 259명이 참여하는 국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가 이처럼 대규모로 국외봉사대를 파견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3년 반 만이다.

삼육대는 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년 동계 글로벌 미션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신재윤, 정채영(이상 신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삼육교육을 바르게 실천하고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김일목 총장과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격려사에서 “월드컵 무대에서 우리 모두를 대표해 싸우는 태극전사들처럼, 세계 각지에 삼육대 봉사단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은 6천 학우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대표”라며 “세계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성취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전시] 김석환 초대전 ‘불암산과 서울의 산’

전시 대표작 박물관에 기증

서울의 산하를 자신만의 독특한 현장감과 필치로 그려내는 건축가이자 화가 김석환의 전시가 오는 11일까지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인 ‘삼육대 후문에서 본 불암산 전경’을 삼육대 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암산과 서울의 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삼육대 건축학과에 24년 동안 출강하며 보아온 불암산에 대한 각별한 친근감에서 출발했다.

불암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암봉이 준수한 형체를 갖춘 명산이다. 작가가 그동안 그려온 한양도성과 서울의 산 그림들이 서울의 역사 자료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시도였던 것처럼, 삼육대가 안긴 불암산도 삼육대와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 삼육대 후문에서 본 불암산 전경, 2022년, 한지에 수묵, 73.5x286cm

김 작가는 “과거에 선조들은 터를 매우 중시했다. 특히 향교나 서원 등 터를 잡을 때 수학공간으로서의 성격에 합당한 터를 갖추고자 했다”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그만큼 주변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자 하는 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그는 “삼육대에서 가르치는 교수와 공부하는 학생들, 불암산이 바라보이는 인근에 사는 사람들 모두는 불암산에 대한 각자의 감상, 저마다 크고 작은 애정,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며 “불암산과 서울의 산 그림을 통해 서울의 입지와 산의 모습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건축가이자 화가였던 르 코르뷔지에의 생애를 따라가는 기행을 한 후 1991년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수채화와 유화 등 채색화를 그려 개인전을 열었지만, 2005년 한국전통건축드로잉전 이후로 단색 위주 작업을 해왔다. 북한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후로는 ‘북한산의 전모를 다 그림에 담아 두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전경, 원경, 주능선, 주요봉우리 및 계곡, 내경, 성곽 및 성문 등의 목차를 정하고 그려왔다.

건축가로서는 1994년 터·울건축을 개설해 작품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 일산신도시 K씨주택, 곤지암주택, 청풍헌, 목마도서관 등이 있다. 아울러 1998년부터 24년간 삼육대 건축학과에 오랜 기간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동작에서 본 한강과 서울, 한지에 수묵, 2021년, 75x110cm
▲ 북촌(삼청동)에서 본 인왕산, 한지에 수묵, 2021년, 75x342cm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323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20500064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5_0002111962&cID=10201&pID=102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934166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4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1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742

[보도자료] 삼육대 박물관, 김석환 초대전 ‘불암산과 서울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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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물관, 김석환 초대전 ‘불암산과 서울의 산’
전시 대표작 삼육대에 기증

서울의 산하를 자신만의 독특한 현장감과 필치로 그려내는 건축가이자 화가 김석환의 전시가 오는 11일까지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인 ‘삼육대 후문에서 본 불암산전경’을 삼육대 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암산과 서울의 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삼육대 건축학과에 24년 동안 출강하며 보아온 불암산에 대한 각별한 친근감에서 출발했다.

