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2023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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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1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강신청 방법을 비롯해, △학사제도 △장학금 △SU-WINGs(통합정보시스템) △SU-TALK(공식 모바일 메신저) △도서관 △비교과 프로그램 △자치기구 등 신입생이 대학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과 각종 학생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선배와의 대화와 학과별 모임 순서도 마련됐다. 행운권 추첨 등 각종 이벤트와 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신입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를 선택하고 입학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이곳에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꾸려가고, 사회와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끝.)

김명호 원로목사-정용복 시온금속 대표에 ‘명예박사학위’

삼육대 최고 명예 학위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명호 원로목사,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김현희 부총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7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김명호 재림교회 원로목사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에게 각각 명예 신학박사와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명예박사학위는 우리나라의 학술 및 문화 발전에 특별한 공헌을 했거나, 인류문화 향상과 더불어 대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에게 수여하는 삼육대 최고 명예 학위다.

김명호 목사는 평생을 목회자요 신학자로 살아온 재림교단의 큰 어른이다. 1968년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한 그는 안동에서 목회사역을 시작했다. 1973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했고, 1980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 칼린교회에서 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LA에서 줄곧 목회하다 2014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도 LA에 거주하며 한국과 미국 등에서 성경 강론과 말씀 집회를 인도하는 등 헌신적인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 목사는 탁월한 사상을 담은 저술 활동으로 신학 발전에 기여해 왔다. 1974년 ‘사랑의 이야기’을 시작으로, 2021년 ‘내가 깨달은 로마서의 복음’에 이르기까지 50여 권의 서적을 집필했다.

그의 저술은 종말론, 다니엘서, 로마서, 그리스도의 생애, 복음서, 교리 연구, 성소론, 구원론 등 다양한 영역을 망라하는데, 각 저술은 전통적인 학문의 방식이 아닌 저자 개인의 깊은 신학적 통찰과 종교적인 사색의 결과를 보여준다. 이 저술들은 한국과 미국의 재림교인들에게 기독교의 진리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통찰력을 주는 것은 물론, 신학 이해를 넓혀줬다.

정용복 대표는 삼육대의 대표적인 고액 기부자다. 폐기물이나 슬러지(찌꺼기) 등에서 금을 추출하는 사업체인 시온금속을 운영하는 그는 장남이 삼육대에 재학하던 지난 2007년 고액의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수억원 상당의 사재를 대학에 꾸준히 기부해왔다.

정 대표는 금을 생산하는 과정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삼육대의 슬로건과 많이 닮아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별로 가치가 없어 보이는 폐기물도 우리 공장에 들어와 일련의 정련 과정을 거치고, 도가니에서 2500℃의 고열을 맞으면 금으로 변한다”면서 “삼육대도 숨어있는 인재들을 잘 정련하여 금과 같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년 3월에는 삼육대 홍보대사로 위촉돼 회사 거래처를 중심으로 대학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육대 후원의 집’ 확장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헌도 적지 않다. ‘경영하는 사업을 통해 얻은 물질적인 이득은 하늘이 내려준 것’이라는 평소 지론을 바탕으로 많은 이웃과 시민들을 후원하는 등 투철한 박애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17/202302170178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1782#home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037#home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2015370001600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30220155910903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79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94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936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22301000702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3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3778

[삼육동사진관] 웃음꽃 활짝 핀 노마스크 졸업식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3년 만에 대면으로…졸업생 1193명 배출

삼육대는 17일 오전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과,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학부모, 축하객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1075명 △일반대학원 박사 31명, 석사 61명 △신학대학원 석사 14명 △경영대학원 석사 9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3명 등 총 1193명이다.

김명호 재림교회 원로목사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는 각각 명예신학박사와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김보민(경영정보학과), 권다영(생활체육학과), 천재환(화학생명과학과) 학생은 이사장상, 동문회장상, 우리은행장상을 수상했다.

