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운영…미래교육 새 모델 되나

‘위드 코로나’에도…혁신교수법 영토 확장

▲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에 제공한 기본맵

삼육대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목 운영을 통해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는 올해 초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설계를 통해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두 학기 동안 11개 학과 21과목에 적용돼 운영했다.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은 당초 코로나19 시기 계속되는 온라인 수업에 대한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대면수업 전환 이후에도 혁신교수법의 한 갈래로 확산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가 ‘교육학개론’ 교과목에서 활용한 미래교실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는 지난 2학기 ‘교육학개론’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운영했다. 교육학의 각 영역을 탐구하며 바람직한 교사상을 정립하는 교직 교과목이다. 학생들은 매시간 수업과 토론, 현장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교육철학, 교사관, 학생관, 교육방법론 등을 고민했다. 학기 말에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교실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수업 결과물로 제출했다.

김 교수는 “기존에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하면서 수업 결과물을 보다 생생하게 시각화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앞으로 교직 교과목을 통해 배운 내용을 메타버스 상에 축적해 포트폴리오로 활용한다면, 준비된 예비교사로서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가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메타버스 상에 구축한 박람회장 모습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보조기 및 의수족학’ 과목을 메타버스로 활용해 운영했다. 인체의 부분적인 결손이나 손상된 부위를 해부학적, 생리학적, 운동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이러한 지식을 종합해 적절한 보조기 및 의수족 선택법을 익히는 과목이다.

송 교수는 메타버스 상에서 박람회를 열었다.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이 조별로 직접 의료기기 회사를 창업하도록 했고, 학기 말 ‘메타버스 의지보조기 박람회’를 준비해가는 과정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이끌었다.

▲ 간호학과 신선화 교수가 응급간호 교과목에서 활용한 메타버스 응급의료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제작 지원을 받았다.

간호학과 신선화 교수는 ‘응급간호’ 수업을 위해 메타버스 공간에 응급의료센터를 구축했다. 교내 원격교육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원무과부터 예진실, 소생실, 성인응급실, 소아응급실, 진찰실, 처치실, 세척실 등을 실제처럼 구현했다. 메타버스 상에서 각 공간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수행하는 각종 진료, 검사, 처치, 간호가 무엇인지 학습하도록 했다.

이처럼 지난 1년간 다양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을 운영한 결과, 학생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고,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원할 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수업 방식을 경험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줬다.

교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 운영 시 학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으며, 자료 보관 및 공유가 편리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메타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의향이 있다는 물음에는 모든 교수가 긍정 답변을 보였다.

삼육대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혁신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고 도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수업 활용에서 나아가 ‘SU-META 캠퍼스’를 구축해 부서와 학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지난 16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열린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성과보고회’에서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가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2/21/202212210143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8169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9286632560816&mediaCodeNo=257&OutLnkChk=Y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11559103566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1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62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40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19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4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711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101000398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23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8878

[보도자료] 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운영…미래교육 모델 제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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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운영…미래교육 모델 제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목 운영을 통해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는 올해 초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설계를 통해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두 학기 동안 11개 학과 21과목에 적용돼 운영했다.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은 당초 코로나19 시기 계속되는 온라인 수업에 대한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하지만 대면수업 전환 이후에도 혁신교수법의 한 갈래로 확산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스미스학부대학 김나미 교수는 지난 2학기 ‘교육학개론’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운영했다. 교육학의 각 영역을 탐구하며 바람직한 교사상을 정립하는 교직 교과목이다. 학생들은 매시간 수업과 토론, 현장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교육철학, 교사관, 학생관, 교육방법론 등을 고민했다. 학기 말에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교실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수업 결과물로 제출했다.

김 교수는 “기존에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하면서 수업 결과물을 보다 생생하게 시각화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앞으로 교직 교과목을 통해 배운 내용을 메타버스 상에 축적해 포트폴리오로 활용한다면, 준비된 예비교사로서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보조기 및 의수족학’ 과목을 메타버스로 활용해 운영했다. 인체의 부분적인 결손이나 손상된 부위를 해부학적, 생리학적, 운동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고, 이러한 지식을 종합해 적절한 보조기 및 의수족 선택법을 익히는 과목이다.

송 교수는 메타버스 상에서 박람회를 열었다.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이 조별로 직접 의료기기 회사를 창업하도록 했고, 학기 말 ‘메타버스 의지보조기 박람회’를 준비해가는 과정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이끌었다.