불암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암봉이 준수한 형체를 갖춘 명산이다. 작가가 그동안 그려온 한양도성과 서울의 산 그림들이 서울의 역사 자료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시도였던 것처럼, 삼육대가 안긴 불암산도 삼육대와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김 작가는 “과거에 선조들은 터를 매우 중시했다. 특히 향교나 서원 등 터를 잡을 때 수학공간으로서의 성격에 합당한 터를 갖추고자 했다”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그만큼 주변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자 하는 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그는 “삼육대에서 가르치는 교수와 공부하는 학생들, 불암산이 바라보이는 인근에 사는 사람들 모두는 불암산에 대한 각자의 감상, 저마다 크고 작은 애정,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며 “불암산과 서울의 산 그림을 통해 서울의 입지와 산의 모습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건축가이자 화가였던 르 코르뷔지에의 생애를 따라가는 기행을 한 후 1991년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수채화와 유화 등 채색화를 그려 개인전을 열었지만, 2005년 한국전통건축드로잉전 이후로 단색 위주 작업을 해왔다. 북한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후로는 ‘북한산의 전모를 다 그림에 담아 두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전경, 원경, 주능선, 주요봉우리 및 계곡, 내경, 성곽 및 성문 등의 목차를 정하고 그려왔다.

건축가로서는 1994년 터·울건축을 개설해 작품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 일산신도시 K씨주택, 곤지암주택, 청풍헌, 목마도서관 등이 있다. 아울러 1998년부터 24년간 삼육대 건축학과에 오랜 기간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끝.)

삼육대 연합연구팀, 인공지능 드론챌린지 대회 우승

과기정통부 ‘DNA+드론 챌린지 2022’

삼육대 건축학과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류한국 교수, 강경수 연구교수)와 인공지능융합학부 휴먼&비전연구실(Human and Vision Lab., 류한철 교수) 연합연구팀(박사과정 여운하, 학부과정 정승환 김영일 오왕택 홍민기 이여름 장원석 정현묵)은 ‘DNA+드론 챌린지 2022’ 대회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5G 통신을 활용, 드론이 촬영한 4K급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에 전송해 인공지능 분석을 하면서 임무 수행을 겨루는 대국민 참여형 경진대회다. 실시간 드론 서비스 챌린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비즈니스모델 챌린지 등 3개 공모 유형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연구팀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부문에 출전했다. 드론으로 도로나 교각의 결함(크랙, 포트홀)을 탐지하는 임무와 다품종 경작지에서 실시간으로 작물별 재배 면적을 산출(팜 드론)하는 임무 수행 능력을 시험했다.

▲ 포트홀, 크랙 탐지

연구팀은 주어진 DNA+드론 표준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해 두 임무에서 모두 실시간으로 가장 높은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

인공지능 모형의 예측 정확도는 학습할 데이터양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연구팀은 적대적 생성 모형을 사용해 날씨 변화에 대응하는 영상을 생성했다. 또 제한된 수의 포트홀과 균열 영상을 정상 도로에 합성해 데이터를 증강했다. 아울러 최신 딥러닝 기반 컴퓨터 비전 모형을 적용했고, 다양한 학습 전략을 활용해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해당 기술은 도로포장 균열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노면 결함 탐지 및 유지보수 시스템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팜 드론의 경우 농작지 분류와 재배면적 측정뿐만 아니라 불법 작물 재배 여부를 탐지할 수 있으며, 작물 생육을 예측해 농가 생산성 증대에도 이용할 수 있다.

▲ 경작지 농작물 종류 및 재배면적 추정

연구팀은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융합하는 연구과제를 다수 수행한 경험과 실제적인 인공지능 교육을 바탕으로 한 연구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는 대학 당국과 SW중심대학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삼육대가 선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팀은 ‘건설현장의 위험요소 감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스템 개발’, ‘교육시설의 외벽 비구조체 안정성 판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무인드론 영상 인식 시스템 개발’, ‘딥러닝 기반 테라헤르츠 이미지 해상도 및 태그 인식률 향상 기술 개발’ 등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학술대회 ‘유럽컴퓨터비전학술대회(ECCV) 2022’에 워크숍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련기사▷류한철 교수 랩실,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 논문 게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254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1128116100017?input=1195m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2_0002108973&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8300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129000486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21129000278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2211290000000000028731&ServiceDate=2022112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06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12452661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6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025
게임톡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6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0201000027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47675
뉴스쉐어 http://www.newsshare.co.kr/529938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75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486
뉴스탭 http://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355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769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7307
디트뉴스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130
로봇신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6
매일안전신문 https://idsn.co.kr/news/view/106557609935126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9002
메타TV뉴스 http://www.metatvnews.co.kr/sub_read.html?uid=131451
문화매일 http://www.dailyculture.kr/sub_read.html?uid=914373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12055&kind=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27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048
아시아뉴스통신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721738
IT비즈뉴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02
AI타임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146
월간퀸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1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46
충남도민일보 http://www.cinpnews.kr/news/article.html?no=351609
충청신문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730218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140926

