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②] 상위 과목순 ’40-30-20-10%’ 반영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약학과 14명 모집…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에서 총 379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를 합산한 전체 모집인원의 31.1% 비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정부 권고안인 ‘정시 30%룰’을 유지했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시 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성적은 일반학과(약학과, 예체능계열 제외) 기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적용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 시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4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지만, 별도 가산점은 없다.

약학과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4명(일반전형 12명, 농어촌 2명)을 선발한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능하다. 한국사 총점 가산점도 폐지했다.

생활체육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등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도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 51%·실기 49%를 합산해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상위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다만 생활체육학과는 탐구 2과목 평균을,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1과목만 반영한다. 세 학과 모두 직업탐구도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지만, 별도 가산점은 없다.

또한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백분위를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로 적용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1등급부터 7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차가 2~4점에 불과해 사실상 실기고사로 당락이 갈릴 전망이다.

원서접수는 가, 다군 모두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부터 1월 3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6일이다.

■ 2023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12&mj=02
■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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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융합인재 양성
[정시특집②] 상위 과목순 ’40-30-20-10%’ 반영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12/22/FQP2NSVQQBEH3INMVVCCT7HD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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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22001032721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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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23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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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801000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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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61083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355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540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71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551

[정시특집①] ‘AI·SW 핵심역량’ 갖춘 융합인재 양성

‘SW중심대학’ 사업 6년간 60억 지원
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 신설
美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스쿨’
수료생 76명 미국 현지 기업 취업 성과
장학금 지급액 2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가 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SW(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삼육대는 지난해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SW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이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먼저 ‘SW중독심리’ 연계전공은 중독 문제를 신체적,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AI와 ICT 기술을 활용해 중독심리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치료할 수 있는 기법을 교육한다. ‘SW중독재활’은 중독 문제를 기능회복에 초점을 맞춰 교육한다. 중독자의 재활 상황을 분석하고 치료하기 위한 AI와 ICT 기술을 배운다.

‘SW보건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Mining), 보건산업이나 건강증진에 필요한 통찰력(Business Insight)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역량을 교육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한다. 모든 연계전공 과정은 삼육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공자를 위한 ‘SW 전공교육’은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SW중심학과에서 이뤄지고 있다. 컴퓨터공학부는 세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인공지능공학, 지능형반도체, 경영정보시스템 세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전공 교과목을 통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과학, 딥러닝 등 SW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밀착형으로 이뤄진다. 모든 3~4학년 전공자는 산업체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연계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받는다.

美 해외취업 프로그램…’K-Move스쿨’

삼육대는 다양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5년째 운영하고 있는 ‘K-Move스쿨’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76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과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한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배출한다.

교육은 6개월간 진행된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를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도 주력하고 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장학금 지급액 2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0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5만3894원이다. 재학생 3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2020년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여 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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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12/22/FQP2NSVQQBEH3INMVVCCT7HDO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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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27015012
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51446714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PR/article/202212212019025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22115570004684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01480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1228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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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1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28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2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23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23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4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33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140100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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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교수 사모회, 유학생 돕기 장학금 3천만원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1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교수 사모회, 유학생 돕기 장학금 3천만원 쾌척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누적 1억 4천만원
장학생들 ‘모국 교수·1호 박사’ 되기도

삼육대 교수 사모들이 구성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이 외국인 유학생을 돕기 위한 장학기금 3000만원을 쾌척했다. 그간 삼육사랑샵이 대학에 전달한 기부금은 누적 1억 4000만원에 달한다.

샴육사랑샵은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유학생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학생은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어 장학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삼육사랑샵은 2020년 유학생 13명에게 등록금과 생활관비 135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25명에게 4000만원, 올해는 현재까지 무려 60여명의 유학생에게 74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삼육대 대학원 융합과학과에서 공부하며 삼육사랑샵 장학금을 받은 엘리아잘 페니튼(Eliazar Alumbro Peniton Jr) 박사는 지난 8월 모국인 필리핀 마운틴뷰대학(Mountain View College) 생물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또 다른 장학생인 삼육대 신학대학원 철먼바야르(Enkhtaivan Tsolmonbayar) 박사는 몽골인 최초로 재림교회 신학박사(Ph.D)를 취득하고, 자국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몽골인 학생이 어렵게 마련한 등록금을 아버지의 수술비로 보내면서 비자가 취소될 상황에 놓이자 등록금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 회장은 “장학생들이 보낸 감사편지를 보면 추운 겨울에도 힘든 줄 모르고 바자회 봉사를 한다”며 “이들이 가장 어려울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고 감사하다. 유학생들이 삼육대에서 공부를 잘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삼육사랑샵, 유학생 돕기 장학금 3천만원 쾌척…누적 1억 훌쩍