간호학과 신선화 교수는 ‘응급간호’ 수업을 위해 메타버스 공간에 응급의료센터를 구축했다. 교내 원격교육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원무과부터 예진실, 소생실, 성인응급실, 소아응급실, 진찰실, 처치실, 세척실 등을 실제처럼 구현했다. 메타버스 상에서 각 공간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수행하는 각종 진료, 검사, 처치, 간호가 무엇인지 학습하도록 했다.

이처럼 지난 1년간 다양한 ‘메타버스 활용 교과목’을 운영한 결과, 학생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고,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원할 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수업 방식을 경험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줬다.

교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 운영 시 학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으며, 자료 보관 및 공유가 편리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특히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메타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의향이 있다는 물음에는 모든 교수가 긍정 답변을 보였다.

삼육대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혁신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고 도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수업 활용에서 나아가 ‘SU-META 캠퍼스’를 구축해 부서와 학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편입학] 229명 모집…27일까지 원서접수

공인영어·GPA·면접 등 반영

삼육대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2023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4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3명 △특성화고 1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29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TOEIC), 뉴텝스(New TEPS),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3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100점 만점 환산점수를 삼육대 등급표에 따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항공관광외국어학부는 JLPT·JPT, 신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12월 19일부터 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9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6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편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바로가기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12/16/20221216008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6873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2260103992102200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6_0002125395&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61546339987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91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0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19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264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4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1850012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801

[보도자료] 삼육대, 2023학년도 편입학 229명 모집…19일부터 원서접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3학년도 편입학 229명 모집…19일부터 원서접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2023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4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3명 △특성화고 1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29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TOEIC), 뉴텝스(New TEPS),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3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100점 만점 환산점수를 삼육대 등급표에 따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항공관광외국어학부는 JLPT·JPT, 신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12월 19일부터 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9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6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편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끝.)

교수부부·직원·학생까지…침례받고 거듭나

영혼구원 결실…金총장도 참석해 축하

▲ 대학원 유아교육학과 석사과정 윤혜연(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학생 침례식

삼육대 교수 부부와 직원, 학부생, 대학원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 가운데 거듭남을 입었다.

지난 10일 안식일 오후 교내 신학관 침례식장에서 대학원 유아교육학과 석사과정 윤혜연 학생의 침례식이 거행됐다.

윤혜연 학생은 삼육대 유아교육과 학부 재학시절 채플과 성경 교과목을 접하면서 신앙에 관심을 갖게 됐다. 1학년 때부터 학회 임원과 과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신앙을 접할 기회도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결정적인 기회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그러다 학부 졸업 후 삼육대 대학원에 입학했고, 최지영 교수의 수업과 논문지도를 받으면서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눴다. 학부 때 신앙에 늘 관심 있었던 마음이 이번 침례 결심으로 이어지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됐다.

윤혜연 학생의 부모님은 신앙인은 아니지만, 딸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남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그가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당부했다는 후문이다.

윤혜연 학생은 “아직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 많이 필요하지만 목사님과 성경공부를 하고, 세이교회(삼육대 청년예배)에 출석하면서 신실한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봉사하는 자녀가 되겠다”고 말했다.

▲ 교무처 교수지원팀 김지현(왼쪽에서 다섯 번째) 직원 침례식

같은 날 교무처 교수지원팀 김지현 직원도 침례를 받았다. 동료 직원들의 신앙적 감화력 덕분이었다.

지난해 4월 삼육대에 입사한 그는 교무처 김대기 학사지원팀장과 김광철 교수지원팀장을 비롯해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의 친절과 신앙적 감화력에 큰 영향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교내 신앙모임인 직원 소그룹에도 참여했다.

그러다 3월부터 최근까지 9개월간 직원 신앙담당인 윤병인 목사와 성경공부를 하고, 신앙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게 됐다. 김 직원은 삼육대학교회 청년반 모임인 이음길교회에 출석하며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

▲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정승필 박사, 식품영양학과 최연정 연구교수 부부, 건축학과 김가영 학생, 김민재 학생

지난 3일에는 교수 부부가 함께 침례를 받기도 했다.