‘기부자’ 황희찬, 역전골로 월드컵 16강 기적 이끌어

삼육대에 3천만원 기부 인연

▲ 사진=대한축구협회

삼육대 기부자인 축구선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포르투갈과의 카타르 월드컵 3차전에서 기적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16강 진출의 주역이 됐다.

황희찬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터트려 한국의 2-1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승리를 따낸 한국은 극적으로 H조 2위(승점 4·1승 1무 1패)에 올라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한 건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역대 세 번째(2002년·2010년·2022년)다.

황희찬은 포르투갈과의 3차전이 이번 월드컵 첫 경기였다. 대회 전 소속팀에서 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앞선 1·2차전에 나서지 못했다. 포르투갈전에서도 선발 명단에서 이름이 빠졌으나, 두 팀이 1-1로 맞서던 후반 21분 교체 투입돼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황희찬은 투입되자마자 특유의 저돌적인 드리블을 선보이며 한국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후반 추가 시간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간결하고 정확한 마무리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는 이날 최고의 활약으로 경기 최우수선수인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에 뽑혔다.

황희찬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부상 때문에) 제가 힘을 보태지 못한 부분이 너무 미안했고, 아파도 상관없다는 정신력으로 준비했다”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또 “잘 쉬고 회복해서 16강에서 이기고 좋은 경기 보여드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4시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른다. 황희찬 선수는 4일 오후 FIFA 공식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다만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그의 몸 상태와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 황희찬 선수의 아버지 황원경(왼쪽) 씨와 김일목 총장이 지난 2020년 11월 장학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황희찬은 기부를 통해 삼육대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 11월 삼육대에 코로나 극복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에도 발전기금 1천만원을 추가로 쾌척했다. (관련기사▷황희찬 선수, 또 기부…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당시 황희찬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또래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황희찬 선수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청년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삼육대 모든 구성원과 함께 황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삼육대 연합연구팀, 인공지능 드론챌린지 대회 우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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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연합연구팀, 인공지능 드론챌린지 대회 우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 ‘DNA+드론 챌린지 2022’

삼육대 건축학과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류한국 교수, 강경수 연구교수)와 인공지능융합학부 휴먼&비전연구실(Human and Vision Lab., 류한철 교수) 연합연구팀(여운하 박사과정, 정승환, 김영일, 오왕택, 홍민기, 이여름, 장원석, 정현묵 학부과정)은 ‘DNA+드론 챌린지 2022’ 대회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5G 통신을 활용, 드론이 촬영한 4K급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에 전송해 인공지능 분석을 하면서 임무 수행을 겨루는 대국민 참여형 경진대회다. 실시간 드론 서비스 챌린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비즈니스모델 챌린지 등 3개 공모 유형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연구팀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부문에 출전했다. 드론으로 도로나 교각의 결함(크랙, 포트홀)을 탐지하는 임무와 다품종 경작지에서 실시간으로 작물별 재배 면적을 산출(팜 드론)하는 임무 수행 능력을 시험했다.