미국, 중국,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카메룬, 몽골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36명과 16명의 장애학생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사회에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이타적 태도’를 강조했다. 김 총장은 첨단기술 중심사회로 변모할수록 그것을 다루는 올바른 인성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여러 도전과 역경을 만날 때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이타적 태도로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 총장은 “여러분은 삼육대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었다.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여러분은 모교의 얼굴이며 대사임을 잊지 말아달라”며 “어디서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참된 리더로 살아가기 바란다. 대학도 여러분을 빛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여러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무한한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삼육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한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도 이날 단에 올라 축사를 전했다. 그는 ‘위기와 도전’으로 점철된 자신의 지난 삶을 회고하며 “성공은 날마다 조금씩 이루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도전해야 할 먼 길을 갈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자신에게 행운이 일찍 찾아오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라. 인생길을 걷다가 혹 넘어지더라도 좌절하지 말라. 왜냐하면 내 삶의 ‘크런치 포인트(위기의 결정적 순간)’가 되셨던 하나님이 여러분의 미래를 결국은 높은 곳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신학대학원에 입학한 새내기 후배로서 졸업생 여러분께 마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인생 선배로서 세상으로의 도전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1783#home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171531384277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888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17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33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801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4014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9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21950018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36

[보도자료] 삼육대, 김명호 원로목사-정용복 시온금속 대표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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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명호 원로목사-정용복 시온금속 대표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7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김명호 재림교회 원로목사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에게 각각 명예 신학박사와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명예박사학위는 우리나라의 학술 및 문화 발전에 특별한 공헌을 했거나, 인류문화 향상과 더불어 대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에게 수여하는 삼육대 최고 명예 학위다.
김명호 목사는 평생을 목회자요 신학자로 살아온 재림교단의 큰 어른이다. 1968년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한 그는 안동에서 목회사역을 시작했다. 1973년부터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했고, 1980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 칼린교회에서 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LA에서 줄곧 목회하다 2014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도 LA에 거주하며 한국과 미국 등에서 성경 강론과 말씀 집회를 인도하는 등 헌신적인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 목사는 탁월한 사상을 담은 저술 활동으로 신학 발전에 기여해 왔다. 1974년 ‘사랑의 이야기’을 시작으로, 2021년 ‘내가 깨달은 로마서의 복음’에 이르기까지 50여 권의 서적을 집필했다.

그의 저술은 종말론, 다니엘서, 로마서, 그리스도의 생애, 복음서, 교리 연구, 성소론, 구원론 등 다양한 영역을 망라하는데, 각 저술은 전통적인 학문의 방식이 아닌 저자 개인의 깊은 신학적 통찰과 종교적인 사색의 결과를 보여준다. 이 저술들은 한국과 미국의 재림교인들에게 기독교의 진리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통찰력을 주는 것은 물론, 신학 이해를 넓혀줬다.

정용복 대표는 삼육대의 대표적인 고액 기부자다. 폐기물이나 슬러지(찌꺼기) 등에서 금을 추출하는 사업체인 시온금속을 운영하는 그는 장남이 삼육대에 재학하던 지난 2007년 고액의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수억원 상당의 사재를 대학에 꾸준히 기부해왔다.

정 대표는 금을 생산하는 과정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삼육대의 슬로건과 많이 닮아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별로 가치가 없어 보이는 폐기물도 우리 공장에 들어와 일련의 정련 과정을 거치고, 도가니에서 2500℃의 고열을 맞으면 금으로 변한다”면서 “삼육대도 숨어있는 인재들을 잘 정련하여 금과 같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년 3월에는 삼육대 홍보대사로 위촉돼 회사 거래처를 중심으로 대학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육대 후원의 집’ 확장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헌도 적지 않다. ‘경영하는 사업을 통해 얻은 물질적인 이득은 하늘이 내려준 것’이라는 평소 지론을 바탕으로 많은 이웃과 시민들을 후원하는 등 투철한 박애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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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3년 만에 대면으로…졸업생 1193명 배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7일 오전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과,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학부모, 축하객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1075명 △일반대학원 박사 31명, 석사 61명 △신학대학원 석사 14명 △경영대학원 석사 9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3명 등 총 1193명이다.