식품영양학과 최연정 연구교수와 남편 정승필 박사(가톨릭의대 연구교수)는 지난 5개월 동안 제해종 교목처장과 매 안식일 오후 성경을 공부하고 이날 침례를 받았다.

건축학과 김가영(4학년), 김민재(5학년) 학생도 같은 날 거듭남을 입었다. 두 학생은 여러 해 동안 이태은 교수의 지도를 받다가, 최근 사광균 교수와 개인적으로 성경공부를 하고 주님의 자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두 침례예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여러 성도들이 함께해 축하의 마음을 나눴다.

‘전과자’ 물리치료학과 편 공개…이창섭 의외의 적성 발견?

이창섭 물리치료학과 21학번으로 전과하다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의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편’이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19시간만인 16일 오후 현재 조회수 37만회를 돌파하고 댓글 1200여개가 달리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MC 이창섭(비투비)이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21학번으로 전과한 모습이 그려졌다.

6호선 화랑대역에 내린 그는 물리치료학과 과잠으로 갈아입고 재학생들과 함께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했다. 이후 정이정 학과장을 만나 이날 수업에 대한 안내를 받은 후 실습복으로 환복하고 강의실에 들어갔다.

첫 수업은 ‘전기광선물리치료학’(이미영 교수)이었다. 전기치료기계의 특성을 이해하는 실습 교과목인데,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창섭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학식을 먹으러 파인하우스에 갔다. 모든 메뉴가 비건(채식)이라는 말과 재학생들의 회의적인 반응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순두부찌개와 콩 햄이 들어간 부대찌개 등을 먹고 의외로 맛있다며 만족해했다. 다만 그는 “고기가 없으니 구멍 난 독에 계속 뭘 넣는 느낌이다”면서 김일목 총장에게 “닭고기라도 넣어주십쇼”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수업은 ‘근골격물리치료학III’(이용우 교수). 골격계 손상 환자 치료 학습을 하는 과목이다. 이론수업을 듣고 실습까지 한 그는 의외의 집중력과 빠른 이해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용우 교수는 “전과생이 아주 똑똑하다” “재능이 있다” “깜짝 놀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든 수업을 마친 이창섭은 “유일하게 저에게 맞는 과를 찾은 것 같다. 학비를 벌어갈 정도로 수업 중 치료가 된다”고 만족해했다. 다만 “잘 맞는 과이지만, 교재 전체가 영어로 되어 있어 아쉽다”며 결국 전과를 결정했다.

한편 ‘전과자’는 ‘매일 전과하는 남자’라는 콘셉트로, 전국 방방곡곡 대학의 학과로 전과하며 학교와 학과를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황광희의 ‘네고왕’ 장성규의 ‘워크맨’의 성공을 이끈 고동완PD 사단의 새 웹예능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11일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시작으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까지 총 6편의 영상이 공개돼 있다. 영상당 평균 조회수는 100만회를 훌쩍 뛰어넘는다.

동성제약과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공동연구 MOU

깔따구류 생물학적 독성평가 및 화학적 안정성 검증 연구

삼육대는 동성제약과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동성제약, 중상코리아와 함께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한 깔따구류의 생물학적 독성평가 및 화학적 안정성 검증’ 연구를 2년간 수행한다. 연구책임자는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 김동건 교수이며, 연구비는 5억원 규모다.

최근 정수장에서 깔따구류 유충이 가정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잇따르자,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 연구팀은 여기에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산화염소수는 안정성이 높고 인체독성이 낮으면서도, 염소 및 차염에 비해 높은 소독력과 살충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정수장의 수처리제로 사용하고 있다.