연구팀은 주어진 DNA+드론 표준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해 두 임무에서 모두 실시간으로 가장 높은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

인공지능 모형의 예측 정확도는 학습할 데이터양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연구팀은 적대적 생성 모형을 사용해 날씨 변화에 대응하는 영상을 생성했다. 또 제한된 수의 포트홀과 균열 영상을 정상 도로에 합성해 데이터를 증강했다. 아울러 최신 딥러닝 기반 컴퓨터 비전 모형을 적용했고, 다양한 학습 전략을 활용해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해당 기술은 도로포장 균열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노면 결함 탐지 및 유지보수 시스템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팜 드론의 경우 농작지 분류와 재배면적 측정뿐만 아니라 불법 작물 재배 여부를 탐지할 수 있으며, 작물 생육을 예측해 농가 생산성 증대에도 이용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융합하는 연구과제를 다수 수행한 경험과 실제적인 인공지능 교육을 바탕으로 한 연구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는 대학 당국과 SW중심대학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삼육대가 선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팀은 ‘건설현장의 위험요소 감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스템 개발’, ‘교육시설의 외벽 비구조체 안정성 판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무인드론 영상 인식 시스템 개발’, ‘딥러닝 기반 테라헤르츠 이미지 해상도 및 태그 인식률 향상 기술 개발’ 등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학술대회 ‘유럽컴퓨터비전학술대회(ECCV) 2022’에 워크숍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끝.)

풋살장 신규 오픈…이젠 교내에서 ‘킥오프’

생활체육 트렌드 반영

삼육대가 교내에 풋살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대운동장 옆 기존 야외 농구코트 2개면 중 한 면을 640㎡ 규모로 리모델링했다.

풋살장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아 조성했다. 노원구와 삼육대 등 관내 7개 대학이 교육시설을 개방해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이다. 지난해 5억원, 올해 3억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삼육대는 이 예산으로 지난해 학생테니스장과 교직원테니스장, 스쿼시장을 개보수하고, 테니스, 스쿼시 강좌를 개설해 노원구 지역주민에게 제공했다. (관련기사▷학생 테니스장 ‘새로고침’) 올해는 이 예산을 통해 풋살장을 새롭게 구축한 것. 시설 조성 비용으로 약 1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육대가 교내에 풋살장을 조성한 것은 최근 생활체육 트렌드를 반영한 영향이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풋살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로 인해 많은 인원이 모여야 하는 축구보다는 소규모로도 경기가 가능한 풋살이 선호된 것.

여기에 여성 연예인들이 팀을 이뤄 풋살경기를 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인기를 끌면서 여성으로까지 저변이 확대됐다. 현재 생활체육학과에는 여학생 축구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 교직원들도 최근 축구 동아리를 개설했다. 교내에 풋살장이 없어 많은 학생들이 별내 체육시설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김일목 총장의 의지도 있었다.

이처럼 교내외를 막론하고 풋살 인구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새 풋살장을 수익사업에 활용한다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복안도 깔려 있다.

평생교육원 체육문화센터는 풋살장을 통해 어린이 축구와 일반인 강습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대관도 할 예정이다. 물론 재학생도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료와 이용시간 등 규정은 조만간 마련해 내놓는다.

정종화 평생교육원장은 “라이트를 설치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새 풋살장이 학생들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대학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물자원과학과 공현석 교수, 서울중소벤처기업청장상

천식 개선하는 ‘복합 유산균’ 개발 과제로

삼육대 공현석 동물자원과학과 교수는 지난 25일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에서 열린 ‘2022년 산학연 서울지역협회 우수과제 전시회’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서울지역 대학·연구기관, 중소기업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중 우수과제를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다. 산학연 서울지역협회가 주최, 주관했다.

공 교수는 ‘호흡기 질환 관련 복합 유산균을 이용한 국소성 과민(천식)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 과제로 이 상을 받았다.

호산구가 유도된 비임상모델을 이용해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 작용기전(MOA, Mechanism of Action)을 규명하고, 복합 유산균을 활용해 효능평가를 진행함으로써 국소성 과민 반응(천식) 개선에 유용한 기능성 복합 유산균 제품을 개발하는 과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주관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는 6억원 규모다.

공 교수는 “의약품 및 항생제 사용이 어려운 영유아나, 노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활용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222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30_0002105668&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8080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850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3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9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50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13010583740672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7191006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87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