김명호 재림교회 원로목사와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는 각각 명예신학박사와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김보민(경영정보학과), 권다영(생활체육학과), 천재환(화학생명과학과) 학생은 이사장상, 동문회장상, 우리은행장상을 수상했다.

미국, 중국,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카메룬, 몽골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36명과 16명의 장애학생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사회에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이타적 태도’를 강조했다. 김 총장은 첨단기술 중심사회로 변모할수록 그것을 다루는 올바른 인성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여러 도전과 역경을 만날 때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이타적 태도로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 총장은 “여러분은 삼육대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었다.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여러분은 모교의 얼굴이며 대사임을 잊지 말아달라”며 “어디서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참된 리더로 살아가기 바란다. 대학도 여러분을 빛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여러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무한한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삼육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한 유제성 삐땅기 성형외과 원장도 이날 단에 올라 축사를 전했다. 그는 ‘위기와 도전’으로 점철된 자신의 지난 삶을 회고하며 “성공은 날마다 조금씩 이루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도전해야 할 먼 길을 갈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자신에게 행운이 일찍 찾아오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라. 인생길을 걷다가 혹 넘어지더라도 좌절하지 말라. 왜냐하면 내 삶의 ‘크런치 포인트(위기의 결정적 순간)’가 되셨던 하나님이 여러분의 미래를 결국은 높은 곳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신학대학원에 입학한 새내기 후배로서 졸업생 여러분께 마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인생 선배로서 세상으로의 도전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끝.)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18개 기업·기관과 MOU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SW중심대학사업 협력키로

▲ 삼육대는 14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에서 18개 기업,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건강과학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8개 건강과학 기관 및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그랜드홀에서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다르크(DARC·마약중독치유재활센터), 창동·광진·보라매·마포·강북·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건강과학 분야 11개 기관 및 7개 ICT 기업 등 총 18개 기관·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 14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2023 삼육대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에서 김종완 SW융합교육원 교수(맨 오른쪽)가 ‘SW전공&연계전공 소개’ 발표를 하고 있다.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SW,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은 이제 IT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발하게 접목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삼육대는 SW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통해 새로운 혁신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산업체와의 상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15/202302150215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0828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21601000325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93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21501000450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6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022

[보도자료] 삼육대, 18개 기업·기관과 MOU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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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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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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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18개 기업·기관과 MOU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SW중심대학사업 협력키로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건강과학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8개 건강과학 기관 및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그랜드홀에서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다르크(DARC·마약중독치유재활센터), 창동·광진·보라매·마포·강북·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건강과학 분야 11개 기관 및 7개 ICT 기업 등 총 18개 기관·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SW,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은 이제 IT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발하게 접목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삼육대는 SW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통해 새로운 혁신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산업체와의 상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선정…SW 핵심인재 90명 키운다

백엔드 SW개발자,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연간 12.4억 투입

삼육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에 신규 선정됐다. 백엔드 SW개발자와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연간 90명의 실무형 인재를 집중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삼육대(주관대학)는 동덕여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AI·빅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백엔드 SW개발자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총 90명(삼육대 50명, 동덕여대 40명)의 교육생을 이달 중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비로는 국비 11억 2500만원과 자체 대응금액 1억 1125만원 등 총 12억 3625만원이 투입된다. 중기부 유관 6개 벤처협·단체 회원사들의 채용수요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발굴(50% 이상 채용약정)을 통해 맞춤형 훈련과정과 직장 내 교육훈련(OJT)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한다. 교육생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이 밖에 △유니콘 스타트업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해커톤 등 산학협력 프로젝트 △메타버스 채용박람회 및 취업연계 지원 △수강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페이지 제작 △선배 개발자 특강 등 다양한 실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최성욱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창의적 SW 융합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SW 개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15/202302150210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0797#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4028800003?input=1195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4028800003?input=2405m
매일경제 https://stock.mk.co.kr/news/view/3772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146019i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215000654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2167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1439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2302140000000000013105&ServiceDate=20230214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21415062087576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99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808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2155002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020
조선에듀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2/14/2023021401902.html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62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96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92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54
중소기업뉴스 http://www.k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217