교수 사모 봉사단체
장학생들 ‘모국 교수·1호 박사’ 되기도

삼육대 교수 사모들이 구성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이 외국인 유학생을 돕기 위한 장학기금 3000만원을 쾌척했다. 그간 삼육사랑샵이 대학에 전달한 기부금은 누적 1억 4000만원에 달한다.

샴육사랑샵은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유학생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매주 펼치고 있다. 유학생은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어 장학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삼육사랑샵은 2020년 유학생 13명에게 등록금과 생활관비 135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25명에게 4000만원, 올해는 현재까지 무려 60여명의 유학생에게 74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 매주 교내에서 바자회를 열고 있는 삼육사랑샵 회원들

삼육대 대학원 융합과학과에서 공부하며 삼육사랑샵 장학금을 받은 엘리아잘 페니튼(Eliazar Alumbro Peniton Jr) 박사는 지난 8월 모국인 필리핀 마운틴뷰대학(Mountain View College) 생물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관련기사▷[삼육人] 필리핀 유학생, 모국서 대학교수로 임용)

또 다른 장학생인 삼육대 신학대학원 철먼바야르(Enkhtaivan Tsolmonbayar) 박사는 몽골인 최초로 재림교회 신학박사(Ph.D)를 취득하고, 자국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관련기사▷[삼육人] 몽골인 1호 신학박사 탄생)

최근에는 한 몽골인 학생이 어렵게 마련한 등록금을 아버지의 수술비로 보내면서 비자가 취소될 상황에 놓이자 등록금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 회장은 “장학생들이 보낸 감사편지를 보면 추운 겨울에도 힘든 줄 모르고 바자회 봉사를 한다”며 “이들이 가장 어려울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고 감사하다. 유학생들이 삼육대에서 공부를 잘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563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3_0002121346&cID=10201&pID=1020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7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0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44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32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16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42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1350036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1301000398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453

서경현 교수,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중독문제 연구·중재해 온 학자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는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991년 한국심리학회 15개의 산하 학회 중 7번째로 출범했다. 12월 기준 876명의 학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서 교수는 “사회문제를 연구하는 심리학자들과 문화심리학자들이 연구성과를 서로 나누며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0여 년 전 ‘데이트 폭력’을 우리나라에서 처음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했으며, 중독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중재해 온 학자이다.

한국건강심리학회장, 한국중독상담학회장, 한국심리학회 자격제도위원장, 서울시동북4구대학교 산학협력단장포럼 회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스트레스학회 부회장,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561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2_0002119559&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9162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21200072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2163842703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61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43701215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25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1201000336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3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4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360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12010002043

[보도자료] 삼육대 서경현 교수,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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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서경현 교수,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는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991년 한국심리학회 15개의 산하 학회 중 7번째로 출범했다. 12월 기준 876명의 학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서 교수는 “사회문제를 연구하는 심리학자들과 문화심리학자들이 연구성과를 서로 나누며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0여 년 전 ‘데이트 폭력’을 우리나라에서 처음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했으며, 중독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중재해 온 학자이다.

한국건강심리학회장, 한국중독상담학회장, 한국심리학회 자격제도위원장, 서울시동북4구대학교 산학협력단장포럼 회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스트레스학회 부회장,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끝.)

[삼육동사진관] 턱최몇? 일본어 배울래?…’RC 페스티벌’

생활교육원 ‘RC 창의도전’ 프로그램

삼육대 생활교육원(브니엘관, 시온관, 에덴관, 살렘관)은 11월 21일 교내 다목적관 앞 야외 공간에서 ‘R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RC(Residential College)는 학습과 생활이 통합된 ‘기숙형 정주대학’을 일컫는다. 생활교육원은 관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관심사나 재능에 맞는 활동을 진행하고 학점을 부여받는 ‘RC 창의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페스티벌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진행된 RC 활동을 소개하고, 각 관별로 흩어져 있던 관생들이 한곳에 모여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관생들은 △콩깍지마켓 △라온하제 △턱최몇 △왼손은 거들 뿐 △생생일본어 등 RC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12개 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과 ‘숲 생태교육’ 등 연구·교육 협력

유아교육 발전 위한 MOU

▲ 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삼육대와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MOU

삼육대는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과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유아교육과와 부속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교육과는 유아들의 전인 발달에 기초한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육하는 유능한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부속유치원은 숲 유치원을 특성화한 자연·놀이·유아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선진 유아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사립유치원 중에선 유일하게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으로 2년 연속 지정됐다.