▲ 이산화염소수의 깔따구 유충에 대한 소독 지속성 평가 모식도

연구팀은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해 깔따구류의 유충을 제거하는 등 생물학적 독성평가를 수행하고, 화학적 안정성도 검증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보다 안전한 먹는 물 생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제약 및 의료 등 기타 학문분야에서도 폭넓은 협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수처리제를 개발해 인류의 건강한 생활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양 기관이 공동 발전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6869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12160044&t=NN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5_0002124445&cID=10201&pID=10200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034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191
뉴스락 http://www.newsloc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44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845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92161
데일리메디팜 http://www.dailymedipharm.com/news/articleView.html?idxno=64125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95043&REFERER=NP
라포르시안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387
로이슈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2212161349277916204ead0791_12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002
메디컬헤럴드 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0403
메디코파마 http://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59
메디파나뉴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06106&sch_cate=D
메디팜스투데이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70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87517
메디포뉴스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73611
문화경제 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47462
백세시대 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9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987
베타뉴스 https://www.betanews.net/article/1379469
보건뉴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23873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9243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15010004870
사이언스MD http://www.sciencemd.com/news/view.asp?idx=107175
서울와이어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89425
시장경제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419
CNB뉴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79049
약업신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6846
여성소비자신문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38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447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308
e-의료정보 http://www.kmedinf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267
이코노미톡뉴스 http://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229170
쿠키뉴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12160058
팜뉴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92
푸드경제신문 http://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363
프레스나인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3854
한국의약통신 http://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79
한국의약통신 http://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89
헬스경향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2624
헬스앤마켓리포터스 http://www.h-money.co.kr/news_view.jsp?ncd=22503
헬스인뉴스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91
헬스코리아뉴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97

[보도자료] 삼육대, 동성제약과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공동연구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동성제약과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공동연구 MOU
깔따구류 생물학적 독성평가 및 화학적 안정성 검증 연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동성제약과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동성제약, 중상코리아와 함께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한 깔따구류의 생물학적 독성평가 및 화학적 안정성 검증’ 연구를 2년간 수행한다. 연구책임자는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 김동건 교수이며, 연구비는 5억원 규모다.

최근 정수장에서 깔따구류 유충이 가정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잇따르자,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 연구팀은 여기에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산화염소수는 안정성이 높고 인체독성이 낮으면서도, 염소 및 차염에 비해 높은 소독력과 살충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정수장의 수처리제로 사용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해 깔따구류의 유충을 제거하는 등 생물학적 독성평가를 수행하고, 화학적 안정성도 검증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보다 안전한 먹는 물 생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제약 및 의료 등 기타 학문분야에서도 폭넓은 협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수처리제를 개발해 인류의 건강한 생활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양 기관이 공동 발전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삼육대×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교육과정 공동 운영한다

클라우드 인재육성과 연구협력 위한 MOU
우수 성과자 ‘채용 연계형 인턴십’ 기회 제공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경진 부사장

삼육대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 핵심 인재양성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본사 아레나홀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이병희 기획처장,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컴퓨터공학부 김현규 학부장, 조충희 교수,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고우찬 이경진 진정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인력 육성과 연구활동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클라우드 분야 우수 인력양성을 위해 내년 3월부터 공동으로 특별 교육과정을 설계해 운영하기로 했다.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선정해 맞춤형으로 교육·연구·실습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중심의 훈련을 통해 즉시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양성한다. 교육과정을 마치면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과정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이 같은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으며, 삼육대는 양질의 취업자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교육과정은 양 기관이 조만간 최종안을 확정해 발표한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삼육대 컴퓨터공학부 김현규 학부장, 조충희 교수,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이병희 기획처장, 김일목 총장,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이 밖에도 양 기관은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확보를 위해,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상호 협의해 도출·수행하고 산업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인재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약을 맺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며 “두 기관의 발전은 물론, 우수한 핵심인재를 배출해 사회에 기여하는 길이 열리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경진 부사장은 “가장 훌륭한 클라우드를 만들겠다는 저희의 도전에 삼육대의 좋은 인재들과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형식적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협업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686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5_000212397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11517165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882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11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81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215010004578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1501000282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44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231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27

[보도자료] 삼육대-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재양성 위한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한 MOU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하기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 핵심 인재양성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본사 아레나홀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이병희 기획처장,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컴퓨터공학과 김현규 학과장, 조충희 교수,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고우찬 이경진 진정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인력 육성과 연구활동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클라우드 분야 우수 인력양성을 위해 내년 3월부터 공동으로 특별 교육과정을 설계해 운영하기로 했다.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선정해 맞춤형으로 교육·연구·실습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중심의 훈련을 통해 즉시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양성한다. 교육과정을 마치면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과정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이 같은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으며, 삼육대는 양질의 취업자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확보를 위해,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상호 협의해 도출·수행하고 산업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인재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약을 맺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며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우수한 핵심인재를 배출해 사회에 기여하는 길이 열리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경진 부사장은 “가장 훌륭한 클라우드를 만들겠다는 저희의 도전에 삼육대의 좋은 인재들과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형식적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협업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