[보도자료] 삼육대, 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선정
연간 12.4억 투입해 ‘SW 핵심인재’ 90명 양성
동덕여대-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소시엄 구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에 신규 선정됐다. 백엔드 SW개발자와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연간 90명의 실무형 인재를 집중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삼육대(주관대학)는 동덕여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AI·빅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백엔드 SW개발자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총 90명(삼육대 50명, 동덕여대 40명)의 교육생을 이달 중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비로는 국비 11억 2500만원과 자체 대응금액 1억 1125만원 등 총 12억 3625만원이 투입된다. 중기부 유관 6개 벤처협·단체 회원사들의 채용수요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발굴(50% 이상 채용약정)을 통해 맞춤형 훈련과정과 직장 내 교육훈련(OJT)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한다. 교육생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 밖에 △유니콘 스타트업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해커톤 등 산학협력 프로젝트 △메타버스 채용박람회 및 취업연계 지원 △수강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페이지 제작 △선배 개발자 특강 등 다양한 실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최성욱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창의적 SW 융합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SW 개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추가 모집] 2023년 제9기 SNS기자단 SU-Creator 신입 모집

삼육대학교 공식 SNS기자단 「제9기 SU-Creator」 신입 단원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지원자격
– 삼육대학교 재학생
*우대사항: 어도비 프리미어, 파이널컷 등 편집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 영상 촬영 가능자 / 기사 작성 가능자/ SNS 운영 경험자

2. 주요 활동내용
–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콘텐츠 발굴 및 제작
– 교내·외 소식 취재, 영상 촬영 및 편집
– 재학생 대상 이벤트 기획 및 진행

3. 활동혜택
– 학기당 장학금 100만원 지급 (활동에 따라 차등 지급)
– 경력증명서 발급
– 온라인 홍보, 디자인 및 영상제작 교육
– 학기당 학생경력제도에 따른 MVP 마일리지 200점 부여

4. 모집인원
– 영상팀(영상제작): 6명
– 뉴스팀(취재 및 기사작성): 1명

5. 선발 방법 및 일정

구 분 기간/일시 비고
모집 기간 2월 14일(화) ~ 3월 15일(수) 자정까지 이메일(supr@syu.ac.kr) 접수
서류합격 및 면접 공지 3월 16일(목) 오전 10시 예정 개별 공지
면 접 3월 17일(금) 예정 개별 공지
최종 합격자 발표 3월 20일(월) 14시 예정 홈페이지 공고/ 개별 공지

6. 제출서류
지원서 1부, 사전미션 과제 파일

7. 사전미션
-유튜브(영상팀 지원 시): 삼육대와 관련된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기존에 만들었던 작품도 가능) 자신의 유튜브에 업로드하여 주소를 지원서에 기입하거나
지원서와 함께 파일 첨부
-블로그(뉴스팀 지원 시): 자신의 블로그에 삼육대와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작성한 후 해당 블로그 포스트 주소를 지원서에 기입
(포스팅 형식에 대해 별도의 제한은 없으나 사진은 꼭 넣어서 작성)

8.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02)3399-3808, supr@syu.ac.kr

8. 지원시 유의사항
– 활동 인정 기간은 1년(2023년 3월 13일 ~ 2024년 2월 28일)
– 직전 학기 평균 2.0이하인 경우는 활동을 성실히 했더라도 장학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신입생 제외) 참고하여 지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샵 등에 불참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3년 2월 14일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장