▲ 삼육대 부속유치원 숲 생태교육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연구인력 교류 활성화와 정보교환 △유아교육 연구 상호 참여 △개발 프로그램 현장 적용 방안 모색 △학생 참관 및 자원봉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삼육대가 특성화한 숲 생태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및 교육 등 교류 범위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신지연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겸 부속유치원장은 ”삼육대는 23만평 청정 숲을 교실로 삼아 자연을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숲 생태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아들이 행복하고 예비교사들이 잘 준비될 수 있는 실제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삼육대 부속유치원 숲속교실

오필순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삼육대는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숲 교육이라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삼육대의 우수한 프로그램이 서울시 전체 유아교육기관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학부모·교원을 위한 체험·연수·연구·유치원 평가 등을 실시하는 종합적인 유아교육 지원 전담기관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2/09/202212090077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4396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2090103992108000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8_000211643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8949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076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40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46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9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922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09010001721

[보도자료] 삼육대-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유아교육 발전 위한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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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유아교육 발전 위한 MOU
‘숲 생태교육’ 등 연구·교육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과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유아교육과와 부속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교육과는 유아들의 전인 발달에 기초한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육하는 유능한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부속유치원은 숲 유치원을 특성화한 자연·놀이·유아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선진 유아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사립유치원 중에선 유일하게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으로 2년 연속 지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연구인력 교류 활성화와 정보교환 △유아교육 연구 상호 참여 △개발 프로그램 현장 적용 방안 모색 △학생 참관 및 자원봉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삼육대가 특성화한 숲 생태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및 교육 등 교류 범위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신지연 삼육대 대외협력처장 겸 부속유치원장은 ”삼육대는 23만평 청정 숲을 교실로 삼아 자연을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숲 생태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아들이 행복하고 예비교사들이 잘 준비될 수 있는 실제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필순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삼육대는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숲 교육이라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삼육대의 우수한 프로그램이 서울시 전체 유아교육기관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학부모·교원을 위한 체험·연수·연구·유치원 평가 등을 실시하는 종합적인 유아교육 지원 전담기관이다. (끝.)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분리수거 어플’ 컴퓨터공학부 팀 대상

삼육대는 11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4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창의적 종합설계)’은 1·2학년 때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과제를 기획·제작·해결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수강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형 △아이디어 연계형 △지역사회 기여형 △창업 아이템 개발형 중 한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 결과물을 내놓는다. 각 팀마다 실험·실습비 25만원과 기업체 멘토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삼육대는 지난 1년간 15개 학과에서 69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했으며, 171개팀 1207명의 학생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내놓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우수 성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해 전시했고, 대면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작품을 시상했다.

대상(상금 60만원)은 쓰레기방범대(지도교수 조충희) 팀의 전인성, 이부원, 조정빈(이상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이윤수(컴퓨터공학부 3학년) 학생이 받았다.

이들은 ‘우리사이클린’이라는 분리수거 어플리케이션(앱)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온라인 상품 구매가 급증하면서 생활폐기물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잘 모른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착안했다.

우리사이클린은 △머신러닝을 통한 쓰레기 분류 및 배출 방법 제시 △주변 쓰레기통 위치 표시 △분리수거 관련 커뮤니티 기능 △분리수거 요일 푸시 알림 △분리수거 리워드 시스템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팀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원 간 협업하는 과정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래밍을 통해 현실의 문제에 접근해 해결하고, 공익적 의미가 있는 만큼 정부지원 사업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각각의 전공역량을 겸비한 9개 팀의 캡스톤 디자인 우수 결과물이 입상했다.

최성욱 교무처장은 “앞으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더욱 활성화해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대학교육과 산업체 수요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공학계열에 국한하지 않고 인문·사회·예체능 등 학문분야별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수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441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7_0002114192&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8730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38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3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6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779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02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0701000118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